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자마자 덮쳐버렸다. 키스 퍼붓고 침 범벅으로 묻히고
"처음부터 이래도 돼?"
"처음? 난 그동안 상상으로 너 많이 먹었어. 진작 벌렸어야지"
"알았어. 내가 벗을게." 다행이다. 키스하다 나도 모르게 찢을뻔 했는데.
살은 부드러웠고 살냄새는 깨끗하게 좋았다.
"앞으로 많이 야해지자."
"......"
"대답!!"
"응"
들어가자마자 덮쳐버렸다. 키스 퍼붓고 침 범벅으로 묻히고
"처음부터 이래도 돼?"
"처음? 난 그동안 상상으로 너 많이 먹었어. 진작 벌렸어야지"
"알았어. 내가 벗을게." 다행이다. 키스하다 나도 모르게 찢을뻔 했는데.
살은 부드러웠고 살냄새는 깨끗하게 좋았다.
"앞으로 많이 야해지자."
"......"
"대답!!"
"응"
"아니에요. 좋아요. 다 잘 먹습니다." 하며 웃는데 색기가 흘렀다.
그 얘기를 듣는 순간 내 머릿 속에서는
'다 잘 먹으면 내 자지도 먹어.'
6개월 뒤에나 그녀를 볼 수 있다는게 아쉽다.
나 혼자 있을 수 있는 이 공간에 쉬러 오게 만들고 싶다.
그녀도 내 생각을 하고 있을까
"아니에요. 좋아요. 다 잘 먹습니다." 하며 웃는데 색기가 흘렀다.
그 얘기를 듣는 순간 내 머릿 속에서는
'다 잘 먹으면 내 자지도 먹어.'
6개월 뒤에나 그녀를 볼 수 있다는게 아쉽다.
나 혼자 있을 수 있는 이 공간에 쉬러 오게 만들고 싶다.
그녀도 내 생각을 하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