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Blue
banner
skybluesb.bsky.social
SkyBlue
@skybluesb.bsky.social
밀크티 <- 탄배 심한 걸 먹는 방법을 겨우 찾아냄.

그야......
먹을 거(찻잎이지만) 그냥 버릴 수는 없잖아... 남한테 주자니 받아갈 사람도 없고. (강 탄배 무이암 세트!!!!!! 젠장!!!!!)

그치만 이거 세차는 좀 하고 먹어야겠다... 아니면 공기노출 해서 좀 날리고 먹든가......
June 24, 2026 at 1:41 PM
고온부터 우리는 게 아니라
동방미인 마실 때처럼 저온부터 우려서 온도 높여 가는 방식으로 마셔봤는데

차가 달아.
너무 달아. 수국차 마시는 기분이야. 너무 달아.
찻물 비우고 3포? 4포? 째에 98도 온도로 짧게 우려내는데
여전히 달아......
May 15, 2026 at 2:34 PM
여하간 잎이 거의 다 펴지기도 했고, 맛도 향도 약해졌으니 버릴까... 하다가도
씁 다른 사람에게는 마셔보고 싶은 좋은 차일 텐데... 하는 생각에 개완을 다시 보는 중.
May 15, 2026 at 3:03 AM
6포. 아마도 85도, 16초.
향은 많이 약해졌는데 아직도 맛이 나온다고???? 물론 첫우림에 비하면 약해지긴 했는데, 이전에 우리던 거에 비하면야 오래.............

..
......?
잠깐. 그러고 보니 포장지에
8~10g
160ml
3~10s
6~8회

이렇게 써 있었잖아?
그래서 4~5g 정도(예측) 넣어서 우린 거잖아?
근데 그동안은 소분해서 1.5~2g만 우렸지?
심지어 같은 70ml 개완이고?

......
설마...
잎을 너무 적게 넣었었나 그동안......?
May 15, 2026 at 2:5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