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는 대가리 꽃밭 상태로 봄. 이제는 누구의 팬도 아니지만(어차피 처음 야구 볼 무렵부터 좋아한 오시들은 거의 다 은퇴함) 더 좋아하는 선수는 당연히 있음.
투수를 더 좋아하고 불펜 오시 발언 자주할 것임. 취향의 근간은 홍대병임. 너무 메이저면 뱉음. 예외는 김도영 하나임.
배드볼 히터 좋아함. 그래서인지 테이블세터로 배치할만한 유형의 타자가 하나 없는 이런 팀을 잡고 있음.
으린슨슈 당연히 좋아함. 물론 매번 놀릴 것이다.
애는 그냥 덕아웃에서 빵싯빵싯 얼굴만 예쁘면 돼 응 ㅠ 당분간은 경기에서 안 보는게 좋다
애는 그냥 덕아웃에서 빵싯빵싯 얼굴만 예쁘면 돼 응 ㅠ 당분간은 경기에서 안 보는게 좋다
3루수로 준비시킨 선수들이 다 나가떨어져서이고 현재 팀내 전문 3루수는 걔밖에 없기 때문이지 사실.
기사로 미루어보면 도영이 없을 때의 3루수는 박민으로 구상했던 거 같은데 DL리스트에 오름. (박민 부상은 트레이드의 계기가 되기도 했고 여러모로 치명적인듯)
개인적으로 3루 꿰어차기를 바랐던 선수이고 경험도 많은 변우혁도 그렇게 됨.
3루 경험이 있어서 역시 고육지책으로 써본 이호연도 그렇게 됨.
그래서 누가봐도 올라올 일이 없었던 맨 마지막 순번까지 오는거지.
3루수로 준비시킨 선수들이 다 나가떨어져서이고 현재 팀내 전문 3루수는 걔밖에 없기 때문이지 사실.
기사로 미루어보면 도영이 없을 때의 3루수는 박민으로 구상했던 거 같은데 DL리스트에 오름. (박민 부상은 트레이드의 계기가 되기도 했고 여러모로 치명적인듯)
개인적으로 3루 꿰어차기를 바랐던 선수이고 경험도 많은 변우혁도 그렇게 됨.
3루 경험이 있어서 역시 고육지책으로 써본 이호연도 그렇게 됨.
그래서 누가봐도 올라올 일이 없었던 맨 마지막 순번까지 오는거지.
...가 실현된 거 같은데.
정말 얼굴이라도 예뻐서 올렸다기보다는 전문 3루수로 훈련한 선수가 없어서 올린 것이 맞을 것이지만.
어제 리터럴리 기절하고 새벽에 죽을거 같아서 표 취소했고+야근 확정이라서 오늘 야구장은 갈 수 없지만 다른 의미로 꿀잼이긴 하겠어.
어차피 다들 3루수를 못하고 못 치니 얼굴이라도 예쁜 종혁이를 정식 등록해서 올려보자 하고 친구랑 드립치고 노는데(실현가능성 없는 거 앎) 대수비로 들어간 9회에 에러한 거 보고 농담인걸 아니까 이렇게 새삼 확인시켜주지 않아도 돼 하고 우럿으며.
여튼 오늘은 티비 중계도 있으니 퇴근 ㅡㅠ(또 일하고 있음)하면 볼까 생각하고 있음
koreabaseball.com/Futures/Sche...
...가 실현된 거 같은데.
정말 얼굴이라도 예뻐서 올렸다기보다는 전문 3루수로 훈련한 선수가 없어서 올린 것이 맞을 것이지만.
어제 리터럴리 기절하고 새벽에 죽을거 같아서 표 취소했고+야근 확정이라서 오늘 야구장은 갈 수 없지만 다른 의미로 꿀잼이긴 하겠어.
이랬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마음이 무거웠는데, 좀 가벼워짐(?)
투수 백정들이라면 오늘 김태형 3이닝 쓰고 가차없이 내리고 조상우 2이닝 전상현 1~2이닝 곽도규 1~2이닝 이의리 1~2이닝으로 출첵도장 찍었을 것임. 이틀후에도 비슷한 패턴으로 투수 내고. 조상우가 깨지면 황동하가 롱맨으로 패전처리... 대충 이런 식.
이랬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마음이 무거웠는데, 좀 가벼워짐(?)
투수 백정들이라면 오늘 김태형 3이닝 쓰고 가차없이 내리고 조상우 2이닝 전상현 1~2이닝 곽도규 1~2이닝 이의리 1~2이닝으로 출첵도장 찍었을 것임. 이틀후에도 비슷한 패턴으로 투수 내고. 조상우가 깨지면 황동하가 롱맨으로 패전처리... 대충 이런 식.
투수 백정들이라면 오늘 김태형 3이닝 쓰고 가차없이 내리고 조상우 2이닝 전상현 1~2이닝 곽도규 1~2이닝 이의리 1~2이닝으로 출첵도장 찍었을 것임. 이틀후에도 비슷한 패턴으로 투수 내고. 조상우가 깨지면 황동하가 롱맨으로 패전처리... 대충 이런 식.
내일 생각해보자
내일 생각해보자
이호연이라도 없었으면 우리 팀 멸망했겠어
박정우(좌익수)-이호연(3루수)-해럴드 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2루수)-한준수(지명타자)-하주석(유격수)-김태군(포수)-김호령(중견수)
투수 김태형
이호연이라도 없었으면 우리 팀 멸망했겠어
박정우(좌익수)-이호연(3루수)-해럴드 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2루수)-한준수(지명타자)-하주석(유격수)-김태군(포수)-김호령(중견수)
투수 김태형
물론 내 취향은 크보에서 야구하는 생명체들이긴 한데. 그게 아주 많이 규격 외이면 취향을 뛰어넘는 귀여움이라는 게 있음 ㅎ
m.sports.naver.com/kbaseball/ar...
물론 내 취향은 크보에서 야구하는 생명체들이긴 한데. 그게 아주 많이 규격 외이면 취향을 뛰어넘는 귀여움이라는 게 있음 ㅎ
m.sports.naver.com/kbaseball/ar...
오늘(9/13) 광주 한화전 김도영 선수가 5회말 1타점을 추가하며 타이거즈 최초 & KBO 최연소로 시즌 40홈런-100타점-100득점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 최연소 40홈런 - 100타점 (통산 27번째)
■ 최연소 40홈런 - 100타점 - 100득점 (통산 18번째, 구단 첫번째)
■ 100타점 - 100득점 (역대 44번째), 해당 기록 최연소 : 김도영 (20세 11개월 6일)
오늘(9/13) 광주 한화전 김도영 선수가 5회말 1타점을 추가하며 타이거즈 최초 & KBO 최연소로 시즌 40홈런-100타점-100득점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 최연소 40홈런 - 100타점 (통산 27번째)
■ 최연소 40홈런 - 100타점 - 100득점 (통산 18번째, 구단 첫번째)
■ 100타점 - 100득점 (역대 44번째), 해당 기록 최연소 : 김도영 (20세 11개월 6일)
...는 나쁜놈들.
...는 나쁜놈들.
속상한 마음에 “번트를 도대체 왜 댔느냐”고 질책하기도 했던 박재현은 “도영이 형이 있으니까 확실히 마음이 편해서 타석에서도 결과가 잘 나온 것 같다”라며 “도영이 형이 그만 다쳤으면 좋겠다. 뭐든 안 다치는게 항상 가장 중요하다. 도영이 형이 없으면 팀에도 너무 큰 영향이 있기 때문에 형도 그걸 좀 알고 그런 상황에서는 (번트대지 말고) 좀 과감하게 쳐주면 좋겠고, 항상 자기 스스로 조심 좀 해주면 좋겠다”라고 잔소리를 쏟아냈다.
m.sports.naver.com/kbaseball/ar...
속상한 마음에 “번트를 도대체 왜 댔느냐”고 질책하기도 했던 박재현은 “도영이 형이 있으니까 확실히 마음이 편해서 타석에서도 결과가 잘 나온 것 같다”라며 “도영이 형이 그만 다쳤으면 좋겠다. 뭐든 안 다치는게 항상 가장 중요하다. 도영이 형이 없으면 팀에도 너무 큰 영향이 있기 때문에 형도 그걸 좀 알고 그런 상황에서는 (번트대지 말고) 좀 과감하게 쳐주면 좋겠고, 항상 자기 스스로 조심 좀 해주면 좋겠다”라고 잔소리를 쏟아냈다.
m.sports.naver.com/kbaseball/ar...
미리 라인업지 안 붙이려고 했는데 너무 화끈하게 뒤가 없이 재밌는 라인업이라 ㅋㅋㅋㅋ 오늘같은 날 야구 보러 가고 싶네. 물론 안되지만 ㅠㅠ
미리 라인업지 안 붙이려고 했는데 너무 화끈하게 뒤가 없이 재밌는 라인업이라 ㅋㅋㅋㅋ 오늘같은 날 야구 보러 가고 싶네. 물론 안되지만 ㅠㅠ
오늘도 지랄하면 개아타이거지 다 죽는다.
오늘도 지랄하면 개아타이거지 다 죽는다.
역시 도현이 올리는게 맞으려나.
내려간 날이 8월 26일이라 등록 못할 것도 없긴 하다...하고 2군 기록 체크한뒤 다시 오열중.
역시 도현이 올리는게 맞으려나.
내려간 날이 8월 26일이라 등록 못할 것도 없긴 하다...하고 2군 기록 체크한뒤 다시 오열중.
수달즈 건강해야 돼
수달즈 건강해야 돼
경기를 마친 박재현은 걱정 가득한 마음으로 김도영에게 전화를 걸었다. 김도영은 야구장의 짐을 가져다 달라고 했다. 유니폼을 입은 채 그대로 병원으로 이동했던 김도영을 위해 박재현은 라커룸의 짐을 챙겨 투수 황동하와 같이 병원을 찾아갔다. 박재현은 “형이 너무 걱정돼서 전화를 했는데 형은 첫 마디가 짐 가져오라고 하더라”라며 입을 삐죽 내밀었다.
경기를 마친 박재현은 걱정 가득한 마음으로 김도영에게 전화를 걸었다. 김도영은 야구장의 짐을 가져다 달라고 했다. 유니폼을 입은 채 그대로 병원으로 이동했던 김도영을 위해 박재현은 라커룸의 짐을 챙겨 투수 황동하와 같이 병원을 찾아갔다. 박재현은 “형이 너무 걱정돼서 전화를 했는데 형은 첫 마디가 짐 가져오라고 하더라”라며 입을 삐죽 내밀었다.
전부터 느꼈지만 이번 사안에서 확신하네. 밤 사이 비골골절정복술 받았다는 사실 모르는 상태에서 아침에 써제낀 기사를 보니 마이데일리 김진성을 뛰어넘는거 같음
전부터 느꼈지만 이번 사안에서 확신하네. 밤 사이 비골골절정복술 받았다는 사실 모르는 상태에서 아침에 써제낀 기사를 보니 마이데일리 김진성을 뛰어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