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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블, ‘팬팝티’ 첫 주자 발탁…더쇼 생방송 직후 녹화 나선다 #앤더블 #팬팝티 #더쇼 #THEK-POP #빅크 #BIGCON #YHENTERTAINMENT #보이그룹
앤더블, ‘팬팝티’ 첫 주자 발탁…더쇼 생방송 직후 녹화 나선다 #앤더블 #팬팝티 #더쇼 #THEK-POP #빅크 #BIGCON #YHENTERTAINMENT #보이그룹
음악방송 ‘더쇼(THE SHOW)’와 연계된 신규 예능 ‘THE K-POP FANPOPTY(더 케이팝 팬팝티, 이하 팬팝티)’가 첫 회 주인공으로 신인 보이그룹 앤더블(AND2BLE)을 앞세우며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글로벌 엔터테크 기업 빅크(BIGC)는 28일 ‘팬팝티’ 1회 게스트로 지난 26일 가요계에 데뷔한 앤더블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앤더블은 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으로 구성된 보이그룹이다. 이들은 ‘더쇼’ 무대를 기반으로 한 신규 예능의 첫 주자로 나서면서, 정식 데뷔 직후 예능 활동까지 이어가게 됐다. 신인 보이그룹 앤더블, ‘더쇼’ 확장 예능 ‘팬팝티’ 1회 게스트로 출격…무대 뒤 비하인드와 멤버 케미 예고. (사진=YH ENTERTAINMENT) 녹화는 음악방송과 맞물려 진행된다. 앤더블은 오는 6월 2일 ‘더쇼’ 394회 생방송 무대를 마친 뒤 곧바로 ‘팬팝티’ 촬영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무대 직후의 분위기와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함께 담아낼 계획이다. ‘팬팝티’에서는 무대에서 보여주지 못한 뒷이야기가 집중 조명된다. 제작 측은 앤더블이 방송에서 미처 드러나지 않았던 무대 뒤 비하인드 스토리와 멤버 간 끈끈한 호흡을 예능 형식 안에서 풀어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콘텐츠 공개는 빅크 플랫폼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팬팝티’ 앤더블 편은 6월 9일 밤 9시(KST) 빅크 앱과 웹에서 제공하는 영상 서비스 ‘빅크 온(BIGC ON)’을 통해 전 세계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 형식으로 선보인다. 이어 같은 날 밤 10시부터는 다시보기(VOD)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된다. 이후 유튜브 채널을 통한 확산도 이어진다. 라이브와 VOD 공개 3일 뒤에는 구독자 290만을 보유한 글로벌 미디어 채널 ‘THE K-POP’ 유튜브에서 ‘팬팝티’ 앤더블 편이 순차적으로 업로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내 팬뿐 아니라 해외 시청자들에게도 콘텐츠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시청 중 참여 요소도 마련됐다. 최초 공개 라이브 스트리밍에서는 화면에 실시간으로 응원 스티커를 띄우는 인터랙션 기능 ‘팬팝티 부스터팩(FANPOPTY BOOSTER PACK)’이 구현돼, 팬들이 온라인 환경에서 앤더블을 직접 응원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더쇼’와 연계된 오리지널 자컨으로 출발하는 ‘팬팝티’는 첫 회부터 신인 보이그룹을 전면에 내세우며 음악방송 무대와 온라인 영상 플랫폼을 잇는 새로운 팬 소통 창구를 마련한 셈이다. ‘팬팝티’ 앤더블 편은 6월 9일 빅크 플랫폼 ‘빅크 온’에서 라이브와 VOD 형식으로 먼저 선보인 뒤, 이후 유튜브 ‘THE K-POP’ 채널로 무대를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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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8, 2026 at 5:2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