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삐
leisirona.bsky.social
시로삐
@leisirona.bsky.social
혹시나 제 계정을 보시게된다면 플텍계라고 생각해주세요....
September 28, 2026 at 2:42 PM
진짜도서관에서광광울었어.....
왜....어째서 왜 헤어져야하는건데....
September 16, 2026 at 8:37 AM
이렇게생각했었는데
September 16, 2026 at 7:29 AM
학교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했고
읽어야겠다고생각했어..
September 16, 2026 at 7:28 AM
우울할때 저런 깊생글을 많이 적었었더라고
지금은 저때보다 훨씬 많이 안정된 상태라고 생각하긴해 그냥공부가하기싫었고 글을적고싶었어
September 13, 2026 at 5:36 AM
뭔가생각하고싶은게잔뜩이라이것저것끼적이는중....
September 13, 2026 at 5:34 AM
귀여운문장이야
September 5, 2026 at 10:19 AM
사담계 날린김에 이것도
September 2, 2026 at 10:44 AM
+@
옆의 다른 전시 였는데
약간 대체적으로 산업화 기술화로 인한 폐해에 대해 다룬 전시 시즌인가...? 싶더라.....
유독 이 작품이 인상 깊었음
August 18, 2026 at 3:45 PM
2026 08
사랑의 기원 전시
작년에 비슷한 제목의 전시를 좋게 보고 왔어서 공명하는 부분이 있을까 싶어 다녀왔는데 지금까지 본 전시들 중에서 영상을 통한 전시물이 제일 많았던 거 같아서 신기했음
지금까지 본 전시중에서는 제일 모호..했던 거 같음. 내 소양이 부족해서 그럴 수도 있었겠지만..
사랑<에 대해서 기대하고 가면 조금 실망할 지도 모르겠어. 다른 사람이 트위터에서 '기원에 집중한거 같다'고 평했던 거에 살짝 동의함
그래도 제일 좋았던 작품은 ex-voto(파란귀 작품)와 호로피다오.
같은 작가분이하셨더라.
August 18, 2026 at 3:33 PM
후술
친구에게 사진을 몇장 받아왔어...
내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던 사유의 정원 섹션에서 편안했음
로스트앤파운드 섹션에서 편지 썼던 것도 좋았고..
마지막 섹션인 수면<여기 정말 좋았어
나로부터 발현된 애정의 대상과 표현들은 결국 다시 나를 향한 애정으로 귀결되는 거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했던거 같아
언젠가 다시 전시가 열려주면 좋겠네(아무래도힘드려나
August 18, 2026 at 3:23 PM
2026 02
인상파,찬란한 순간 전시
사실 서양미술사에는 견문이 좁은 편이라 즐길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작품 설명이나 미술사 이야기도 상세하게 적혀있었고 작품 자체 구경하는 것만으로 충분히 의미있던 전시
작품을 먼저 보고 흠? 모네스러운데. 싶어서 확인해보면 모네의 그림이거나 그에게 영향받은 작가의 작품이었던 점이 재밌었다. 이게 화풍이라는 걸까 싶었음
르누아르의 말이 지금까지도 통용된다고 생각해
August 10, 2026 at 4:32 AM
2026 02
적군의 언어 전시
트위터에서 보고 찾아갔던 건데 생각보다 너무 좋았음
처음으로 도슨트 설명도 들었었는데 확실히 해석을 듣고 나니 보이는 게 달라서 신기했음
+)4번째 작품 특히 기억에 남고 아직도 좋아함. 처음에 봤을때 프로메테우스의 불을 떠올렸는데 해석을 듣고 나서 더 깊생하게 되고 좋아하게되었음
August 10, 2026 at 4:21 AM
2025 08
사랑의 단상 전시회
갤러리를 정리하며 사진을 다 털었는지 남아있는 사진이 많이 없는데....진짜 좋은 전시였음
사랑의 정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됨
결국엔 스스로를 들여다보게 만든 전시였음..관련해서 일기 썼던게 있었을텐데 집에 가서 후술달아야겠다
August 10, 2026 at 4:12 AM
2025 07
기븐원화전시회였던가
>이건 외로웠던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가는 이야기다< 이 문장이 정말 좋았어
우게츠의 사랑과 카지와 하루키의 사랑의 대비를...좋아합니다. 이래놓고 최애는 리츠카
이번에 우미에 개봉하는 것도 꼭 보러가야지..
August 10, 2026 at 3:24 AM
고양이전시회2
이 파트 전시 둘러볼때 살짝 울컥했음 난 집사가 아닌데도....
상실이라는 게 진짜 힘든거구나라는 걸 간접 체험한 기분
아직도 조금 마음이 먹먹해져서 따로 게시하고 싶었어
August 10, 2026 at 3:17 AM
2024 07
고양이전시회
August 10, 2026 at 3:13 AM
이작가님의책정말좋아함많은생각이들게끔하는듯..
August 3, 2026 at 4:37 PM
Me me she를 듣고있고요...
전에 커미션으로 작업했던 글을 찾았네요..
July 13, 2026 at 12:14 AM
트위터진대모음모아놔야겠다!
July 8, 2026 at 3:4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