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마시는 서벌 🏳️‍🌈
banner
serval-flying4t.bsky.social
차 마시는 서벌 🏳️‍🌈
@serval-flying4t.bsky.social
♥: 위타드오브첼시, 해로즈, 믈레즈나, 딜마, TWG, 마리아쥬프레르, 포숑 / 중국차 꼬꼬마 / 다즐링 SF, 중국 기문, 백아차 신차 선호 / 🚫 트랜스포비아, 신천지, 내란범, 낙빠 사절, 일절 교류불가. 🆓 노동자의 티 브레이크를 보장하라! 🎗
Pinned
녀러분 안냥, 서벌이와요.
이제부터 시음기와 차 마시는 일상이
여기에서 이어지지요. 모쪼록 잘 부탁드립네다...☆

나도 맞팔해줘요! 는 언제든지...★
Reposted by 차 마시는 서벌 🏳️‍🌈
🍵오늘의 차 20260714
태항 봄날의 그린티
요즘 울 동네는 이것만 들어온다. 다른 2종도 들여와주시면 좋을 텐데 원정을 가야만 하다니 ㅜㅠㅠ
#방구석찻자리
July 14, 2026 at 1:46 AM
랭침과 급랭의 계절이와~*
July 13, 2026 at 3:10 PM
Reposted by 차 마시는 서벌 🏳️‍🌈
어쩌다 보니 오늘은 녹차의 날이 되었음
March 28, 2026 at 10:42 AM
스팸 오챠즈케와 냉이무침.

아주 오랜만에,
많이들 좋아했던 게 생각나 만들어보았다.
차가운 엽차로 미리 랭침해두고.
March 28, 2026 at 7:57 AM
차와 함께 하루하루를 마시는 내 차친들이
긴 여성의 삶에서 지치면 꼭 쉬어갈 수 있기를.
March 7, 2026 at 6:11 PM
Reposted by 차 마시는 서벌 🏳️‍🌈
예쁜 목기들. 작년 같았으면 정신 못 차리고 마구 질렀을 텐데 꾸욱 참았다. 집이 좁다. 참아야 한다. 😭
September 2, 2023 at 7:53 AM
品品香 - 24年 白毫銀針
48H 冷沈 & 설향

첫 랭침으로 마셨을 적에는 산미가 짙다.
딸기도 조금 설익은 편이라 안맞는 느낌이었는데,
차 자체는 따뜻한 물에 우려도 산미가 있는 편.
차게 우려도 신맛이 나는 건 신기헸다.
January 31, 2026 at 4:47 PM
아직 밝아오지 않은 27일,
26일의 밤을 타고 아쉽게 보내는 찻자리.

品品香 - 24年 白毫銀針

20•30•15•15

4포까지만 기록하고 되는대로 우려마셨다.
December 26, 2025 at 7:14 PM
Heri ya Krismasi!
December 24, 2025 at 1:50 PM
Reposted by 차 마시는 서벌 🏳️‍🌈
부와 건강의 상징
종이책 독서
November 28, 2025 at 2:15 AM
사과잼 와플이 먹고 싶어서.
그리고 밀크티.
November 28, 2025 at 7:58 AM
Reposted by 차 마시는 서벌 🏳️‍🌈
季節の空。金木犀とbluesky
October 22, 2024 at 12:02 AM
Reposted by 차 마시는 서벌 🏳️‍🌈
동해의 겨울
October 21, 2025 at 4:01 AM
Reposted by 차 마시는 서벌 🏳️‍🌈
차정리 하다가 뭔지 모를 딱 2인분 정도의 차를 발견해서 그냥 마셔버리기로 함. 향도 다 날아가고 맛은 진한 홍차인데 두 포까지만 맛이 나서 계화를 끼얹어서 두 포 더 우림. 이거 뭐였을까나. 🙄

#Q茶樂戲Q
October 21, 2025 at 7:47 AM
Reposted by 차 마시는 서벌 🏳️‍🌈
백차는 사랑입니다. 물론 소청감도 맛있습니다.
September 20, 2025 at 7:02 AM
Reposted by 차 마시는 서벌 🏳️‍🌈
생녹차잎으로 코디한 찻자리. 차맛도 좋았다.
September 20, 2025 at 7:00 AM
Reposted by 차 마시는 서벌 🏳️‍🌈
올해부터구나 세상에
October 21, 2025 at 11:38 AM
Reposted by 차 마시는 서벌 🏳️‍🌈
찻솔로 격불한 말차 마시기 소원 풀었다! 인사동 차문화대전 놀러갔다가 조선시대 유물에 격불해주는 차 마심. 왕자님 찻잔, 제사용 기물, 가장 오래된 기물, 가장 비싼 기물- 땅불바람불마음처럼 다완을 골라 마심 ㅋㅋ 한국 말차보다 부드럽다더니 뚜렷하게 느껴질만큼 차이가 났고 박차와 농차, 교토와 후쿠오카의 차이도 가격만큼이나(…) 선명해서 너무너무*100 좋은 경험이었다. 차는 지역색이 분명해서 같은 분류에 속해도 마실때마다 새로움.

#오늘말차
#matcha
September 19, 2025 at 1:08 PM
웬만큼 뮤트했으니까 덜하겠지...
September 14, 2025 at 12:10 PM
Reposted by 차 마시는 서벌 🏳️‍🌈
올해 먹은 1년에 3주만 나온다는 그 파머스마켓의 노지 후드딸기, 진짜 보석같은 맛이었다. 물론 평균적으로 지난 21년간 미국에서 내가 산 딸기는 대략 70프로 확률로 딸기향이 스친 깍두기용인가 싶은 맛이 났었지만…
August 1, 2025 at 3:35 AM
Reposted by 차 마시는 서벌 🏳️‍🌈
나뭇잎 발자국 똑 똑

#사진토돈
August 6, 2025 at 7:50 AM
Reposted by 차 마시는 서벌 🏳️‍🌈
穴開いてる
August 9, 2025 at 7:4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