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noh
Yeonoh violence his partner during sex🤭🤭
#yaoi #bl #blmanhwa
December 30, 2024 at 7:43 PM
Yeonoh in his iconic blue sweater!!!
November 5, 2024 at 7:20 PM
Wrote a little something about Jaehyuk and Yeonoh, that kinda fits the winter/holiday mood. (I'm a little late, oops 🙃)
Fluff only, of course!

It's here if you're interested ☺️:
archiveofourown.org/works/62023105

#LimitedRun #리미티드런
January 6, 2025 at 6:31 PM
he looks like the lovechild of yeonoh and yeonjo
#galeofthegod
January 11, 2025 at 1:39 PM
Knowing Jaehyuk remembers Yeonoh very well from when he was a happy child makes the opening of #LimitedRun that much worse in hindsight. I mean, looking back, there was absolutely no reason for him to humiliate him like this. Not to even get into how he continuously treated him like pretty trash.
December 6, 2024 at 3:12 AM
Pretty happy with what I got (even with the one too many dupes), especially the LR package film and the crossover postcards cus i basically have everything with Jaenoh, but bummed that I couldn't get the Yeonoh match ticket. Also I literally forgot about the pc's so no Yeonoh pc either 😭😅
October 23, 2024 at 7:59 AM
Especially when he smiles he looks exactly like YeonOh in some panels
January 11, 2025 at 2:50 PM
Justice pour Yeonoh
a torch is lit up in a dark room and the words torches and pitchforks are visible .
ALT: a torch is lit up in a dark room and the words torches and pitchforks are visible .
media.tenor.com
January 14, 2025 at 9:31 PM
But yeah, everytime i read yhe story again, i get so angry at him 😒 There was no need to be so cruel, and despite being eight year older, he was a lot more immature than Yeonoh in a lot of aspects
January 14, 2025 at 6:26 PM
One of the worst aspects pf Jaehyuk was that he could be sweet one moment, and then lash out. He was so demeaning too when he did, swearing Yeonoh meant nothing to him (all while he was angry in the first place because of unresolved feelings on his part 🙄)
January 14, 2025 at 6:08 PM
I'd be a liar if I said i didn't like their story tho. It has its flaws (obviously) but I enjoyed it and liked that Yeonoh stood his ground before eventually letting him in again (tho Jaehyuk did not apologise enough). I think i was sold on them because their moments could be so tender and intimate.
January 14, 2025 at 6:14 PM
전효성, 시크릿 컴백 후 화보 촬영 현장 미소 #전효성 #시크릿 #SecretFlavor #셀러브리티 #시크릿컴백
전효성, 시크릿 컴백 후 화보 촬영 현장 미소 #전효성 #시크릿 #SecretFlavor #셀러브리티 #시크릿컴백
그룹 시크릿 전효성(36세)이 실내 촬영 현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블랙 슈트 스타일을 소화하며 특유의 밝은 모습을 담아냈다. 2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주방 공간으로 보이는 실내에서 전효성이 꽃을 들고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흰 셔츠와 넥타이에 블랙 재킷을 매치하고 부츠를 신은 차림으로, 한 손에는 흰 꽃이 담긴 꽃다발을, 다른 손에는 병과 주전자가 그려진 그림 액자를 들고 웃음을 지었다. 블랙 슈트 차림으로 꽃과 그림 들고 포즈. (사진=걸그룹 시크릿 전효성 인스타그램) 전효성은 "Photo by @yeonoh._ @leeyeoncho @lemure.agency Makeup @makeup_g.yooung Hair @hair_jjjiin"이라고 남기며 함께한 촬영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 속에는 싱크대와 바구니, 냉장고 등의 소품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화보 촬영 분위기를 느끼게 했다. 전효성은 2009년 시크릿 디지털 싱글 'I Want You Back'으로 데뷔해 그룹의 리더로 활동을 시작했다. 팀에서 센터와 메인댄서, 리드보컬을 맡으며 'Magic', 'Madonna', 'Shy Boy' 등 다수의 히트곡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이끌었다. 이후 2014년 싱글 1집 'Top Secret'으로 솔로 가수로 나서며 보컬과 퍼포먼스를 앞세운 활동을 이어갔다.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해 온 그는 아이돌 무대와 개인 브랜드를 동시에 구축해 왔다. 연기자로도 활약해 왔다. 2014년 OCN 드라마 '처용'에서 여고생 귀신 한나영 역을 맡아 첫 주연에 도전했고,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작품에서 극을 이끄는 핵심 인물로 존재감을 보여줬다. 같은 해 KBS 1TV '고양이는 있다'에서는 한수리 역으로 저녁 일일 드라마에 출연해 연기 폭을 넓혔다. 2016년 SBS '원티드'에서는 박보연 역으로 장르 드라마에 참여해 SAF 연기대상 장르드라마부문 여자 특별연기상을 받았다. 2023년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셀러브리티'에서 오민혜 역을 맡아 속물적인 #셀럽 캐릭터를 강하게 표현하며 캐릭터 해석과 연기가 호평을 받았다. 예능과 진행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음악 방송 '더 쇼' 진행을 맡아 아이돌 MC로서 무대와 스튜디오를 오가며 출연자들과 소통했고, '천생연분 리턴즈', '정글의 법칙 라스트헌터', '코미디빅리그'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출연해 입담과 예능감을 선보였다. 장기간 진행한 '비디오 스타'에서는 MC로 합류해 다른 진행자들과 호흡을 맞추며 예능 진행자로서도 입지를 다졌다. 라디오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 진행을 맡아 청취자들과 일상과 음악을 나누며 목소리로 소통하는 방송인 이미지를 강화했다. 수상 이력도 다채롭다. 그는 2016년 SAF 연기대상에서 '원티드'로 장르드라마부문 여자 특별연기상을 받았고, 2017년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에서 여자 예능인 부문을 수상하며 예능 분야 활약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2020년 서울웹페스트 영화제에서는 '내 마음에 그린'으로 여우주연상을, 같은 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는 라디오부문 신인상을 거머쥐며 연기와 라디오 진행 모두에서 성과를 냈다.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왔다. 2014년에는 개인 팬카페에서 진행된 '만원의 기적' 프로젝트를 통해 팬들이 모은 후원금에 365만 원을 추가로 기부해 총 731만 원을 장애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을 돕는 푸르메 재단에 전달했다. 팬들과 함께하는 선행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따뜻한 면모를 보여줬다. 팬들과의 소통에서도 꾸준한 모습을 보였다. 데뷔 초 눈싸움 영상과 예능에서 선보인 애교가 화제를 모으며 '흐규흐규', '비염애교' 등 독특한 애교로 기억되고 있고, 팬카페에서 세심하게 팬을 챙기는 모습과 역서포트 등으로 오랜 기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에세이 출간과 일상 공유를 통해 자신의 가치관과 라이프스타일을 나누는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시크릿 활동과 방송 출연을 통해 다시 활발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시크릿은 스페셜 미니앨범 'Secret Flavor'를 발매하며 12년 만에 그룹 활동을 재개했고, 전효성은 정하나와 새 멤버 예빈과 함께 신곡 '아이스크림' 무대를 선보이며 업그레이드된 팀워크와 무대 매너를 보여줬다. 유튜브 채널과 각종 콘텐츠에서 시크릿 컴백 준비 과정과 팬들의 반응을 전하며 긴 준비 끝에 맞이한 활동의 의미를 나누고 있다. 한편, 전효성은 BTN라디오 '전효성의 시크릿나잇' DJ로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 시크릿 활동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무대와 방송을 오가는 가운데, 최근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더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www.topstarnews.net
July 21, 2026 at 3:40 AM
“Oh, there’s no way he’s gonna rent an entire amusement park just for me, right?” THINK AGAIN YEONOH. Jaehyuk will give you anything you want #LimitedRun
September 8, 2024 at 7:30 PM
Yeonoh wanted to make sure you ddin't forget about him haha
October 21, 2024 at 5:5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