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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는것: 20세기영화보기
요즘 좋아하는것: 호크아이(마블 코믹스)
개인용 해시태그
#영놀🎬
8월달 정산...무리했다 9월엔 적당히봐야지....
재감상작 중에선 기대이상으로 관객반응이 왁자지껄해서 즐거웠던 <뜨거운것이 좋아>
큰화면으로 빵빵한 음향으로 이이야기를 다시볼수있다는 감동자자체로 <옛날 옛적 서부에서> 이둘을 베스트로 꼽고싶고
첫감상작은 과할거면 이정도까지 풀악셀 당겨줘라 하고싶은 <폭력교실 1999>
즐거운 뮤지컬산책이였던 <위커 맨>
기대이상의 압도를 선사해준 <순교자>
강렬한 음악과 정적인구도가 인상적인 <딥 레드>
안경과 분위기가 좋았던 <국제첩보국>
이렇게 유독 호감영화로 꼽고싶네요
8월달 정산...무리했다 9월엔 적당히봐야지....
재감상작 중에선 기대이상으로 관객반응이 왁자지껄해서 즐거웠던 <뜨거운것이 좋아>
큰화면으로 빵빵한 음향으로 이이야기를 다시볼수있다는 감동자자체로 <옛날 옛적 서부에서> 이둘을 베스트로 꼽고싶고
첫감상작은 과할거면 이정도까지 풀악셀 당겨줘라 하고싶은 <폭력교실 1999>
즐거운 뮤지컬산책이였던 <위커 맨>
기대이상의 압도를 선사해준 <순교자>
강렬한 음악과 정적인구도가 인상적인 <딥 레드>
안경과 분위기가 좋았던 <국제첩보국>
이렇게 유독 호감영화로 꼽고싶네요
미조구치 겐지를 구로사와 아키라로 번역해놨음
첨부된 사진 텍스트를 못읽으면 어긋난거 알수도없을 번역이라 악질이라생각..
미조구치의 흔적도안남았잖아 텍스트에서
미조구치 겐지를 구로사와 아키라로 번역해놨음
첨부된 사진 텍스트를 못읽으면 어긋난거 알수도없을 번역이라 악질이라생각..
미조구치의 흔적도안남았잖아 텍스트에서
직전에는 저렇게 거대인간인데 바니가 쪼끄미 뭐이런식으로 클린트 부르는거도 웃기고 좋음 이형제 주고받기가 대단하다
직전에는 저렇게 거대인간인데 바니가 쪼끄미 뭐이런식으로 클린트 부르는거도 웃기고 좋음 이형제 주고받기가 대단하다
켈리톰슨런은 콩눈같은게 귀여워
시크릿어벤져스는 보기만해도 바보되는느낌 귀엽고좋은데 이거때문에 너무바보취급받는기분이라 약간애증
켈리톰슨이쓴 블랙위도우에나오는 클린트는 남의집이긴한데 코스튬디자인으로는 최애.... 머리위에 선글라스걸쳐쓰는게좋아
프리폴도 적당히 러프한그림좋은데 펜슬러가 러시아전쟁터지면서 쓰레기짓한거 발굴된거땜에 막 좋다고 이곳저곳들이밀기그래진게 ㅅㅂㅋㅋㅋㅋㅋㅋㅋ
켈리톰슨런은 콩눈같은게 귀여워
시크릿어벤져스는 보기만해도 바보되는느낌 귀엽고좋은데 이거때문에 너무바보취급받는기분이라 약간애증
켈리톰슨이쓴 블랙위도우에나오는 클린트는 남의집이긴한데 코스튬디자인으로는 최애.... 머리위에 선글라스걸쳐쓰는게좋아
프리폴도 적당히 러프한그림좋은데 펜슬러가 러시아전쟁터지면서 쓰레기짓한거 발굴된거땜에 막 좋다고 이곳저곳들이밀기그래진게 ㅅㅂㅋㅋㅋㅋㅋㅋㅋ
여기나오는 클린트(초록나시)는 191cm거구로 보이죠?
여기나오는 클린트(초록나시)는 191cm거구로 보이죠?
왼쪽부터 175cm 175cm 191cm 170cm 인데ㅋㅋㅋㅋ
이컷보면서 항상 버키박스위올라가있고 클린트 혼자계단한칸내려가있다고 놀리고있음
왼쪽부터 175cm 175cm 191cm 170cm 인데ㅋㅋㅋㅋ
이컷보면서 항상 버키박스위올라가있고 클린트 혼자계단한칸내려가있다고 놀리고있음
좋았던거 꼽다보니까 '피핑 톰'이 고르게 이부분에서 좋았는데 제일좋았던거꼽자면~하고 빠져서 추가 언급해봅니다
영화가 변태같은데 이걸보는 나도 변태라고하는게 마음에들었습니다..
선명한 색감이라던가 강렬한 피아노선율이라던가...과한 설정들... 바들바들떠는 찐따살인마까지 취향에 꼭맞춘듯했네요.... 메타적인 요소있는 캐스팅까지....좋아하지않으면 범죄라는 수준이였습니다... 최초의 슬래셔무비니 감독 커리어를 망친 저주받은 걸작이니하는 구구절절한 수식어떼도 그냥 영화가 재미있어요...
좋았던거 꼽다보니까 '피핑 톰'이 고르게 이부분에서 좋았는데 제일좋았던거꼽자면~하고 빠져서 추가 언급해봅니다
영화가 변태같은데 이걸보는 나도 변태라고하는게 마음에들었습니다..
선명한 색감이라던가 강렬한 피아노선율이라던가...과한 설정들... 바들바들떠는 찐따살인마까지 취향에 꼭맞춘듯했네요.... 메타적인 요소있는 캐스팅까지....좋아하지않으면 범죄라는 수준이였습니다... 최초의 슬래셔무비니 감독 커리어를 망친 저주받은 걸작이니하는 구구절절한 수식어떼도 그냥 영화가 재미있어요...
'피핑 톰'을 이거 패티시대잔치다 하며 머리빙빙돌리면서봤지만
'괴인 서커스단의 비밀'에 불명예를 안겨주겠습니다
론 채니의 무너질것같은 우는듯 웃는연기가 진짜 개꼴립니다
자업자득에 동정할여지 없는 악역이 무너지는게 진짜극상이에요
이런 뒤틀린 외사랑 너무좋고 무너지는 악역과 대비되는 행복한 선역커플의 온도차가 좋아서 죽었습니다
물론 줄거리만봐도 심상찮은 영화자체의 광기도좋았어요
그걸 진짜로 저질러버렸어 소리치게하는영화..
토드 브라우닝영화 제일 유명한 드라큘라가 제일재미없었는데 뭔일이 있었던건지..
'피핑 톰'을 이거 패티시대잔치다 하며 머리빙빙돌리면서봤지만
'괴인 서커스단의 비밀'에 불명예를 안겨주겠습니다
론 채니의 무너질것같은 우는듯 웃는연기가 진짜 개꼴립니다
자업자득에 동정할여지 없는 악역이 무너지는게 진짜극상이에요
이런 뒤틀린 외사랑 너무좋고 무너지는 악역과 대비되는 행복한 선역커플의 온도차가 좋아서 죽었습니다
물론 줄거리만봐도 심상찮은 영화자체의 광기도좋았어요
그걸 진짜로 저질러버렸어 소리치게하는영화..
토드 브라우닝영화 제일 유명한 드라큘라가 제일재미없었는데 뭔일이 있었던건지..
너무많이 다시봐서 그런지 생각만큼의 감흥은아닌가 싶을 순간
엔딩의 클로즈업이 이걸위해서 영화관에 왔다싶어서 정말좋았습니다....
너무많이 다시봐서 그런지 생각만큼의 감흥은아닌가 싶을 순간
엔딩의 클로즈업이 이걸위해서 영화관에 왔다싶어서 정말좋았습니다....
'8과 1/2'이 다시보니까 참좋았어요
초반부의 혼란스러운 초현실주의적인 연출이 다시보니 소화하기도 편하고 덕분에 시야도 넓어져서 더 진득하게 영화를 즐길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영화관에서 본덕분에 사운드같이 더 세세하게 감상가능한것도 좋았어요
여러번 재감상하는것자체에 현타올즈음에
다시보니 색다르게볼수있는 경험이 이렇게다가와서 재감상의 재미와 가치를 느꼈던 순간이도 했습니다
'8과 1/2'이 다시보니까 참좋았어요
초반부의 혼란스러운 초현실주의적인 연출이 다시보니 소화하기도 편하고 덕분에 시야도 넓어져서 더 진득하게 영화를 즐길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영화관에서 본덕분에 사운드같이 더 세세하게 감상가능한것도 좋았어요
여러번 재감상하는것자체에 현타올즈음에
다시보니 색다르게볼수있는 경험이 이렇게다가와서 재감상의 재미와 가치를 느꼈던 순간이도 했습니다
재개봉아녔던 영화중에서 좋았던 영화 골라봤습니다
'씨너스'랑 고민하다가 '니캡'으로 골랐습니다
씨너스 흥겹고 액션뽕좋고 눈물차오르는 엔딩까지 진짜 빼놓을거 없는영화였는데
니캡에 정이 갔어요... 현재를 이야기하는쪽이여서인지 약쟁이들의 불경한 투쟁자체가 맘에든건진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랬습니다
요즘영화다...하게되는 힙한 편집과 엉망진창이고 불건전하지만 이것도 이시대와 이사람들만의 투쟁이구나 하는 에너지를 느끼기 참좋습니다 지금 티빙 웨이브 왓챠에서 볼수있네요 츄라이
재개봉아녔던 영화중에서 좋았던 영화 골라봤습니다
'씨너스'랑 고민하다가 '니캡'으로 골랐습니다
씨너스 흥겹고 액션뽕좋고 눈물차오르는 엔딩까지 진짜 빼놓을거 없는영화였는데
니캡에 정이 갔어요... 현재를 이야기하는쪽이여서인지 약쟁이들의 불경한 투쟁자체가 맘에든건진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랬습니다
요즘영화다...하게되는 힙한 편집과 엉망진창이고 불건전하지만 이것도 이시대와 이사람들만의 투쟁이구나 하는 에너지를 느끼기 참좋습니다 지금 티빙 웨이브 왓챠에서 볼수있네요 츄라이
이렇게 말하니 거창한데 그냥 유독 꼿혔던 배우말하는겁니다
'보리스 칼로프'나 '론 채니'는 이전에도 그냥 좋았었고..
'로버트 미첨'씨가 생각이상으로 마음에 쏙들어왔네요
정작 기대했던 '과거로부터'는 크게 감흥없었는데
'사냥꾼의 밤'에서 비주얼과 과장된 연기톤 강렬한 캐릭터까지 졸린눈이 현실사람에도 모에포인트가 되는구나 깨달았던 계기가되었다고 쌉소리를 해봅니다
올해안엔 미첨씨 영화더 보긴할까요 투비컨티뉴드..
느와르필모가 걸출한거같은데 막상 청개구리심보발동해서 느와르 필모아닌쪽을 파고싶다는 희망을 말해봅니다
이렇게 말하니 거창한데 그냥 유독 꼿혔던 배우말하는겁니다
'보리스 칼로프'나 '론 채니'는 이전에도 그냥 좋았었고..
'로버트 미첨'씨가 생각이상으로 마음에 쏙들어왔네요
정작 기대했던 '과거로부터'는 크게 감흥없었는데
'사냥꾼의 밤'에서 비주얼과 과장된 연기톤 강렬한 캐릭터까지 졸린눈이 현실사람에도 모에포인트가 되는구나 깨달았던 계기가되었다고 쌉소리를 해봅니다
올해안엔 미첨씨 영화더 보긴할까요 투비컨티뉴드..
느와르필모가 걸출한거같은데 막상 청개구리심보발동해서 느와르 필모아닌쪽을 파고싶다는 희망을 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