#a학교투쟁
지 교사는 "교문을 향해 걸어가는 제 심정은 단지 기쁘기만 한 것이 아니다. 커다란 슬픔이 밀려온다"고 했다. "제가 왜 이렇게까지 싸워야 하고 부당한 일을 당하며 이 시간까지 피해를 당해야 하느냐"며 "승리했고, 사과도 받고, 합의문도 나오고, 학교로 지금 걸어 들어가지만 이 많은 상처가 어떻게 다 회복될 수 있겠는가"라고 눈물을 흘렸다.
n.news.naver.com/mnews/articl...
부당해임 딛고 962일 만에...지혜복 교사 눈물의 복직
지혜복 교사가 962일간의 거리 투쟁 끝에 9일 원래 근무하던 A학교로 돌아갔다. 교내 성폭력 문제를 공론화했다가 부당 전보와 해임을 당한 지 2년 넘게 흘러 마침내 복직한다. 지 교사는 이날 오전 서울시교육청 앞에
n.news.naver.com
September 10, 2026 at 1:08 PM
부당해임 딛고 962일 만에...지혜복 교사 눈물의 복직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지 교사는 “지금도 서울 시내에서 여러 상황들이 축소·은폐되고 해결되지 않아 제게 연락해 오는 학부모, 교사들이 계신다”며 “제가 3년 동안 싸웠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교육청에서 제대로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부당해임 딛고 962일 만에...지혜복 교사 눈물의 복직
지혜복 교사가 962일간의 거리 투쟁 끝에 9일 원래 근무하던 A학교로 돌아갔다. 교내 성폭력 문제를 공론화했다가 부당 전보와 해임을 당한 지 2년 넘게 흘러 마침내 복직한다.지 교사는 이날 오전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로 돌아가서 남은 시간 학생들에 대한 사랑과 교
www.womennews.co.kr
September 10, 2026 at 1:32 AM
"지 교사에게 성폭력 사건부터 부당 전보까지의 일들은 단순히 A학교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교육부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학교에서 성폭력 피해를 겪었다는 응답률은 2013년 이래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성평등가족부의 지난 4월 발표에 따르면 불법촬영 등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의 80%는 10~20대였다."

"지 교사를 찾는 연대자들이 '우리가 지혜복이다'라고 외치는 이유도 같았다. A학교 투쟁에 연대해 온 말벌 동지(연대가 필요한 현장에 순식간에 달려가는 시민들)들은 지 교사의 싸움이 남 일이 아니라고 했다."
962일만에 거리에서 학교로···수많은 ‘지혜복’이 있었다
9일 오후 12시 서울 A중학교 교문 앞에서 지혜복 교사가 학교 건물을 올려다봤다. 이곳에서 상담 부장으로 일한 지 교사는 학내에서 일어난 성폭력 사건에 문제를 제기했다 부당 전보됐다. 학교에 짐을 그대로 둔 채 거리로 나선 지 962일만인 이날은 지 교사의 복직 첫 출근날이었다. 자신을 배웅하러 온 연대자들을 바라보던 지 교사가 학교를 향해 천천히 ...
www.khan.co.kr
September 9, 2026 at 7:50 AM
260908 A학교투쟁 승리보고대회 @서울시교육청
공익제보교사 지혜복 선생님의 복귀를 축하드립니다. 2년 8개월만에🥹
우리가 지혜복이다 라는 구호도, 오늘 축하공연으로도 듣고 이전에도 자주 들었던 노랫말도 오늘따라 유달리 마음에 날아와 박히네요. "영웅이 되지 않아도 내 이름 아는 사람 없어도 내 평범한 하루로 세상을 바꾸네"
어쩐지 마음이 부끄러워지는 문구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선생님은 모두가 지혜복이라고 하셨지만, 지혜복이라는 사람이 앞장서서 풍파에 맞섰기에 모일 수 있었던 사람으로서 느끼는 죄책감 같은 것……
September 8, 2026 at 2:35 PM
20260908 A학교 투쟁 승리 보고대회
합의 안 해줄 것 같았던 교육청이 합의서에 합의해서 내일부터 다시 학교로 출근하신단다
다들 학교 간다는데에 환호하니까 학교 가고싶어하는 동지 없는거 아니냐는 농담도 던지시는 지선생님,,,(직장인: 방학 줘~)
투쟁 승리 여기서라도 다시 축하드리며, 다른 투쟁 사업장들도 승리 보고대회 열 수 있길,,,
September 8, 2026 at 2:31 PM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조합원들이 학교 내 성폭력 문제를 공론화한 뒤 전보·해임된 지혜복 교사의 복직을 촉구하고 나섰다.
‘A학교 투쟁을 지지하는 전교조 조합원 모임’은 6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원이 지 교사에 대한 전보와 해임이 부당하다고 판단했지만 교육청의 책임 있는 후속 조치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n.news.naver.com/article/028/...
‘성폭력 공론화’ 지혜복 교사에…전교조 “신속히 복직시켜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조합원들이 학교 내 성폭력 문제를 공론화한 뒤 전보·해임된 지혜복 교사의 복직을 촉구하고 나섰다. ‘A학교 투쟁을 지지하는 전교조 조합원 모임’은 6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원이
n.news.naver.com
August 7, 2026 at 1:34 AM
>RT: x.com/biflma/statu...

비상플리마켓을 개최합니다!
-일시: 7월 17일(금) 11시-17시 30분
-장소: 식민지역사박물관(서울 용산구 청파로47다길 27)

* 수익금 일부는 젠더폭력에 맞서 투쟁하는 A학교 공대위에 후원됩니다.
July 15, 2026 at 3:46 PM
rt>
x.com/aschooljusti...

내일이 'a학교 투쟁 900일'이라고 합니다.

"젠더 폭력을 해결하고, 성평등한 학교를 만들고자 공익제보자로 나섰던 지혜복 교사가 거리로 몰려난지 어느덧 그만큼의 시간이 흘러왔습니다"

"이야기마당"
📌 내일 (7월 8일) 17시 반부터 수요 집중 선전전과 같이 진행합니다.
📌 발언 형태의 제약 없이, 참여하신 모든 동지들의 이야기를 가급적 청취할 예정입니다!
📌 문의: 010-2956-1917
📌 (사진) 누이 동지
@OncleNOOY
July 7, 2026 at 12:01 PM
"지혜복의 연대자들 중에는 젊은이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한목소리로 학창시절에 겪은, 또는 지금 학교에서 겪고 있는 성폭력을 증언합니다. 일베문화와 극우화로 무너진 교실을, 점점 목을 조여오는 입시경쟁을, 그리고 선생님으로부터 들은 혐오발언들을 이야기합니다. 누가 감히 이것을 낡았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누가 이것을 덜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전선을 새로, 다시 그려야 합니다. 우리가 해왔고, 우리가 가장 잘하고, 또 우리밖에는 할 사람이 없는. 우리의 싸움을 이제는 해야만 합니다"
교사운동의 전선 그리기 : 새로, 다시
이 토론회의 주제는 두 가지입니다. 지혜복 교사의 A학교 투쟁, 그리고 전교조 운동이죠. 이 둘을 나란히 놓았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실은 당연히 전교조가 조합원인 지혜복 교사의 투쟁을 전혀 지원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그 사실을 규탄하는 입장이실 테고요. 물론 저도 그렇고요. 그리고... 그게 다입니다. 둘이 같이 한 것이 없는데 둘...
slowglow01.tistory.com
June 21, 2026 at 2:38 PM
"전교조를 공포에 빠뜨리고 있는 지혜복이라는 유령을 다시 볼 때가 왔습니다. 그런데 보시다시피 유령치고는 눈빛이 너무 형형하고 몸짓과 목소리에는 힘이 있습니다. 어쩌면 지혜복 교사는 멀쩡하게 살아 있고, 죽은 쪽은 전교조인 것이 아닐까요?"
교사운동의 전선 그리기 : 새로, 다시
이 토론회의 주제는 두 가지입니다. 지혜복 교사의 A학교 투쟁, 그리고 전교조 운동이죠. 이 둘을 나란히 놓았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실은 당연히 전교조가 조합원인 지혜복 교사의 투쟁을 전혀 지원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그 사실을 규탄하는 입장이실 테고요. 물론 저도 그렇고요. 그리고... 그게 다입니다. 둘이 같이 한 것이 없는데 둘...
slowglow01.tistory.com
June 21, 2026 at 2:38 PM
"'그 드라마'가 불러온 열풍에, 심지어 전교조까지도 탑승해보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폭력에 동의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만..." 하고 헛기침을 몇 번 한 뒤 이때다 하고 교사들이 얼마나 힘든지 토로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주어진 스포트라이트는 결코 연대가 아닙니다"

"지금 쏟아지는 것이 설령 진짜 연대라고 할지라도 혐오로 가득한 연대를 전교조가 덥석 받아도 됩니까? 우리가 정말로 그렇게 궁합니까? 쪽팔려서 살 수가 없습니다..."
교사운동의 전선 그리기 : 새로, 다시
이 토론회의 주제는 두 가지입니다. 지혜복 교사의 A학교 투쟁, 그리고 전교조 운동이죠. 이 둘을 나란히 놓았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실은 당연히 전교조가 조합원인 지혜복 교사의 투쟁을 전혀 지원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그 사실을 규탄하는 입장이실 테고요. 물론 저도 그렇고요. 그리고... 그게 다입니다. 둘이 같이 한 것이 없는데 둘...
slowglow01.tistory.com
June 21, 2026 at 2:38 PM
"걱정이 감사해서 힘들었던 일을 꺼내놓으면, 대화는 자연스럽게 "요즘 엄마들이 교양이 없다", "우리 때는 다 맞으면서 자랐다" 쪽으로 흘러갔습니다. 어느 순간 깨달았습니다. 지금 온/오프라인을 주도하는 정동의 정체는 교사에 대한 존중과 연대가 결코 아닙니다. 교육 걱정의 탈을 써 새로워 보이는 그것은 결국 구태의연한 아동혐오와 여성혐오입니다"
교사운동의 전선 그리기 : 새로, 다시
이 토론회의 주제는 두 가지입니다. 지혜복 교사의 A학교 투쟁, 그리고 전교조 운동이죠. 이 둘을 나란히 놓았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실은 당연히 전교조가 조합원인 지혜복 교사의 투쟁을 전혀 지원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그 사실을 규탄하는 입장이실 테고요. 물론 저도 그렇고요. 그리고... 그게 다입니다. 둘이 같이 한 것이 없는데 둘...
slowglow01.tistory.com
June 21, 2026 at 2:38 PM
"전교조가 아무리 온건한 척을 하며 직능이기주의적 행보를 펼쳐도 2~30대 젊은 교사들은 교사노조에 가입하지 전교조에 가입하지 않습니다. 전교조가 그래도 상식과 염치를 생각해 차마 하지 못하는 말을 교사노조는 '사이다'처럼 터뜨려 주는걸요. 솔직히 조합비도 더 싸고요"

"이길 수 없는 전선에서 우리는 자꾸 빤한 손해만 보고 있습니다"
교사운동의 전선 그리기 : 새로, 다시
이 토론회의 주제는 두 가지입니다. 지혜복 교사의 A학교 투쟁, 그리고 전교조 운동이죠. 이 둘을 나란히 놓았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실은 당연히 전교조가 조합원인 지혜복 교사의 투쟁을 전혀 지원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그 사실을 규탄하는 입장이실 테고요. 물론 저도 그렇고요. 그리고... 그게 다입니다. 둘이 같이 한 것이 없는데 둘...
slowglow01.tistory.com
June 21, 2026 at 2:38 PM
"전교조가 지혜복 교사의 투쟁에 연대한다는 건 이미 '죽은 전교조', 교육의 주체로서 반-교육에 맞서 싸우던 전교조로 돌아간다는 뜻입니다. 그럴 순 없죠. 어떻게 붙잡아둔 조합원들인데"

"전교조의 입장에서 지혜복 교사의 투쟁은 자신들도 그렇게 될 수 있었던, 그러나 되지 않기를 선택한, 그러나 여전히 될 수 있는, 어떤 가능태"

"전교조는 이 전선에서 결코 이길 수가 없습니다"
교사운동의 전선 그리기 : 새로, 다시
이 토론회의 주제는 두 가지입니다. 지혜복 교사의 A학교 투쟁, 그리고 전교조 운동이죠. 이 둘을 나란히 놓았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실은 당연히 전교조가 조합원인 지혜복 교사의 투쟁을 전혀 지원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그 사실을 규탄하는 입장이실 테고요. 물론 저도 그렇고요. 그리고... 그게 다입니다. 둘이 같이 한 것이 없는데 둘...
slowglow01.tistory.com
June 21, 2026 at 2:38 PM
"2023년 이후 전교조는 피해자 교사들의 방어만을 위한 조직으로 변신을 마쳤습니다. 변신 과정에서 한때 소중하게 여겼던 많은 가치들을 자기 손으로 저버렸지요. 연대, 저항, 그리고 학생인권. 그것들을 다 배반하고, 학생, 학부모, 그리고 학교의 다른 노동자들과도 이미 다 척을 져 놓았는데, 갑자기 내 손으로 죽인 참교육의 유령이 살아돌아온 겁니다. 전교조 입장에서 얼마나 무서웠겠어요?"
교사운동의 전선 그리기 : 새로, 다시
이 토론회의 주제는 두 가지입니다. 지혜복 교사의 A학교 투쟁, 그리고 전교조 운동이죠. 이 둘을 나란히 놓았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실은 당연히 전교조가 조합원인 지혜복 교사의 투쟁을 전혀 지원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그 사실을 규탄하는 입장이실 테고요. 물론 저도 그렇고요. 그리고... 그게 다입니다. 둘이 같이 한 것이 없는데 둘...
slowglow01.tistory.com
June 21, 2026 at 2:38 PM
"하지만 지혜복 교사가 전교조에게 요구하는 것은 방어가 아닌 연대입니다. 그가 원하는 것은 평화로운 일상으로의 복귀가 아니라 성폭력 사안의 조사와 해결입니다. 게다가 그의 적은 학생과 학부모가 아니고, 그의 연대자는 동료교사가 아닙니다. 지혜복 교사와 연대자들이 여는 집회에는 퀴어, 해고노동자, 팔레스타인 의제가 등장합니다. 이 투쟁은 조금 다른 전선을 그립니다"
교사운동의 전선 그리기 : 새로, 다시
이 토론회의 주제는 두 가지입니다. 지혜복 교사의 A학교 투쟁, 그리고 전교조 운동이죠. 이 둘을 나란히 놓았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실은 당연히 전교조가 조합원인 지혜복 교사의 투쟁을 전혀 지원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그 사실을 규탄하는 입장이실 테고요. 물론 저도 그렇고요. 그리고... 그게 다입니다. 둘이 같이 한 것이 없는데 둘...
slowglow01.tistory.com
June 21, 2026 at 2:38 PM
"모두 같은 말을 합니다. 우리는 피해자고 너무너무 억울하다고요. 주체적으로 교육활동을 만들어가는 교사, 치열하게 성찰하고 성장하는 교사, 적극적으로 현장에 개입하고 연대하는 교사들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습니다. 사실 교사들 대부분이 그런 교사일 텐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지혜복 교사가 만약 공익제보 대신 그냥 학생을 한 대 때렸다면? 그래서 학생의 보호자로부터 아동학대 고발을 당해 해직되었다면? 씁쓸하지만 그랬다면 전교조는 지금보다 훨씬 적극적으로 지혜복 교사의 편에서 싸웠을 겁니다. 그건 피/가해의 도식에 들어맞거든요"
교사운동의 전선 그리기 : 새로, 다시
이 토론회의 주제는 두 가지입니다. 지혜복 교사의 A학교 투쟁, 그리고 전교조 운동이죠. 이 둘을 나란히 놓았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실은 당연히 전교조가 조합원인 지혜복 교사의 투쟁을 전혀 지원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그 사실을 규탄하는 입장이실 테고요. 물론 저도 그렇고요. 그리고... 그게 다입니다. 둘이 같이 한 것이 없는데 둘...
slowglow01.tistory.com
June 21, 2026 at 2:38 PM
"그게 37년 전의 이야기입니다"
"전선의 방향이 바뀌었고요, 그리고 전선이 훨씬 선명해졌습니다"

"전교조가 창립 당시 그렸던 전선이 주체와 비-주체 사이에 그려진 것이라면, 지금 교사운동의 전선은 피해자와 가해자 사이에 그려져 있습니다"

"제 괴로움은 '교권보호국'이 학생을 단죄해 줌으로써가 아니라, 공동체 속에서 지원과 보호를 받음으로써 덜어집니다"
교사운동의 전선 그리기 : 새로, 다시
이 토론회의 주제는 두 가지입니다. 지혜복 교사의 A학교 투쟁, 그리고 전교조 운동이죠. 이 둘을 나란히 놓았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실은 당연히 전교조가 조합원인 지혜복 교사의 투쟁을 전혀 지원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그 사실을 규탄하는 입장이실 테고요. 물론 저도 그렇고요. 그리고... 그게 다입니다. 둘이 같이 한 것이 없는데 둘...
slowglow01.tistory.com
June 21, 2026 at 2:38 PM
rt> x.com/aschooljusti...

"A학교 투쟁 865일차 아침, 다시 정근식 교육감에 맞선 투쟁을, 교육노동현장을 바꾸기 위한 싸움을 시작합니다. 벌써 14일째 단식 중인 고진수 동지의 석방을 요구합니다"

"6월 10일 공대위 집중집회, 6월 20일 A학교 투쟁을 지지하는 전교조 조합원 모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지혜복을 학교로! 단결과 연대로 학교를 바꾸자! 다시, 투쟁입니다"
June 4, 2026 at 3:23 PM
내일 전교조 교사 대회한다는데 지혜복 교사 투쟁을 함께 알려줄 사람을 찾는다고 합니다. 청계천이라는데 아마 찾아보니 광통교 언저리인 듯…
May 29, 2026 at 2:5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