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이랑 헤더그림은 켕지님(captor91.bsky.social)
요즘 하는것: 20세기영화보기
요즘 좋아하는것: 호크아이(마블 코믹스)
개인용 해시태그
#영놀🎬
ㅅㄷㅎ 때도 외모가그러니까 어쩌고 하는거 이곳저곳에서 보일때 고통스러웠음
ㅅㄷㅎ 때도 외모가그러니까 어쩌고 하는거 이곳저곳에서 보일때 고통스러웠음
다른 이야기지만 극우 정치인이더라도 그 사람이 여자/소수인종/장애인이라는 이유로 멸칭을 붙여선 안 됩니다. 그냥 그 사람이 잘못한 것(=스스로 선택한 것)만 깝시다. 선택할 수 없는 것을 까지 말고.
다른 이야기지만 극우 정치인이더라도 그 사람이 여자/소수인종/장애인이라는 이유로 멸칭을 붙여선 안 됩니다. 그냥 그 사람이 잘못한 것(=스스로 선택한 것)만 깝시다. 선택할 수 없는 것을 까지 말고.
세대교체내지는 시대격변이야기를 장황하게 풀어낸거에서 레오파드가 살짝생각나긴했는데
레오파드는 현장안에들어가서 지긋지긋한 감정을 불러왔다면 약속의 땅은 처음부터 너나할것없이 속까지푹썩어있는 인간추태들이랑 저런 정신번쩍들게하는거까지 시간가는줄모르고본듯...
사람탈을쓰기라도하자고하는 구세대도 솔직히 노동자들이 팍팍한건 같았고...교외나 집안에 콕박혀서 잊혀져가는상태고..영화에서 존재감있는역은 전부다 사람이아니였네요
마지막에가선 구세대처럼 이또한지나가리라하고 외면더럽게하는거까지 완전체
세대교체내지는 시대격변이야기를 장황하게 풀어낸거에서 레오파드가 살짝생각나긴했는데
레오파드는 현장안에들어가서 지긋지긋한 감정을 불러왔다면 약속의 땅은 처음부터 너나할것없이 속까지푹썩어있는 인간추태들이랑 저런 정신번쩍들게하는거까지 시간가는줄모르고본듯...
사람탈을쓰기라도하자고하는 구세대도 솔직히 노동자들이 팍팍한건 같았고...교외나 집안에 콕박혀서 잊혀져가는상태고..영화에서 존재감있는역은 전부다 사람이아니였네요
마지막에가선 구세대처럼 이또한지나가리라하고 외면더럽게하는거까지 완전체
하루에몰아보니가 취향에안맞아도 하루만 힘들고말거라는계산
하루에몰아보니가 취향에안맞아도 하루만 힘들고말거라는계산
그럴거면 현장예매를 늘리던가 한사람이 여러영화 예매하기힘들게 조져놓으면가겠냐..
그럴거면 현장예매를 늘리던가 한사람이 여러영화 예매하기힘들게 조져놓으면가겠냐..
-그 순간 나타난 악역 레슬러, 죄없는 스티브!
-예상치 못한 전개에 예수님 대충격!
-돌을 들고 여인을 겨냥하는 죄없는 스티브!
-환호하는 관중들!
-가엾은 중생을 구하기 위해서라면 반칙(?)도 아무렇지 않게 하는 예수님 멋져~~
-그 순간 나타난 악역 레슬러, 죄없는 스티브!
-예상치 못한 전개에 예수님 대충격!
-돌을 들고 여인을 겨냥하는 죄없는 스티브!
-환호하는 관중들!
-가엾은 중생을 구하기 위해서라면 반칙(?)도 아무렇지 않게 하는 예수님 멋져~~
그래서 마의계단 사운드트랙 따로따져있는게없는거가 계속아쉽고
그래서 마의계단 사운드트랙 따로따져있는게없는거가 계속아쉽고
(Piping Plover at the NJ coast)
#birds 🌿
(Piping Plover at the NJ coast)
#birds 🌿
약속의 땅 (1975) 봤어요
간만에 대놓고 과장스럽게 천박하고 역겨운 영화 잘봤습니다
시작부터 파탄난 도덕과 사람인가 싶은 브르주아 인성 잘봤구요...
상류층이라는것들 하는거 과장되고 우스꽝스럽게 연기하면서 떠먹여주는거 잘알겠습니다
이정도까지 한치의 염치도 하다못해 위선도 없나??싶을때 고어한 죽음 싸늘히 방치되는죽음이 상류층을 한번휩쓰는게 머리에 팍들어옵니다
약속의 땅 (1975) 봤어요
간만에 대놓고 과장스럽게 천박하고 역겨운 영화 잘봤습니다
시작부터 파탄난 도덕과 사람인가 싶은 브르주아 인성 잘봤구요...
상류층이라는것들 하는거 과장되고 우스꽝스럽게 연기하면서 떠먹여주는거 잘알겠습니다
이정도까지 한치의 염치도 하다못해 위선도 없나??싶을때 고어한 죽음 싸늘히 방치되는죽음이 상류층을 한번휩쓰는게 머리에 팍들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