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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정리 되기전까지, 내 자리.

아침해가 너무 강해서, 일단 모자 쓰고 기미 방지 👒☕️🌴😎🍍🌵🏝️

바다 가고 싶다…
오늘은 수영장 키 요청하고, 화분 분갈이 마저 해야지… 라고 생각을 하고는 있지만 팔다리가 말을 들을진 잘 모르겠음ㅎㅎ
June 3, 2026 at 1:52 PM
다이닝 테이블 &
체어 드디어 받음

대리석 패턴이 복불복이라 걱정했는데, 다행이 전체적으로 마음에 쏙드는 이쁜게 왔다.
의자도 고민 많이 했는데, 둘이 생각보다 딱 어울리게 이뻐서 기쁘다~
May 30, 2026 at 9:22 PM
집에 거의 도착하니 하늘 밝아지기 시작 ㅎㅎㅎㅎㅎ
May 24, 2026 at 1:06 AM
이렇게 쏟아지는 폭우 운전 은근 스릴있고, 시원하다.
물론 여기는 안전한 1 차선이기 때문에 신나게 (15 마일로ㅋㅋ) 운전했지만, 비디오 촬영 끝 이후엔 조금 무서웠음. 도로 옆 고인물이 차 절반 이상 높이까지 튀겨서, 옆도 앞도 심각하게 안보이는 상황.
May 24, 2026 at 1:01 AM
화분 갈이 이까짓거 하고 허리 아프고 다리 힘풀려서(슬리퍼 탓도 있음) 1층 내려가다 막지막 계단에서 발목 꺽이며 넘어졌는데, 순간 판단 - 내가 넘어지지 않으려 힘주다간 발목 심각하게 삣끗하겠다 싶어, 넘어지는 방향 그대로 누워버렸는데… 누운 자세가 대장 내시경 자세ㅠ 넘어졌는데 내 모습이 웃겨서 화도 안나ㅠㅠ
May 16, 2026 at 12:43 AM
2층 거실 화분 분갈이 해준다고 난장판을 만들어놓고, 힘들어서 방에 올라와 잠시 누워 쉬는 중. 이번에 고른 veradek 화분 퀄러티 너무 맘에든다.
May 15, 2026 at 10:13 PM
정신 차리고 운동 다시 시작할 동기 부여로 새자전거!
딜리버리 & 조립 차지가 300불이나🤬😤 해서, 옆지기랑 나랑 직접 사서, 2층으로 옮기다가 요단강 구경😇ㅋㅋ

1층 플렉스룸엔 옆지기 홈짐과 웨잇 머신들 놓고, 리빙룸은 유산소 장소로. 일단은 자전거와 로잉머신. 운동할 기분 나게 호텔급 짐으로 주변에 화분도 좀 놔주고, 뒤 케비넷 위에 작은 수건 바구니도 놓고, 나중에 바닥도 제대로 셋업할거임 🤸🏻🚴🧘‍♀️
May 10, 2026 at 11:08 PM
오늘도 새집으로 짐 조금 옮기고, 화분들 사다놓은거에, 이번주 도착한 화분팟 조립하고 (분갈이는 일이주 후에나할듯), 지난주 월소 아울렛에서 득템한것들 풀어봄.

파란 오벌접시는 $127 짜리를 $13 에 득템. 앗싸~💙💙
토스터는 살 계획 전혀 없었는데, 계획에 있던 물주전자가 없어서 대신 ㅡㅡ;;; 이뻐서…
May 10, 2026 at 10:31 PM
스톤은 제발 ↙️ 로 오길 바라고, 내일 빨리 가서 의자 결정 & 애드해야, 1 time delivery fee 에 포함 시킬수 있음. (솔직히 딜리버리 비용 내는거 좀 빈정 상했는데, 테이블 무게가😵‍💫 바로 빈정 풀림)

그래도 이틀전 세일 가격으로 매칭 약속 받음. chalk 또는pewter로 할지는 내일 매장 가서 스와치를 직접 보고.
May 2, 2026 at 11:16 PM
몇달동안 야금야금 모른 루포니.
새 쿸탑에 이렇게 다 모아놓으니 넘 이쁘다. 그래도 이제 그만 사야지. 이쁘게 색 유지하는거 너무 귀찮고 팔아픔. 🥲😵‍💫 한번 광내주면 적어도 한달은 색이 지속될줄 알았는데, 일주일도 안감ㅠ

그래도 여기에 쿸하면 냄비째 식탁 올려도 이뻐서 용서가 되긴하지만, 그래도 닦는게
넘 귀찮아흐앙~
May 2, 2026 at 9:56 PM
결국 RH 를 벗어나지 못하고, 식탁 사게됨.
매장가서 일단 다이닝 테이블만 결제하고, 의자는 몇일 내에 결정해서 알려주기로 함 . (베이스는 지금 사용하고 있는 테이블과 같은 블랙으로. 지금 사용하는것 같이 어울어지게)
April 30, 2026 at 6:21 PM
물가 이렇게까지 미쳤나 싶다ㅠ 식탁이고 뭐고 가격 왜 이럼? 1그동안 식탁들 다 나무식탁이라, 요번엔 마블로 시원하게 하고 싶은데 가격이 죄다 ㅠㅠ

암튼 찍어놓은 식탁 보러 월소감.
디피가 넘 낡아있어서 그런지 사진만큼 확 끌림없어 방황하는 와중 비누/로션 섹션에서 발목 잡힘.

아울렛에서 세일하는 향들만 사다가,
공사판같은 공간과 먼지에 지친 정신좀 위로한다는 핑계로 좋은데?! 하는 향들 쓸어담음😍
*white gardenia
*sunny orange citrus
*orchid & fern
*jasmine & yuzu
April 28, 2026 at 1:04 AM
쪼그만 고무나무들은 키우던 큰 화분에서 작년 가을에 분양해서 데리고 온건데, 효자들이네ㅎㅎㅎ 공기 정화위해 메인 베드룸에 몰아놓음~ 🪴🌴🍀🌳 산세베리아는 키가 너무 커버려서 이삿짐 옮길때나 데려올수 있을듯. 두달 뒤엔 여기서 잘수있길. 나머지 방들은 올때마다 창문 열어놓는걸로 일단 때워야지.
냉장고도 오더해야하고, 아직 소파는 결정도 못했다. 흰색은 포기하고 그럼 블랙으로 해야하나 싶은데, 흰색이 아른거려서.
지금 오더해도 어차피 5개월 기다리나 6개월 기다리나 그게 그거지 뭐. 급하게 안할라고. 이십년?ㅋ쓸건디, 신중해야지!
April 23, 2026 at 2:29 PM
아침 일찍 와서 햇빛이 얼마나 드는지 확인하고 싶었다.

다이닝 - 동쪽
계단 - 북쪽
리빙룸- 서향

창문이 높아서 그런지 아침 햇살은 지금 9시 40분 지금도 가득가득 들어오고 있고, 가장 뜨거운 정오를 지나 1시쯤 부턴 리빙룸으로 서서히 들어온다.
거실은 서향이라 여름밤 8시 넘어서까지 더운 햇빛이 들어오면 어쩌나 했는데, 뒤에 나무들이 6 시쯤부턴 살짝식 오후 햇빛을 가려준다. 겨울엔 나무잎이 떨어지면 더 들어오겠지만… 집이 밝아서 전기비는 아끼것네ㅎㅎㅎ

3방향 창문 다 열어놓고, 바닥 청소하고, 환기 시키는 중.
April 23, 2026 at 1:41 PM
오늘 파이널 인스팩션하고, 클로징 했는데, 세일즈 오피스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랑 빌더 컨트렉터가 축하한다고 선물 줌. 🍷🍷🍷🍷🍾💘💝

아니… 기대도 안했지만, 넘 오랜만에 티파니 블루 박스라니…. 나 너무 신나!!! ㅎㅎㅎㅎㅎㅎ
April 20, 2026 at 8:16 PM
ㅎㅎㅎㅎ 뭐 하나 쉬운 결정이 없다

손톱으로 빡빡 긁어도 긁힘없는 튼튼한 내구성에 반했는데, 이염에는 너무 약하다.

마지막 결정전 혹시나해서,
받아온 샘플 가죽에 생활속 발생 가능한 - 커피, 케챱, 쵸컬릿, 김치 국물ㅋ (와인은 없어서 패스) 등등 묻혀놓고
한시간 후 최대한으로 지웠는데, 결과가 이렇게 나오면, 내가 하얀색을 포기할수 밖에없지ㅠㅠ
April 16, 2026 at 2:03 AM
아일랜드 위 라잇 3개를 moooi raimond 와 더불어 각기 다른 쉐잎으로 해볼까? 했는데, 레이몬드를 뺴니, 대략 이런 느낌... 갑자기 상가집이 떠올라서 ㅡ____ㅡ;;;

라이팅 어쩔ㅠㅠ

패밀리룸 - 센터 키친 - 다이닝 이런 구조라 , 아일랜드와 센터등 3개에 힘을 무지막지하게 딱! 주고 싶은데, 새 아일랜드 탑을 색 떄문에 바꾸는건 넘 돈이 아깝고 (리얼터님이 좋은 퀄러티라고ㅠ) 라이팅이라도 내 맘에 쏙 들어야 텅빈 새집에서 그나마 위안을 찾을수 있을것 같은데, 라이팅 샾 이쁜거 모아놓은곳 찾아 삼만리 해야겟구만
April 14, 2026 at 8:05 PM
오래전부터 찍어놓고, 드디어 막상 사려니 주저하게 된다. 중간에 전구하나 문제 생겼을때 쉽게 교체가 않된다는 말 들으니 바로 마음이 식음. 바꾸기 어렵고, 사용 불편하면 아무리 이뻐도 이젠 마음이 저절로 식는 나이가 됬었구나. 비슷한걸로 쉽고 가격은 1/3 쯤 되는걸로 찾아봐야지. 비슷한 느낌으로 사용하기 쉬운것도 분명 있겠지.

샾 2 개 들렸는데, 지친다. 샤핑이 점점 쉽지 않네. 근데 온라인으로만 주문하기엔 실제와 영상속 차이가 꽤커서 보면 볼수록 뭐든 꼭 직접 보고 사야겠다는 의지가 강해짐.
April 9, 2026 at 10:28 PM
ㅎ ㅏ…. 스트레스. 지금 오더하면 약 5 개월 후에나 (어쩌면 더 오래걸림) 받을수 있다네. 게다가 내가 원한 모델은 매장에 디피가 없어서, 쿠션감이 가장 비슷한 느낌이 나는 소파에 앉아보고 오더해야 하는거라 어덯해야하나 싶다.
일단 색상도 정했고, 견적도 뽑아와서 전화로 결제만 하면 바로 주문 되는데, 어쩔소파ㅠ

(이 와중 매장에 있는 소품이 다 맘에 들어서 저 가짜 화분은 얼마야?! 했더니, 이케아 제품이라고. 아이고 좋아라~ 진짜 화분 열개중에 한두개쯤 신경 안쓰고 살고싶…)
April 9, 2026 at 8:11 PM
오랜만에 이쁜거 샀다. 사자마자 이삿짐 안으로 들어가야 하지만. 얼른 샴페인이라도 따라서 기분 내고 싶지만, 컨디션 유지해야하고, 점점 박스들이 쌓여지는 창고 같은 집에서 기분 않나지…
그래도 뭐 바라만 봐도 이쁘니 happy
April 9, 2026 at 2:16 AM
몇달간 집 지어지는거 보면서, 에너지 고갈. 갑자기 클로징 날 한달정도 앞당겨져서, 짐 싸기 시작하다가, 갑자기 사야할것들은 빨리 사야한다는 불안감? (가격이 급상승ㅠ)에 휩싸였다.
일단 오늘은 와인/샴페인 잔 주문.

오래전 호랭이 담배피던 시절, 학교 작업실에서, 친구들 제각각 어디선가 주워온 의자에 앉아 제일 싼 와인을 물감 덕지덕지한 플라스틱 컵에 따라 마시던 날들이 생각난다. 그떈 정말 누가봐도 우리들은 홈리스가 맞았는데, 꿈과 기분 만큼은 반짝이게 빛나는, 샴페인 기포처럼 신나는 닐바나 였지.

이사가면 작업실 생긴다!
April 6, 2026 at 1:02 AM
코트야드 한바퀴 돌고, 풀에 사람들 없으면 한두시간이라도 누워있다 오려했는데… 없을리가ㅋ
어제부터 약먹어도 사라지지 않던 편두통이 뜨거운 태양아래 잠깐 걷는사이 싹 사라짐.

언제나 생각뿐이지만, 집안에 이런 야자수 들여놓고 싶다.
June 25, 2025 at 7:51 PM
요즘 내 이쁜이들
May 27, 2025 at 6:13 AM
빨리 써보고 싶어서, 간단하게 샤부샤부. 조리할때도, 먹을때도 기분 너무 좋다ㅎㅎㅎ
스탁팟도 오벌 팟도 너무너무 맘에 듬. 한달 괜히 고민했음. 잘샀다 잘샀어~
May 27, 2025 at 5:10 AM
작은 사이즈 Ruffoni oval roaster 사보니, 쓸데마다 넘넘 이쁘더라. 다른것들도 살까말까, 사면 어떤걸로 살까 한달간 고민하다가, 6월 1일부터 관세 오를지도 모른다고 하니, 맘이 급해져서ㅠ 한꺼번에 이거 3개 사버림.
망할 관세 협박질. 이런건 시간차를 두고 하나씩 하나씩 사는 잼이가 있어야 하는건데....
May 26, 2025 at 7:2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