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imsrun.bsky.social
설
@imsrun.bsky.social
스리잡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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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4, 2026 at 12:36 PM
아침부터 메론 먹는 고양이
October 1, 2026 at 2:18 AM
열일곱 쪽 어디갓어
September 30, 2026 at 5:12 AM
유에스비 자리에 고대로 꽂혀 있네효 따수운 세상
September 22, 2026 at 12:23 AM
호기심으로 보러 간 뮤지컬 무대미술이 죄다 에아이여서 중간에 몰입 깨져벌임ㅠ
September 15, 2026 at 12:48 PM
학교 컴에 usb 꽂아놓고 그냥 와버렸는데 담주에 남아 있을까..?
September 15, 2026 at 6:37 AM
어제 플부 콘서트 했는데 봠뷔 뉴헤어가 란졔머리 스타일이어서 놀람..그래도 밤구는 밤구였다
September 13, 2026 at 3:17 AM
화장실에 지네 나왓어ㅜㅠ 주말에 방역했다구ㅠㅠㅠㅠ
September 8, 2026 at 10:45 AM
하필 우체국 점심시간 시작할 때 와브럿내..한 시간 기다려야 하네..
September 7, 2026 at 3:40 AM
오케이마담2 너무 산으로 갓어..
하지만 엄정화가 여전히 귀엽고 섹시하고 사랑스러워 언니 액션 계속 해줬으면
September 6, 2026 at 8:37 AM
신발 군기잡음
September 5, 2026 at 8:25 AM
음주운전 하는 사람들 진짜 이해 안 된다..나도 운전이 익숙해지면 그렇게 자만하려나
September 3, 2026 at 12:05 PM
도로주행 소감: 내 눈이 네 개였음 좋겟어
September 3, 2026 at 12:04 PM
Reposted by 설
September 2, 2026 at 4:11 PM
September 1, 2026 at 5:25 AM
파작..샌드위치 맛있긴 했는데 먹기 난이도가 최악이었다..빵이 내용물을 수납 못할 정도로 소스에 젖었고 같이 준 비닐장갑은 장갑이 아니라 손바닥모양 비닐이었음..다시 받은 장갑도 불량..그냥 플라스틱 포크나이프를 쓰는 게 쓰레기 덜 나오겠어..
September 1, 2026 at 3:26 AM
블스는 디스커버 탭을 못누르겧네;;;
August 27, 2026 at 2:36 AM
운전 기능교육 받는데 강사 말투 디게 짱나;;
August 27, 2026 at 1:33 AM
떨어지지도 않고 잘 잠
August 22, 2026 at 3:21 AM
Reposted by 설
우주떡집 방문하는 사람 중에 젊은 사람이 많기에 알아보니 고흥이 전국에서 귀농귀촌 인구 제일 많대. 군청에서 맞춤형으로 컨설팅도 해주고 정착을 돕는다고 하네.
August 21, 2026 at 11:48 AM
Reposted by 설
답변 받은 내용에 따르면 최근 AI기반 대량 검색과 웹크롤링 증가로 본문 검색 서비스까지 제공하기에는 도서관 시스템 부하가 너무 크다고. AI가 이렇게 연구에 타격을 줄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말이 좋아 크롤링이지 이건 그냥 해양생태계에 저인망 트롤링 어선이 하는짓 아닌가. 싹쓸어가는데 바닥까지 긁어놔서 지속가능한 기반을 완전히 박살내는. 대량의 크롤링을 통한 데이터기반 연구가 플랫폼을 열화시키는 작용을 하는건데, 직접적으로 관계된 디지털인문학에서 데이터가 아닌 주요 공공플랫폼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있는지 궁금.
국회도서관 개편하면서 목차/초록 검색 없어진건 타격이 크네. 디지털화된 자료, 국회회의록 등에 대해서는 사실상 본문 검색 기능을 담당하던 부분이었는데.
August 21, 2026 at 9:20 AM
하 주말 밤에 유명한 영화를 보러 나온 건 멍청한 짓이었어..(양쪽에서 오징어냄새와 팝콘소리 공격을 받으며)
August 16, 2026 at 1:23 PM
Reposted by 설
'임신 중지약은 출혈 등 부작용이 있어 산부인과 등 의료계에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한다. 이 약을 처방했을 때 형사 처벌을 받거나 민사 소송에 시달릴 수 있다는 우려가 있어 법률적인 이슈를 정리하는 단계다."'

이 분 계실 동안 처리 못하면 영원히 못 할 거 같은 느낌적 느낌
빨리빨리 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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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건보료율 가능하면 안 올리고 싶다"… 탈모·비만 치료제엔 "급한 사안 아냐"-사회ㅣ한국일보
내년도 건강보험료율 동결 가능성이 언급된 가운데, 복지부는 건보료 부과 기준 개선과 국고 지원 확대를 논의 중이다. 국민 부담 완화와 공정한 보험료 부과, 건보 재정 안정화가 주요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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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3, 2026 at 12:21 AM
Reposted by 설
건설업을 자꾸 자연이나 구시가지 밀고 뭐 만드는 거에 그만 집중하고 치산치수하는 방향으로 돌려야 하지 않을까, 빗물정원 만들고 저수지 파고 이런거… 건물도 리모델링 방향으로 가고.
가물어서 돌아가며 물걱정하는데 그러면서 또 한번씩 어디는 홍수나고, 그러면서 워터밤하고=_=
August 13, 2026 at 11:3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