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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crescent
노벨문학상 받은 작가가 직접 운영하는 서점을 내보내고 편의점이 들어온다고...? 순간 내가 헛것을 봤나 고민함
July 20, 2026 at 3:07 AM
일단 정리 되기전까지, 내 자리.

아침해가 너무 강해서, 일단 모자 쓰고 기미 방지 👒☕️🌴😎🍍🌵🏝️

바다 가고 싶다…
오늘은 수영장 키 요청하고, 화분 분갈이 마저 해야지… 라고 생각을 하고는 있지만 팔다리가 말을 들을진 잘 모르겠음ㅎㅎ
June 3, 2026 at 1:52 PM
일어나서 움직여야 하는데, 와…. 진짜 꼼짝도 못하겠음. 일단 좀 드러누워야겠다. 내 다리가 내다리가 아님.
June 2, 2026 at 8:58 PM
천천히 두달반 동안 지치지않고 이사 계획했는데, 이것도 한달 해보니 가늘고 길게 지치게 만드는 상황이 되고 있음.

여기도 저기도 정리 안되니, 슬슬 피로 누적되고, 짜증 자주 폭팔하고, 이런저런 계획이고 뭐고, 정리된 공간에서 잠좀 편하게 푹 자고 싶다🫠

그래서 그냥 다음주에 이사센터 통해 큰 짐들 옮기고 새집에서 살면서 아파트 정리하기로 결정.
20분 거리지만, 오늘 3 번 왕복하니까 진쫘 돌아버릴거같음ㅎㅎㅎㅎ
May 30, 2026 at 11:16 PM
다이닝 테이블 &
체어 드디어 받음

대리석 패턴이 복불복이라 걱정했는데, 다행이 전체적으로 마음에 쏙드는 이쁜게 왔다.
의자도 고민 많이 했는데, 둘이 생각보다 딱 어울리게 이뻐서 기쁘다~
May 30, 2026 at 9:22 PM
Reposted by crescent
[CNN 속보] 지금 교황이 취임 후 처음으로 전세계에 서한을 보내는 중입니다.

인공지능이 전쟁에 사용되는 현재의 상황에 대해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는 것에 대한 내용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May 25, 2026 at 9:37 AM
냉장고 사는데, 카운터 뎁스는 왜 스텐다드보다 더 비싼걸까? 큐빅 사이즈는 더 작으면서. 그리고 손잡이 없는 플랫 표면이 더 비싸고ㅠㅠ

유무로 ($300 차이) 고민하다가, 적어도 7-8년은 쓸텐데, 손잡이 볼때마다 후회할거 같아서 아 모르겠다~ 오더 해버림.
May 25, 2026 at 7:32 PM
집에 거의 도착하니 하늘 밝아지기 시작 ㅎㅎㅎㅎㅎ
May 24, 2026 at 1:06 AM
이렇게 쏟아지는 폭우 운전 은근 스릴있고, 시원하다.
물론 여기는 안전한 1 차선이기 때문에 신나게 (15 마일로ㅋㅋ) 운전했지만, 비디오 촬영 끝 이후엔 조금 무서웠음. 도로 옆 고인물이 차 절반 이상 높이까지 튀겨서, 옆도 앞도 심각하게 안보이는 상황.
May 24, 2026 at 1: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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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는 미쳤나. 5/18 탱크 데이??😠
May 18, 2026 at 2:56 AM
Reposted by crescent
아직도 책상에 탁하니 억하고 죽었다와 518에 탱크를 강조하는 인간들이 다른 날도 아니고 5월 18일에 돌아다니는 세상인데... 어떠한 역사적 반성도 없이 통합만 이야기하면 그게 말이 되겠습니까?
May 18, 2026 at 3:20 AM
화분 갈이 이까짓거 하고 허리 아프고 다리 힘풀려서(슬리퍼 탓도 있음) 1층 내려가다 막지막 계단에서 발목 꺽이며 넘어졌는데, 순간 판단 - 내가 넘어지지 않으려 힘주다간 발목 심각하게 삣끗하겠다 싶어, 넘어지는 방향 그대로 누워버렸는데… 누운 자세가 대장 내시경 자세ㅠ 넘어졌는데 내 모습이 웃겨서 화도 안나ㅠㅠ
May 16, 2026 at 12:43 AM
2층 거실 화분 분갈이 해준다고 난장판을 만들어놓고, 힘들어서 방에 올라와 잠시 누워 쉬는 중. 이번에 고른 veradek 화분 퀄러티 너무 맘에든다.
May 15, 2026 at 10:13 PM
지금 그릇들 싸고 있는데... 왜이렇게 답답하고, 위경련도 나는거같고, 눈도 침침하고... #하기싫다
May 12, 2026 at 2:05 AM
요즘 사야할께 너무 많아서, 옆지기는 창문 25개 스크린을 직접 만들기 시작했고, 난 오랜만에 김치 담금. 아우 힘들다ㅋㅋㅋㅋ 그래도 필요한걸 사기위해 우리의 노동력을 들여 아낄수 있는건 아껴야지 😂😂🫠
May 11, 2026 at 1:07 AM
정신 차리고 운동 다시 시작할 동기 부여로 새자전거!
딜리버리 & 조립 차지가 300불이나🤬😤 해서, 옆지기랑 나랑 직접 사서, 2층으로 옮기다가 요단강 구경😇ㅋㅋ

1층 플렉스룸엔 옆지기 홈짐과 웨잇 머신들 놓고, 리빙룸은 유산소 장소로. 일단은 자전거와 로잉머신. 운동할 기분 나게 호텔급 짐으로 주변에 화분도 좀 놔주고, 뒤 케비넷 위에 작은 수건 바구니도 놓고, 나중에 바닥도 제대로 셋업할거임 🤸🏻🚴🧘‍♀️
May 10, 2026 at 11:08 PM
오늘도 새집으로 짐 조금 옮기고, 화분들 사다놓은거에, 이번주 도착한 화분팟 조립하고 (분갈이는 일이주 후에나할듯), 지난주 월소 아울렛에서 득템한것들 풀어봄.

파란 오벌접시는 $127 짜리를 $13 에 득템. 앗싸~💙💙
토스터는 살 계획 전혀 없었는데, 계획에 있던 물주전자가 없어서 대신 ㅡㅡ;;; 이뻐서…
May 10, 2026 at 10:31 PM
Reposted by crescent
과충전금짘ㅋㅋㅋㅋㅋㅋㅋ 재밌다. 사진에 나온 가비뿐 아니라 앞으로 석자 모희 니사, 셋이 더 나온다니 석가모니 네 자를 땄구나. 어쩌면 로봇이 인간보다 더 불성을 지녔을 수도. 욕심도 집착도 부리지 않을 테니. 어차피 사람이 짐승같이 행동하고 돈과 물건이 사람보다 나은 대우를 받는 전도망상의 세상이니 이제 우린 레디메이드 보살의 법문을 들을 수도 있겠지.
성원 스님은 로봇 목에 108 염주를 매달아줬습니다. 생명을 존중하고 해치지 않고, 다른 로봇과 사물을 훼손하지 않고, 무례하지 않고, 기만적인 행동과 표현을 하지 않고, 에너지를 과충전하지 않겠다는 등 이른바 ‘오계’에 대한 스님의 물음마다 로봇은 “예, 않겠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과충전 금지’ 수계 받고 부처님께 귀의한 AI 로봇…“기술도 자비로워야”
연등이 무수히 나부끼는 서울 종로구 조계사 대웅전 앞마당. 사람을 닮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침착하게 대웅전 앞쪽으로 걸어들어왔다. 주변에 모인 200여명은 신기한 듯 쳐다보며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었다. 오는 24일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6일 이곳에서 로
www.hani.co.kr
May 6, 2026 at 2: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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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개웃기다
외국의 어떤 트랜스여성이 수녀 코스프레하고 '트랜스여성도 수녀가 될 수 있습니다.' 라고 써서 올렸는데 현 교황(레오 14세) 공식 계정이 맘찍하고 감
May 3, 2026 at 12:14 AM
새 타운이라 그런지, 타운사람들 너무나들 조용. 주말인데도 집 밖에 사람들 안보임. 서버브는 원래 이런건가? 이 조용함이 낮설고, 아주 조금 무서움.
(난 어느정도 사람 소음이나 차 소리 이런게 있어야 안심 되는 사람인데ㅠ)

오늘은 오전에 모기장 두개 만들어 끼우고 창문 열어놯는데, 건너 옆집 덱에 Wind Chime 이 댕~~ 댕~~~ 깊은 산속 절에서 들려오는 듯한 종소리같다고 좋구나~ 생각하다가, 문득 저거저거 비바람 치는 날 미친듯이 댕댕댕댕 거리면.....
May 3, 2026 at 12:53 AM
몇달동안 야금야금 모른 루포니.
새 쿸탑에 이렇게 다 모아놓으니 넘 이쁘다. 그래도 이제 그만 사야지. 이쁘게 색 유지하는거 너무 귀찮고 팔아픔. 🥲😵‍💫 한번 광내주면 적어도 한달은 색이 지속될줄 알았는데, 일주일도 안감ㅠ

그래도 여기에 쿸하면 냄비째 식탁 올려도 이뻐서 용서가 되긴하지만, 그래도 닦는게
넘 귀찮아흐앙~
May 2, 2026 at 9:56 PM
결국 RH 를 벗어나지 못하고, 식탁 사게됨.
매장가서 일단 다이닝 테이블만 결제하고, 의자는 몇일 내에 결정해서 알려주기로 함 . (베이스는 지금 사용하고 있는 테이블과 같은 블랙으로. 지금 사용하는것 같이 어울어지게)
April 30, 2026 at 6:21 PM
물가 이렇게까지 미쳤나 싶다ㅠ 식탁이고 뭐고 가격 왜 이럼? 1그동안 식탁들 다 나무식탁이라, 요번엔 마블로 시원하게 하고 싶은데 가격이 죄다 ㅠㅠ

암튼 찍어놓은 식탁 보러 월소감.
디피가 넘 낡아있어서 그런지 사진만큼 확 끌림없어 방황하는 와중 비누/로션 섹션에서 발목 잡힘.

아울렛에서 세일하는 향들만 사다가,
공사판같은 공간과 먼지에 지친 정신좀 위로한다는 핑계로 좋은데?! 하는 향들 쓸어담음😍
*white gardenia
*sunny orange citrus
*orchid & fern
*jasmine & yuzu
April 28, 2026 at 1:04 AM
아발론 몰이 벅헤드 빌리지보다 분위기가 훨 좋네 ….
April 27, 2026 at 4:17 PM
어후 심장도 떨리고 손도 떨림.
방금 월소 오겠다고 혼자 하이웨이 타고 오는 길에, 큰 트레일러가 말 그대로 뷸에 활활. 방금 모가 터진건지, 트레일러 위 전체가 불길을 뿜어대고, 소방차 달려오고, 다들 차선 바꾸는데, 하필 나 혼자 운전할때ㅠㅠ 오차선이 한줄로 되는데 정신 다 빠짐. 어찌어찌 몰에 도착은 했는데, 온몸이 다 떨리네ㅠㅠ (바람도 차가움ㅠㅠ)

다행이 주차장 스팟은 바로 찾아서 이와중에 기분 좋은건 또 뭐람
April 27, 2026 at 3:5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