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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oha.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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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oha.bsky.social
주식하는 배와 디저트 배가 따로 있다는 농담처럼 게임체력과 독서체력은 따로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게 아니고서야 어떻게 주기적으로 온오프하듯이 바뀌는 거지 마치 이 체력을 다 소모하고 나서 다른 체력을 쓰는 것처럼...
April 21, 2026 at 12:15 PM
그레이맨: 조연들의 적절한 팝업과 빠짐없는 퇴장씬이 존재하길래 호오...... 하면서 봤는데 원작이 존재했구나 뭔가 정직한 영화화의 느낌이었다... 마지막이 좀 현실적인 것마저 정직한 맛의 그런... 원래 이런 액션의 기대치에는 msg함량이 있는데 슴슴하고 고슬고슬했다... msg이야길 하니 또 구룡생각이 나는군....
April 20, 2026 at 11:32 AM
한다고도 안한다고도 하기 어려운 모비,, 주년 이벤트로 이것저것 준다길래(주는 방식이 예상과는 달랐지만,,) 며칠 붙어서 투력6만 만들어줌...
April 5, 2026 at 1:05 AM
헤일메리: 고슬링씨가 끓여주는 김치찌개... 맛있네요...
March 25, 2026 at 5:51 AM
~.~
March 6, 2026 at 1:45 PM
패러다이스: 꽤 흔한 설정이라고 생각했고 결말까지도 그렇게 흘러갔는데 엔딩이 의외라서 계속 생각남... 신박한 엔딩이라고 하긴 어렵지만 어라? 싶은... 대전제 앞에선 한 방향으로만 굴러가야 할 것 같은데 이해불가의 영역에서 촘촘한 사람의 욕망이란
March 5, 2026 at 11:58 AM
한창 ㅁㅂ 할 때 중섭 해보겠다고 비리비리 뚫어놨는데 정작 그건 접고서 다른 게임할 때 씀... 서클 투 서치 동시번역(화면 명암이 뚜렷해야 잘되지만...) 덕에 못해먹겠다 수준도 벗어나서 대략 한섭에서의 60%의 가동률 정도...
March 5, 2026 at 11:05 AM
프로텍트 기능이 생기면 좋겠다.. 여기서 하는 어떤 말도 딱히 비밀스럽지는 않지만 세상 만인에게 떠벌리고 싶지도 않단
February 24, 2026 at 11:15 AM
명절 동안 사건수사대 Q 봤는데 재밌었다 아직 시즌1 보는 중이긴 하지만...
February 19, 2026 at 2:46 AM
오늘따라 과속 추월하는 차가 많어 :ㅁ 귀성 차량인가?
February 13, 2026 at 12:07 AM
이번 연휴엔 필히 집기 정리를 해야해...
February 10, 2026 at 1:54 AM
모바게는... 사실 pc가 본체고 결제만 모바일에서 하는 게임과 결코 pc버전을 내주지 않을 듯한 게임 두 종류가 있는 것 같다...
February 7, 2026 at 10:37 AM
왕사남: 영화보단 드라마의 느낌... 역사적 사실에 상상력을 가미했다는데 너무 많이 가미한 것 같아서 흐린눈으로 보는 와중에 양 사이드에서 울면서 보시길래 인지부조화가 왔다ㅠㅠㅠㅠ...
February 4, 2026 at 12:25 PM
맛있는 여생을 보내는 법 : 벨 카테고리인데 딱히 벨? 이라고는? 음식만화지만 딱히 화려자르르한 음식이 나온다고도? 근데 좋았음... 서로가 선택한 가족이라는 건 언제 안 좋아지지ㅠ
February 3, 2026 at 9:00 AM
96분: 제목이 96분이래서 무심코 러닝타임도 96분인 줄 알았는데 2시간이었어........ 한정된 예산으론 헐리우드의 빵빵한 폭발씬을 따라갈 수 없을텐데 완전히 심리전으로 방향을 튼 것도 아니고 반반무조금의 연출 구성이 좀 아쉽
February 3, 2026 at 8:58 AM
콰.플: 시나리오 책을 보고 나니까 영화도 (보는 중에) 각본처럼 읽히는 경우가 있다. 훌륭한... 그런 책의 예시처럼 쓰였을 것 같은 각본으로 읽혔는데 덕분인지 영화를 보고 나니 좋은 책을 읽은 느낌이 든다. 주말에 2편 봐야지.
January 28, 2026 at 12:17 PM
논나: 어디선가 이탈리아 사람과 한국인의 특성이 반도인의 그것이라 닮았다고 하던데 이 영화 보면서 그 생각이 났다... 깊이있게 들어가면 다른 차원의 문제겠지만 적당하게 가족을 강조하며 따뜻긍정미만 남겨둔... 묘하게 크리스마스미가 있는 영화...(재밌었음)
January 26, 2026 at 4:18 AM
피안네 놀러가서 찍은 거... 발열 때문에 화질은 별로지만🥲 집이 아기자기하고 귀여움...!
January 24, 2026 at 3:08 AM
미용실 여러번 가기 싫어서 최대한 짧은 단발을 주문했더니 그냥 보름달이 됐다... 허허
January 13, 2026 at 1:00 PM
퇴마록 애니 2편을 주세요 (올해 안에) 주십시오 부디... 아니 그냥 언제라도 나오면 좋아...
January 11, 2026 at 1:34 PM
하니 리메?: 전반적으로 올드함 연출도 대사도... '소실점'처럼 일애니를 떠올리게 하는 단어도... 멋져보이는 단어만 집어넣는다고 장이 익나ㅜ 10년 뒤 작품이 10년 전보다 어떤 면에선 더 못난듯...
연의 편지: 몰입형 명작은 아니지만 러닝타임 안에 유지되는 귀여움의 농도가 준수함... ost도 좋았구 따뜻말랑...
January 11, 2026 at 1:29 PM
생각없이 있는 상태가 맘에 들어서 요새 tv를 보고 있는데 클스마스부터 스크루지-흑백-캐셔로-100m-전란 봤고 오늘은 rrr이나 당갈을 볼 것이다...
January 4, 2026 at 4:07 AM
신월동행... 내(가 정성들여 한정 스킨으로 입혀준) 미소녀들... 본섭이 종료되어서 이쪽도 놓아주기로 했지만 깔끔해서 또 아쉽다. 이런 그림체 좋아하는데...TT
January 1, 2026 at 6:48 A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에도 건강하고 무탈한 한해가 되길!
December 31, 2025 at 10:50 AM
캐셔로 1화만 봤는데 설정이 재밌네 김향기가 찰떡같이 잘 붙어서 귀여움
December 27, 2025 at 1:0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