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했으면 하주석 3루를 준비시킨다는 얘기가 나왔나 싶은데(얼마전 기사 / 준비시키는 시점은 지금은 아니고 올 겨울) 이렇게 길게 볼 여력이 1도 없는 팀 내야수 구성에 한숨이 나오는 것이다.
그래도 운이 좋은 것도 본인 능력이라 이렇게도 기회가 오는거고.
다만 아직 골격이 갖춰지기 전으로 보여서 더 길게 봐야 하는거 같아서 그게 우려스럽지.
오죽했으면 하주석 3루를 준비시킨다는 얘기가 나왔나 싶은데(얼마전 기사 / 준비시키는 시점은 지금은 아니고 올 겨울) 이렇게 길게 볼 여력이 1도 없는 팀 내야수 구성에 한숨이 나오는 것이다.
그래도 운이 좋은 것도 본인 능력이라 이렇게도 기회가 오는거고.
다만 아직 골격이 갖춰지기 전으로 보여서 더 길게 봐야 하는거 같아서 그게 우려스럽지.
그 정도로 2군 초토화시키는 타자가 있었던 이력도 딱히 없고(있어도 몇년 전) 그래서 응...
그 정도로 2군 초토화시키는 타자가 있었던 이력도 딱히 없고(있어도 몇년 전) 그래서 응...
급하게 올린 게 다 그렇지만. 애 기만 죽으면 안되는데.
급하게 올린 게 다 그렇지만. 애 기만 죽으면 안되는데.
넌 좀더 던지라고 말하기에도... 쳐맞을까봐 무섭구만.
넌 좀더 던지라고 말하기에도... 쳐맞을까봐 무섭구만.
그리고 라인업은 지금 정도로는 안되고 더한 엥인업을 짜야할거 같음.
그리고 라인업은 지금 정도로는 안되고 더한 엥인업을 짜야할거 같음.
무려! 범수가! 막았는데 돼지 이 놈이 ㅡㅡ
무려! 범수가! 막았는데 돼지 이 놈이 ㅡㅡ
는 아니고 수비가 쉽지 않은 건 알고는 있었지만 이 정도로 대안이 없었다니 싶었다. 수비조차 도영이 비슷하게도 하는 놈이 없고.
타자들이 뽑아준 점수는 3점이 맥시멈이지 싶은데 어찌 지키지...
는 아니고 수비가 쉽지 않은 건 알고는 있었지만 이 정도로 대안이 없었다니 싶었다. 수비조차 도영이 비슷하게도 하는 놈이 없고.
타자들이 뽑아준 점수는 3점이 맥시멈이지 싶은데 어찌 지키지...
어찌 태양이나 호연이나 분명히 작년 말에 기아 왔는데 정품 같지
어찌 태양이나 호연이나 분명히 작년 말에 기아 왔는데 정품 같지
또 곽도규는 "내가 나갈 수 있는 상황을 생각하면서 코치님이 말씀하시기 전에 여유 있게 웜업을 시작하기도 한다"며 "그런 여유가 생기면서 어떤 상황에 올라가더라도 급하게 준비하는 게 아니라 충분히 준비할 시간을 가진 뒤 마운드에 오를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
또 곽도규는 "내가 나갈 수 있는 상황을 생각하면서 코치님이 말씀하시기 전에 여유 있게 웜업을 시작하기도 한다"며 "그런 여유가 생기면서 어떤 상황에 올라가더라도 급하게 준비하는 게 아니라 충분히 준비할 시간을 가진 뒤 마운드에 오를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
'감정을 분리한다'는 의미에 대해서는 "공 하나를 던진 뒤 플레이트로 돌아오는 동안 의문을 갖는 게 아니라 어떻게 실행하겠다고 결정하고 돌아오는 것"이라며 "이전에 던진 공이 좋았든 안 좋았든 감정의 흐름이 이어지지 않고 이성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그런 패턴을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감정을 분리한다'는 의미에 대해서는 "공 하나를 던진 뒤 플레이트로 돌아오는 동안 의문을 갖는 게 아니라 어떻게 실행하겠다고 결정하고 돌아오는 것"이라며 "이전에 던진 공이 좋았든 안 좋았든 감정의 흐름이 이어지지 않고 이성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그런 패턴을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