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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ee230.bsky.social
영원한 갑도 영원한 을도 없으니 결국 어느날은 내가 고객이 될 수도 있는거지 에휴
September 17, 2026 at 7:54 AM
돈 몇푼으로 관계가 틀어지는 건 손해가 아니냐고...
September 17, 2026 at 7:51 AM
Reposted by 리
AI가 대민업무종사자들 다 잡네 이 격무를 어떡하냐 진짜 ㅠ
September 17, 2026 at 7:27 AM
뭐든 결정을 하거나 선택을 할 때는 이 선택으로 인한 결과가 서로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생각을 해보고 해야하는 거 당연한 거 아닌가... 맨날 계산기만 두드려서 결정하네.. 사람이랑 일하면서...
September 17, 2026 at 7:50 AM
아 오늘 백퍼 깨지겠다...
September 4, 2026 at 1:37 AM
새벽 2시 퇴근 실환가 ㅋㅋㅋㅋㅋㅋ ㅅㅂ
September 3, 2026 at 5:33 PM
오늘 어차피 셋팅날이라 야근 각이지만 일이 ㅈㄴ 많아서 추가 야근 해아할고 가틈
September 3, 2026 at 7:42 AM
웨스스 개웃겼다 ㅋㅋㅋㅋㅋㅋ 진짜 조니링고 너무 웃김
September 1, 2026 at 2:12 PM
Reposted by 리
새덕후 관련전공 대학원생인 줄 알았는데(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기억안남) 언론홍보학과 학부생이라 해서 당황했잖음. 그래놓고 최재천 교수 욕하고 있다더라. 과연 새준석다운 비대하다 못해 터질듯한 자의식.
September 1, 2026 at 3:34 AM
Reposted by 리
남자가 뭘 안다고 입을 열어?
주제 넘다
“워킹맘이 육아와 일을 같이 하는 거잖아요. 우리가 생각하는 워킹맘은 아이를 업거나 품에 안고 출근했다가 어린이집 데려다줬다가 다시 가서 일하다가, 다시 가서 젖병으로 애기도 먹이고, 다시 일하다가 퇴근할 때 막 급하게 가가지고 퇴근할 때 애기 데려다가.. 그게 바로 워킹맘의 삶인데“
September 1, 2026 at 10:02 AM
Reposted by 리
남자들의 맨스플레인은 정말 상상을 초월한다. 워킹맘이 뭔지를 맨스플레인하다니;; 😱😱
September 1, 2026 at 10:37 AM
Reposted by 리
A형 독감 유행이랍니다. 증상이 있으면 꼭 마스크를 씁시다!
September 1, 2026 at 11:11 AM
생각하고 계신 방향이 있냐고 물어봤는데 갑자기 장퐝하게 과거의 a~z 까지 이야기하고... 그래서 다시 물어봄. 그래서 생각하신 방향이 있으세요? 왜냐면 전 지금 말한 방식대론 안 하고 싶어서요. 했더니 그제서야 답이 나옴....
아니 왜 질문을 하면 답을 듣는데 이렇게 오래 걸리는 거임
September 1, 2026 at 2:10 PM
아 개빡친다
August 31, 2026 at 3:03 AM
아 개빡친다
August 31, 2026 at 2:52 AM
백만원 들여서 놋북을 고치느냐... 새 놋북을 사느냐... 아님 걍 데스크탑을 장만할까...
August 28, 2026 at 8:20 AM
Reposted by 리
카카오 같이가치에 네팔 후원이 있을거라 생각해 확인해보니, 있습니다. 아래에 여러 단체들의 후원도 있고요.

초록우산, 유니세프, 굿네이버스, 월드비전, 세이브더칠드런, 대한적십자사, 한국해비타트. 이 중 원래 후원하는 곳이 있다면 같이 후원해주세요.

유엔난민기구 메인은 콜롬비아 대지진인데, 여기도 곧 올라올 것 같고.. 국경없는의사회도 곧 움직이겠지요. 멀리서라도 후원 보태봅시다.ㅠ_ㅠ

together.kakao.com/contents/218
네팔 홍수 긴급모금
네팔에 닥친 재난, 생명을 살릴 골든타임을 지켜주세요
together.kakao.com
August 27, 2026 at 11:01 AM
왜 닥질같은 시작해서 이랗게 힘들게 사는가...
August 28, 2026 at 8:15 AM
결국 또 나새끼는 제대로된 R&R이 없게 되는데로 일하게 되는 운명이군...
August 26, 2026 at 9:51 AM
진짜.. 일을 두서없이 던지심.. 약간 현기증 옴
August 24, 2026 at 6:00 AM
결국 답답해서 내가 해버리는 내탓..
August 24, 2026 at 3:09 AM
영혼에 새겨진 INFP...
August 23, 2026 at 7:06 PM
으 다 귀찮고 그만하고 싶다
August 23, 2026 at 6:40 PM
나는 다정한 사람이었나. 한번도 그랬던 적은 없는 거 같다. 할 수 있는 것을 내키는 마음대로 했던 사람일 뿐.
주변의 많은 이들이, 심지어 아주 가까운 사람조차 내가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이란 걸 참 많이 이용했고 난 그걸 알면서도 이용당해주었는데 정작 본인들은 그걸 이용이라 자각조차 못하기가 대부분이었다. 내가 거절하는 순간이 오자 그들은 당황했다. 얘가 왜이러지? 나는 상대의 부탁을 거절항 땐 상대의 호의도 함께 거절하는 편이다.
August 23, 2026 at 5:52 PM
주변인들이 다 T라서 F인으로서의 고민 상담을 누구에게 해야할지 모르겠네 ㅋㅋㅋ
August 23, 2026 at 5:3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