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캐나다 마지막 밤 꽃다발 들고 환한 미소 #이시영 #캐나다한달살이 #토론토 #kotorijapaneserestaurant #ABM컴퍼니
토론토 일식당 앞에서 꽃 선물 안고 여행의 추억 남긴 순간. (사진=배우 이시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시영(44세)이 캐나다 여행 중 꽃다발을 안고 찍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저녁 하늘 아래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일상 속 여유로운 순간을 보여줬다.
1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토론토 소재 kotori japanese restaurant에서 식사를 한 뒤, 노란 포장지로 감싼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토론토에서 제일 맛있게 먹은 코토리 민호쉐프님 꽃도 너무너무 감사해요 그리고 이안이랑 둘이서 새벽까지 데이트한 캐나다에서의 마지막 밤"이라고 적어 감사 인사와 함께 여행의 마지막 밤을 전했다.
토론토 일식당 앞에서 꽃 선물 안고 여행의 추억 남긴 순간. (사진=배우 이시영 인스타그램)
사진 속 이시영은 야외 공간에서 꽃다발과 인형을 함께 안고 서 있는 모습으로 여행지에서의 추억을 기록했다. 배경에는 건물 외벽과 불빛이 어우러진 저녁 풍경이 자리해 캐나다 한 달 살이 중 맞이한 토론토의 밤을 보여줬다.
이시영은 이번 여름 아들 이안과 함께 캐나다 온타리오주 일대에서 한 달 살이를 하며 여러 도시를 찾는 일상을 공유해 왔다. 나이아가라 폭포 방문과 무스코카 지역 체류 사진 등을 잇달아 공개하며 자연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전했다.
토론토 일식당 앞에서 꽃 선물 안고 여행의 추억 남긴 순간. (사진=배우 이시영 인스타그램)
평소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이시영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맡아 대중에게 이름을 알려 왔다. 꾸준한 작품 활동과 예능,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일상과 생각을 나누며 팬들과 소통해 온 점도 눈길을 끈다.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모습 역시 많은 관심을 받아 왔다. 아들과 함께 해외 캠프와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는 과정을 공개하는가 하면, 둘째 딸과 보내는 일상을 나누며 두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자주 전해왔다.
토론토 일식당 앞에서 꽃 선물 안고 여행의 추억 남긴 순간. (사진=배우 이시영 인스타그램)
캐나다 한 달 살이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아들과 여행 계획을 세우고 관련 자료를 함께 만드는 모습을 공유해 가족과 함께하는 도전적 일정을 소개했다. 이번 토론토에서의 마지막 밤 게시물은 그 일정의 한 장면으로, 식당 방문과 선물 받은 꽃다발, 새벽까지 이어진 이안과의 데이트를 한 번에 담아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6월 종합 콘텐츠 기업 바이포엠 스튜디오 산하 배우 매니지먼트 레이블 ABM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ABM컴퍼니는 장르를 가리지 않는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이시영과 협업을 예고하며 차기 작품 준비에 나선 상태로, 이시영은 둘째 딸 출산 이후에도 작품 활동과 육아를 병행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를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