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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웃의 법칙
Konstellation
마리가 뒤에 남아서 애처롭게 울었다. 나쁜 놈이 된 거 같았다.

이 동네에 딱 맞춰진 기분이 든다. 떠나야 하는 사라질 동네에서. 내가 터를 찾아든 것인지 적응을 잘하는 것인지 모른다.

https://moosoo.me/ekumen/3309/
August 24, 2026 at 11:26 AM
Reposted by Garden of Simples
가로 막힌 벽 앞에서 손을 건네는 사람
시외버스 타고 서울 가는 길에 시를 읽다
August 23, 2026 at 11:08 AM
가로 막힌 벽 앞에서 손을 건네는 사람
시외버스 타고 서울 가는 길에 시를 읽다
August 23, 2026 at 11:08 AM
August 21, 2026 at 4:53 AM
세미나에서) 조직화(기관 '있는' 신체의 구축? 조직화에도 레이어가 여러개인듯) 그리고 전략적 결정인 거 같기도. 민주노동당 이후 활동가 세대에서, 연합 정치의 재구축과 실질적 승리에 대한 고민이 있으신 거 같아요(엘리트 포획 세미나).

https://antimine.me/ekumen/5403/
https://www.theguardian.com/politics/2026/jul/23/anton-jager-groundbreaking-book-being-devoured-by-left
August 21, 2026 at 4:53 AM
같은 다른 이민자 단체들과 협력하여 맘다니를 지원하는데 주요했다고 써져 있어요. 아마 내부 갈등과 비판이 겁나 컸던 거겠죠? “how making hard choices can transform our ability to win” 이길 수 있는 어려운 선택에 관한.

https://wagingnonviolence.org/2026/08/yotam-marom-for-louder-days-book-review/

비약일 수도 있는데 차제연 기금 같은 논의도 해당이 될까요? 요즘 사회 운동의 주요 의제는(체전 포럼, 그리고 엘리트 포획
August 21, 2026 at 4:53 AM
하네요.
뉴욕 CAAAV—주택 문제 관련 아시아계 노동 계층 단체—사례
“In 2021, CAAAV’s leaders decided to pull back from some beautiful, hopeful organizing in order to choose transformative campaigns that could make them truly powerful.”
자세힌 모르겠지만 위원회 구축과 차이나타운 캠페인 중 후자를 선택했고 이 결정이 이후 CAAAV Voice, DRUM Beats, 미국 민주사회주의자(DSA)와
August 21, 2026 at 4:53 AM
“뜨거운 물인 듯 편지에 손을 담갔다.“
September 13, 2025 at 7:21 AM
“연인보다는 벗이나 피를 섞은 동지 간에.”
September 13, 2025 at 7:1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