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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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인
찻잎 흘렸던거
July 16, 2026 at 11:34 AM
친구랑 했던 다꾸
July 8, 2026 at 12:23 AM
앗 답변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녹슬진 않고 못생겼어요!
May 21, 2026 at 10:55 AM
간만입니다
January 4, 2026 at 3:17 PM
제주 4.3
April 3, 2025 at 2:48 AM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 겠다
April 2, 2025 at 12:51 PM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
April 1, 2025 at 6:16 AM
나비야 제비야 깝치지 마라
March 31, 2025 at 6:47 AM
모나미 고깔 뚜껑도 아닌데 글입다 잉크 선물 받은 게 더럽게 안열려서 보니까 뚜껑 대칭이 안맞음 새 잉크가 이렇게 닫혀있는 건 또 처음 본다 어이없네
March 15, 2025 at 2:13 PM
이거 생각났다네요
January 29, 2025 at 5:00 AM
라미 다크라일락은 펜입하면 빨리 써야 하나봐요
지저분해진 거 충격적이네
January 28, 2025 at 2:34 PM
도장 이제서야 써보는데
너무 예쁘다 생각보다 귀엽고
그와중에 빈타시레나 색깔은 왜이렇게 회색인지?
소라가 크리스마스 트리같아서 반짝거리게 꾸며주고 싶어진다
December 26, 2024 at 2:05 PM
만년필 길들이려고 다만세 가사 쓰는데
획의 높낮이가 같아야 단정해 보일텐데 너무 어렵다
December 12, 2024 at 1:05 PM
여자아이들을 달래기 위해 달콤한 것을 내밀지만, 결국 그들을 끝없이 생산자로 착취하고 소비자로 포섭하는 K팝 산업의 속성이 그의 싸움과 다르지 않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December 9, 2024 at 12:59 AM
일 하다가 쉬는시간에 택배 도착했더고 문자 온 거 확인했는데 퇴근하면서 인터넷 뉴스보니까 조금 기운빠지더라
몸도 정신도 힘든 하루였는데 기대하고 기대했던 만년필이 왔는데도 힘이 안나고 피곤하기만 해
노래 듣다가 자야겟다
다이어리는 내일 쓸래
내일도 출근이다
December 7, 2024 at 2:41 PM
일어나
December 5, 2024 at 8:18 AM
영롱함 머선일
December 5, 2024 at 7:03 AM
다들 일찍 주무세요
December 4, 2024 at 3:00 PM
오늘 일기
December 3, 2024 at 4:27 PM
태연 님의 Blue eyes 듣다보니 친구네 고양이가 생각나서 필사를 해야만했다
정말 눈이 예쁜 냥이거든요
제 냥이가 아니라 눈만,,, 구운 인절미 뚱냥이입니다
December 2, 2024 at 3:29 AM
결님과 함께하는 올해 되돌아보기

1일
December 2, 2024 at 2:37 AM
라미 터콰이즈 처음 펜입하고 썼을 때와 약 40일이 지난 후 비교
November 18, 2024 at 4:28 PM
푸른 잉크에 구리테 사랑하지 않는 법,,? 그런 게 있을리 없잖아?
November 17, 2024 at 12:56 AM
펄잉은 아름다와
November 13, 2024 at 1:10 PM
NOEL님께서 나눔해주신 글입다1984와 파카 퀑크 블루입니다
쓸 땐 적갈색의 잉크처럼 보였는데 마르고 나니까 자잘한 펄이 예쁜 자줏빛의 잉크에요
파카퀑크블루도 테가 예뻐요 푸른잉크에 구리테가 매력적입니다
사진에 펄의 반짝임이 담기지 않는 게 아쉽네요
November 11, 2024 at 3:2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