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로버츠-뉘신지
mspackletide.bsky.social
앨리스 로버츠-뉘신지
@mspackletide.bsky.social
늘 뭔가 파고 있나봄 현재는 슬덩 및 갑타-포타 기록용
올라운더 리버시블 빵준/준빵 대태/태대 주로 읽지만 그 외 cp ncp 가리지 않고 읽습니다
낙유원 20회 보는데 류승봉 가증스러운
August 28, 2026 at 10:02 AM
흰고양이사존을 완결까지 안 본걸 알게됨
August 19, 2026 at 11:04 PM
Reposted by 앨리스 로버츠-뉘신지
아니 기사 제목이 정확히 내마음을 대변하는데 그거 가중 사유 아니냐고

50여년간 공직자로 봉직하면서 나라의 녹을 받아처먹은 새끼가 딱봐도 대놓고 위법한 계엄에 협조를 해? 그렇게까지 대놓고 위헌 위법하면 쿠데타인거 모르고 협조했겠냐고 정부 고위직에서 굴러먹은지 원데이투데이도 아닌 인간이?
내란전담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는 1심과 마찬가지로 한덕수 전 총리의 주요 혐의 대부분을 유죄로 인정하면서도 1심 대비 형을 대폭 감형한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비록 내란 중요임무에 종사하긴 했으나 50여년간 공직자로 봉직하는 동안 국가에 헌신해 온 공로가 있기도 하다”는 점 등을 감형 사유로 밝혔습니다.
8년 감형 한덕수…“50년 공직생활 공로? 가중 사유 아니냐”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으며 형이 대폭 감형된 데 대해 정치권에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서울중앙지검장 출신의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7일 페이스북에 “내란전담 재판부,
www.hani.co.kr
May 7, 2026 at 7:19 AM
성세번화 재밋네 아직까진…120화인가?
May 7, 2026 at 9:29 AM
금옥만당 중간에 40회 정도 건너띄고 완결쪽 10편 읽음 왜 중간에 지루해졌을까
April 26, 2026 at 2:03 AM
[원스토리]
병미인화살저도 46회 읽는 중

'글을 안다는 사실 하나로, 울리는 더는 궁핍해 보이는 고낭이 아니게 되었다.
그녀는 조금 여위고 생김새도 약간 볼품없었지만, 그래도 글을 아는 사람이었다.'

one.sb/H049414111
병미인화살저도
종말&nbsp;이후의&nbsp;세상에서&nbsp;태어난&nbsp;신인류,&nbsp;울리.<br/>오염물과&nbsp;별종을&nbsp;정화하는&nbsp;임무를&nbsp;수행하다가&nbsp;불의의&nbsp;사고로&nbsp;사망한&nbsp;그녀는&nbsp;예상치&nbsp;못하게&nbsp;자신과&nbsp;이름이&nbsp;같은&nbsp;청석촌&nbsp;소녀의&nbsp;몸에&nbsp;빙의한다.<br/><br/>원래&nbsp;몸&nbsp;주인은&nbsp;팔려&nbsp;가듯&nbsp;시집간&nbsp;당일&nbsp;과로로&nbsp;죽고,&nbsp;그녀가&nbsp;그&nbsp;자리를&nbsp;채운&nbsp;것이었는데…….<br/>오염물도,&nbsp;별종도&nbsp;존재하지&nbsp;않는&nbsp;이&nbsp;세계는&nbsp;그녀에게&nbsp;있어&nbsp;신의&nbsp;은총이었다.<br/>그중&nbsp;가장&nbsp;마음에&nbsp;드는&nbsp;건&nbsp;자연&nbsp;그대로의&nbsp;맛이&nbsp;느껴지는&nbsp;음식.<br/>이&nbsp;세계에&nbsp;맛있는&nbsp;게&nbsp;이렇게나&nbsp;많다니!<br/><br/>하지만&nbsp;맛있는&nbsp;것을&nbsp;많이&nbsp;먹으려면&nbsp;돈을&nbsp;많이&nbsp;벌어야&nbsp;했다.<br/>돼지들도&nbsp;순순히&nbsp;목을&nbsp;내밀&nbsp;만큼&nbsp;강한&nbsp;그녀에게&nbsp;딱&nbsp;알맞은&nbsp;일은&nbsp;바로&nbsp;도축업!<br/><br/>아름답지만&nbsp;병약한&nbsp;남편&nbsp;부문소는&nbsp;그녀가&nbsp;어떤&nbsp;일을&nbsp;하든&nbsp;지지해&nbsp;준다.<br/>뭐든&nbsp;잘했다고&nbsp;하는&nbsp;걸&nbsp;보니,&nbsp;그녀가&nbsp;꽤나&nbsp;적응을&nbsp;잘하고&nbsp;있는&nbsp;모양이다!<br/>한편,&nbsp;그녀의&nbsp;막강한&nbsp;힘&nbsp;앞에서&nbsp;딸을&nbsp;천대하는&nbsp;친정&nbsp;식구들도&nbsp;아무&nbsp;말&nbsp;못&nbsp;하는데…….<br/><br/>과연&nbsp;울리는&nbsp;부가의&nbsp;생계를&nbsp;책임지며&nbsp;앞으로도&nbsp;고대에서&nbsp;잘&nbsp;살아갈&nbsp;수&nbsp;있을까?<br/><br/><br/>원제&nbsp;:&nbsp;病美人和殺豬刀<br/>작가&nbsp;:&nbsp;무시익(霧矢翊)<br/>번역&nbsp;:&nbsp;김아랑<br/><br/><br/>[연재&nbsp;안내]<br/><병미인화살저도>는&nbsp;매일&nbsp;밤&nbsp;12시&nbsp;10분에&nbsp;3화씩&nbsp;연재되며,&nbsp;대략&nbsp;495화&nbsp;내외로&nbsp;완결됩니다.&nbsp;&nbsp;<br/>많은&nbsp;관심과&nbsp;사랑&nbsp;부탁드립니다.&nbsp;:)
one.sb
April 10, 2026 at 11:08 PM
Reposted by 앨리스 로버츠-뉘신지
주워왔으면 어디서 주워왔는지 씁시다.
길고양이 사진 작가 이용한님의 사진 되시겠습니다.
인스타 www.instagram.com/binkond
April 4, 2026 at 3:38 AM
Reposted by 앨리스 로버츠-뉘신지
rt> x.com/FightHateByD...
"이자금지는 하나님의 명령이다.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겠다며 이자 철폐 운동을 하는 기독교인을 본 적이 없다"

"성경이 이자를 금지한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이가 많고,이 율법을 따르는 이슬람 경제권이 이자를 받지않는 금융시스템을 운용하는 현실도 모른다"

"왜 한국 개신교인들은 이자가 죄라는 생각을 하지 않고,이자 금지를 위해 투쟁하려는 열심이 없을까?그것은 교회가 끊임없이 이자에 대한 다른 성경 해석을 했고,예외 상황을 찾아내 현실에 적용했기때문일 것"
t.co/Kk6zeNhpIb
April 3, 2026 at 6:08 AM
Reposted by 앨리스 로버츠-뉘신지
이런게...
잘못된 정보인 것도 문제지만,
대체로... 공공영역의 방향성과 시스템에 대한 적대감을 조장하는 것도 심각한 문제라 보고 있어요.
대체로... '내 돈이 사라진다'거나 '아무도 챙겨주지 않는다'거나 '억울하게 손해본다' 는 식의 뉘앙스를 가지고 이런 말들을 하는데...
사실상 사회의 공적 영역에 대한 공격이 아닌가 싶을 정도.
당장 이런 안내문을 붙인 것만 봐도... 그 잘못된 정보들로 인해 공무원들의 업무에 지장이 생겼다는 뜻이겠지요.
지자체마다 다른데 전국에서 하는걸로 퍼졌나.
그나저나 왜 다들 정부나 공무원이 하는 정확한 말은 죽어도 안 믿고 유튜브는 팥으로 메주를 만든대도 믿을까?
April 5, 2026 at 1:21 AM
Reposted by 앨리스 로버츠-뉘신지
당장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의 한 여자 초등학교에서 100명 넘는 아동이 살해당했다. 평화와 정의의 편에 선 모든 이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주도하는 이 전쟁 광풍을 막기 위해 힘을 맞대야 한다.

공동성명 전문보기: womenlink.or.kr/statements/?...
March 3, 2026 at 4:27 AM
Reposted by 앨리스 로버츠-뉘신지
실제 기사 내용에 엄연히 의사들의 발언을 인용해서 “원래 우울증 환자 1위는 60대였는데 2020년 이후 20대가 줄곧 1위”, "스트레스 자체가 통풍 발병의 직접적인 원인"이라 하면서도 은근슬쩍 타겟을 대부분이 영세업체라 만만한 유청단백 업체로 떠넘기다뇨.

2-30대 통풍은 사회가 만들어낸거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노동환경의 개선과 주거환경의 개선, 그리고 안정된 수입을 주는 좋은 일자리가 필요한겁니다. 유청단백질 탓을 할 게 아니라요.

ㅈㅅ일보, 정말 야비합니다.
March 3, 2026 at 12:51 AM
구습륙의 위무불능취 재밌는데 지금 좀 쉬어갈까 싶은…
February 23, 2026 at 11:45 AM
Reposted by 앨리스 로버츠-뉘신지
Good morning from the cat, Grinch .
February 7, 2026 at 1:24 PM
닐개💩먼이 또 뭔 헛소리했나본데….
February 8, 2026 at 2:07 AM
Reposted by 앨리스 로버츠-뉘신지
#고양이보여줄게 가 탑 10 해시태그에 들다니... 한국어 사용자들 정말 힘냈네😂 자랑스러워... 이 광활한 블스에서 한줌 한국어 사용자로 살아남기 ...
January 28, 2026 at 7:55 PM
Reposted by 앨리스 로버츠-뉘신지
November 13, 2024 at 2:33 PM
Reposted by 앨리스 로버츠-뉘신지
May as well dive right in.

Did you know that dogs in ancient Mesopotamia also refused to drop the ball?

According to a Sumerian proverb, “The dog understands ‘Take it!’ It does not understand ‘Put it down!’”

Source: cdli.mpiwg-berlin.mpg.de/artifacts/34...
November 13, 2024 at 11:20 AM
Reposted by 앨리스 로버츠-뉘신지
[판사 낭독문]
피고 서울특별시 중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불출석 이 사건은 원고가 그간 수차례 출석하셔서 재판에 성실하게 임하셨고, 여러분들이 들으러 오신 것 같아서 이유를 아주 간단하게 설명하겠습니다.
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원고가 23년 6월 27일 서울특별시 교육청 학생인권교육센터에 한 신고가 공익 신고에 해당하는지, 그리고 이 사건 신고로 인해서 원고가 공익 신고자에 해당하고, 그에 따라서 원고에 대해서 내려진 전부 처분이 불이익한 처분인지가 핵심 쟁점입니다.
(이어서)
아직 기사는 안 뜬 것 같은데 지혜복 선생님 부당전보 취소 소송 1심 승소했다고 합니다 정말 다행이에요
January 29, 2026 at 6:22 AM
Reposted by 앨리스 로버츠-뉘신지
[긴급]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긴급]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email protected]
n.news.naver.com
January 29, 2026 at 6:34 AM
Reposted by 앨리스 로버츠-뉘신지
문명은 건립에 걸린 시간과 노력에 비해 너무나 쉽게 후퇴한다. 하루 아침에 세상이 뒤바뀐다. 우리도 이럴 뻔 했다. 그리고 앞으로도 수없이 이럴 뻔할 것이다.
January 29, 2026 at 7:12 AM
Reposted by 앨리스 로버츠-뉘신지
시민들이 사들인 무등산 35년···5만6000명이 축구장 75개 면적 지켰다
www.khan.co.kr/article/2026...

"시민들은 ‘무등산 땅 1㎡ 갖기’ 운동을 시작했다. 당시 가치로 무등산 자락 1㎡ 가격은 대략 ‘1000원’이었다. 때문에 ‘무등산 1000원 모금운동’으로도 불렸다. 지난 35년간 무등산 공유화 운동에는 시민 5만6000여명이 참여했다."
시민들이 사들인 무등산 35년···5만6000명이 축구장 75개 면적 지켰다
광주 북구 화암동 국립공원 무등산 평두메습지는 2024년 5월 국내 26번째 ‘람사르습지’로 등록됐다. 묵논습지(오래 내버려 둔 논)인 이곳은 삵, 담비, 수달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과 식물 등 786종이 서식한다. 도심에서 가까운 평두메습지가 개발되지 않고 보존될 수 있었던 것은 ‘무등산 공유화 운동’의 힘이 컸다. 시민들은 람사르습지로 등록되기 20...
www.khan.co.kr
January 29, 2026 at 12:38 AM
Reposted by 앨리스 로버츠-뉘신지
재판장이 교내 성폭력 사건을 문제 제기했다가 중부교육지원청으로부터 전보 처분을 당한 지혜복 교사의 손을 들어주는 주문을 읽자, 환호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지씨가 교내 성폭력 문제 해결과 부당 전보 철회를 요구하며 투쟁을 시작한 지 약 740일만에 나온 판결입니다.
성추행 당한 제자 돕던 지혜복 교사, 복직 투쟁 740일 만에…“전보 취소”
“피고가 원고에게 한 전보 처분을 취소한다” 재판장이 교내 성폭력 사건을 문제 제기했다가 중부교육지원청으로부터 전보 처분을 당한 지혜복 교사의 손을 들어주는 주문을 읽자, 법정에는 환호성과 박수 소리가 터져 나왔다. 원고석에 있던 지씨는 재판부에 울먹이며 “감사합니다”
www.hani.co.kr
January 29, 2026 at 9: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