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mediatoday.co.kr/news/article...
"권 센터장은 최근 여권법 위반에 대한 처벌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지금까지도 언론인은 처벌을 감수하고 분쟁지역에서 취재를 이어가고 있는데, 이제 감당해야 할 처벌이 더 무거워졌다”고 했다. 또 권 센터장은 “이근 전 대위와 함께 우크라이나에 가서 전쟁에 참여한 사람은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았는데, 장 작가는 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어떤 기준을 갖고 있는지 답을 내놔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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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센터장은 최근 여권법 위반에 대한 처벌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지금까지도 언론인은 처벌을 감수하고 분쟁지역에서 취재를 이어가고 있는데, 이제 감당해야 할 처벌이 더 무거워졌다”고 했다. 또 권 센터장은 “이근 전 대위와 함께 우크라이나에 가서 전쟁에 참여한 사람은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았는데, 장 작가는 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어떤 기준을 갖고 있는지 답을 내놔야 한다”고 했다."
'대선'을 검색했을 뿐이건만 그린듯한 혐오발언을 하는 새끼도 보일 정도니...
싸불 어쩌고 하실까봐 아이디 닉네임은 자르고 신고 차단만 드렸읍니다
news.jtbc.co.kr/article/NB12...
"104일을 기다렸지만 결국 딸을 떠나보낸 가족. 장씨의 가족들은 "딸이 너무나 힘들었을 것 같다"며 "이제 부 경장 수사에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번 사건에 대해 앞으로는 실종신고를 허위 종결한 '부 경장 사건'으로 불러 달라고 요청한 겁니다."
news.jtbc.co.kr/article/NB12...
"104일을 기다렸지만 결국 딸을 떠나보낸 가족. 장씨의 가족들은 "딸이 너무나 힘들었을 것 같다"며 "이제 부 경장 수사에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번 사건에 대해 앞으로는 실종신고를 허위 종결한 '부 경장 사건'으로 불러 달라고 요청한 겁니다."
“재판을 방청한 정의당 권영국 대표는 "옆집에서 강도, 살인사건이 벌어져 그 문제점을 지적하려 '강도야, 살인이야'라고 외쳤는데, 갑자기 고성방가라며 그럴 자유가 없으니 침묵하라는 판결"이라고 꼬집었다.”
내 말이.
“재판을 방청한 정의당 권영국 대표는 "옆집에서 강도, 살인사건이 벌어져 그 문제점을 지적하려 '강도야, 살인이야'라고 외쳤는데, 갑자기 고성방가라며 그럴 자유가 없으니 침묵하라는 판결"이라고 꼬집었다.”
내 말이.
그리고 한국에 돌아와서 우리는 그런게 불가능할까 해서 법을 뒤저봤더니 한국은 공연장에서 기본적으로 술을 팔 수 없다고.
그때나 지금이나 오히려 술 문화를 술집에만 가둬서 부어라 마셔라로 악화시키는 것은 법과 시행령이 아닌가 싶었다. 아니 공연 보다가 한잔 하면 좀 어때서?
그러다가 이제 GenZ들이 아예 술을 안 마시는 시대로 진화하고 있다 하니, 모두 행복한 결말을 맞이한건가?
그리고 한국에 돌아와서 우리는 그런게 불가능할까 해서 법을 뒤저봤더니 한국은 공연장에서 기본적으로 술을 팔 수 없다고.
그때나 지금이나 오히려 술 문화를 술집에만 가둬서 부어라 마셔라로 악화시키는 것은 법과 시행령이 아닌가 싶었다. 아니 공연 보다가 한잔 하면 좀 어때서?
그러다가 이제 GenZ들이 아예 술을 안 마시는 시대로 진화하고 있다 하니, 모두 행복한 결말을 맞이한건가?
식품위생법 시행령을 보면 재미있는 지점이 많습니다. 1962년 이 규칙이 처음 만들어질때는 캬바레, 바, 대중식당 등이 모두 다 “음식점”으로 분류되었습니다. 1979년 까지는 대중음식점에서도 음악 연주가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82년에 춤과 연주와 관련한 공간이 모두 유흥업소로 분류되어 ”격리“되었습니다. 이유는 아마 퇴폐문화 배격이 아닐까 합니다.
이유가 황당합니다. 공연 보던 관객이 춤을 췄다는 겁니다.
공연장으로 등록하면 공연수입 이외에도 가장 중요한 수입원인 술을 못 팔고, 유흥주점으로 바꾸면 청소년이 인디음악 공연을 즐길 수 없게 됩니다. 국회에 라이브클럽에 맞는 법적 기준을 만들어 달라는 청원이 올라와 있습니다. 1분이면 동의할 수 있습니다.
👉 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
식품위생법 시행령을 보면 재미있는 지점이 많습니다. 1962년 이 규칙이 처음 만들어질때는 캬바레, 바, 대중식당 등이 모두 다 “음식점”으로 분류되었습니다. 1979년 까지는 대중음식점에서도 음악 연주가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82년에 춤과 연주와 관련한 공간이 모두 유흥업소로 분류되어 ”격리“되었습니다. 이유는 아마 퇴폐문화 배격이 아닐까 합니다.
"그러면... 대체 니지카와 봇치는 어디 가서 데뷔를 하란 말이냐?"
이유가 황당합니다. 공연 보던 관객이 춤을 췄다는 겁니다.
공연장으로 등록하면 공연수입 이외에도 가장 중요한 수입원인 술을 못 팔고, 유흥주점으로 바꾸면 청소년이 인디음악 공연을 즐길 수 없게 됩니다. 국회에 라이브클럽에 맞는 법적 기준을 만들어 달라는 청원이 올라와 있습니다. 1분이면 동의할 수 있습니다.
👉 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
"그러면... 대체 니지카와 봇치는 어디 가서 데뷔를 하란 말이냐?"
모두들 그럴 자격이 충분하다
세상 꼴 봐라
힘센놈들이 약한놈들을 쥐어패고
이런걸 공감도 못하고 모른척 하고
불리하면 서로서로 약자라고
이런게 현대인이랍시고
저들끼리 주권자라 하는데
여러분은 모두 자격이 있습니다
뻐큐를 드실 자격이요
모두들 그럴 자격이 충분하다
세상 꼴 봐라
힘센놈들이 약한놈들을 쥐어패고
이런걸 공감도 못하고 모른척 하고
불리하면 서로서로 약자라고
이런게 현대인이랍시고
저들끼리 주권자라 하는데
여러분은 모두 자격이 있습니다
뻐큐를 드실 자격이요
www.hani.co.kr/arti/interna...
"수상 장면이 담긴 미국 에이비시(ABC) 방송 등 유튜브 채널 영상에는 영문으로 “이건 완전 무례한 짓이야. 아카데미상을 받은 최초의 케이팝 노래인데 중간에 끊어버리다니” “수상소감을 너무 갑자기 중단시킨 것만으로도 인종차별 논란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시상식의 핵심은 사람들이 상을 받고 수상 소감을 말하는 건데, 제작진이 계속 말을 끊었다. 정말 무례하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www.hani.co.kr/arti/interna...
"수상 장면이 담긴 미국 에이비시(ABC) 방송 등 유튜브 채널 영상에는 영문으로 “이건 완전 무례한 짓이야. 아카데미상을 받은 최초의 케이팝 노래인데 중간에 끊어버리다니” “수상소감을 너무 갑자기 중단시킨 것만으로도 인종차별 논란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시상식의 핵심은 사람들이 상을 받고 수상 소감을 말하는 건데, 제작진이 계속 말을 끊었다. 정말 무례하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대부분 트위터에 투항했구나
나도 그렇다
대부분 트위터에 투항했구나
나도 그렇다
확실히 윤석열의 롤모델은 저 국부(局部)같은 새끼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