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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cjfeel1127.bsky.social
@shcjfeel1127.bsky.social
책 읽고, 소소하게 덕질하는 계정.
즉, 잡탕계
초보뜨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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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됐다
Reposted by 콘
크 머법관이 보우하사~ 지랄이 짜다 누가 누구보고 백성이래
September 16, 2026 at 9:50 AM
우리집 꾸러기
September 15, 2026 at 3:18 PM
Reposted by 콘
당장 20대 여성 지지율이 붕괴한 사태에 대해서 사회가 어디서 답을 찾고 있는가?

50, 60대 늙남 정치평론가
시사프로 진행자
구색으로 갖춰놓은 여성 앵커가 질문이라도 했다간 호통을 치는 원로 언론인
주말 예배나가면 만나는 꽉막힌 목사님

같은 여성이 진단을 해도 해당 연령대가 아니면 삐꾸가 날텐데 이래서야 장님 코끼리 만지는 격이 될 수 밖에 없다. 당장 내각과 청와대에 저 세대를 대변할 수 있는 사람이 있긴 하나?
September 14, 2026 at 11:40 PM
클럽창비 첫 활동
September 15, 2026 at 11:54 AM
다리가 짧아서 발라당 전문가의 자질이 넘침.
September 14, 2026 at 2:29 PM
Reposted by 콘
"각하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습니다"
"좋은 소식부터 듣죠"
"드디어 20대 남성 지지율이 여성 지지율보다 높아졌습니다"
"18∼29세 지지율이 전주 대비 10.2%p 떨어진 18,6%로 하락 폭이 가장 컸다. 20대 남성(19.6%)과 20대 여성(17.6%)에서 모두 지지율이 10%대였다."

20대 남녀 지지율 차이가 심각합니다 ->
20대 여성 지지율을 포기하죠?

www.yna.co.kr/amp/view/AKR...
李대통령 지지도 9주 연속 하락하며 33.8%…20대 지지율 10%대[리얼미터](종합)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9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재차 경신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4일...
www.yna.co.kr
September 14, 2026 at 12:18 PM
우리 애 성 프란치스코 축일에 성당에 축복 받으러 간다.
September 14, 2026 at 4:09 AM
귀여워
September 13, 2026 at 12:31 PM
Reposted by 콘
이럴거면 애초에 지명은 왜 한건지 그게 너무 궁금해지잖아요.

용혜인에게 관심이 쏠릴 줄 몰랐을리도 없지 않나요..
지명 전에 국회의원 사퇴에 대한 의향을 물어보지도 않았던 건가요...
September 13, 2026 at 4:17 AM
Reposted by 콘
이재명이 의외로 시류 영합하는 스타일이란 생각도 드는데, 많은 부분에서 의제를 던져놓고는 곤조 있게 밀어붙이는 게 아니라 반응이 어떤지 여론이 어떤지 보고 그걸 따라가려고 함. 근데 또 이상하게 어떤 부분들에선 세상이 뒤집어져도 자기 고집대로 하려 드니까 이젠 그럴 때 여론을 반영하는 게 아니라 간을 보는 이미지가 되어버린 거지 ㅡㅡ
September 13, 2026 at 5:15 AM
Reposted by 콘
국무회의에선 공무원들 그렇게 쥐잡듯 잡으면서 올공 폭도들에겐 찍소리도 못했을 때 이미 한방 먹은 거임. 이후로 그걸 벌충할 만한 행보를 보여줬으면 모를까 그것도 아니죠? 자기가 불지른 민주당 내부 갈등에 여론 면에서 내내 질질 끌려다니는 모습만 보이고 그거에 기껏 해낸 일들마저 다 묻혔지? 레임덕이 별거냐 이게 레임덕임
September 13, 2026 at 5:08 AM
Reposted by 콘
나도 이게 좀 역효과라고 생각하는게, 국무회의 생중계 하면서 그냥 일 잘하고 꼼꼼하게 잘 챙기고 국정 방향 잘 디렉팅 하고 있는 걸 보여주는 거면 좋았을텐데 장관부터 온갖 공무원들을 너무 쥐잡듯 잡고 모욕을 줌. 그게 무슨 모욕인가 싶겠지만, 생중계 되는 자리에서 그런 식으로 퉁을 주는 것이 과연 좋은 리더쉽일까. 그들도 장관이고 고위 공무원인데.

그에 반해 본인이 통제하기 힘든 대상들에게는 그정도의 강단을 보여준 적이 있나. 국힘이든, 올공이든.

그리고 이제 청와대에서 직접 지명한 인사들이 공격받아도 방어도 안한다..
국무회의에선 공무원들 그렇게 쥐잡듯 잡으면서 올공 폭도들에겐 찍소리도 못했을 때 이미 한방 먹은 거임. 이후로 그걸 벌충할 만한 행보를 보여줬으면 모를까 그것도 아니죠? 자기가 불지른 민주당 내부 갈등에 여론 면에서 내내 질질 끌려다니는 모습만 보이고 그거에 기껏 해낸 일들마저 다 묻혔지? 레임덕이 별거냐 이게 레임덕임
September 13, 2026 at 6:39 AM
Reposted by 콘
애당초 멀쩡하게 일 잘 하던 분을 왜 교체하려고 해서 이 난리를 만드냐고
September 13, 2026 at 3:09 AM
Reposted by 콘
솔직히 막 모르면 말을 하지 마세요! 이러면서 장관에게 호통치고 숫자는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거 맞습니까? 이러면서 쪽주는거 보고, 저 사람들도 가족이 있고, 높은 확률로 가족 친지 친구가 보고 있을테고, 저 자리까지 올라가기 위한 노력이 있었을텐데. 정신건강 괜찮을까 걱정되었었다.

물론 나는 장관은 아니지.

그렇지만 장관이라고 해서 그런 대접을 받아도 되는 것도 아니잖아.
나도 이게 좀 역효과라고 생각하는게, 국무회의 생중계 하면서 그냥 일 잘하고 꼼꼼하게 잘 챙기고 국정 방향 잘 디렉팅 하고 있는 걸 보여주는 거면 좋았을텐데 장관부터 온갖 공무원들을 너무 쥐잡듯 잡고 모욕을 줌. 그게 무슨 모욕인가 싶겠지만, 생중계 되는 자리에서 그런 식으로 퉁을 주는 것이 과연 좋은 리더쉽일까. 그들도 장관이고 고위 공무원인데.

그에 반해 본인이 통제하기 힘든 대상들에게는 그정도의 강단을 보여준 적이 있나. 국힘이든, 올공이든.

그리고 이제 청와대에서 직접 지명한 인사들이 공격받아도 방어도 안한다..
국무회의에선 공무원들 그렇게 쥐잡듯 잡으면서 올공 폭도들에겐 찍소리도 못했을 때 이미 한방 먹은 거임. 이후로 그걸 벌충할 만한 행보를 보여줬으면 모를까 그것도 아니죠? 자기가 불지른 민주당 내부 갈등에 여론 면에서 내내 질질 끌려다니는 모습만 보이고 그거에 기껏 해낸 일들마저 다 묻혔지? 레임덕이 별거냐 이게 레임덕임
September 13, 2026 at 9:03 AM
Reposted by 콘
용혜인 씨와 기본소득당에 대한 내 악감정과 별개로, 그가 이번에 민주당에게 당한 것이 박지현 씨가 당한 것과 너무 비슷해서… 민주당이 "젊은 여성 정치인"을 대하는 패턴이라는 게 안 보일 수가 없잖아. 늙은 룸살롱남과 젊은 펨코남이 꽉꽉 들어찬 정부·여당에, 내란 세력을 몸으로 막아 나라를 지켜낸 여성·성소수자가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조금도 없다. 이것이 너무 슬프다.
September 13, 2026 at 6:54 AM
Reposted by 콘
뜨개질 다섯시간 하니 정신이 혼미하다.
September 12, 2026 at 9:19 AM
Reposted by 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초·중학생에게 나체사진 등을 요구해 수십차례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고등학생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피해자들은 당시 각각 만 9세와 14세"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나원식)"

이 나라는 아동성범죄 집유가 어떻게 이렇게 많아?
9세 아동에게 나체사진까지 요구…성착취물 39차례 만든 고교생 '집유' - 머니투데이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초·중학생에게 나체사진 등을 요구해 수십차례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고등학생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A군은 지난해 3월부터 7월까지 SNS를 통해 피해 학생 2명에게 나체사진과 신체 영상 등을 요구해 총 39차례에 걸쳐 성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기소됐다.
www.mt.co.kr
September 11, 2026 at 1:44 PM
Reposted by 콘
시발 여자는 성범죄에 저항못해도 죄인이고 저항을 해도 죄인으로 만들고 강간으로 임신당해도 죄인이고 낳아도 죄인이고 성범죄당하다가 살해당할뻔해도 죄인이고 살해당해도 죄인이고
시발 뭐 어쩌란거임
걍 남자를 죽이자 그게 훨씬 더 편할거같애
September 11, 2026 at 4:58 AM
베란다 걸이대에 새 물그릇 놨더니 김라떼 거실 창문 앞에서 구경함. 놀지도 자지도 않고 낮 내내 구경하다가 해지면 잠;;
September 11, 2026 at 11:43 AM
Reposted by 콘
[서초경찰서 수사관: "이건 왜 때린 거예요? (성적) 판타지 같은 거예요?"]

"유도신문적 성격이 강하다… 폭행이 아닌 가능성을 전제해 두고 지금 질문을 한단 말"

[서초경찰서 수사관 : "(A 씨가) 호응하는 발언을 한 건 없어요? (어떤 발언이요?) 너 되게 잘한다 "너도 ◇◇◇" 그런 말 안 했어요?"]

"사건 이후 피해자는 남성으로부터 '원치 않는 접촉을 한 것은 명백한 범죄였다'는 사과 문자를 받았지만, 사건을 넘겨받은 용인동부경찰서는 '항거불능 상태였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며 사건을 불송치했습니다."
[단독] 경찰이 성폭행 피해자에게…“‘너 되게 잘한다’고 말했나요?”
[앵커] 최근 경찰 수사와 신뢰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서울의 한 경찰서에서 성폭행...
news.kbs.co.kr
September 11, 2026 at 2:49 AM
Reposted by 콘
잠깐이지만 스쳐 지나갔던(...) 입장에서 대체 그래서 이제 '당사자'인 박기홍은 어디 가고 근 2주째 언론에 이렇게 앞날 창창한 여성정치인 셋만 부정적 헤드라인 위에 계속 세우고 있나 싶음. 용혜인 후보자는 어쩔 수 없더라도 언론 카메라 들이밀 때 저기 세울 사람은 따로 있지 않나. 이 사달이 났는데도 아직도 여자를 방패막이처럼 앞에 세우고 본인은 숨어 있으세요? 아직도 전위니 언더니 낡은 마인드 그대로신 것 아닙니까?
September 11, 2026 at 3:25 AM
출근하는데 자꾸 버스 시동이 꺼진다아아아
September 11, 2026 at 4:12 AM
Reposted by 콘
국내 한 시중은행은 비대면 예금에 가입하는 과정에서 필수가 아닌 선택사항에 동의하라는 창을 띄우면서 ‘동의하기’ 버튼은 노란색으로 눈에 확 띄게 만들었습니다. 반면 동의하지 않고 넘어가는 버튼은 작은 엑스(X) 표시로 처리했습니다.
동의는 ‘크고 노랗게’ 비동의는 ‘작은 X표’…금융권 ‘다크패턴’ 775건 적발
국내 한 시중은행은 비대면 예금에 가입하는 과정에서 필수가 아닌 선택사항에 동의하라는 창을 띄우면서 ‘동의하기’ 버튼은 노란색으로 눈에 확 띄게 만들었다. 반면 동의하지 않고 넘어가는 버튼은 작은 엑스(X) 표시로 처리했다. 마치 반드시 동의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www.hani.co.kr
September 9, 2026 at 12:00 PM
Reposted by 콘
September 10, 2026 at 2:0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