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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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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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스페인어 공부중. 여행가고싶은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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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 잘될것임.
곧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다.
식구들도 무탈하게 지낼것임.
돈도 많이 생기구
소소하게 즐거운 일, 대박 즐거운 일도 많이 생길것이다.
말하는 대루 된다고 믿어야지.
나는 우는게 참 싫은데
이유는 별거 없음.
원래 축농증이 좀 약하게 있는 편인데
울고나면 심해져서 한 두시간 이상을 제대로 숨쉴수 없게 됨.
울컥해서 나도모르게 엉엉 울고나면 그이후로 두세시간에서 심하면 너덧시간을 숨쉬기 어려워 입으로 쉬면서 후회함.
울지말자.
반절 막혀있지만, 코로 숨쉬는게 좋은 거다.
October 8, 2026 at 8:57 AM
오늘 길가에 잠시 깜박이 키고 대기하다가 배터리가 나가서 보험사 차량 처음 불러봄.
아니 무슨 8분 깜박이 킨다고 배터리가 죽어서 시동이 안걸리다니. 내차 나약한 아이였군. ㅠㅠ
가족들 이리저리 태우고 다녀야 해서 차가 있는게 참 다행이다 싶긴 한데
이제 6년 되었는데 벌써 차가 나약해지고(?) 있넹.
내 차도 힘내라 같이 힘내자.
October 8, 2026 at 6:13 AM
나는 다 잘될것임.
곧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다.
식구들도 무탈하게 지낼것임.
돈도 많이 생기구
소소하게 즐거운 일, 대박 즐거운 일도 많이 생길것이다.
말하는 대루 된다고 믿어야지.
October 8, 2026 at 5: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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かぁーちゃーん!冷蔵庫の中なんなんこれー!

「 #鳥にした ねん」
October 7, 2026 at 4: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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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ish art 🍂

#kidlitart #watercolor #gouache
October 6, 2026 at 3: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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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의 탄생화 개암나무와 검은 아기 호랑이🐯
October 6, 2026 at 1: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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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고양이
October 5, 2026 at 6: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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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ak Portra160
October 4, 2026 at 11: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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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창경궁
October 4, 2026 at 8: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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ねこ、12匹
October 4, 2026 at 6: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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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 shirt
October 3, 2026 at 10: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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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
October 3, 2026 at 10:59 AM
근데 어쨋거나
사는게 참 재미없음.
생각해보면 회사다니기도 걍 하는거니까 하는거고.
뭐 사고싶은것도 별로 없는 편이고.
건강이상으로 먹는걸 조절하기 시작한 뒤부턴 다행인지 불행인지 엄청 먹고싶은것도 없어짐.
인간관계를 좀 내려놓은 뒤부턴 함께 무얼 하는 것에 대한 기쁨도 없어지고.
뭐 꼭 재밋어야 하는건 아니고 행복에 대한 환상도 좀 내려놓은것 같은데.
아무튼 참 다 재미없음.
버킷리스트 같은것도 이제 없고.
흐음.
October 3, 2026 at 6: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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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에 시골집에 코스모스 씨를 대량으로 뿌렸었는데 지금 다 꽃이 폈어..이쁘다!
October 3, 2026 at 2:48 AM
가족들이 잘 살길 바라는 것도 내 욕심이고
건강하길 바라는 것도 내 욕심이다.
나 자신도 우울하기 쉽상이고
삶의 이유도 못찾아서 매 허망한 나날인데
다른이들도 우울할 수 있지.
다른이들도 자기몫의 짐을 끌어안고 있을 수 있지.
덜어주고 싶고 나아지길 바라는 것도 모두 내 욕심일 뿐이다.
그리고 내 과한 욕심들이 다시 나를 힘들게 하는 것 뿐이다.
나를 괴롭히는건 나다.
October 2, 2026 at 11:16 AM
엄마네 오자마자 엄마랑 대판 싸움.
아이고 니 몇살이여. 좀있음 팔순인 엄마랑 싸우고 있다니 ㅠㅠ 에휴.
반성해야지.
엄마랑 싸워서 뭣한다고.
October 1, 2026 at 11:39 AM
Reposted by 연두풀꽃
10월에 좋은 일 생기는 부적✨
받아가세요 (⸝⸝ ᷇࿀ ᷆⸝⸝)/⋆⭒˚。⋆
September 30, 2026 at 3:04 AM
내게 닥친 불행과 고난이 가까운 누군가에게는 상대적인 삶의 다행과 위안이 되기도 한다.
과한 동정과 배려의 언사가 나에게 그것을 깨닫게 만든다.
처음에는 그런 부분이 느껴지면 이것이 옳은가 부터 내 현실에 비참함을 더 하는 것만 같아 울화가 치밀었지만.
그나마 내 상황이 너무 심각하게 치닫지 않음을 알고 나니 뭐 그러면 또 어떤가 싶어지기도 한다.
미운 사람들도 아니고 나름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 기회로 자신의 삶을 좀 더 관리하고 다독이는 마음을 가진다면
머 어떠랴 싶어지는 것.
인생사 다 새옹지마인걸.
September 29, 2026 at 12:13 AM
벌써 따듯한 차가 제법 어울리는 밤이 시작되었다.
허브차들이나 루이보스나 따스하게 마시기 참 좋은데 얘들이 이뇨작용을 하는것이 문제임.
차를 마시고 나면 밤에 꼭 깨서 화장실을 가야한다는.
오늘밤은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자려는데
이미 차는 마셨고 두시쯤 깨어나게 될 것만 같은 기분. 😞
September 28, 2026 at 12:36 PM
내일 일단 친척 어르신께 부탁해두고, 출근을 해서 좀 긴 휴가를 상담하고 다시 내려올 예정인데
상황이 이러하니 참 출근이 너무 하고 싶음.
아침에 멍하니 출근해서 뜨아 한잔 사과한알 먹으면서 오전 업무 하고
그날의 점심은 뭔가 염탐하고 점심먹고 난 담에 웹소설 한두편 읽고
아 일하기 싫다 하면서 퇴근 시간 보면서 꾸역꾸역 일했던 오후가 너무 좋아보임.
빨래돌리고 창으로 쏟아져 내려오는 햇빛과 바람이 커튼을 흔들어대던 휴일 아침의 풍경을 떠올리면 나도모르게 울컥 눈물이 난다.
September 27, 2026 at 8: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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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헤라계 매애
September 15, 2026 at 10:26 AM
브래지어 입고서는 절대 못자는 편이었는데
병상 옆 좁디좁고 낮은 보조침대위에서는
브래지어 불편하다는 생각을 해보질 못했다.
애초에 한두시간 이상 연속으로 잘수 없는 환경이다보니 육신에 걸쳐진 불편함 따위는
느껴지지 않았었다.
사람은 이다지도 환경에 영향받는 동물이어서
그냥 모든것은 정말로 내 마음에 따라 다른것.
원효대사가 옳다.
September 26, 2026 at 11: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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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한테 이거 보여드렸더니
당장 사진을 달라면서 웃기다고 한시간동안 지켜보면서 웃었던 웃음상 사진
September 26, 2026 at 7:08 AM
일단 이번생의 나는 최선을 다해왔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만약 잘못을 했다면 전생의 나인데.
전생의 나는 나라를 팔아묵었나.
허허. 그렇다면 머 어쩔수 없지.
뭐 어쩌겠나.. 싶은 이번 생.
September 25, 2026 at 12:4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