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거 잘 쓰려나 모르겠네요...
파랑새의 @Otteol과 @ul_otteol을 아셨던 분들이 와주시면 좋아합니다.
미프진 반대하는 대신 낳기만 하면 최선을 다해 의무교육기간동안 양육을 보조하고, 애아빠들에게 주리를 트는 한이 있더라도 양육비를 짜내드리겠습니다 해야 뭐 반대급부 취급이라도 하지 않을까.
미프진 반대하는 대신 낳기만 하면 최선을 다해 의무교육기간동안 양육을 보조하고, 애아빠들에게 주리를 트는 한이 있더라도 양육비를 짜내드리겠습니다 해야 뭐 반대급부 취급이라도 하지 않을까.
아니 귀신에게 홍대와 월드컵경기장으로 가라는건 너무 가혹한 처사 아닙니까?
아니 귀신에게 홍대와 월드컵경기장으로 가라는건 너무 가혹한 처사 아닙니까?
근데 이 기사 뭔데 여기저기 언론사에 같은 기사가 올라옴? 한놈이 써서 무슨 블로그처럼 품앗이함?ㅋㅋㅋㅋ 아니 기자들 얼마나 쉬고싶은지 감도안옴
기후변화가 식재료의 변화로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기후변화가 식재료의 변화로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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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상품명을 두고 영문으로 표기하거나 영문표기를 그대로 한글로 옮겨적는등 꼴깞 상품들은 안전 인증을 못 받아서 익숙한 용어를 사용할 수 없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필통이라고 하면 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에 의해 KC인증 받아야하니까 펜케이스라고 파는것처럼
익숙한 상품명을 두고 영문으로 표기하거나 영문표기를 그대로 한글로 옮겨적는등 꼴깞 상품들은 안전 인증을 못 받아서 익숙한 용어를 사용할 수 없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필통이라고 하면 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에 의해 KC인증 받아야하니까 펜케이스라고 파는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