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7. 믹 헤런 <슬로 호시스>의 차례가 왔다. 마참내.
다음 이야기(<데드 라이언>)도 출간 예정이고 믹 헤런이 이 시리즈만 있는 것도 아니지. 그리고 시월말 하루 날 잡고 슬로호시스 다음 시즌 봐줘야겠죠.
387. 믹 헤런 <슬로 호시스>의 차례가 왔다. 마참내.
다음 이야기(<데드 라이언>)도 출간 예정이고 믹 헤런이 이 시리즈만 있는 것도 아니지. 그리고 시월말 하루 날 잡고 슬로호시스 다음 시즌 봐줘야겠죠.
390. 안나 마촐라 <비밀의 책> 읽는 중. 역사적 사실에 바탕을 둔 픽션이며 아쿠아 토파나의 출처이다.
저 해로운 남성성에 기반한 사회를 만들어 놓고도 인류는 용케 멸종하지 않았네.
390. 안나 마촐라 <비밀의 책> 읽는 중. 역사적 사실에 바탕을 둔 픽션이며 아쿠아 토파나의 출처이다.
저 해로운 남성성에 기반한 사회를 만들어 놓고도 인류는 용케 멸종하지 않았네.
루시 워즐리의 <범죄의 여왕 애거사 크리스티 이야기>를 짬짬이 읽어볼까. 나도 병렬독서 해보나.
<죽이는 책>같은 작품 소개서인 줄 알았는데 전기였다. 데헷
루시 워즐리의 <범죄의 여왕 애거사 크리스티 이야기>를 짬짬이 읽어볼까. 나도 병렬독서 해보나.
<죽이는 책>같은 작품 소개서인 줄 알았는데 전기였다. 데헷
히라노 게이치로와 김연수의 크로스 소설집 <근접한 세계> 읽는다. 작가대담이 좋군뇽.
크로스 시리즈 다음 주자는 천명관 & 천쓰홍이라네. 천쓰홍 작가 예습(?) 좀 해야할까봐.
히라노 게이치로와 김연수의 크로스 소설집 <근접한 세계> 읽는다. 작가대담이 좋군뇽.
크로스 시리즈 다음 주자는 천명관 & 천쓰홍이라네. 천쓰홍 작가 예습(?) 좀 해야할까봐.
134. 요코야마 히데오 <64>를 여기저기서 추천하던데, 내 기록을 보니 2013년ㅋㅋ에 이 작가를 세권 읽고 접었음. '뽕끼' 별로다라고 저렴하게 비판해놨던 나녀석, 이 책은 어케 읽을지 함 보자요?
134. 요코야마 히데오 <64>를 여기저기서 추천하던데, 내 기록을 보니 2013년ㅋㅋ에 이 작가를 세권 읽고 접었음. '뽕끼' 별로다라고 저렴하게 비판해놨던 나녀석, 이 책은 어케 읽을지 함 보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