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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있으면 제보 부탁합니다
동네 작은 도서관에 분명 비러브드 있었는데 몇 달째 안 보여서 혹시 누가 연체 중이냐고 여쭤봤는데 대출중도 아니고 관내에서 분실된 거 같대 이게뭐지
September 17, 2026 at 11:56 AM
그리고 팬들이 진심.. 진저리남..ㅋㅋ 씹덕들이야 대개 그렇지만,,,
모션 따라했다는 지휘자 자꾸 들이대는데 누군지도 모르겠고 (부천필 부지휘자..?라는데 인스타 많이 하는 걸 보면 연주 딱히 안 들어보고 싶음) 그분도 사회생활 하셔야지 당연히 잘한다고 하시겠죠 어디서 게르기예프 누군지 알아와서 들이대는 것도 짜쳐.. 남미새한드병자들이 싫은 이유
포핸즈라는 드라마 ㅋㅋㅋㅋㅋ 지휘 연기 너무 못해서 웃기다.. 장난하세요
September 16, 2026 at 1:55 PM
포핸즈라는 드라마 ㅋㅋㅋㅋㅋ 지휘 연기 너무 못해서 웃기다.. 장난하세요
September 16, 2026 at 7:23 AM
다자이 오사무 네가 뭘알아 모기향 피워도 죽지도 않아 나 지금 왼쪽 팔에만 여섯 방 물렸고 삼일 연속 앵 소리 때문에 한시간씩 못 자고 있구만
September 15, 2026 at 11:06 PM
나는 토요일로 예매~!
September 11, 2026 at 10:48 PM
6월 18-19일 앵콜이었던 라프렐 Op.32-5 왜 삭제하셨지 여기서라도 많이 들어주시길🥹
September 8, 2026 at 9:43 AM
국심은 유튜브에서 실황 볼 수 있었는데 디지스테이지로 보라니 쌉손해 ㅜ_ㅜ
September 8, 2026 at 9:28 AM
어제 완독🙂‍↕️ 끔찍할 정도로 재밌게 읽음 너무 잔인하고 비극적이라 막판에 거의 코 풀면서 봄..
<노스트로모> 읽는 중인데 첫장에 등장인물 좀 정리해주시지 그랬어요 나 지금 뒤돌아서면 돈 페페가 누구지 존 경이 누구지 모라가가 누구지 돈 호세가 누구지 해..
September 5, 2026 at 7:19 AM
엘리자베스 레온스카야 리사이틀 프로그램 슈베르트 959에서 850으로 변경.. 959 좋아해서 아쉬웠는데 생각해보니 850 한번도 실연 들어본 적이 없네..? 이것도좋아
September 4, 2026 at 8:11 AM
북적북적도 알라딘 API 쓰지 않나😇
September 3, 2026 at 10:44 AM
Reposted by f
blog.aladin.co.kr/cscenter/174... 알라딘 openapi 서비스 종료 안내. AI 때문에 너무 많은 독서기록 프로그램들이 난무해서겠지만;;; 그런데 이번엔 openapi 페이지도 아니고 서비스센터에 안내등록을 했다고? 이 회사도 참 마땅치가 않으네….
알라딘 OpenAPI 서비스 종료 안내
안녕하세요. 알라딘입니다.알라딘에서 제공해온 OpenAPI 서비스를 종료할 예정입니다.알라딘 OpenAPI는 2012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약 15년간 도서관, 교육기관, 개발자...
blog.aladin.co.kr
September 1, 2026 at 3:07 PM
민음사 빵 왜 콜라보지 너무 밤티임..
September 1, 2026 at 9:29 AM
애플워치가 나를 포기했나봐..ㅠㅠㅋㅋ
September 1, 2026 at 12:34 AM
나도 좋아하는 9권의 책으로 책장 만들기 해봄 고르기 어려웠어요..
August 30, 2026 at 11:13 PM
여전히 구하고 있습니다.. 사이먼 래틀 경 &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말러 2번.. 양도제발요..
August 28, 2026 at 10:12 AM
월요일 새벽부터 식중독 추정 복통으로 떼굴떼굴 굴렀더니 이번주가 너무 길어.. 저녁부터 일찍 자도 그다지 잔 것 같지도 않고
August 25, 2026 at 10:44 PM
새벽 5시 쯤에 배아파서 구르다가 약먹고 다시 자서 그런지 이제 지하철 탔는데도 하루가 너무 길게 느껴짐.. 수영 가는 날이라 짐도 한바가지..
August 23, 2026 at 10:41 PM
ㅋㅋㅋㅋ 오늘 재밌는 일 많네 앞열 세명 나란히 앵콜 녹화하는 것도 황당했는데 1층 객석에서 전광판 앱 띄우는 사람 뭔데🫪
August 20, 2026 at 12:12 PM
공연 10년 가까이 다니면서 이런 적 처음이야.. 옆자리 한남 냄새 너무 심해서 인터미션 되자마자 뛰쳐나가서 자리 바꿔달라고 말씀드림.. 합창석 정중앙이라 아깝긴 했는데 내가 코막느라 놓친 단테소나타가 더 아까워서 미련없이 다른 블럭으로 자리 옮김
August 20, 2026 at 11:24 AM
차지에서 계복난향 금사소종 백무홍진 화전오룡 다 먹어봤는데 나에게는 영 밍밍했어서 차백도 계화우롱푸딩밀크티와 더정 치즈밀크폼다크로스티드우롱티만큼의 감동은 받지 못했어
August 19, 2026 at 8:04 AM
<노스트로모> 읽는 중인데 첫장에 등장인물 좀 정리해주시지 그랬어요 나 지금 뒤돌아서면 돈 페페가 누구지 존 경이 누구지 모라가가 누구지 돈 호세가 누구지 해..
August 19, 2026 at 1:59 AM
예전에 다니던 수영장 3년만에 다시 등록하려고 하니까 인원 꽉 차서 등록 안되는 거 실환가.. 그때는 사람도 적어서 레인도 거의 나 혼자 썼는데 ^_ㅠ
August 18, 2026 at 1:47 AM
챗지피티와 제미나이한테도 물어봤는데 라운드폼이냐고 하면 라운드폼이라고 하고 남미 다크폼이냐고 하면 남미 다크폼이라고 하고.. 질문자님이 저보다 날카로운 눈을 갖고 계시네요! 하고 끝😇
August 14, 2026 at 10:44 AM
안녕하세요.. 필로덴드론 글로리오섬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도움 요청합니다.. 링크 속 글로리오섬이 남미 글로리오섬이 맞을까요? 제목에는 다크폼이라고 되어있는데 후기 속 사진마다 다르게 생겨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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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4, 2026 at 10:41 AM
휴지로 코 풀면 다 헐어서 꼭 화장실 가는데 누가 보면 방광염이나 장염 걸린 사람임..🥲
August 14, 2026 at 1:2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