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У Vovkulaka розпочалося передзамовлення на «Відьмак. Корво-Б'янко» за авторством Бартоша Штибора з рисунком Коррадо Мастантуоно.

⚙️ Розміри: 168х257
📔 Оправа: тверда
📖 Сторінок: 136

👉 Можна передзамовити:

· Стандартне видання swiy.co/WKB

· Лімітоване видання swiy.co/WKBl

🗓 Очікується взимку.
October 6, 2026 at 6:30 PM
WKBL 일 잘한다! 여러분 다음 달 3~11일까지 정규시즌 전에 진행하는 제일 큰 대회인 박신자컵이 진행되니 많이 관심 가져 주세요! 물론 직관하러 오시면 더 좋음 ^^
🇰🇷 대한민국 여랑이 TEAM KOREA 🇰🇷 의 다음 여정은
YouTube video by 여농티비
www.youtube.com
September 28, 2026 at 12:31 PM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금메달 획득!!!! 🥇

한국 75-70 일본

#wkbl #여자농구 #아시안게임 #asiangames
September 26, 2026 at 12:43 PM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x3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동메달 획득!!!! 🥉

한국 21-8 태국

#wkbl #여자농구 #여자농구3x3 #여자농구국가대표
September 25, 2026 at 11:06 AM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4강전

이소희 23점 6리바운드
이해란 22점 6리바운드
강이슬 16점 4리바운드
허예은 9득점 9어시스트

✅ 다음경기
2026.09.26(토) 19:20

#wkbl #여자농구 #아시안게임 #asiangames
September 25, 2026 at 11:02 AM
아무리 '농구'를 주제로 한다 하더라도 만화, 아니면 그것을 대상으로 한 영화로 만들어진 '가상'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과 '현실' 사이의 괴리감은 크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 '가상'이라는 것이 '현실'에 기반하고 있기에 그걸 마냥 무시할 수는 없다만, 그래도 한국에서 농구가 가지는 인기나 위치 등을 생각해 보면 그것도 좀 서글프긴 하다. 슬램덩크 nn회 차 보는 것의 1/10만이라도 현실에서 하는 KBL, WKBL 정규 경기 한두 번 정도는 보러 가서 직접 느낄 수도 있지 않은가? 그 정도 열정이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September 24, 2026 at 12:40 PM
Une course parfaite pour les athlètes confirmés et ceux qui courent pour le plaisir
➡️ https://l.ici.fr/wKbl
September 22, 2026 at 3:42 PM
Micaela Begue talked to Jihyun Park about her transition from the Women's Korean Basketball League (WKBL) to the WNBA. More from the Sporting Tribune.
Jihyun Park's transition from the WKBL to the WNBA
LOS ANGELES -- South Korean player Jihyun Park, joined the Los Angeles Sparks coming from the WKBL (Women's Korean Basketball League) and NBL1 (National Basketball League in Australia).Park found
www.thesportingtribune.com
September 22, 2026 at 2:02 AM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x3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조별예선 GAME1

대한민국 13 vs 12 태국

허유정 6득점 2리바운드
송윤하 4득점 9리바운드
김정은 3득점

#wkbl #여자농구 #여자농구3x3 #여자농구국가대표
September 21, 2026 at 4:51 AM
Thanks Rob. Great read. I shall continue listening now. Just had two capable men clearing out the gutters after the boiler in my top floor flat got flooded during the recent deluge. I’ve heard WKBL? many times over the years.
September 15, 2026 at 12:46 PM
Next…Kayla Thornton! #WNBA
•forward for the Golden State Valkyries
•1x WNBA Champion
•1x All-Star
•1x Commissioner’s Cup champion
•1x WKBL Champion
•1x WKBL MVP
•2x CUSA All-Defensive team
•1x WKBL Import Player of the Year
•1x CUSA first team
August 24, 2026 at 2:47 AM
“역대 최다 39명 지원”…WKBL 신인 드래프트, 고교·대학·해외까지 집결 #WKBL #신인드래프트 #여자프로농구
“역대 최다 39명 지원”…WKBL 신인 드래프트, 고교·대학·해외까지 집결 #WKBL #신인드래프트 #여자프로농구
고교 졸업 예정자 26명·대학 4명·실업 4명·해외·동포 선수까지 39명 신청. (사진=연합뉴스) 2026-2027시즌 여자프로농구(WKBL) 무대를 향한 문을 두드리는 인원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총 39명이 참가 신청을 완료했다. 고교와 대학, 실업팀, 해외 무대, 외국 국적 동포까지 다양한 경력을 가진 선수들이 한무대에 나선다. WKBL은 12일 신인선수 드래프트 참가 신청을 마감하고 지원 현황을 발표했다. 집계 결과 고교 졸업 예정자가 26명, 대학 졸업 예정자가 4명, 실업팀에서 뛰는 선수가 4명, 해외 활동 선수 1명, 외국 국적 동포 선수 4명으로, 전체 지원자는 39명으로 정리됐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39명 지원 규모는 2007-2008시즌 단일리그 도입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인원이며, 지난해 기록된 40명에 이어 두 시즌 연속 40명 안팎의 지원자가 몰린 것이다. 숫자로만 보면 전체 지원자는 지난해 40명보다 1명 적지만, 출신 분포는 더 넓어졌다. 특히 외국 국적 동포 선수는 4명이 이름을 올리며 2022-2023시즌 3명 기록을 넘어섰고, 단일리그 체제 이후 외국 국적 동포 자격으로는 최다 인원을 형성했다. 세부적으로 보면 고교 졸업 예정자 군이 눈에 띄는 비중을 차지한다. 제63회 춘계 전국남녀중고연맹전에서 최우수상, 득점상, 어시스트상, 리바운드상, 수비상을 모두 가져가 5관왕을 차지한 임연서(수피아여고)가 이번 드래프트에 참가 신청을 했다. 이어 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소희(숙명여고), 같은 대회에서 득점상과 우수상을 동시에 받은 조희원(선일여고)도 프로 입성을 노린다. 대학 무대에서 활약한 선수들도 존재감을 보였다.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대회 최우수상 수상자 김성언(단국대)이 지원 명단에 포함됐고,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대회에서 우수상과 득점상을 받았던 고은채(부산대)도 드래프트 참가를 결정했다. 주요 대학 대회 수상 경력이 있는 선수들이 합류하면서 상위 지명 경쟁도 치열해질 전망이다. 실업팀에서 경력을 쌓은 선수 4명도 도전에 나서면서, 국내 무대에서 이미 검증을 받은 자원들과 재능 있는 유망주가 한자리에 모이게 됐다. 실업팀 출신 선수들은 이미 성인 무대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구단 입장에서는 즉시 전력감 후보로 고려할 수 있는 폭이 넓어졌다. 해외와 3x3 무대를 경험한 선수들도 드래프트 판도를 다채롭게 만들고 있다. 지난 7월 열린 2026 3x3 트리플잼에 윌(WILL) 소속으로 출전했던 가네다 마나와 김리혜가 각각 외국 국적 동포 선수와 해외 활동 선수 자격으로 참가한다. 두 선수 모두 3x3 대회 출전 이력이 있어, 속도감 있는 경기 운영과 외곽 공격 능력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네다 마나는 일본 W리그 토요타 안텔롭스와 샹송 V-매직에서 뛴 경험을 갖고 있고, 김리혜는 일본 W리그 아이신 윙스에서 활약한 경력을 보유했다. 일본 W리그에서 실전 감각을 쌓은 두 선수의 합류로, 드래프트에는 해외 리그 시스템을 거친 자원까지 등장하게 됐다. 이처럼 고교·대학·실업·해외·동포 자격까지 다양한 선수들이 참가하면서, 구단들은 즉전력과 성장 가능성을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선택의 폭을 맞이하게 됐다. 고교 무대에서 각종 상을 휩쓴 유망주와 대학, 실업, 해외 출신 선수들이 한 번에 평가를 받으면서 상위 지명권을 보유한 팀들의 전략에도 관심이 모인다. 2026-2027시즌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는 19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진행된다. 각 구단은 이 자리에서 39명 가운데 팀 색깔에 맞는 선수를 호명하며 새 시즌 전력 구성을 위한 작업을 이어간다.
www.topstarnews.net
August 12, 2026 at 5:55 AM
WKBL의 청주 KB스타즈에서 활약한 전설적인 센터 카라 브랙스턴(43세)가 사망했다. WNBA는 그를 두고 깊은 슬픔을 느낀다. #WNBAPastLegend https://fefd.link/M7wOT
August 8, 2026 at 3:42 AM
“54-79 패배”…용인 삼성생명, WKBL 퓨처스리그 준우승 마감 #용인삼성생명 #WKBL퓨처스리그 #아란마레
“54-79 패배”…용인 삼성생명, WKBL 퓨처스리그 준우승 마감 #용인삼성생명 #WKBL퓨처스리그 #아란마레
이다연 14점 분전에도 디야산 20점 폭발, 아란마레에 우승 내줘. (사진=연합뉴스)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 티켓링크 WKBL 퓨처스리그 결승전에서 용인 삼성생명이 우승 문턱에서 주저앉았다. 스코어는 54-79였고, 패배와 함께 대회 성적은 준우승으로 확정됐다.   반면 아란마레는 이번 대회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일본여자프로농구 2부 리그 소속 팀으로 참가한 아란마레가 결승에서도 기세를 이어가며 정상에 올랐다. 수비와 리바운드 싸움에서 앞선 아란마레가 경기 흐름을 주도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아란마레는 조별리그와 결승전을 모두 포함해 6경기에서 한 번도 지지 않는 6전 전승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전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상대로 79점을 넣고 25점 차 승리를 거두는 등 공수 양면에서 우위를 보였다는 평가다.   용인 삼성생명은 이다연이 공격을 이끌었다. 이다연은 14점을 올리며 고군분투했고, 꾸준히 득점을 책임지면서 추격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나 팀 전체적으로는 외곽과 골 밑에서 모두 열세를 보이면서 마지막까지 점수 차를 좁히지 못했다.   이와 함께 아란마레의 바이 쿰바 디야산이 코트를 지배했다. 디야산은 결승전에서 20점을 넣고 9리바운드를 잡아내며 팀 공격의 최전방에 섰다. 득점과 리바운드를 겸비한 활약으로 인상을 남기며 용인 삼성생명 수비 라인을 꾸준히 흔들었다.   디야산의 활약은 개인 수상으로도 이어졌다.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이어진 전 경기에서 꾸준하게 역할을 수행한 디야산은 퓨처스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팀을 6전 전승 우승으로 이끈 핵심 전력이라는 점이 수상 배경에 반영됐다.   용인 삼성생명은 우승에는 실패했지만 결승 무대까지 진출하며 대회를 마쳤다. 아란마레를 상대로 54점에 그친 공격력 개선과 함께 리바운드 대응이 향후 과제로 남았다.
www.topstarnews.net
August 6, 2026 at 7:35 AM
경기 기록 담당 WKBL 경기요원, 26일까지 모집 #WKBL #여자프로농구 #박신자컵
경기 기록 담당 WKBL 경기요원, 26일까지 모집 #WKBL #여자프로농구 #박신자컵
여자프로농구·퓨처스리그·박신자컵 기록·통계 담당 인력 선발. (사진=연합뉴스) 8월 19일부터 시작되는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경기요원 모집이 26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서류 접수 후 면접과 교육, 필기시험까지 예정돼 있어 여자프로농구 현장을 지원할 전문 인력 충원이 예고됐다. WKBL은 5일 원활한 여자프로농구 운영을 위해 경기요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 인력은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와 퓨처스리그, 박신자컵 등 WKBL이 주최하는 각종 대회에서 경기 기록과 통계 업무를 맡게 된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경기요원 지원자는 반드시 대한민국농구협회 경기·통계원 자격증을 보유해야 하며,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승부조작을 비롯한 각종 불공정 행위나 징계 처분 이력이 없는 인력만 지원할 수 있도록 명시했다. 지원 요건과 함께 우대사항도 제시됐다. 농구 선수 출신이거나 관련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지원자는 선발 과정에서 우대받는다. 경기 현장의 흐름과 규칙, 기록 체계에 대한 이해도가 높을수록 실제 기록·통계 업무 수행에 효율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절차는 서류 전형으로 시작해 면접으로 이어진다. 이후 면접을 통과한 인원을 대상으로 WKBL이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교육을 마친 뒤 필기시험을 치러 최종 선발 인력을 확정한다. 기록·통계 정확도가 경기 운영의 신뢰도와 직결되는 만큼 단계별 검증 절차가 마련된 형태다. 지원자는 WKBL 홈페이지에서 모집 공고와 함께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세부적인 지원 방법, 제출 서류, 교육 일정과 시험 관련 안내도 WKBL 공식 사이트(www.wkbl.or.kr)를 통해 제공된다.
www.topstarnews.net
August 5, 2026 at 1:45 AM
#WKBL #FuturesLeague #アランマーレ秋田 vs サムスン生命 の観戦終了。怒涛の追い上げを喰らったけどなんとか逃げ切り。久しぶりにWリーグチームの試合観れて嬉しかったけど、選手の名前をかなり忘れておる😅 真壁ちゃんがだいぶプレータイムもらって活躍しててよきよき。 #女バス
July 31, 2026 at 11:46 AM
Incheon Shinhan Bank has secured the No. 1 overall pick for the 2026–2027 WKBL rookie draft for the third consecutive year. The position was finalized following a strategic trade, signaling a major long-term building phase for the franchise.
July 26, 2026 at 9:45 AM
Next…Jonquel Jones! #WNBA
•center for the New York Liberty
•6x All-Star & 1x All-Star MVP
•1x WNBA Champion & Finals MVP
•1x WNBA MVP
•4x WNBA second team
•3x WNBA rebounding leader
•2x All-Defensive first team & 2x second team
•1x WKBL Champion
•2017 Most Improved Player
•2018 6POTY
July 26, 2026 at 3:02 AM
“3년 연속 전체 1순위” 인천 신한은행, 2026-2027 WKBL 신인 드래프트 우선권 확보 #인천신한은행 #WKBL #BNK썸
“3년 연속 전체 1순위” 인천 신한은행, 2026-2027 WKBL 신인 드래프트 우선권 확보 #인천신한은행 #WKBL #BNK썸
2026-2027시즌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상위 지명권 구도가 확정되면서 인천 신한은행이 눈에 띄는 성적을 남겼다. 인천 신한은행은 트레이드 효과를 바탕으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손에 넣어, 향후 전력 보강 전략에 중요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지명 순번 추첨식은 7월 23일 서울 강서구 WKBL 사옥에서 진행됐다. 행사 결과 인천 신한은행이 2026-2027시즌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행사하게 됐고, 부산 BNK 썸은 전체 2순위 지명권을 갖게 됐다. BNK와 트레이드로 지명권 뒤집은 신한은행, 2024-2025시즌부터 3시즌 연속 1순위 지명권 행사. (사진=연합뉴스) 원래 추첨 직후 추첨 결과만 놓고 보면 1순위 지명권은 부산 BNK 썸에, 2순위 지명권은 인천 신한은행에 배정됐다. 그러나 두 구단이 지난 6월 합의한 트레이드 조건이 적용되면서 상위 지명권의 주인이 바뀌는 장면이 나왔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인천 신한은행과 부산 BNK 썸은 6월 트레이드를 통해 인천 신한은행이 최이샘을 내주고, 부산 BNK 썸으로부터 심수현과 1라운드 우선 지명권을 받기로 합의한 상태였다. 이에 따라 이날 추첨에서 1순위에 해당하는 우선 지명권을 보유한 인천 신한은행이 전체 1순위, 부산 BNK 썸이 전체 2순위 지명권을 행사하게 됐다. 이 합의가 적용되면서 인천 신한은행은 2024-2025시즌부터 3년 연속으로 WKBL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확보하는 구단이 됐다. 상위 지명을 통해 팀 구성을 이어갈 수 있게 된 만큼, 인천 신한은행의 향후 신인 선발 전략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상위권 경쟁에서는 다른 구단들의 순번도 순차적으로 확정됐다. 추첨 결과 3순위는 아산 우리은행이 받았고, 4순위는 부천 하나은행에 돌아갔다. 이로써 1라운드 상위 4개 지명권은 인천 신한은행, 부산 BNK 썸, 아산 우리은행, 부천 하나은행 순으로 정리됐다. 하위 순번에서는 또 다른 트레이드 효과가 반영됐다. 5순위를 뽑은 용인 삼성생명과 6순위를 뽑은 청주 KB 사이에서도 과거 지명권을 주고받은 이력이 있어, 실제 최종 지명 순서는 추첨 결과와 반대로 확정됐다. 청주 KB는 지난 5월 성수연과 1라운드 우선 지명권을 용인 삼성생명에 내주고 이다연을 영입한 사실이 있었다. 이 거래로 인해 우선 지명권을 보유하게 된 청주 KB가 이번 드래프트에서 5순위 지명권을 최종 행사하고, 용인 삼성생명은 6순위 지명권을 행사하는 구조로 정리됐다. 상위 6개 구단의 지명 순번이 가려지면서, 남은 기간 구단들은 트레이드 카드 활용 여부를 저울질하게 됐다. 지명 순번과 관련된 구단 간 지명권 트레이드는 8월 18일 오후 5시까지 추가 협상이 가능해, 마감 시한 전까지 순번 변동 가능성도 열려 있다. 앞으로의 일정도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2026-2027 WKBL 시즌을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신인 선수 드래프트 참가 신청은 7월 28일 오후 4시에 마감된다. 이어 트라이아웃과 선수 선발이 진행되는 본 드래프트 행사는 8월 19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상위 지명권을 확보한 인천 신한은행과 청주 KB, 부산 BNK 썸 등 각 구단의 선택에 관심이 쏠린다.
www.topstarnews.net
July 23, 2026 at 8:20 AM
“44-18 대승” 수원제일중, WKBL U-15 국제대회 제패 #수원제일중 #WKBL #이토만미나미
“44-18 대승” 수원제일중, WKBL U-15 국제대회 제패 #수원제일중 #WKBL #이토만미나미
2026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국제 유소녀 농구 챔피언십이 3일간의 일정으로 치러진 가운데 연령별 우승 팀과 최우수선수가 모두 가려졌다. 한국과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6개국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인 대회에서 수원제일중학교와 이토만 미나미 초등학교가 각각 U-15, U-12 부문 정상에 올랐다. 두 팀은 각 부문 결승전에서 대량 득점 차 승리를 기록하며 기량 차이를 입증했다.   우선 12세 이하(U-12) 부문에서 일본 오키나와의 이토만 미나미 초등학교가 연속 우승에 성공하며 초등부 강호 면모를 드러냈다. 이토만 미나미는 한국초등농구연맹 소속 연합 팀인 코리아 유니블과 맞붙은 결승전에서 47-21 승리를 거두고 대회 2연패를 완성했다. 스코어 차이가 26점에 이르면서, 전력 우위를 점한 이토만 미나미의 공격력이 수치로 확인됐다.   수원제일중, 하트 바스켓볼 클럽 상대로 5전 전승 마무리하며 U-15 우승. (사진=연합뉴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올해로 2회째를 맞은 WKBL 국제 유소녀 농구 챔피언십에는 한국, 일본, 대만, 몽골, 홍콩, 인도네시아 등 6개국에서 16개 팀, 총 184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대회는 19일부터 사흘간 진행됐으며, 연령별 토너먼트와 결승전을 통해 우승 팀과 개인 수상자가 결정됐다.   시선은 다시 15세 이하(U-15)로 옮겨졌다. 수원제일중은 대회 마지막 날 열린 U-15 결승전에서 일본 하트 바스켓볼 클럽을 상대한 경기에서 44-18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된 이 경기에서 수원제일중은 공격과 수비 양면에서 상대를 압도했고, 26점 차 완승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수원제일중은 이번 대회에서 5경기를 모두 이기며 전승 우승을 기록했다. 이미 올해 춘계연맹전, 연맹회장기, 소년체전에서 3관왕을 달성했던 수원제일중은 WKBL 국제대회 U-15 부문까지 석권하면서 시즌 초부터 이어진 상승세를 국제 무대로 확장했다. 국내 대회 3관왕에 이번 국제대회 우승까지 더해지며 4개 주요 대회에서 모두 정상에 오른 셈이 됐다.   개인 수상에서도 팀 성적을 이끈 핵심들이 주목을 받았다. 대회 부문별 최우수선수(MVP)로는 U-15에서 수원제일중 전하연, U-12에서 이토만 미나미의 기나 안주가 각각 선정됐다. 두 선수는 소속 팀 우승 과정에서 확실한 득점력을 보이며 심사위원단의 선택을 이끌었다.   전하연은 이번 U-15 대회에서 총 40점을 올리며 수원제일중의 공격을 이끌었다. 여러 경기에서 꾸준히 득점을 쌓았고, 팀이 5전 전승을 기록하는 동안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득점 총합이 두 자릿수를 크게 넘긴 만큼, 전하연이 수원제일중 우승 스토리의 중심에 있었다는 점이 수치로 확인됐다.   기나 안주는 초등부 U-12 무대에서 더 폭발적인 기록을 남겼다. 기나는 5경기에서 117점을 몰아치며 지난해 최다 득점상에 이어 올해는 MVP를 수상했다. 경기당 평균 득점이 20점을 훌쩍 넘는 수치로 계산되는 만큼, 이토만 미나미 우승의 결정적인 카드로 평가할 수 있는 기록이다.   대회를 주관한 WKBL 관계자는 참가팀 수준이 지난 대회보다 높아졌다고 강조했다. 관계자는 참가국과 전체 규모가 커지면서 코트 위 경쟁도 강도 높게 전개됐다고 설명하며, 출전 선수들이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각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마지막 날 결승전이 모두 끝나면서 WKBL 국제 유소녀 농구 챔피언십 2회 대회는 U-15 수원제일중, U-12 이토만 미나미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수원제일중과 이토만 미나미는 각각 5전 전승, 2연패라는 기록을 남겼고, 전하연과 기나 안주는 다득점과 MVP라는 구체적 성과를 통해 향후 성장 가능성을 수치로 증명했다.
www.topstarnews.net
July 21, 2026 at 8:00 AM
“21점 완승” 플로리시 군마, WKBL 3x3 트리플잼 제패 #플로리시군마 #WKBL3x3트리플잼 #한국여자3대3대표팀
“21점 완승” 플로리시 군마, WKBL 3x3 트리플잼 제패 #플로리시군마 #WKBL3x3트리플잼 #한국여자3대3대표팀
경기도 용인 롯데몰 수지점에서 개최된 2026 BNK금융 WKBL 3x3 트리플잼에서 일본 팀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일본의 플로리시 군마가 결승전에서 압도적인 득점력을 앞세워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전날부터 이틀간 진행됐고, 한국 여자 3대3 농구 국가대표팀과 초청팀을 포함해 총 6개 팀이 참가했다. 참가팀들은 조별예선을 거쳐 6강 토너먼트로 이어지는 방식으로 승자를 가렸다. 세이차 그랜트 앨런 12점 폭발, 일본 플로리시 군마 21-7로 윌 제압. (사진=연합뉴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플로리시 군마는 조별리그에서 2승을 거두며 A조 1위로 6강 토너먼트에 진출한 뒤, 4강과 결승을 연달아 승리하며 우승을 확정했다. 조별리그에서 완벽한 2연승으로 조 1위를 차지한 플로리시 군마는 토너먼트에서도 상승세를 이어 갔다. 4강전에서는 한국 여자 3대3 대표팀을 상대로 21-16 승리를 거두며 결승 티켓을 확보했다. 이어 열린 결승전에서 플로리시 군마는 일본 팀 윌을 21-7로 제압했다. 3대3 농구 특성상 21점 선취가 승부를 가르는 가운데 플로리시 군마가 빠르게 점수를 쌓으면서 큰 점수 차로 경기를 끝냈다. 특히 결승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준 선수는 캐나다 출신 세이차 그랜트 앨런이었다. 세이차 그랜트 앨런은 결승 한 경기에서만 12점을 올리며 팀 공격을 이끌었고, 득점 비중에서 큰 몫을 차지해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플로리시 군마는 윌을 상대로 넉넉한 점수 차를 기록하며 우승을 확정, 2024년 이후 2년 만에 WKBL 3x3 트리플잼 정상에 다시 올랐다.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전반적인 경기력에서 우위를 보였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 한국 여자 3대3 대표팀의 순위 싸움도 관심을 모았다. 송윤하(KB), 허유정(신한은행), 최예슬(삼성생명), 김정은(BNK)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4강에서 플로리시 군마에 16-21로 패해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다. 그러나 한국 여자 3대3 대표팀은 3·4위전에서 다시 집중력을 끌어올렸다. 싱가포르 팀 라이언시티를 상대로 16-13 승리를 거두며 최종 3위에 올랐고, 접전 끝에 순위 결정전에서 웃었다. 이 대회에는 한국 여자 3대3 대표팀과 일본, 싱가포르 팀 등이 함께 참가해 국제 색채가 강한 구성을 이뤘다. 플로리시 군마가 우승을 가져가며 일본 팀이 WKBL 3x3 트리플잼 무대에서 존재감을 보여줬고, 한국 대표팀은 상위권 성적으로 대회를 마쳤다.
www.topstarnews.net
July 19, 2026 at 12:13 PM
8월 19일 청주 체육관, WKBL 2026-2027 신인 드래프트 연다 #WKBL #여자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
8월 19일 청주 체육관, WKBL 2026-2027 신인 드래프트 연다 #WKBL #여자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
8월 19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여자프로농구 미래를 책임질 2026-2027 시즌 신인선수들이 지명을 기다린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026-2027 신인선수 드래프트 일정을 확정하고 청주에서 행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장소와 날짜가 공개되면서 각 구단과 예비 참가자들의 준비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WKBL은 16일 2026-2027 신인선수 드래프트 세부 계획을 발표하며 개최지를 청주로 밝히고, 충북 청주체육관을 무대로 드래프트를 진행한다고 안내했다. 이번 행사에는 고교와 대학, 실업 무대에서 활약 중인 여러 국내 유망주가 도전장을 제출할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됐다.   대한민국 국적 고교·대학·실업 선수와 외국 국적 동포까지 참가 신청 가능. (사진=연합뉴스) 연합뉴스에 따르면 드래프트 참가 자격은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한 고교 졸업자와 졸업 예정자, 대학 재학생과 졸업 예정자, 그리고 실업팀 소속 선수에게 주어진다. 여기에 더해 대한민국농구협회에 등록되지 않은 고교 졸업 예정자 및 고교 졸업 선수도 신청이 허용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다른 특징으로는 외국 국적 동포도 지원 범위에 포함된 점이 눈에 띈다. 부모 중 최소 한 명이 한국 국적을 보유 중이거나 과거 보유했던 이력이 있는 경우, 해당 선수는 외국 국적을 유지하고 있어도 드래프트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다만 대한민국농구협회 등록 이력이 없어야 한다는 조건이 추가돼 대상이 명확히 구분됐다.   지원 절차는 전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드래프트 참가 신청 기간은 7월 21일 오후 1시부터 7월 28일 오후 4시까지로 설정됐으며,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공식 홈페이지(draft.wkbl.or.kr)를 통해서만 접수할 수 있다. 신청 가능 시간이 구체적으로 제시된 만큼 예비 참가자들은 기간 내 접속해 등록 절차를 마쳐야 한다.   드래프트 신청 자격에 고교, 대학, 실업 선수와 더불어 농구협회 미등록 선수, 외국 국적 동포까지 포함되면서 선수층은 한층 다채로워질 전망이다. 자격 요건이 세분화된 만큼, 각 선수는 본인 상황이 규정에 부합하는지 사전에 점검한 뒤 온라인 신청을 준비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WKBL은 2026-2027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통해 각 구단이 전력 보강에 나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유망주들에게는 프로 진입 통로를 제시했다.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드래프트에서 어떤 선수가 선택을 받을지, 신청 마감 이후 본 행사까지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www.topstarnews.net
July 16, 2026 at 2:17 AM
“3대3 남녀 동시 열린다”…용인 수지, 프라임리그·트리플잼 개최 #KBA3대3프라임리그 #WKBL3대3트리플잼 #3대3농구
“3대3 남녀 동시 열린다”…용인 수지, 프라임리그·트리플잼 개최 #KBA3대3프라임리그 #WKBL3대3트리플잼 #3대3농구
18일과 19일 이틀간 경기도 용인시 롯데몰 수지점 센터홀 특설코트에서 3대3 농구 남녀 상위권 팀이 동시에 경기를 치른다. 국내 쇼핑몰 한가운데 마련된 특설코트에서 남녀 3대3 대회가 합동으로 진행되면서 농구 팬과 쇼핑객이 함께 현장을 찾을 전망이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5일 2026 KBA 3대3 프라임 리그 4차 대회를 롯데몰 수지점 센터홀 특설코트에서 연다고 발표했다. 대회는 이틀 일정으로 운영되며, 협회가 공들여 진행해 온 3대3 프라임 리그의 네 번째 대회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용인 롯데몰 수지, 18·19일 KBA 3대3 프라임 리그 4차 대회 개최. (사진=연합뉴스) 이번 4차 대회는 한국여자농구연맹이 주관하는 2026 WKBL 3대3 트리플잼과 같은 장소에서 치러진다. 두 대회가 한 공간에서 동시에 열리면서 관중은 남자부와 여자부 최정상급 3대3 경기를 연달아 관전할 수 있게 됐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2026 KBA 3대3 프라임 리그 4차 대회는 국제농구연맹(FIBA)이 공인한 ‘라이트 퀘스트’ 등급으로 진행된다. 라이트 퀘스트는 상위 국제 대회인 ‘챌린저’에 진출하기 위한 예선 성격을 가진 대회로 분류된다. 라이트 퀘스트 형식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 우승팀에는 국제 무대 진출 기회가 부여된다. 우승팀은 8월 22일부터 이틀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베이징 챌린저 출전권과 함께 항공권을 받게 돼 성적에 따라 곧바로 국제 대회로 무대를 넓힐 수 있다. 남자부에서는 3대3 국가대표팀이 엔트리에서 빠진 구성이 특징이다. 부상 선수 발생과 선수단 컨디션 관리가 이유로 제시됐고, 국가대표급 전력이 빠진 자리에는 다른 팀들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국가대표팀 불참으로 남자부에는 총 5개 팀이 출전해 우승과 베이징 챌린저 티켓을 놓고 경쟁한다. 팀 수가 제한된 만큼 각 경기 중요도가 커지고, 라운드마다 순위 판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일정이 펼쳐질 전망이다. 반면 여자부에서는 3대3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이 직접 코트에 선다. 여자대표팀이 출전하면서 WKBL 3대3 트리플잼과 함께 진행되는 일정에서 수준 높은 경기력이 전면에 드러날 것으로 보이며, 관중 입장에서는 국가대표 경기까지 한 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는 편성이 완성됐다. 경기 운영 방식뿐 아니라 중계 플랫폼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3대3 프라임 리그 전 경기를 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 ‘KBA Live’에서 송출하고, 네이버 치지직 채널에서도 동시 중계를 진행해 온라인 시청 접근성을 높인다. 여자부 경기와 관련해서는 WKBL 측이 별도 채널을 운영한다. WKBL 3대3 트리플잼 경기는 WKBL 공식 유튜브 채널 ‘여농티비’를 통해 생중계되며, 남녀 3대3 대회가 각기 다른 플랫폼에서 중계되면서 팬들은 관심 종목에 따라 채널을 선택해 시청할 수 있다. 이번 합동 개최로 KBA 3대3 프라임 리그와 WKBL 3대3 트리플잼은 참가 선수단에게는 국제 대회 진출을 향한 실전 기회를, 팬들에게는 복합 쇼핑 시설에서 남녀 3대3 농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관전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두 대회는 19일까지 용인 롯데몰 수지점 센터홀 특설코트에서 진행된다.
www.topstarnews.net
July 15, 2026 at 2:44 AM
“U-12·U-15 16개팀 격돌”…서울서 WKBL 국제 유소녀 대회 #WKBL국제유소녀농구챔피언십 #WKBL #유소녀농구
“U-12·U-15 16개팀 격돌”…서울서 WKBL 국제 유소녀 대회 #WKBL국제유소녀농구챔피언십 #WKBL #유소녀농구
2026 WKBL 국제 유소녀 농구 챔피언십이 7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다. 대회는 U-12와 U-15 두 연령대로 나뉘어 진행되며, 아시아 유소녀 선수들이 동일 무대에서 기량을 겨루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여자농구연맹은 지난해 신설한 이 대회를 통해 국내 유소녀 선수들에게 국제무대 경험과 교류 기회를 제공해 왔다. 올해는 참가국과 팀 수가 늘어나면서 규모 면에서도 한층 커진 구성을 갖추게 됐다. 아시아 6개국 200여 명 참가, 조별 예선·토너먼트로 우승팀 결정. (사진=연합뉴스) 올해 대회에는 한국, 일본, 대만, 몽골, 홍콩,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6개국에서 총 16개 팀이 출전한다. 참가 인원은 200여 명으로 집계됐으며, 각 팀은 연령대에 맞춰 U-12와 U-15 부문 경기에 나선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여자농구연맹은 19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이번 대회 개최 계획을 밝히며 국내외 16개 팀이 참가한다고 설명했다. 국내에서는 지난 6월 제22회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에서 U-12와 U-15 부문을 모두 제패한 우리은행이 대표로 출전한다. 여기에 한국초등농구연맹 소속 연합팀인 ‘코리아 유니블’과 ‘코리아 포니블’, 그리고 올해 춘계연맹전과 연맹회장기, 소년체전을 모두 우승한 수원제일중학교 등 한국 대표 5개 팀이 명단에 포함됐다. 아시아 각국에서도 다양한 팀이 합류해 국제 색채를 더한다. 일본에서는 지난해 우승을 차지했던 오키나와 이토만 미나미초등학교를 비롯해 총 4개 팀이 참가하며, 대만에서는 안컹 초등학교 등 3개 팀이 출전한다. 몽골 타나 에르덴, 홍콩 어라우스 스포츠 아카데미, 인도네시아 라자만트리 바스켓볼 클럽도 이름을 올려 서로 다른 농구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회 방식은 조별 예선을 먼저 치른 뒤 본선 토너먼트와 순위 결정전으로 이어지는 구조다. 조별리그 성적에 따라 각 팀의 토너먼트 대진이 정해지고, 최종적으로 부문별 우승팀과 최종 순위가 가려진다. 경기 규정에서도 유소녀 선수층을 고려한 안전 장치가 마련된다. 참가팀은 지역방어를 사용할 수 없고, 대인방어인 맨투맨 수비만 허용된다. 이러한 규정 아래에서 선수들은 개인 수비 능력과 기본기를 중심으로 팀 전술을 풀어가게 된다. 이번 대회는 국내 클럽과 학교팀, 그리고 아시아 여러 국가 팀들이 한 코트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자리로 구성됐다. 한국과 일본, 대만 강팀이 U-12와 U-15 부문에서 어떤 성과를 낼지, 몽골·홍콩·인도네시아 팀이 맨투맨 수비 규정 속에서 어떤 농구를 보여줄지가 관심을 모은다.
www.topstarnews.net
July 13, 2026 at 1:5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