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라인의 에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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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라인에 사는 에이허브입니다./TRPG/겁스/시노비가미/기타 등등 여러 룰
카톡 오픈채팅 <TRPG 수다방> 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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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입장으로 이런 말 들을때마다 참담함. 대학에 나이많은 교수들이 더 많겠지만 20대때부터 강단에 사온 나로서는 진짜 이런 헛소리하는 사람들때문에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속으로 되내이며 살았음. 사회 시스템의 방관으로 교육의 기회를 놓치는 학생이 있으면 오히려 학교에서 지원하는 기회를 추천해야지 다같이 방관하는 교육자가 되면 안 되는데..!! 교수 발언권으로 교수회의할때마다 도움이 필요한 학생 지원을 위한 장학금 마련이나 그 기틀을 서포트할 수 있는 파워를 가졌으면 권력은 거기다 써야지!!!
교수 싫어함. 사유: 담당교수님이 젊은 나이에 알바하면서 시간 버리지 말고 해외여행 가서 영감 받아오라고 발언. 비슷한 말 몇 번 더 듣고 교수라는 직업에 편견 생겼음
September 19, 2026 at 1: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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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ㄹㅇ
요즘 사람들은 다묻화의 은혜를 몰라
September 11, 2026 at 6: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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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정치', 'Realpolitik'의 본질
지지난 미국 대선때도 상원의원인 엘리자베스 워랜이 경선에 나오니까, 후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말에 대부분 거만한 것 같다고 하는 사람이 많았음. 심지어는 "나도 저 여자말이 맞는줄 알면서도, 때리고 싶다" 고 하기도..
가부장 사회에 너무 오래 살아서, 자기 할말 하는 당당한 여성한테 꼬리표 붙이려는 나쁜 버릇들이 버릇인지도 몰라...
September 11, 2026 at 1: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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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도 순수 한국 유래는 아니고
고추도 옛날엔 안썼담서요^^
걍 닌 맨밥만 먹어라 해야함…
최근 유행했던 두바이초콜릿 버터떡 말차유행 다 한국출신이 아닌데 다문화별로라는 사람은 다 압수하고 허구한날 틈새라면보다 매운 경쟁하고 모든 음식에 모짜렐라넣어서 파는 지옥만 순회해야됨..
ㅇㄱㄹㅇ
요즘 사람들은 다묻화의 은혜를 몰라
September 11, 2026 at 11: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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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행했던 두바이초콜릿 버터떡 말차유행 다 한국출신이 아닌데 다문화별로라는 사람은 다 압수하고 허구한날 틈새라면보다 매운 경쟁하고 모든 음식에 모짜렐라넣어서 파는 지옥만 순회해야됨..
ㅇㄱㄹㅇ
요즘 사람들은 다묻화의 은혜를 몰라
September 11, 2026 at 7: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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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다가 결국 신촌 망했지....
어 나 이거 어디서 본 것 같아.
September 11, 2026 at 1: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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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것도 좋을 것 같아서
덧칠해봄
September 10, 2026 at 4:41 PM
법쟁이들이 잘하는게 곡학아세, 아전인수
September 11, 2026 at 3: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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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관의 독립성 유지를 위해 법원의 독자적인 행정을 용인해왔으나 그것에 폐단이 더 크다면 다른 방식을 강구함이 마땅하다.
September 11, 2026 at 3: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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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들 항상 일부러 혼용하는데 독립해야 하는 건 법관이지 법원이나 그 조직이나 그 조직의 수장 개인이 아님.
September 11, 2026 at 3: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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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아바 구아바~
망고를 유혹하네~

(따라 불렀다면 건강검진 꼬옥 받으시기)
August 28, 2026 at 7: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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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소장 “네팔인 직원들 두고 못 간다…다 구조되면 나가겠다”
www.hani.co.kr/arti/politic...

"외교부는 공지를 내어 전날 일어난 산사태와 홍수로 고립돼 구조를 기다리던 한국인 10명 중 9명이 이날 네팔군 헬기로 안전지역으로 이송됐으며, 현지에는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현장소장과 대사관 직원 2명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현장소장은 “네팔인 직원들이 다 구조되면 나가겠다”며 현장에 남았다고 한다. 현장에는 아직 15명의 현지인 직원이 남아있다."
한국인 소장 “네팔인 직원들 두고 못 간다…다 구조되면 나가겠다”
네팔에서 산사태와 홍수로 고립되어 구조를 기다리던 한국인 10명 중 9명이 27일 안전지역으로 이송됐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날 시시르 커날 네팔 외교장관과 통화하면서 현지에서 댐을 건설하다 홍수로 실종된 우리 국민 수색과 구조를 위한 네팔 정부의 적극적 관심과 지원
www.hani.co.kr
August 28, 2026 at 12:33 AM
반쯤은 '참고 계속 쓰기'를 원하고 저런 식으로 하는 것으로 보이긴 해요.
삼성화재는 이 짓을 사고/고장 접수에 하고 있음. 나도 나름 전산친화적인 인간이라 자부하고 있는데 접수하는데 30분이 넘게 걸렸음. 음성인식이 안되는 개싸구려 솔루션 박아놓고 못 알아들었다고 계속 뺑뺑이 시킴. 이 새끼들은 자기집 화장실 문도 AI로 열게 해서 바지에 똥싸는 형벌에 처해야함.
August 28, 2026 at 2: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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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이 짓을 사고/고장 접수에 하고 있음. 나도 나름 전산친화적인 인간이라 자부하고 있는데 접수하는데 30분이 넘게 걸렸음. 음성인식이 안되는 개싸구려 솔루션 박아놓고 못 알아들었다고 계속 뺑뺑이 시킴. 이 새끼들은 자기집 화장실 문도 AI로 열게 해서 바지에 똥싸는 형벌에 처해야함.
August 27, 2026 at 11: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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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히말라야 자락에 사는 사람들은 기후위기를 야기하는 일에서 아마도 가장 멀리 있는 사람들일 터. 아래는 내가 트레킹 중 가이드와 나눈 대화다.

나: 당나귀 너무 귀엽다. 근데 짐 나르려면 힘들겠다.
가이드: 고맙지. 한국에도 당나귀 있어?
나: 있긴 할 텐데… 보기 힘들어. 짐 나르는 일 시키진 않아.
가이드: 그럼 짐은 어떻게 날라? 사람이 다 날라?
나: 음… 그… 트럭으로?

트레킹으로 걷던 히말라야 지역은 차도가 없는 곳들이었다. 그런 곳에 사는 사람들이 기후위기의 피해를 가장 크게 겪고 있다. ㅠㅠ
랑탕이 얼마나 아름다운 곳이냐면… (사진은 구글링으로 스톡에서 가져옴.)
August 27, 2026 at 9: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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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 근로소득이 후퇴했다는 통계가 계속되고 있는데 결국 최저임금을 제 때 제대로 올리지 못한 것이 두고두고 문제가 될 수 있겠다
August 27, 2026 at 9: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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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전산직렬은 이거 심각한 문제인데 분명히 단순 반복작업으로 회사 구조를 이해하고 디테일을 높여야 생산성을 기대할 수 있는 분야가 분명히 있는데 이게 싹 쓸려 나감. AI 이후 교실에서 학업 성취도가 순수 학습피지컬 순으로 정렬 되어 버린 건과 무관치 않음.
August 26, 2026 at 2: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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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지금 취업연령의 경쟁력 문제만 보면 그냥 웃프지만 더 심각한 건 “저건 곧 AI로 대체된다” 거나 “AI 때문에 돈을 벌 수 없다” 라고 여겨지는 분야로는 지망자 자체가 씨기 마르고 있고, 그나마 AI의 도움으로 차력쑈 하던 베테랑들이 은퇴하면 진짜 지옥이 벌어질 것이다. 이건 AI가 실제로 만능이어서가 아니라 과장 광고만으로 벌어진 일임.
August 27, 2026 at 2: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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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채팅이 유의미한 경쟁자라는 말이 하도 많아서 저도 한 번 시험 삼아 해 본 적이 있습니다. 적당한 현대물 설정의 재혼하고 싶은 남성이 상대. 그런데 일부러 이야기를 튀는 방향으로 유도했더니, AI가 전혀 맞춰 주지 않고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려고 하는 거예요. 저한테 AI가 비위를 맞춰 스토리텔링을 해 주는 게 아니라 제가 AI 비위를 맞춰 스토리텔링을 해 줘야 했던 거죠! 도대체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 건가?! 이럴 거면 내가 쓰고 만다!
August 26, 2026 at 4: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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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를 트위터에 올렸더니 상당수의 인용이 "대체 얼마나 저가 모델을 쓴 거냐. 돈 쓴 모델은 결코 그렇지 않다"라고 화내는 내용이라서 흥미로워졌습니다. 창작 활동은 무료고, 텍스트 5천자는 100원에 팔리고 있는데도....? 아니 뭐 (나름의) 오더메이드라는 메리트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으으음....? 사람마다 가치 환산은 제각각이지만요.
AI채팅이 유의미한 경쟁자라는 말이 하도 많아서 저도 한 번 시험 삼아 해 본 적이 있습니다. 적당한 현대물 설정의 재혼하고 싶은 남성이 상대. 그런데 일부러 이야기를 튀는 방향으로 유도했더니, AI가 전혀 맞춰 주지 않고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려고 하는 거예요. 저한테 AI가 비위를 맞춰 스토리텔링을 해 주는 게 아니라 제가 AI 비위를 맞춰 스토리텔링을 해 줘야 했던 거죠! 도대체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 건가?! 이럴 거면 내가 쓰고 만다!
August 26, 2026 at 10: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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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 폭동을 5번 일으켜야 학교 락카칠과 동급이 됨;
[속보] 대법, 서부지법 폭동 5명에 11억 손해배상 소송
www.hani.co.kr/arti/society...

"법원행정처는 “해당 폭동 행위는 국가 사법 작용이 이뤄지는 법원 청사에 대한 집단적 폭력·파괴 행위”라며 “법원의 기능과 권위를 심각하게 훼손한 중대한 불법 행위”라고 밝혔다. 이어 “폭동에 가담한 사람들에 대한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묻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속보] 대법, 서부지법 폭동 5명에 11억 손해배상 소송
대법원이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로 유죄 확정 판결을 받은 시위 참가자들을 상대로 11억원 규모의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대법원 법원행정처는 26일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에서 법원 시설물을 손괴해 유죄 확정 판결을 받은 피고인 5명을 상대로 물적 피해로 인한 복구비용 1
www.hani.co.kr
August 26, 2026 at 9: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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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도깨비가 노조위원장이 되면 어떨까?
피마새의 도깨비들은 상냥하고 너그럽고 다정한 이웃이지만 더 이상 웃을 일이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 분명해지면 주변 모든 생명체를 불태우는 데에 망설임이 없다고 하는데
이는 그들을 현대 한국 사회의 직장인이 되도록 내버려 둬서는 안된다는 뜻이다
August 26, 2026 at 12: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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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단일 무력은 혼자서 섬 하나를 통째로 구워버릴 수 있는 화염이며 이는 작은 태양과도 비견되고 그들의 신인 자신을 죽이는 신의 화신 왈, 자기의 불꽃과 도깨비 한명의 불꽃은 전혀 차이가 없다고 했던 데서도 분명히 드러난다
회사와 해당 소재 자치단체가 통째로 날아가고 싶지 않다면 도깨비를 사원으로 고용하는 것은 지양해야 할 것이다
August 25, 2026 at 11: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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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마새의 도깨비들은 상냥하고 너그럽고 다정한 이웃이지만 더 이상 웃을 일이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 분명해지면 주변 모든 생명체를 불태우는 데에 망설임이 없다고 하는데
이는 그들을 현대 한국 사회의 직장인이 되도록 내버려 둬서는 안된다는 뜻이다
August 25, 2026 at 11: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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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말 세대가 많이 바뀌었다......한국 노인분들이 고양이를 얼마나 증오했는지 젊은애들은 이제 모르는구나......진짜 나 어릴 때는 공포프로그램에 고양이는 엄청나게 요물이었고 개와 비교해서 은혜를 모르고 등등. 물론 그래서 강아지에게 잘해줬느냐? 그냥 모든 동물에게 잔인했죠. 그래도 고양이에겐 더 잔인했고요. 사실 지금 젊한남들 코호트가 유독해서 그렇지 고양이 심하게 대하는 건 진짜 예전에도 심했지......조선시대 까지 분위기는 잘 모르겠는데.....대대로 증오하진 않았던 것 같긴한데 해방되고 압축성장기까진 지독했던 듯.
August 26, 2026 at 6:3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