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과 자신감 모두 품었다”…ifeye, ‘스윗탱’으로 초고속 컴백→파워풀 퍼포먼스 기대 #ifeye #스윗탱 #ruok
걸그룹 ifeye(이프아이)가 더 강렬한 자신감과 상큼한 매력으로 컴백했다. 오늘 오후 6시, ifeye는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물결 ‘낭’ Pt.2 ‘스윗탱(sweet tang)’을 공개하며 약 3개월 만에 가요계에 초고속으로 복귀했다. 이번 앨범에는 카시아, 라희, 원화연, 사샤, 태린, 미유 등 멤버 전원이 올라운더형 매력을 예고하며 업그레이드된 노래와 퍼포먼스, 비주얼로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ifeye의 지난 데뷔 앨범 ‘엘루 블루(ERLU BLUE)’가 설렘 어린 시작을 담아냈다면, 미니 2집 ‘스윗탱’은 이프아이가 성장의 한가운데에서 펼치는 새로운 이야기를 그린다. 타이틀곡 ‘r u ok?’는 파워풀한 댄스와 서정적인 그루브, 디테일한 악기 구성이 어우러진 곡으로 듣는 이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역동적인 안무와 무대는 콘서트를 방불케 할 만큼 생동감 넘치는 감동을 자아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성장과 자신감 모두 품었다”…ifeye, ‘스윗탱’으로 초고속 컴백→파워풀 퍼포먼스 기대 / 하이헷엔터테인먼트
앨범 준비 과정에서는 새로운 콘셉트와 스타일링 시도가 돋보였다. 최근 공개된 콘셉트 포토와 뮤직비디오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멤버들의 비주얼과 자신감이 담겨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강렬하면서도 상큼함을 버무린 무드 역시 이번 컴백의 큰 특징으로 꼽힌다. K팝 팬들에게 ‘청순 시크’ 이미지를 각인시켰던 데뷔 때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변신한 ifeye의 최근 행보에 다양한 관심이 쏠린다.
활동 재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ifeye는 팬들과의 소통 의지도 드러냈다. “파워풀한 무대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는 각오 아래, 음악과 퍼포먼스 모두에서 진일보한 실력을 증명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관계자들은 이미 한 단계 성장한 ifeye의 여정을 통해 K팝 신예다운 패기를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는 평가다.
ifeye는 지난 4월 8일 정식 데뷔 후, 신인임에도 짧은 기간 내 두 번째 미니앨범을 선보이며 차세대 ‘5세대 낭만서사 대표주자’다운 행보를 보여왔다. 무엇보다 ‘스윗탱’을 통해 강렬함과 상큼함, 그리고 솔직한 성장 서사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페이지를 열어젖힐 지 귀추가 주목된다. ifeye는 17일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시작으로, 18일 KBS2 ‘뮤직뱅크’ 및 다양한 음악방송 무대에서 이번 타이틀곡 ‘r u ok?’와 함께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