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slyystkatka.bsky.social
이러면 괜찮아져 괜찮아진다고 괜찮아져 괜찮아지니까 괜찮아 괜찮아져
February 8, 2024 at 10:07 AM
근데 내가 죽으면 동생을 닦달하겠지? 진짜... 사람이 그냥 뒤지면 안돼? 무슨 천재지변이라도 일어나서 안아프게 죽고싶어. 사실 아파도 좋아. 고통은 한순간이야. 나처럼 좆같은 새끼는 저승가서도 고통받겠지만. 좆같아좆같아 나는 왜 이러는거야? 싫어. 안하고 싶어. 죽고싶어. 죽으면... 싫어 제발 부탁이야 싫다고 미안해 내가 살려줘 죽고싶어 제발제발제발
February 8, 2024 at 7:42 AM
분명 속으론 판사되라고 바라고 있겠지. 지랄마세요 절대 안할거니까 그런 직업.
진심으로 죽고 싶었던 적이 3번인가 4번인가 있었는데 그 중 2~3번은 엄마가 큰 원인이었어. 그냥 엄마 눈 앞에서 뛰어내리고 싶어.
February 8, 2024 at 7:39 AM
이유를 물어보면 그럼 내가 ○○직업을 원하는 이유를 물어봐야 하네 뭐라네. 내가 유일하게 잘하는 게 몰입이니까.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걸 하고싶다고.
February 8, 2024 at 7:37 AM
예전에 내가 부모님 키워주신 은혜에 보답해야한다고 말했던 적 있지? 엄마가 이렇게 말하니까야. ○○을 지원해주는 대신 내가 원하는 대학을 가라? 기브 앤 테이크네 완전. 씨발.
February 8, 2024 at 7:3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