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어왔을 때는 박고 싶은 얼굴인지 아닌지 느낌이 안 왔다.
인사를 나누고 그녀는 일을 시작했다.
식기세척기를 닦고 점검하고 이것저것 했다.
난 뒤에 앉아서 쳐다보고 있었다. 브래지어 자국이 보이고
브래지어 위 아래로 접힌 살이 눈에 들어오고 엉덩이에 살이 있는 편인지 봤다.
일하는 내내 계속 뒤에 앉아있었다.
그녀는 일하면서 내 시선을 느꼈을까
나처럼 상상을 했을까
평소의 나였으면 이미 커져있었을텐데 그날은 그러지 않았다.
일을 마치고 나가는 그녀에게 커피를 줬다.
처음 들어왔을 때는 박고 싶은 얼굴인지 아닌지 느낌이 안 왔다.
인사를 나누고 그녀는 일을 시작했다.
식기세척기를 닦고 점검하고 이것저것 했다.
난 뒤에 앉아서 쳐다보고 있었다. 브래지어 자국이 보이고
브래지어 위 아래로 접힌 살이 눈에 들어오고 엉덩이에 살이 있는 편인지 봤다.
일하는 내내 계속 뒤에 앉아있었다.
그녀는 일하면서 내 시선을 느꼈을까
나처럼 상상을 했을까
평소의 나였으면 이미 커져있었을텐데 그날은 그러지 않았다.
일을 마치고 나가는 그녀에게 커피를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