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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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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보다 거의 평균 10도 가까이 높은 듯...?
July 23, 2026 at 1: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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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24일까지 이 글을 알피해주신 한 분을 추첨해서 소장중인 조그만 오팔을 보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마지막 그림 참고)

2년만에 나오는 '보석을 먹는 용과 보석을 모으는 용' 후속권!
🗓️7월 25일 동네 페스타 H13
📗64p/A5/무선제본/11,000원
July 20, 2026 at 4:21 AM
십이국기 e북 나왓다!!!
July 23, 2026 at 7:00 AM
찻잎 흘렸던거
July 16, 2026 at 11: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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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망설이던 한 학생은 작은 목소리로 “사실 응원 구호보다 댓글이 더 충격적이었다”고 했다. 사건 이후, 기사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댓글에는 “역시 전라도” “홍어공화국” “왜 아직도 5·18 이야기를 하느냐”는 식의 조롱과 비난이 이어졌다는 거다. 학생들은 움츠러들고 위축돼 있었다. 자신들이 잘못한 것이 없는데도 지역과 고향, 역사를 설명해야 하는 상황이 낯설고 불편했다고 입을 모았다.
˝왜 우리를 싫어하나요˝...체념부터 배운 전라도 학생들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원과 교사, 학부모들이 지난 6일 전남광주특별시 광주제일고등학교 야구부원들과 함께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
m.mdilbo.com
July 9, 2026 at 11:26 AM
더워
July 12, 2026 at 2:22 PM
친구랑 했던 다꾸
July 8, 2026 at 12:23 AM
July 7, 2026 at 2: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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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밍 안 하는 뚱냥이라 이런 줄 알고 스팀타올로 닦아줬는데…
July 7, 2026 at 2: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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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일에 스타벅스가 ‘탱크데이’라는 행사를 진행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18일 ‘탱크 시리즈’ 텀블러 판매를 시작하며, 누리집에 ‘탱크데이’라는 슬로건을 달고 홍보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탱크데이’라는 문구 위‧아래로 ‘5/18’이라는 날짜가 달렸고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도 포함됐습니다.
5·18에 ‘탱크 데이’ ‘책상에 탁!’ 행사 나선 스타벅스…“제정신인가”
5·18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일에 스타벅스가 ‘탱크데이’라는 행사를 진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스타벅스는 18일 오전 10시에 ‘탱크 시리즈’ 텀블러 판매를 시작했다. 스타벅스는 이를 홍보하기 위해 누리집에 ‘탱크데이’라는 슬로건을 달고 홍보 게시물을 올렸다. ‘탱크
www.hani.co.kr
May 18, 2026 at 5: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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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에 비하면 비호감은 아무 것도 아니야."
www.facebook.com/share/p/18nZ...
May 19, 2026 at 12: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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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토돈을 어떻게 한 거냐-!!
February 3, 2026 at 4: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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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위해 개인 맞춤용 다이어리를 만들었습니다. 샘플로 2026년도 봄까지 쓸 수 있게 만들었답니다. 월간 주간 템플릿 입니다.
종이는 반누보 용지를 사용했어요!
바인더는 다이소에서 팔던 A5 6공인데 단종된 것 같습니다. 다시 팔아주길!
#올빼미우체국 #까마귀노트 #필론노트
February 12, 2026 at 2: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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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마도 엄마가 목덜미를 물고 옮겼을 동생이 지켜보는 가운데 여기저기 시도해보지만 잘 안 됨; 보다못한 엄마가 내려오니 쫄쫄 달려와 물고 옮겨달라고 목덜미를 내밀고, 엄마는 물고 옮겨보려고 하지만 넌 너무 커버렸어 각이 안 나오네; 대신 이쪽 벽을 이렇게 써봐 하며 파쿠르 시범 보여주듯 다시 올라감. 아이가 엄마가 올라간 쪽 벽을 또 몇 번 시도해보다가 문득 벽 모서리를 잡으면 네 발 다 써서 매달릴 수 있음을 깨달음. 순간 엄마는 됐네 올라와라 가버리고, 동생은 마음 못 놓고 끝까지 지켜보는... (남의) 고양이 보여줄게 🥹
The kitten gave us a valuable lesson: Persistence and determination are the key to success.
February 14, 2026 at 2: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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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을 향한 끝이 없는 욕망의 고양이 보여줄게
February 16, 2026 at 9:58 AM
티비에서 할머니들끼리 여행가는데 할아버지를 데려갈지말지 하니까 엄마가 자기들끼리 가지 뭔 남편을 데려가냐하니까 옆에있던 아빠가 남편알길 우숩게안다고 발끈했다
아아 ... 언제까지 하남자일것인가 아빠가 요즘 청년이었다면 손가락 임티에 세상 무너지는 줄 아는 인간이었을것이다
February 17, 2026 at 11:18 AM
간만입니다
January 4, 2026 at 3:17 PM
헤리티지 912에 잉크 넣은거 여태 쓰는중
영원히 쓰는 중
이래서 만년필인가봐
October 10, 2025 at 12:25 AM
쓰레기 버려야하는데 비와서 못 버렸더
October 6, 2025 at 3:00 PM
요즘 읽는 소설에 나오는 중년남성 캐릭터 이름이 중학생때 동창 이름이랑 같아서 곤란함.. 이름도 예쁜 여자아이였기때문
September 18, 2025 at 6:20 AM
엄마가 어제 오마카세에 대해 묻지 않았냐며 대화하는데 너무 황당했다 그게 아니라 양꼬치 집 얘기하면서 사진 보여줬잖느냐고 했는데 신당동이 어쩌구 하면서 자꾸 우겼다
치매인걸까?
September 10, 2025 at 12: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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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gust 24, 2025 at 3:4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