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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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넘어온 쥐로 실험하는 신경과학 전공 PostDoc / 일상과 현재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주절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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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가 미국 원주민들의 땅에 난립하며 환경 인종차별주의의 최신 사례가 되고 있다는 언론 인터뷰 기사...
The artificial intelligence industry’s data center boom is the latest chapter in a long history of environmental racism and resource exploitation in vulnerable Native communities, says Oglala Lakota and Northern Cheyenne activist Krystal Two Bulls, the executive director of Honor the Earth.
Data Colonialism: AI Data Centers on Indigenous Land
The artificial intelligence industry’s data center boom is the latest chapter in a long history of environmental racism and resource exploitation in vulnerable Native communities, says Oglala Lakota a...
www.democracynow.org
April 22, 2026 at 3: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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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wanese boxer Lin Yu-Ting was demonized and harassed because JK Rowling claimed she was male. Her boxing career was disrupted for over a year. Now, she's been cleared to compete as female after further "sex eligibility reviews." This is going to happen again.

www.reuters.com/sports/olymp...
Olympic boxer Lin Yu-ting cleared to compete after sex eligibility review
Olympic champion Lin Yu-ting has been cleared to return to international competition after World Boxing completed a review of her sex-eligibility status, ​opening the door for her to fight at the Asia...
www.reuters.com
March 27, 2026 at 12:41 PM
<쾌적한 사회의 불쾌감> 구마시로 도루 저.
출간 소식과 저자 인터뷰를 보며 전자책은 안 나오나 했는데 다행히 곧 출간됐다. 현대 일본의 대도시인 도쿄가 청결하고 편리한, 쾌적한 도시가 되어가면서 그 안의 구성원에게 가해지는 사회적 압력이 점점 증가하고, 그 결과로 나타나는 저출생, 정신질환과 발달장애 진단의 만연화와 의료화, 귀여움으로 대표되는 무해하고 획일적인 인간상, 의사소통 감소와 버블화 등 다양한 측면을 다룬다.
March 8, 2026 at 11: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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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새끼 재판 총 8건. 정리해봤습니다.

margaerytyrell.blogspot.com/2026/02/1.html
윤새끼에게 남은 1심 정리
margaerytyrell.blogspot.com
February 22, 2026 at 4: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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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간첩몰이 당해서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는데 전국민이 다 목격한 내란이 무기징역이란 게 너무 빡침
February 19, 2026 at 10: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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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이유(5)
: 윤석열은 65세 이상의 비교적 고령.
김용현 독단적으로 부정선거 수사하려는 계획도 있던 것으로 보임. 윤석열의 비이성적 결심 옆에서 조장한 측면 있음. 다만 물리력 행사 자제시키려 했던 것으로 보이고 대부분 실패로 돌아감. 범죄전력이 없고 장기간 공무원 봉직. 65세 이상 고령.
February 19, 2026 at 6: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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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윤석열(과 그 떨거지들)의 비상계엄 선포 및 포고령 발령, 국회/중앙선관위 침탈이 내란인지 여부

<<< 사실상 오늘 재판의 하이라이트 >>>

결론 : 내란입니다.
사유 : 포고령은 헌법 절차 지키지 않고 헌법 위반, 헌법을 소멸시키려는 국헌 문란의 목적으로 발령된 것이고 다수의 군병력을 임의로 움직여 해악을 고지, 실행함. 이는 형법 87조 내란 행위에 해당한다.
January 21, 2026 at 5: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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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란 중요임무종사자 혐의

결론 : 유죄인정
January 21, 2026 at 5: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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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제일 쎄게 들어본 에이엄 차별 발언은 자발적 모태솔로=인셀 이라는 말이었는데요ㅋㅋㅋㅋㅋ 네...세상엔 놀랍게도 에이로맨틱 에이섹슈얼 인간이 존재합니다. 연애 안하고요. 섹스 관심 없습니다. 자발적 모태솔로입니다. 인셀은 아니고요. 인성에도 문제 없습니다. 아쉽게도요.
January 20, 2026 at 1: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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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5년
허위공문서 행사죄
- 행사된 것으로는 보기 어려움
- 이 부분은 "무죄"

국무위원 권리행사방해 관련
- 이중기소 아님
- 전원 소집통지 필요한데 안함
- 긴급상황 아님
- 국가 긴급권 오남용 행사 막기 위해 긴급할수록 절차 준수 더욱 필요
-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는 "유죄"
- 부른 사람이 국무회의 참석 못한것은 무죄이나 교육부 과기부 등 7명과 상상적 경합이므로 별도 선고 안할 것.

국무위원 대상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 관련
- 비상계엄과 연관되어 작성된 문서
- 허위 문서
- 허위 공문서 작성죄 "유죄"
January 16, 2026 at 6: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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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전 대통령에 사형 구형
송고2026-01-13 21:36

송고 2026년01월13일 21시36분
www.yna.co.kr/view/AKR2026...
[1보] 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전 대통령에 사형 구형 | 연합뉴스
(
www.yna.co.kr
January 13, 2026 at 12:37 PM
Reposted by 지소
뜬금 없이 좀 무서워져서...제가 혐오적인 발언하는걸 발견하신다면 이 새끼 뒤져라 하고 차단하지 마시고 제발 제가 제 인생을 정정하며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십셔 님 이 발언 빻았어요 하고 차단하셔도 됩니다 한마디만 해주고 가세요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January 5, 2026 at 7: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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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sorry, this white guy who got a campus visit to Brown and was taken seriously by the committee thinks the only reason he didn’t get the job was because they only cared about race?

I think I can come up with another reason…
December 16, 2025 at 11: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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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Harvard nuking its PhD programs

- Science PhD admissions reduced by more than 75%
- Arts & Humanities reduced by about 60%
- Social Sciences by 50–70%
- History by 60%
- Biology by 75%
- The German department will lose all PhD seats
- Sociology from six PhD students to zero
Harvard FAS Cuts Ph.D. Seats By More Than Half Across Next Two Admissions Cycles | News | The Harvard Crimson
The Faculty of Arts and Sciences slashed the number of Ph.D. student admissions slots for the Science division by more than 75 percent and for the Arts & Humanities division by about 60 percent for th...
www.thecrimson.com
October 21, 2025 at 5: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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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짜 진지하게 *오해석된* 화내지 않는 훈육법이 많은 걸 망쳤다고 생각한다.

그게 디폴트가 된 후로 사람들이 남이 자기한테 조금만 뭐라고 해도 공격으로 받아들이면서 자기 잘못은 똑바로 사과할 줄 모르고 엎어진 물은 남이 대신 치워주어야 하며 회피하고 싶은 것은 그 어떤 경로로도 자신에게 노출되어선 안된다고 믿는 사회가 되었다.

특히 마지막은 자신과 남의 아픔을 다루는 법을 학습할 수 없도록 원천차단하는 대참사가 되었음...
October 18, 2025 at 6: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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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olution은 법안이 아니기 때문에 전원이 투표에 참여할 필요가 없어서, 반대하는 의원들은 대체로 불참한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미스테리인게, 만장일치면 버니 샌더스조차 저기에 찬성했단 소리임. 대체 일이 어떻게 돌아간건지 모르겠음.
미국 민주당이야 말로 트럼프의 척후병이구나 ㅋㅋㅋㅋ
만장일치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다 이낙연이야 아주... 존재가치가 아예없다
다 사라져라
September 19, 2025 at 12: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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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백신 개발 이후로는 그 초과사망자 중 백신 거부한 사람들, 그것도 특정 당파 사람들이 죽은 케이스가 압도적으로 많다보니 (여러 연구결과들이 이를 뒷받침함), 그 당파가 집권하고나서 "백신이 효과가 없고 오히려 백신이 사람 죽였다"고 역사를 조작해야할 절박한 동기가 생겨버림. 그게 지금 미국 공중보건기구들의 축들을 무너뜨리는 과정에 이름. 정말 과학기술예산 삭감이니 그것보다 훨씬 심각한 짓들을 자행하는 중. 이게 그런데 결국은 모두에게 (미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돌아올 것이란 점에서 너무 두려움.
한국 코로나19 기간의 초과 사망자 수는 2020년 937명, 2021년 1만2천216명, 2022년 6만3천907명 (인구대비 총 0.15%)
같은 기간 미국은 2020년 1,008,369명 2021년 1, 098,808명 2022년 820,396명. (인구대비 총 0.88%)
절대 숫자는 말할 것도 없고 비율로 따져도 미국이 코로나 때문에 훨씬 많은 사람들이 죽었음.
팬데믹 지나고 나오는 미드들을 보다가 확실히 차이를 느낀 게 미국에서 팬데믹은 '죽음'으로 기억에 남았고 우리에게는 '격리' 정도로 남았다는 거였다. 대처를 너무 잘해서 무사히 지나갔음을 대부분은 모르는 듯. 😑
September 2, 2025 at 1: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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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헛소리.

현실과 웹소설 속 검사들을 보기도 전에, 검사에 대하여 매우 나쁜 이미지를 갖고 있는데, 왜 그런 것인가 곰곰히 생각하다가 떠올림. 아. 그래요. 제가 제대로 인식한 최초의 법조인이 누구였냐, 빌포르요. 검사 대리 빌포르. 에드몽 당테스를 이프 성채로 밀어넣고, 당테스의 늙은 아비가 굶어 죽게 만들었던 그 검사.

깨닫고는 갑자기 짙은 회의감이 밀려왔고.... 이게 원류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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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크리스토 백작 1 | 알렉상드르 뒤마
알렉상드르 뒤마 탄생 200주년을 맞아 완역 출간되었다. 19세기 프랑스의 정치상황과 군중심리를 절묘하게 배합한 추리.복수극. 한국에서는 일명 으로 알려져 있다.
www.aladin.co.kr
August 29, 2025 at 6:03 AM
Reposted by 지소
"문서를 만들 때 다이아몬드, 네모 이런 것 하느라 에너지 소모를 엄청나게 하는데 기계가 못 읽는다는 것임. 왜 이렇게 하고 있는 것인지?"

헐... 베트남 얘기에 놓쳤는데...

(아니 표를 못 읽으면 그게 문제라고요...)

너무 깜짝 놀라서 업어옴
August 4, 2025 at 8:47 AM
필라델피아시 노조 임금 인상 관련 협상이 결럴되며 파업으로 쓰레기 수거를 포함한 다양한 서비스가 무기한 중단. 일단 임시 수거 장소를 마련하고 노조 소속이 아닌 노동자들과 민영 업체를 통해 처리중인데... 도시 인프라라는게 얼마나 복잡하고 위태로운지 보여주는게 쓰레기 문제 같다. 쓰레기와 하수 처리 문제에 대해 생각이라도 좀 해보게 된 건 부모님이 농막을 지으시면서 정화조 설치하고 쓰레기 처리하는 문제를 보게 되면서였는데 (부끄럽지만 전에는 쌀나무 수준이었고) 직접 문제를 겪게되니 도시인의 쓰레기 생산량이 어마어마하다는게 실감난다.
July 4, 2025 at 1:3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