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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4n #디그레이더 #스팽커
명지에 있는 암캐들 뭐하니?
오늘 낮에 가볍게 커피 한잔~
#부산 명지 #일탈
August 11, 2026 at 12:15 AM
부산 기장에 있는 암캐들 디엠~

#부산 기장 #대화 #커피 #영화
July 21, 2026 at 11:42 PM
혼자 공상하고 계획하고 시나리오 백날 굴려봐야 그대로 안된다.

쇼핑몰에서 번호 받고 이제 박는다...한지가 한참 전 이었다.
번호 줄 때는 벌리고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벌리는게 쉽지 않았나보다.
난 이미 상상으로 엉덩이 세게 때리고 목구멍 깊숙히 넣고
있었는데...

아주 오랜만에 톡을 하다 급작스럽게 만나게 되었고 차에서 손잡고 두시간을 얘기했다. 이럴거면 누워서 얘기하자 했더니 기겁을 하네.

'손만 잡고 있을게.' 이런 멘트를 지금도 해야해? :)

#섹파 #fwb #부산
June 29, 2026 at 3:20 AM
이번 주말은 경주 한화리조트로~
#경주 #암캐 #일탈 #대디
June 16, 2026 at 10:54 AM
토요일에 아난티 오는 암캐들 디엠!
#아난티 #부산 #능욕 #오너
June 12, 2026 at 4:10 AM
내일 키즈카페 가는 걸레들 있으면 디엠해라.
#아틀란티스 #시선
June 6, 2026 at 12:27 PM
그 여자1를 본지 일주일이 지났다.

처음 들어왔을 때는 박고 싶은 얼굴인지 아닌지 느낌이 안 왔다.

인사를 나누고 그녀는 일을 시작했다.
식기세척기를 닦고 점검하고 이것저것 했다.

난 뒤에 앉아서 쳐다보고 있었다. 브래지어 자국이 보이고
브래지어 위 아래로 접힌 살이 눈에 들어오고 엉덩이에 살이 있는 편인지 봤다.
일하는 내내 계속 뒤에 앉아있었다.
그녀는 일하면서 내 시선을 느꼈을까
나처럼 상상을 했을까

평소의 나였으면 이미 커져있었을텐데 그날은 그러지 않았다.

일을 마치고 나가는 그녀에게 커피를 줬다.
October 24, 2025 at 12:5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