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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일과 파랑의 토마토감자

ⓒ MBG0000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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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4, 2026 at 3:39 PM
📝
중학생 해일, 초등학생 파랑.

내 머리핀!

ⓒ 메밀차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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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4, 2026 at 2:24 PM
파랑 얼굴에 눈물자국밖에 없어서 묵묵하게 맞다가 안아주는걸 선택할 겁니다. 그 뒤로는 눈물바다인데 해일도 그때 파랑이 이정도로 울 거라고 상상도 못했고 처음 봤다고 해요.

이들은 중요한 이야기를 대면으로 하지 않고 텍스트로 전달할 사람들입니다. 직접 쓴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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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3, 2026 at 3:17 PM
따라서 다친 파랑이 모습을 나타낸 순간부터 쓰러지는 것까지, 이후 숨을 쉬지 않는 것까지 전부 지켜볼 수밖에 없던 상태가 해일의 악몽이라 생각해요. 여기는 과거의 일을 자꾸 떠올리게 되는 것.

반대로 파랑의 악몽은 해일이 옆에 없는 것. 자고 일어났는데 흔적도 안 보이고 전화도 안 받고. 수소문을 해도 모른다는 답변만 나오는 것. 파랑에겐 다치는 것따위 큰 문제가 되지 않아요. (해일이 들으면 소리지름) 해일이 자신의 옆에 없다는 게 큰 공포로 다가올 겁니다. 또 버려진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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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2, 2026 at 11:35 AM
ⓒ 7evv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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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1, 2026 at 12:33 PM
어쩌면 이들을 통해서 한 사람의 호의나 애정 등 곁에 있어준다면 사람이 어떻게 변하는지… 이걸 보여줄 수도 있다고 봐요. 해일에게는 이신부님이 계셨지만 파랑은 아무도 없었잖아요.
무튼 해일파랑 이야기는 여기서 잠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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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2, 2026 at 4:16 AM
ⓒ 고솜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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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8, 2026 at 3:37 PM
ⓒ ddang_cs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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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3, 2026 at 3:31 PM
ⓒ 루곰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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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1, 2026 at 3:31 PM
SE / 14pro (2, 3p) / 디카
February 8, 2026 at 11:07 AM
동생이 먹던 거 뺏어먹는 오라버니 실존

ⓒ 라떼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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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0, 2026 at 9:20 AM
ⓒ 화수분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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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5, 2026 at 7:39 AM
*단뮤 : 드림
드라마 [열혈사제] 시리즈

김해일 x 남파랑

다혈질 신부와 시니컬한 정비사, 최종적으론 유사가족(남매).

처음에는 해일의 일방적인 혐관으로 시작했지만 서로가 닮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강하게 묶인 케이스입니다.

후에는 조력자로 활동하나 해일의 트라우마가 파랑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니, 해일이 파랑을 떠났지만 서로 사는 게 사람같지가 않아서… ^_ㅠ

상대를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페어입니다. 🥺🖤💙

ⓒ 태태 님 / 뉴즈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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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5, 2026 at 7:35 AM
ⓒ 쟈쟈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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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2, 2026 at 12:30 PM
ⓒ 쟈쟈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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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9, 2026 at 5:57 AM
학생Au

ⓒ 여름휴가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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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9, 2026 at 5:09 AM
ⓒ 뺌작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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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7, 2026 at 9:31 AM
ⓒ 폐부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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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7, 2026 at 12:54 AM
ⓒ 괙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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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4, 2026 at 11:29 AM
신부님이 못하면 내가 해.
⚠️ 유혈, 날카로운 칼, 삼백안

ⓒ 버무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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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보기
January 13, 2026 at 10:49 AM
ⓒ 백룡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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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1, 2026 at 1:30 PM
네가 살아있기에.

ⓒ 과거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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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1, 2026 at 5:36 AM
미궁.

ⓒ 기수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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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0, 2026 at 4:09 AM
되찾은 삶.

ⓒ 아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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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9, 2026 at 12:32 PM
해일과 파랑고냐니🐱의 하루.

ⓒ 4lliw4nty0u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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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9, 2026 at 4:3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