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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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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행복해지자
October 7, 2026 at 7: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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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mammals replace their teeth only once. A new, carnivorous, semiaquatic fossil mammal from the Early Cretaceous of China reveals multiple tooth generations, enhancing our understanding of mammal dental evolution, according to a paper in Nature Communications. go.nature.com/4ALPDFx #Paleosky 🧪
October 3, 2026 at 10:02 PM
오사카 여행 갑니다.
맛집 추천부탁드려요~~
October 3, 2026 at 10:22 AM
달리기 했더니 갑자기 약발이 확 올라오네.
2.5mg 이긴자로 됨.
October 3, 2026 at 10: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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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행사 취소·배우 테러' 파장 계속...영화계 "창작자 위협 자제"
n.news.naver.com/mnews/rankin...

어디 가서 표현의 자유 같은 소리 하지 마라...
'암살자들', '행사 취소·배우 테러' 파장 계속...영화계 "창작자 위협 자제"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논란이 쉽게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행사 등 관련 일정이 잇달아 취소되고 주연 배우를 겨냥한 집회까지 예고된 상황입니다. 논란에도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한
n.news.naver.com
October 3, 2026 at 10: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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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말버스 기사들 중에 청년 기사들이 많아진 거 같은데, 얼음장같은 구직시장임이 실감나는 것 같다.
October 3, 2026 at 1:12 AM
2.5mg 이긴자로 됨.
October 3, 2026 at 5:21 AM
2단계부터 너무 어려움..
October 3, 2026 at 5: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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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것도 놀랍고 그걸 바로 폐기 명령을 내린 것도 놀라운데요

기름 바르고 바싹 굽고 소금 쳐서 밀봉한 물건에서 노로바이러스가 나와서 사람을 감염시킬 확률보단 아무래도 그냥 식당 직원이 손 안 씻고 만져서 시료에 교차오염되었을 확률이 훨씬 높을것같은데(...
October 2, 2026 at 9: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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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수 암살사건은 당시든 지금이든 음모론이 나올수밖에 없는게 무려 대통령과 영부인이 참석하는 행사에 "외국인"이고 출입증도 없던 문세광이 아무런 몸수색 없이 총을 소지하고 들어감. 지금도 말이 안되지만 당시에는 더더욱 말이 안되는 일. 그리고 이 "북괴에 의해 훈련된" 암살자 문세광은 일어나면서 실수로 자기 다리에 총을 쏜다. 물론 사후에 이런저런 설명과 이유가 붙었지만 당시 식자들로서는 이렇게 얼레벌레 영부인이 암살당한다고? 할수밖에. 물론 나중에 박정희가 얼레벌레 암살당하면서 아 얘들 그냥 허접이었구나가 주류 해석이 됨
October 2, 2026 at 11: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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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럴싸한데?
October 2, 2026 at 10: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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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왜 그랬나... 부종입니다. 사실 임신을 하면 호르몬과 혈액량 변화로 인해 자연스럽게 손이나 발이 붓습니다. 그런데 이 자연스러운 부종이나 단순 체중 증가를 임신중독증의 초기 증상으로 봤던 것입니다.

의료계가 정말 뜬금없이 나타나서 급발진, 아니 여기선 급브레이크를 밟은겁니다. 그렇다고 의료계가 단체로 한잔 하고 헤까닥 해서 그런거냐면 또 그것만은 아닙니다.

이 배경엔 두 차례에 거쳐 급격하게 변한 식습관이 배경에 있습니다. 진무 덴노의 육식 금지령까지 가지 않더라도 설명이 됩니다.
October 1, 2026 at 5: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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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정작 임신중독증 문제는 일본에서 나타난 바 없었다는게 아이러니입니다.

문제는 서구만 바라보던 1980-1990 당시 일본 주산기의학계(산부인과학계)는 "서구처럼 비만으로 인한 임신중독증 환자가 늘어나면 큰일난다"는 예방적 공포심에 의해 질환 치료를 위한 체중 억제 논리를 일반 임산부의 체중관리에까지 확대한 것입니다.

2019년에 와서야 구 권고를 철회했고 2021년에는 저체중 여성 12~15kg, 정상 BMI 여성 10~13kg으로 체중증가 기준을 완화했지만 이미 상당히 늦은 뒤였죠. 문제는 지금 일어나고 있으니까요.
30년 가까이 제자리인 일본인 평균 신장, 이유는[글로벌 현장]
30년 가까이 제자리인 일본인 평균 신장, 이유는[글로벌 현장], 한경비즈니스외고 기자, 글로벌 현장
magazine.hankyung.com
October 1, 2026 at 5: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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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정리]

- 정신과 의사 : 당신의 정신병이 육체의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을 교정해줌.
- 상담자 : 당신의 정신병이 어떤 인간관계와 과거의 영향으로 이렇게 된 것인지 찾는 걸 돕고, 당신이 적절하게 대응할 방식을 훈련할 수 있게 도와줌
- 사회복지사 : 당신의 정신병에 사회적 인프라 도움이 필요할 경우 현장에 나가서 도와줌.
October 1, 2026 at 5:51 AM
8월 9월 발표한거 연사비가 들어왔다.
소아암재단, 연세어린이병원에 조금씩 기부함.
September 29, 2026 at 9: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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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날씨의아이가 현실화 되는건가.. 암튼 기상이변이긴해.
September 26, 2026 at 7: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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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분들께서 붐업을 원하시더군요 전 귀여우니까 해드려야죠

🔗 구매링크
알라딘: bit.ly/4gMXI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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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bit.ly/
September 26, 2026 at 1: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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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가 많다보니 면담 시 아이스 브레이킹으로 어느 나라 분인지 묻기도 하는데 요번 육상 국대들 보니까 이제
그런 거 묻는 것도 실례다 싶다.
September 26, 2026 at 7: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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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운전하고 내려가는 길에 안성 지나가는데 고삼 저수지 가는 길이 있어서 농담으로 애들 고삼되면 저수지 구경갈까 했는데 찾아보니 고삼면이 있네. 그리고 오늘 세종 가는데 고이 지하차도가 있었음 ㅋㅋㅋ
둘 다 표지판 사진 찍으면 웃기겠다 했는데 찍을 틈이 없었네.
September 26, 2026 at 12: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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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aum.net/v/2026092514... 이젠 말하기도 지친다.

세계일보 김건호 기자! 그리고 이 기사 검토한 데스크님들!!

8%가 아니라 8%포인트!! 전국조사서 대구경북은 95%신뢰수준서 MOE가 +/-10%p라고요! 그니까 8%p차이는 그 안에 아주아주 넉넉히 들어가요. 무슨 급락은 급락이야. 아마 담주에는 호남 급락 써재끼려고?? 전국조사서 제발 좀 지역단위 변동 얘기 좀 말하지 마요. 심지어 한국갤럽은 그러지 말라고 보고서에 쓰고 친절히 기.자.협.회.보.도.준.칙. 링크 걸어줘요!!! 아쫌 제발!!!!
September 25, 2026 at 8: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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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에게 손해가 온다는 느낌만 받아도 돌아버리는 세대를 만들어버렸다.
점점 더 측은지심이 실종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음.

나도 입석불가 버스라 막차를 놓친 적이 있다 > 그때 매우 힘들었다 > 애들은 얼마나 더 힘들고 당황스러울까 > 애들 태워줬음 좋겠다

이렇게 공감에 기반한 측은지심...은 어디로 가고

나도 ㅈ 되어봤으니 너도 같은 기준으로 당해봐야 한다 > 난 이게 전혀 공정으로 느껴지지 않음
그 광역버스 막차에 중학생들 입석으로 태웠다고 신고한 한남 같은 애들.... 볼 때마다 생각하는데 뭐가 그리 억울하고 뭐가 그리 분한지 모르겠음. 한국 사회의 잣같음에 대한 불안이 억울함으로 전화되기도 하겠지 음음 하고 이해하려 애써보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해가 안된다 ㅇ<-<
September 24, 2026 at 5: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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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베이징에 살 때 교민들은 조선족이 담가 파는 김치 아니면 못 사는 사람들 많았을 걸. 그런데 연변 조선족 전통 음식이라며 김치가 나오면 다들 달려가서 패기 바쁘잖아. 조선족이 우리랑 같은 전통과 문화를 공유안하니 중국인이라고 하지만 니네가 김치에서 헤리티지 찾는 건 안된다고 하는...? 아니, 난 진짜 조선족들이 우리 나라에는 없고 중국에서 나는 온갖 풀로 김치 담그는 걸 볼 때마다 아... 우리 민족이구나 했는데?
1. 나는 한국인들은 우리 문화에 스며드는 사람들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백인이 한국 찬양해주는 것을 좋아하는 거라 생각함.

2. 조선족이 우리보다 전통을 훨씬 잘 유지하고 있는 부분이 있음. 일테면 내가 중국에 살 때 친하게 지낸 조선족 아주머니가 교통 사고 이후 후유증을 이야기하며 '조선춤'을 출 수 없게 되었다고 하심. 조선춤이 뭔가요? 하니까 발을 들며 동작을 보여주셨는데 우리 전통춤의 기본 동작이었음. 나는 한국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내 몸으로 그 춤을 춘다는 생각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음.
September 24, 2026 at 6: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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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에 프로 보낸 거도 좀 염치 없는 짓인데 아마추어 대표팀에게도 졌으니 고개를 들지 못 하겠군. 😭
September 25, 2026 at 12: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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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 시장을 메우고 있는 AI 쓰레기들 퀄리티
September 25, 2026 at 6:43 AM
간만의 달리기.
평소보다 힘드네.. 근손실이 온건가...
아무튼 개천변을 싹 벌초를 해놨는데 그 와중에 벚꽃을 타고 올라가는데 성공한 칡넝쿨을 발견. 그냥 두면 내년에 새 넝쿨이 타고 올라가서 결국 벚나무를 죽임.
그래서 뛰다 말고 넝쿨 다 걷어내고 옴.
September 24, 2026 at 1:1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