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Blue
banner
skybluesb.bsky.social
SkyBlue
@skybluesb.bsky.social
음...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괜찮지 않나 봐.
이야... 큰일일세 큰일이야.
하긴 정상인이 음습한 인간들 사이에 섞여 있으면 그럴 수밖에 없나...
September 9, 2026 at 10:03 AM
와 나름 이런저런 인간상은 봤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들을 모아두니 저 바닥이 보이질 않는다. 이야...
September 9, 2026 at 9:53 AM
이야...... 진짜 힘들다. 이야...... 한 명은 또라이 싸이코패스 나르시스트고
한 명은 아무래도 마키아벨리즘인 것 같고
한 명은 앞에선 고민 다 말하라고 하지만 또라이와 붙어먹는 사람이고(그렇게 안 봤는데)
한 명은 약간 좀 쎄한 느낌을 받기는 했는데 앞과 뒤가 다르다고?
이야..............
어떻게 이런 인간들만 모아놨는지 놀랍다 놀라워.
September 9, 2026 at 9:51 AM
푸흡.
September 1, 2026 at 12:29 PM
웃자 웃어. 어휴. 어휴.
August 22, 2026 at 7:25 AM
ㅋㅋㅋㅋㅋ
August 22, 2026 at 7:25 AM






August 22, 2026 at 7:25 AM
^^......
말한 대로 안 하면 왜 안 했냐고 짜증내면서
말하는 거 적으면 이렇게 말하면 기억하지 않냐고 중얼거리는 사람...
August 21, 2026 at 10:53 AM
연애할 때 세컨드니 서드니 뭐니 하는데 어떻게 애정을 나눠 가질 수가 있지?

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우리 예쁘고 귀여운 첫째, 둘째 생각하면(멍멍이들 얘기임) 보면 너무 사랑스럽고......
.......이런 기분일까?
July 18, 2026 at 10:13 AM
하 씨 감기약 먹고 제정신 좀 돌아오니까 미쳐버리겠네 아주 수치스러워서
July 16, 2026 at 5:30 AM
아 진짜 접싯물에 코 박고 죽고 싶다......................... 으어어어어엉ㅎㅎㅇㅎㄷㅎㄹㅇㄷㄴㄹㄷㄴㅇㄷ
July 16, 2026 at 5:18 AM
고급 대홍포로 밀크티 만들어 먹는 미친놈은 아마 나밖에 없지 않을까......

하지만...... 하지만...... 탄배가 이렇게 강하다고는 말 안 했잖아요......!
June 24, 2026 at 1:35 PM
흐어억. 잭 후르츠 두 번 다시 안 먹어. 스으으으읍. 아오. 어우. 으으으읅. 뭔 암모니아 든 음식 먹은 것마냥 입안이 화하냐. 냄새도. 어우.
두리안은 맛있게 잘 먹어서 얘도 괜찮나? 했는데 어우.
June 8, 2026 at 2:09 AM
왜 배가 아프지......
후...
June 5, 2026 at 1:22 AM
옛말에 취미에 대한 돈은 천천히 비싸져도 된다 있던 거 생각난다.

딱 지금 같은 현자타임 올 때마다 다시금 옳소옳소 되새기는데, 한참 빠져 있을 때는 알면서도 무시하게 된단 말이지...

가향 홍차는 이미 예전에 즐겼고
블렌딩 차도 충분히 즐겼다고 생각하고
허브는 뭐...

하. 이 위로 돌아갈 생각은 안 들고.

백호은침이니 동방비인이니 무이암차니 전홍이니 말차니 미친 듯이 마셔대다가 갑자기 이렇게 현자타임이 와 버리다니.
June 1, 2026 at 12:49 PM
'-`. 거의 1년 동안 차에 미쳐 있었는데, 한 번 기대와 너무 달랐던 차를 마시고 나서 그런가 차에 대한 관심이 거의 싹 사라졌다.

.......하아아아...
어떻게 단독 찻잎으로 이런 맛을 낼 수 있을까 궁금하다가도 생각보다 찻잎이 내는 특유의 맛이 어디까지인지 어느 정도 마셔 보니까... 음.
June 1, 2026 at 12:45 PM
와 작설차 저온으로 우렸더니 왜 이렇게 다냐. 진짜 수국차 마시는 느낌이네. 섬세한 향은 잘 안 나고 구수한? 그런 농향 위주인데 맛이 너무 달아.
May 15, 2026 at 12:37 PM
흠..... 다들 하리오 60을 쓰는데 왜 어머니는 하리오V10을 사셨는가... 차이가 뭐지.
May 15, 2026 at 3:06 AM
아 강쥐들 너무 귀엽네~ 하고 있었는데 우리 집 강아지가 무릎 위에 올라와서 놀아달라고 하네. 아 귀여워.
May 15, 2026 at 3:02 AM
크윽 어제 카페쇼에서 산 대은침...도 마시고 싶어...! 하지만 참아야겠지...!
2024년 운남 대백호였나...? (산 지 하루 지나서 이름이 지금 기억이 안 남. 그치만 년도는 확실)

노백차라는 것도 마셔보고 싶었고 궁금했는데 어쩌다가 우연히 마셔보게 된 느낌이랄까. 7년보는 아니고 3년배 정도이긴 한데 확실히 갓 딴 백호은침보다 수색이 짙고 향도 맛도 깊이가 있어서... 신기하고 좋았어.(그래서 샀다.)

하아, 보성 발효차도 진짜... 진짜...... 난 발효차는 내 취향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홀린 듯 같이 사 버렸잖아
May 15, 2026 at 2:52 AM
메가쇼 멍냥이 치킨트릿 60g 2개 사서 12000원...!
커팅이 아주 작아서 훈련용으로 아주 딱맞음!
May 14, 2026 at 5:56 AM
만화 보다가 갑자기 든 생각인데 부모의 마음이란 뭘까... 첫째(강쥐) 어리고 어리고 어렸을 때 한겨울에 산책 나왔다가 덜덜 떨길래 품에 안고 계단 내려가다 빙판?에 미끄러져서 넘어질 때 첫째만은 다치게 하지 않겠다고 그 와중에 등부터 굴러 떨어졌던 그런 마음인 걸까......
May 13, 2026 at 5:32 AM
후하하 오늘의 점심은 바게트, 아보카도+두유 190ml, 흑임자 가루+ 매일 바이오 그릭여거트 무가당 플레인.
May 6, 2026 at 3:11 AM
Reposted by SkyBlue
bsky.app/profile/did:...

스팸 성인계 차단리스트 구독하고 쾌적한 블스 생활하세요!
May 5, 2026 at 5:46 AM
음, 사진 마음에 들게 나왔다.
May 5, 2026 at 3:4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