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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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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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짠 미국식 페퍼로니피자 초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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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계
바이오는 실시간 먹고싶은 음식
먹계아님 먹을거에 미쳤을뿐
여기저기 쑤시는 느낌이라 일단 누웠는데 쑤셔서 잠은 안오고
September 16, 2026 at 2:48 PM
왜이리 속이 쓰리지
September 16, 2026 at 3:56 AM
당장 뭐라도 해내지 않으면 10초뒤에 세상이 무너질거같단 느낌이 드는 정병이 시도때도없이 찾아와
September 15, 2026 at 12: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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ビビンバ!
비빔밥!
September 15, 2026 at 11:36 AM
정병이 올라왔다 내려갔다 올라왔다 내려갔다 난리
September 15, 2026 at 11:50 AM
아우 자고일어나면 또 공부해야한다니 아오 싫어 그렇게 많이 하지도 않는데
September 14, 2026 at 5:38 PM
그래... 내가 나한테 악덕업주처럼 굴지말자... 나는 나한테 관대해야지...
September 14, 2026 at 2:36 PM
할일을 하나 안하나 똑같이 기분은 나빠서 그냥 할일하며 사는 중
September 14, 2026 at 9:49 AM
내일은 아무것도 생각안하고 놀아야지
September 12, 2026 at 10:40 AM
왕창 먹어야지 정병 나아지나 안나아지나
September 12, 2026 at 6:42 AM
베이컨에 팬케이크 먹고싶어
September 11, 2026 at 11: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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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출근
겸디들
July 31, 2026 at 10:19 AM
내일 일찍인나야해서 3시간 잤더니 힘들다 헥헥
September 10, 2026 at 6:41 AM
캘린더를 쭉 돌아보니 근 3년간 진짜로 아무것도 안하고 지내진 않았구나 싶어서 좀 안심이야
September 9, 2026 at 10:37 PM
언내추럴 슈지 배우분 역시 핫스팟 주인공이랑 같은분이시구나~~
September 9, 2026 at 11:52 AM
오늘은 노카페인데이
September 8, 2026 at 4:39 AM
블스에도 비계기능?이 생겼네
September 8, 2026 at 2:27 AM
하하 일다 눈뜨긴했다
September 8, 2026 at 2: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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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자식 이불 바꿨다고 침대에 못 올라가고 계속 울어서 결국 원래 이불 한겹 더 깔아줬더니 드디어 얌전해졌다 새 이불이랑 친해지는 데는 또 며칠이나 걸릴꼬🤦
September 7, 2026 at 1: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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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첫 개가 나와 산 세월보다 나를 떠나간 세월이 더 길어졌는데도 여전히 그립고 생각나고 추억하고 있고 미안하고 다시 만지고 싶고 얼굴도 가물거려서 없는 사진 뒤져서 다시 기억하고 이런 모든 것들 되풀이 하는데. 세상에 나와 함께 한 것에 대해 "겨우"라는 말을 쓸 수 있는 상실은 없다.
"겨우 개 죽은 걸로 뭘 그래"…펫로스, 여전히 인정받지 못하는 슬픔
www.nocutnews.co.kr/news/6573086...

"펫로스 증후군이 발생하는 가장 큰 이유는 "가족 같은"이나 "가족처럼 여기는"이 아닌 실제 '가족'과 이별했기 때문이다."
"겨우 개 죽은 걸로 뭘 그래"…펫로스, 여전히 인정받지 못하는 슬픔
"강아지가 죽어서 퇴사하는 거 이해되세요?" 지난 4월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 A씨가 올린 글이다.
www.nocutnews.co.kr
September 7, 2026 at 1: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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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6, 2026 at 1:41 PM
후후 오늘도 멋진사람
September 7, 2026 at 2:44 AM
갑자기 뒤집혀서 낮에 암울하고 밤에 희망적이 되는데 이거 뭐임?
September 6, 2026 at 4: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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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전을 겪는 우리나라 사람들 :
September 6, 2026 at 3: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