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오히가 주로 여성 유저 게임이라고 알려져서가 아닐까.
클겜이 기어이 로오히를 버리고 타겜 개발에 열을 올린 것도,
로오히가 여성향이라고 낙인(!)찍혀서라고 생각한다.
여러가지 면에서.
로오히가 주로 여성 유저 게임이라고 알려져서가 아닐까.
클겜이 기어이 로오히를 버리고 타겜 개발에 열을 올린 것도,
로오히가 여성향이라고 낙인(!)찍혀서라고 생각한다.
여러가지 면에서.
'클로버게임즈' 법인 파산 신청...'신뢰'와 '추억' 말소시킨 무책임한 침묵의 과정
m.gamechosun.co.kr/news/view.ph...
'클로버게임즈' 법인 파산 신청...'신뢰'와 '추억' 말소시킨 무책임한 침묵의 과정
m.gamechosun.co.kr/news/view.ph...
정말로 능력이 좋다면, 그 별로인 인성 부분을 애초에 언론에 노출시키거나 하지는 않았던가, 그조차도 매력적인 특성으로 보이게(ex. 나쁜 남자) 포장했을거임
근데 그걸 못한거임... 그딴게 능력이 좋을 리가 있나
정말로 능력이 좋다면, 그 별로인 인성 부분을 애초에 언론에 노출시키거나 하지는 않았던가, 그조차도 매력적인 특성으로 보이게(ex. 나쁜 남자) 포장했을거임
근데 그걸 못한거임... 그딴게 능력이 좋을 리가 있나
비밀은 간단합니다.
24년 4분기에는 "화재보험금"을 받아서 그게 장부상 순이익으로 기록되었기 때문입니다. 화재보험금을 빼면 영익이 1900억원 정도로 크게 줄어들죠. (전년대비 +200억).
그러면 남은 1800억 마이너스는 어디로 간걸까요. IR 자료를 상세히 봅시다. 2024년 4Q 세금은 $148M, 2025년 4Q 세금은 $48M로 $100M 이상 절감되었습니다. 핵심은 영업 레벨에서의 이익 부괴라고 볼 수 있죠.
비밀은 간단합니다.
24년 4분기에는 "화재보험금"을 받아서 그게 장부상 순이익으로 기록되었기 때문입니다. 화재보험금을 빼면 영익이 1900억원 정도로 크게 줄어들죠. (전년대비 +200억).
그러면 남은 1800억 마이너스는 어디로 간걸까요. IR 자료를 상세히 봅시다. 2024년 4Q 세금은 $148M, 2025년 4Q 세금은 $48M로 $100M 이상 절감되었습니다. 핵심은 영업 레벨에서의 이익 부괴라고 볼 수 있죠.
쿠팡의 현재 기조 상, 분기 2,000~2,500억 규모의 대만 CAPEX는 한국에서의 현금 흐름이 없으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쿠팡의 현재 기조 상, 분기 2,000~2,500억 규모의 대만 CAPEX는 한국에서의 현금 흐름이 없으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쿠팡의 현재 기조 상, 분기 2,000~2,500억 규모의 대만 CAPEX는 한국에서의 현금 흐름이 없으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여캐 성대적상화가 과하긴 했지만 크리에이터로서는 괜찮았다는 얘기도 있는데, 김횬타이는 단순히 여캐 성대적상화에 적극적이었던게 아니라 게임업계 여성 창작자 탄압과 검열에 동조했고 회미니즘을 적대시하며 인셀들에게 고개를 숙였음
여캐 성대적상화가 과하긴 했지만 크리에이터로서는 괜찮았다는 얘기도 있는데, 김횬타이는 단순히 여캐 성대적상화에 적극적이었던게 아니라 게임업계 여성 창작자 탄압과 검열에 동조했고 회미니즘을 적대시하며 인셀들에게 고개를 숙였음
인간 : 이제 우리도 당신처럼 흙으로 사람을 만들 수 있게 되었소!
신 : 그래? 한번 해보거라.
인간 : (발밑의 흙을 집어듬)
신 : 잠깐만, 아가.
인간 : ?
신 : 그건 내 것이잖니. 흙도 네 것을 써야지.
인간 : 이제 우리도 당신처럼 흙으로 사람을 만들 수 있게 되었소!
신 : 그래? 한번 해보거라.
인간 : (발밑의 흙을 집어듬)
신 : 잠깐만, 아가.
인간 : ?
신 : 그건 내 것이잖니. 흙도 네 것을 써야지.
www.nocutnews.co.kr/news/6476696...
만화가협회 "7년 걸린 상식…불공정 관행 근절해야"
법원 "단순 아이디어는 창작 기여 아냐" 판례 남겨
. 당시 레진코믹스 대표였던 한희성 씨가 만 17세였던 피토 작가의 데뷔작 '나의 보람'에 자신의 필명을 '글작가'로 올리고 수익의 15~30%를 배분받은 것이 발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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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협회 "7년 걸린 상식…불공정 관행 근절해야"
법원 "단순 아이디어는 창작 기여 아냐" 판례 남겨
. 당시 레진코믹스 대표였던 한희성 씨가 만 17세였던 피토 작가의 데뷔작 '나의 보람'에 자신의 필명을 '글작가'로 올리고 수익의 15~30%를 배분받은 것이 발단이었다.
한편 화별 판매로 구입한 작품이 판매 중단된 후 볼 수가 없는 상황이라 환불 정책을 논의중이라고.
한편 화별 판매로 구입한 작품이 판매 중단된 후 볼 수가 없는 상황이라 환불 정책을 논의중이라고.
도시바 신형 냉장고 이름이 '후리자'로 발표됐다고. 냉동실 중시형이라는 듯.
참고로 이전 모델 이름은 야채실에 무게를 둔 '베지타'였음. 모 만화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았음.
도시바 신형 냉장고 이름이 '후리자'로 발표됐다고. 냉동실 중시형이라는 듯.
참고로 이전 모델 이름은 야채실에 무게를 둔 '베지타'였음. 모 만화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