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시음기와 차 마시는 일상이
여기에서 이어지지요. 모쪼록 잘 부탁드립네다...☆
나도 맞팔해줘요! 는 언제든지...★
아주 오랜만에,
많이들 좋아했던 게 생각나 만들어보았다.
차가운 엽차로 미리 랭침해두고.
아주 오랜만에,
많이들 좋아했던 게 생각나 만들어보았다.
차가운 엽차로 미리 랭침해두고.
긴 여성의 삶에서 지치면 꼭 쉬어갈 수 있기를.
긴 여성의 삶에서 지치면 꼭 쉬어갈 수 있기를.
48H 冷沈 & 설향
첫 랭침으로 마셨을 적에는 산미가 짙다.
딸기도 조금 설익은 편이라 안맞는 느낌이었는데,
차 자체는 따뜻한 물에 우려도 산미가 있는 편.
차게 우려도 신맛이 나는 건 신기헸다.
48H 冷沈 & 설향
첫 랭침으로 마셨을 적에는 산미가 짙다.
딸기도 조금 설익은 편이라 안맞는 느낌이었는데,
차 자체는 따뜻한 물에 우려도 산미가 있는 편.
차게 우려도 신맛이 나는 건 신기헸다.
26일의 밤을 타고 아쉽게 보내는 찻자리.
品品香 - 24年 白毫銀針
20•30•15•15
4포까지만 기록하고 되는대로 우려마셨다.
26일의 밤을 타고 아쉽게 보내는 찻자리.
品品香 - 24年 白毫銀針
20•30•15•15
4포까지만 기록하고 되는대로 우려마셨다.
그리고 밀크티.
그리고 밀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