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꽃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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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얼마전에 헬스클럽 회원가입 하려한다고 했다가 그 말을 들으시는 분이 너무 빵 터지심... 헬스클럽 진짜 오랜만에 들었다고 ㅠㅜ
둘째가 요즘 나 볼때마다 늙크크 말투로 말 건다. 아빠가 늙크크니까 맞춰주는거래 😝
October 7, 2026 at 6: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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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보는데 이게 나오네? 나 인팁이면서 아데하데라서 오? 하고 봤는데 보니까 아데하데가 인팁 성격을 이기는 듯. 단적으로 나는 귀찮음이 원동력이 되지 못함 ㅋㅋ 효율에 집착하지만 효율적 프로세스를 만들어내기 매우 어려운데 어쩌다 흥미가 생겨서 만들었다 하더라도 효율적 프로세스를 가동시키다가 딴 데로 새는 일이 부지기수라 ㅋ
October 7, 2026 at 12:48 PM
물건 리턴 하는거 너무 싫어하고 예약 취소 하는거도 너무 싫어해서 망설이다 놓치는게 많음.
October 7, 2026 at 2:27 PM
넥타이나 옷을 재활용한 퀼트
National Museum of Women in the Arts
October 6, 2026 at 4:23 PM
어젯밤 하늘이 예뻤다.
October 4, 2026 at 11: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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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 첫날의 하늘.
October 1, 2026 at 6:33 AM
요즘 fourth wing 다 읽고 Iron Flame 읽고 있는데 재밌다. 둘째가 보더니 우리가 재작년 북페어 갔을때 본 그 긴 줄이 작가 싸인회였다고. 그때 읽었으면 싸인 받았을텐데 했더니 그 사람들 아침에 오픈 하자마자 줄서서 오후 4시까지 기다린건데 그러고도 줄이 길어서 몇시간은 더 걸렸을거라고.
September 30, 2026 at 11:46 AM
정전으로 인해 정수장 가동이 중단됐다고 물 사용 자제해 달라는 이메일 계속 받고 있는중.
September 29, 2026 at 4: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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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했다. 찬란한 가을, 먼저 물드는 나무가 있고 아직 푸른 나무도 있다. 🍃🍂 작은 숲길 걸어가 카페 독서 잘하고 왔다.
September 29, 2026 at 7: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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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8, 2026 at 12:09 PM
가끔 그런 사람이 있음. 내가 낮은곳으로 레인을 옮기면 혹시 자기가 불편해서 옮기는거냐며 미안하다는 사람. 오늘도 그런 사람이 있었고 나는 너때문에 옮긴게 아니라고 구구절절 설명하면서 마음 불편해짐.
요즘은 자유형 5-700m 평영 150m 배영 150m 정도를 기본으로 하고 낮은곳으로 옮겨 뛰거나 걷기를 한다. 허리 높이 정도의 물에서 걷는건 수영보다 힘들다. 수영이 훨씬 편함.
September 28, 2026 at 2: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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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휴식의 끝, 하늘,,
September 27, 2026 at 7: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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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펜하겐 살 때 반려인 직장동료 중에 항저우 출신 중국인이 있었는데 덴마크에서 대학원 마치고 취직해서 10년 넘게 살던 분. 근데 그 분 부모님이 덴마크에 아들 보러 와서 수퍼마켓 갔다가 충격받으시고 여기서 어떻게 사냐고 그랬다는 말이 생각난다ㅋㅋ우스개소리가 아니고 진짜 진지하게 뭘 먹고 사냐고 걱정하셨다는ㅋㅋㅋ그 분 나중에 반려인보다 먼저 퇴사하고 중국으로 돌아갔는데 잘 살고 계시겠지ㅎㅎ
좀 다른 이야기인데, 항저우는 좀 잘 사는 도시잖아. 그런 도시에서 좀 오래된 동네, 우리로 치면 평창동 같은 느낌의 동네 가서 걷다 보면 동네 식료품점이 나옴. 보통 칠판이 있고 그 주 나오는 식재료가 적혀 있음. 예를 들어 월요일에는 뭐가 입고 예정이고 화요일에는 뭐가 입고 예정이고. 그런 곳은 보통 곡류, 신선한 채소, 해물, 기름, 소금 같은 것을 다룸. 이런데 물건이 기차게 좋음... 중국에서 좀 대대로 내려오는 부자들은 먹는데 워낙 민감하다 보니... 알음알음 좋은 물건이...
September 27, 2026 at 10: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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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의 친구 나의 집 블루스카이.
September 27, 2026 at 11:36 AM
요즘은 자유형 5-700m 평영 150m 배영 150m 정도를 기본으로 하고 낮은곳으로 옮겨 뛰거나 걷기를 한다. 허리 높이 정도의 물에서 걷는건 수영보다 힘들다. 수영이 훨씬 편함.
September 25, 2026 at 3:27 PM
사람들 옷차림만 봐서는 계절을 알 수 없는 시기가 왔다. 새벽 수영장에 반팔 반바지 부터 겨울 패딩을 입은 사람까지 다양해짐.
September 25, 2026 at 3: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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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수업 못온다는 이멜이 쏟아진다. 백신 맞길 잘 했지..
September 24, 2026 at 4:19 PM
코스코 갔는데 기침하는 사람이 너무 많았음. 이제부터라도 마스크를 써야하나 싶다.
September 23, 2026 at 6:50 PM
아침이 춥다.
September 23, 2026 at 11:24 AM
electric lunch box 광고 보는데 보온 도시락도 아니고 옛날 조개탄 난로 위 양은 도시락 생각나서 웃음. 옛날 사람.
September 22, 2026 at 10: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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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일주일의 시작과 짧았던 하루의 끝, 해넘이,,
September 21, 2026 at 9:15 AM
새벽에 우당탕탕 소리가 나더니 짝이 뭐 꺼내다가 샌드위치 메이커 떨어뜨려서 깨졌다고. 어차피 쓰지도 않는건데 버릴 이유가 생김. 잘했다.
September 20, 2026 at 3:03 PM
점심 먹으며 이 질문에 대해 짝과 대화.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사고 싶은게 없다고 했더니 짝이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고 묻는다. 자기는 사고 싶은게 많다며 줄줄이 말하는데.. 참 먹고 싶은 것도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고 의욕이 넘침.
September 19, 2026 at 8: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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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데이션 블루스카이&하늘빛담은 한강
September 19, 2026 at 9: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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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씨 참 좋으다
September 19, 2026 at 12: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