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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에 오늘만 577㎜…'2002년 태풍 루사' 이후 가장 많은 비(종합)
등록 2026-08-17 14:09
거제에 오늘만 577㎜…'2002년 태풍 루사' 이후 가장 많은 비(종합)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17일 경남 거제에 570㎜가 넘는 비가 쏟아졌다.
www.yna.co.kr
August 17, 2026 at 5: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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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간다 난 안간다
July 30, 2026 at 3: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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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O베이글O지엄 작년 매출 938억. 전년 대비 18% 성장. 작년 그 목불인견의 사태 이후로 타격이 아예 없었던 건 아니지만 외국인 관광객들의 매출 비율이 워낙 높아져서(한국에 오면 꼭 가야 할 핫플 수준이라고 한다) 그렇다고 한다.

더 씁쓸한 건 영업이익률이 27퍼센트 대(약 255억)라는 건데, F&B 업계에선 이례적으로 높은 수치다. 저 숫자 뒤에는 또 얼마나 많은 눈물과 한숨, 고통이 있을까.
July 25, 2026 at 9: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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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카메라의 100배 줌으로 멀리 있는 불곰을 찍었지만 기본 앱의 AI가 멋대로 곰을 바위로 바꿔치기 했다고.

삼성 갤럭시 카메라가 달을 줌으로 찍으면 멋대로 디테일 넣는 것도 그렇고... 폰 카메라가 더 이상 증거물이 될 수 없는.

완성도 떨어지는 기술을 왜 이리 기업측이 좋아하는 걸까.
July 24, 2026 at 8: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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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제일고 학생들은 자신들이 겪은 경험을 충분히 이야기하고 스스로의 언어로 소화할 시간조차 갖지 못했다. 혐오발언이 남긴 상처와 두려움보다, 처벌이 가해 학생들의 장래를 망칠 수 있다는 우려가 사회적 논의를 압도했다. (중략) 그 과정에서 피해자의 고통과 회복은 쉽게 간과되었다."

"공동체는 누구나 미래를 가진 존재라고 말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모두의 미래를 같은 방식으로 보호하지 않는다. 어떤 사람의 실수는 공동체가 함께 회복시켜야 할 미래가 되고, 어떤 사람의 고통은 개인이 감당해야 할 상처로 남는다."
[여성논단] 누구의 고통은 침묵하고, 누구의 실수는 회복되는가
지난 6월 29일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이 광주제일고(광주 연고팀) 상대 덕아웃을 향해 5·18 민주화운동과 광주 지역을 혐오하는 응원을 벌여 커다란 사회적 공분을 샀다. 그러나 이번 사태의 문제는 혐오 발언 자체에만 머물지 않는다. 사건 직후 사회적 논
www.womennews.co.kr
July 24, 2026 at 2: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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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 고양이' 다 쫓아내고…쥐 퇴치에 1억 씁니다[남기자의 체헐리즘]
www.mt.co.kr/society/2024...

2024년 기사. 이것 보고 생각난건데,

농어촌에는 당연히 쥐가 (다종다양하게) 있다.
'마라도 고양이' 다 쫓아내고…쥐 퇴치에 1억 씁니다[남기자의 체헐리즘] - 머니투데이
"뿌리 뽑힐 때 나무가 느낄 공포감을 인간이 얼마나 알까?" 어느 날 서 있던 곳에서 들려 천이백 킬로미터 떨어진 곳으로 보내진 메타세쿼이아들이 감당했을 시차…… 그 혼란과 피로를 나는 이해할 것 같다.
www.mt.co.kr
July 24, 2026 at 3: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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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ws.naver.com/mnews/articl...
따님은 유언비어군… 사모님이 만들고 계신다. 그리고 차남에게 명맥이 이어지려나 보다.
아이 내가 또 이런 뉴스를 보고 나면 안 사려고 했는데 아이 (지르러 간다)
중학생이 만드는 명품 부채, 부채 둘이 하나가 되는 쌍죽선
남원 조산동의 전통 부채 명인 김복남 선자장은 오수 인화중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기자는 이 학교의 교사로 국어를 가르칩니다.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발표하는 국어 시간에 이 부채 명인의 인생 이야기를 들어 소개합니다
n.news.naver.com
July 22, 2026 at 1: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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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왜 서울에 이주민과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이 더 적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강남만 서울이고 서울 서남권은 서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건지…
가정통신문에 3개 국어…다문화학생 많은 지역은? - 머니투데이
11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교생이 100명이 넘는 학교 중 이주배경학생이 30% 이상을 차지하는 '이주배경학생 밀집학교'가 전국 100개교인 것으로 파악됐다. 분교 등 소규모학교까지 포함하면 전국 690개교에 달한다.
www.mt.co.kr
July 22, 2026 at 1: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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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이 소방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않아서 과다하게 공적인 소방자원을 소모시킨 걸 어떻게 좀 처벌을 하든 뭘 해야 하지 않나...
July 22, 2026 at 1: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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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고마를 반군 모집책으로 여겨 그의 집을 불태웠다. 쌍둥이 형은 응고마로 오인 받아 살해됐다. 응고마의 다섯 자녀와 형의 아이는 지금까지 생사를 알지 못한다. 정부와 경찰도 그를 수배했다.’

돌아가면 죽을 거라 난민 신청을 해도 난민 인정이 안 된다니 그럼 대체 어떻게 해야 난민 인정이 되는 거야? 시체가 돼야 해? 하며 읽고 있는데 기사 위로 뜨는 댓글이… 😔
July 22, 2026 at 11: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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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기억하십시오

윤석열도 처맞고 큰 놈입니다
초중고 엄청 맞으며 교육받은 세대로서 경험적으로 알게 된것은

한번 체벌후 두번째 체벌에서도 효과(?)가 있으려면 강도가 세져야 하는데, 결국 갈수록 피교육자는 강한 체벌에 익숙해져가기만 할 뿐입니다.

더 최악은 체벌로 교육받은 사람은 그 방법으로 교육하려는 사람이 되버리기 또한 쉽습니다.
July 22, 2026 at 11: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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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 옷 귀신에 왜 전 죽은 소유자 귀신은 있는데 이거 착취당하면서 만들다 죽은 노동자의 원한은 없느냐면서 부질 없다는 말도 있는데 역으로 그 노동자는 너무 많은 옷을 만들어야 했던 거잖아? 게다가 분야 하나하나 분업으로 미싱하고 그러다보니.....아마 그 노동자 귀신에게 만든 옷을 보여줘도 자신이 만들었단 걸 모를 거야.....귀신도 못 붙을 정도로 파편화된 현대의 자본주의.....공장 노동자 귀신은 안 붙는데 전주인 귀신을 붙는 괴담은 생산의식은 박살하고 소유욕만 눅눅하게 달라붙는 현대 자본주의의 상징일지도.....
July 23, 2026 at 1: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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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무사가입했습니다
트위터 PKH (greenablespace)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D
August 29, 2023 at 2:2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