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삐
leisirona.bsky.social
시로삐
@leisirona.bsky.social
혹시나 제 계정을 보시게된다면 플텍계라고 생각해주세요....
September 28, 2026 at 2:42 PM
좀처럼 마음대로 되지 않았던 세계로부터
뒤돌아 발이 닿는 대로 내게 와
영원을 닮은 안녕을 너에게 줄 수 있는 건 나밖에 없을걸

music.youtube.com/watch?v=41OL...
The Night of the World (이세계밤)
YouTube video by Saebit - Topic
music.youtube.com
September 20, 2026 at 9:31 AM
단순히내가가지않았기때문이아니라애들이생각보다엄청인기많고사랑받고있다는감각을느끼면뭔가회피하고싶어짐.................
September 20, 2026 at 6:38 AM
아...회피해야돼......
September 20, 2026 at 6:38 AM
기타소리들었다가 진짜 울어버릴거같아서 방송을 못보겠어..
September 17, 2026 at 10:50 AM
진짜도서관에서광광울었어.....
왜....어째서 왜 헤어져야하는건데....
September 16, 2026 at 8:37 AM
절반정도읽었는데 그냥 너무나도귀여운연애스토리라무서워지기시작했어나머지절반동안무슨일이일어나는거지...
September 16, 2026 at 7:51 AM
아직도 그 영화를 못 봤음 날 잡고 보고싶었거든..
September 16, 2026 at 7:29 AM
학교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했고
읽어야겠다고생각했어..
September 16, 2026 at 7:28 AM
나다움을유지하는것...
근데 그런 생각을 하고 태도를 결정하신것조차 자신이 만난 모든 사람을 소중히 대하고 싶다는 마음이 느껴져서 정말 다정하시구나...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람도 많고 사랑도 많다는 표현을 이럴때 쓸 수 있는거구나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저로서는 대단하게느껴지네요.
September 15, 2026 at 1:34 AM
인간관계라는게 사이버에서도 이렇게 어려울일이라니....ㅎㅎ 오히려 당연한거일수도있겠네요 현실관계보다 맺고 끊어짐이 확실하니까...
사실 전 유메님이 애착햄이 정말 많으신 분이라고 생각했는데~탐라 사람들에게 말도 잘 걸고 항상 다정하게 응원해주시고 사담도 잘 나눠주시고하니까
공감해주시는 부분이 있을 줄 몰랐네요...
September 15, 2026 at 12:32 AM
트친과의대화에서 어느정도의 선을 지켜야할지 모르겠음
나 스스로의 내면에서 사이버인연은계폭하면끝나는거니까 너무마음안줘도된다는생각 vs 그럼에도 특정누군가가트친으로서너무좋다는생각이 공존해서 가끔 허공으로 말거는 트윗썼다가 지우기도 하고 그래
거리감을 재는 연습은 현실에서도 사이버에서도 필요한듯
September 14, 2026 at 3:21 PM
사이버에서도낯을가리는거라고생각했는데 아직도 거리를 재고 있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살짝깊생되
그치만장르계사람한테본계함부로주는거아니라는걸근몇년간의트위터생활에서배웠고. 내얘기를하는게아직은...장르계사람들에게는아직좀주저되는게맞는거같음
September 14, 2026 at 3:17 PM
너무개인적인글이고....내 내면이 너무 드러나지않나싶어서 남들한테 잘안보여주긴하는데 그냥 성장했구나싶어서.....그리고난이런생각을해왔고지금은이렇다는걸누군가에게보여주고싶음
September 13, 2026 at 5:38 AM
뭔가생각하고싶은게잔뜩이라이것저것끼적이는중....
September 13, 2026 at 5:34 AM
그때그때트위터에쓰는거말고는올릴일상이하나도없음
수업듣고공부하고과제하고자는게전부..
September 13, 2026 at 2:59 AM
나오늘도아침늦게일어나서점심으로빼빼로하나먹었는데보팩에서밥잘챙겨먹으라고해서살짝울컥함......
September 9, 2026 at 7:37 AM
계절타는지깊생농도가계속짙어지는데
예전에비해편하게말할수있는사람이적어진느낌
September 7, 2026 at 3:10 PM
귀여운문장이야
September 5, 2026 at 10:19 AM
제목을 기억하지 못하던 책을 찾았다.
『연애 결핍 시대의 증언』
September 5, 2026 at 8:14 AM
아직내가심지가굳은사람이아니라는게가끔은참나스스로도마음에안드는때가있고그러는거죠
September 2, 2026 at 3:57 PM
불안에짓눌려서잠이안와
September 2, 2026 at 3:47 PM
우울이라는 감정이 사람을 한순간에 천국에서 나락까지 떨어트릴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잔인한거같음
September 2, 2026 at 3:47 PM
정신이아파
September 2, 2026 at 10:03 AM
전에 전시보러 갔던 사진들이라도 여기다 백업해둘까
사진첩에만 백업해두기엔 아까움
August 10, 2026 at 3:0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