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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과 동물을 사랑합니다.
주식: 수박과 복숭아
포도당으로 대동단결💪
다이소에서 RC카를 사서 테리 사냥놀이를 한번 해보까..?
September 24, 2026 at 10: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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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의 성폭력에 피해를 받았지만 용감하게 대처하셨던 김지은 씨에게 얼마 전 충청남도청이 소송비용을 내라는 말도 안되는 요구를 했음 듣기로는 지금 도지사가 안희정 친구라고...

아래는 장혜영 씨가 페북에 올리신 관련 글
www.facebook.com/story.php?st...
September 24, 2026 at 4:34 AM
음 반누보는 광택이 있어서 표면에서 잉크가 번져버리는군. 운치는 있지만 출력용 종이는 광택 없는 걸로 가야겄다.
September 24, 2026 at 7: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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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측은지심이 실종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음.

나도 입석불가 버스라 막차를 놓친 적이 있다 > 그때 매우 힘들었다 > 애들은 얼마나 더 힘들고 당황스러울까 > 애들 태워줬음 좋겠다

이렇게 공감에 기반한 측은지심...은 어디로 가고

나도 ㅈ 되어봤으니 너도 같은 기준으로 당해봐야 한다 > 난 이게 전혀 공정으로 느껴지지 않음
그 광역버스 막차에 중학생들 입석으로 태웠다고 신고한 한남 같은 애들.... 볼 때마다 생각하는데 뭐가 그리 억울하고 뭐가 그리 분한지 모르겠음. 한국 사회의 잣같음에 대한 불안이 억울함으로 전화되기도 하겠지 음음 하고 이해하려 애써보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해가 안된다 ㅇ<-<
September 23, 2026 at 12: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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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kmib.co.kr/article/view...
왓더....... 가해자가 피해자의 집 방충망을 훼손했는데 '스토킹처벌법 위반 및 재물손괴 등의 혐의'를 받았음 이후 법원에 출석하지 않은 가해자의 상황을 듣고 불안한 피해자가 흉기를 들고 가해자의 집으로 찾아가서 문고리를 훼손하고 자수함 받은 혐의는 '살인예비 혐의'임... 둘 다 집안으로 침입할 수 있는 중요한 통로를 훼손한 것은 똑같은데 왜 피해자는 살인예비 혐의를 받은 거지?
“직접 해쳐야겠어”… 흉기 들고 스토커 찾아간 여성 피해자
자신을 스토킹하던 50대 남성의 주거지에 흉기를 들고 찾아간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살인예비 혐의로 이 여성을 조사하고 있다. 22일 경기 안양만안경찰서에 따르면 30대 여성 A씨는 전날 오후 8시17분쯤 안양시 만안구에 있는 50대 남성 B씨
www.kmib.co.kr
September 23, 2026 at 2: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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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오너라!!!!
September 24, 2026 at 1: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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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재단 재원 부족으로 설립 무산 위기라고 합니다.

추석을 맞아 모든 발달장애인들이 존엄을 유지할 공간이 생기길 기원하며 소액이나마 후원했습니다.

출처: 동구밭 인스타그램 (@donggubat_story)
September 23, 2026 at 9:46 AM
맛이 좋읍니다
September 23, 2026 at 12:57 PM
정말정말 드물게 야식이 땡기는 날이로군. 그날 전이라 그런 것 같아서 부름에 따르기로 했다 ㅎㅎ
September 23, 2026 at 12:15 PM
암것도 안먹은 테리
September 23, 2026 at 10:01 AM
Rp. 인구관련, 여성복지 관련 정책은 이렇게까지 못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다. 지금도 회사에서 임신하면서 안 좋은 소리 듣는 시대인 것도 어이 없는데 근데 더 퇴행을 하네. 이래놓고 무슨 출산율이야. 염치야 원래 없겠지만 생각이란 걸 좀 하고 정책을 만들었으면. 남자들끼리만 어화둥둥 계속 살거면 인공자궁 연구를 열심히 하던지.
September 23, 2026 at 8: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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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출산으로 숨진 임신부가 전년 대비 60% 가까이 늘어 9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이 중 절반은 비수도권에서 사망했다. 노산으로 고위험 산모는 증가하는데 분만 인프라는 약화되면서 안타깝게 생명을 잃는 사례가 많아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m.news.nate.com/view/2026092...
21세기에 애낳다 사망…1년 사이 60% 늘었다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일러스트=이철원지난해 출산으로 숨진 임신부가 전년 대비 60% 가까이 늘어 9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이 중 절반은 비수도권에서 사망했다. 노산으로 고위험 산모는 증가하는데 분만 인프라는 약화되면서 안타깝게 생명을 잃는 사례가 많아진 것이란 분석이
m.news.nate.com
September 22, 2026 at 6:30 PM
하 역시 명란 파스타는 맛있어. 염도가 높아서 가끔 먹지만, 보증된 맛
September 23, 2026 at 8:41 AM
다이소에서 딘토 립틴트 사고 품질에 감탄함. 이러면 본품을 살 이유가 없는디? ㅎㅎ
September 23, 2026 at 8: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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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에서 마눌 냥이 인형 나온다
사진 진짜 웃겨

www.ikea.com/no/en/p/alpt...
September 23, 2026 at 4: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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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말하는 사회적 합의가 안됐다 :
사회는 모르겠고 지네들끼리의 합의가 안됨
지들이 찬성안함
[단독] 국민 65.1% “비동의강간죄 필요”… 남성도 절반 넘게 찬성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5.1%는 강간죄 구성요건을 ‘폭행 또는 협박’ 기준에서 ‘동의 부재’ 기준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여성은 72.0%가 전환에 동의했고, 남성도 과반 이상인 59.9%가 동의했다. 비동의강간죄 도입이 성폭력 피해자 보호를 실질적으로 강화할 것이라는 응답은 68.1%에 달했다. 여성은 76.1%, 남성은 62.0%로 집계됐다."
[단독] 국민 65.1% “비동의강간죄 필요”… 남성도 절반 넘게 찬성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강간죄의 판단 기준을 현행 ‘폭행 또는 협박’에서 ‘동의 여부’로 바꾸는 이른바 ‘비동의강간죄’ 도입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뿐 아니라 남성에서도 찬성 의견이 과반을 넘으면서, 제도 도입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성별을 넘어 형성돼 있다는 분석이 나
www.womennews.co.kr
September 22, 2026 at 9: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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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말의 전 생애 이력제 도입 및 말 복지 강화를 위한 법률 개정에 관한 청원

9월 26일까지 2만1천명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September 22, 2026 at 5: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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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충남 천안의 교회에서 학대당한 끝에 숨진 11살 아동이 마지막으로 교회에서 도망친 날에도 경찰과 천안시 공무원에게 ‘쉼터(보호시설)에 보내달라’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단독] “보호시설 데려달라” 11살 아동, 사망 전 경찰에 두 번이나 애원했다
지난달 충남 천안의 교회에서 학대당한 끝에 숨진 11살 아동이 마지막으로 교회에서 도망친 날에도 경찰과 천안시 공무원에게 ‘쉼터(보호시설)에 보내달라’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다. 교회에서 빠져나온 아이가 재차 경찰을 찾아 학대 신고를 하고 ‘다른 곳으로 보내달라’는 의사
www.hani.co.kr
September 22, 2026 at 1: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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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라 손 못 쓴다”던 성착취물 사이트…정부 나서자 66곳 문 닫았다
www.khan.co.kr/article/2026...

"그 결과 해외 불법사이트 66곳이 운영 중단됐으며 접속할 수 있는 불법사이트 수는 6683개에서 4736개로 1947개(29.1%) 감소했다. 그동안 성착취물 삭제 요청에 불응하던 사이트 운영자 32명이 검거됐고 이 가운데 9명은 구속됐다. 특히 16개 사이트에선 개발자까지 검거해 성착취물 영상을 삭제하고 재유포가 이뤄지지 않도록 사이트를 폐쇄했다."
“해외라 손 못 쓴다”던 성착취물 사이트…정부 나서자 66곳 문 닫았다
정부가 성착취물 등을 유포하는 불법사이트에 대해 통합 대응에 나선 결과 사이트 운영자 32명이 검거되고 66개 사이트가 운영 중단됐다. 성평등가족부는 2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차 디지털성범죄 대응 범정부 협의체를 개최하고 불법사이트 통합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성평등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경찰청으로 구성된 ‘범정부 합동 디지털성범죄 피해 통...
www.khan.co.kr
September 22, 2026 at 9: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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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리진 않았지만 사무실 초코파이 먹은 외부직원과 폐기도시락 먹은 알바생도 소송에 시달렸고 선생님이나 소방관들도 사소한 선물에 신고 당하는 거 생각하면 더 이가 갈림.
난 진짜 저런 뇌물 판결 볼때마다 800원으로 해고된 분을 안 떠올릴 수가 없어... 개슉기들
September 22, 2026 at 11:50 AM
Rp. 천재만재
September 22, 2026 at 12: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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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런 천재가
September 22, 2026 at 11:14 AM
내일은 관자 명란 파스타
September 22, 2026 at 12:48 PM
테리는 사실 어떻게 봐도 순둥이 눈빛인데 누나를 잘못 만나(?) 꾸러기 눈빛으로 그려지는 ㅋㅋㅋ 그림적 허용이라는 거야 테리야
September 22, 2026 at 11:34 AM
휴 종이쇼핑 즐겁다. 일단 인쇄용으로 쓸거라 다 흰색으로만 샘플로 여러가지 주문함. 엡손 프린터 힘내라
September 22, 2026 at 11: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