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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세라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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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 은이끼를 발견한다면 잠시 눈길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요? 회색빛 도시 숙에서 제 자리를 지키는 은이끼처럼, 우리 곁의 작은 이끼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October 7, 2026 at 5: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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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이끼는 독특한 색과 모양, 뛰어난 적응력 덕분에 분재, 테라리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됩니다. 옥상 및 벽면 녹화에 활용되며 도시환경 모니터링의 지표종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또한 토양을 안정화하고, 씨앗을 품어주며 작은 동물과 미생물이 살아갈 수 있는 터전이 되어주는 생태계의 중요한 자원입니다.
October 7, 2026 at 5: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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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_친구들 이끼이야기<2화>

우리 주변을 잘 살펴보면 보도블록 틈이나 담벼락에서
초록빛을 띠는 작은 식물 무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식물은 햇빛이 사정없이 내리쬐고,
물기가 적은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작지만 강한 이끼인데요.

그중 오늘은 ‘은이끼’를 소개합니다!
October 7, 2026 at 5:24 AM
왜케 바쁜게 가시질 않지...
October 7, 2026 at 5: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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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여성서사처돌이들은 아무거나 다 주워먹는다
September 28, 2026 at 1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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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야시장 같은데, 저 몸에 붙은 장비는 로봇-피지컬 AI 학습을 위한 부업용 센서라고. 그리 유쾌하진 않은 사이버펑크적 장면. x.com/show5560/sta...
September 28, 2026 at 9: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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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기관 발명 초창기, 탄광에서 물을 빼내는 기술이 향상되자 탄을 캐는 어린아이들이 더 가혹한 노동을 했다고 한다.

기술은 선했어도 자본가는 늘 악했다. AI도 그러지 싶다.
September 28, 2026 at 4: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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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부귀영화를 누려온 유시민"

ㅋㅋㅋㅋㅋㅋ 어디가서 평론한다고 하지 말아라
내맘대로 시사평론 (@dalsoo7) on X
평생을 진영주의 안에서 부귀영화를 누려온 유시민. 그에게는 내편인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 아무리 유능해도 자기말을 듣지 않으면 적이다. 그가 무슨말을 해도 용서가 되는 진영주의 성 안에서 반역의 깃발을 들고 선동한다. 나찌 괴벨스와 가장 유사한 선동꾼이다.
x.com
September 28, 2026 at 11: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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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_이벤트
🌳🍤제5회 새우튀김 자랑대회🍤🌳
가장 완벽한 새우튀김을 찾아서...

▫️기간: 10월 18일(일)까지
▫️참여방법: 숲에서 직접 찾은 구과 사진을 자랑하세요~
(#2026_새우튀김자랑대회 해시태그 필수!!)
▫️발표: 30명(통합), 10월 22일(목) 오후 2시

⚠️진짜 새우튀김 참여 금지!
September 22, 2026 at 4: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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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청소기의 시대에 너무나 SF 스러운 어레인지가 가능한 이야기가 아닌가. (그리고 로봇청소기 이전에 우리집 빗자루와 쓰레받기는 내 배우자가 들고 있다. 내 배우자는 나를 보면서 "어떻게 저 머리로 어떻게 저따위 정리정돈 아이큐가 나오지. 자원할당에 무슨 문제가 있는거지"하고 괴로워함)
September 28, 2026 at 2: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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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추지첩(箕帚之妾)이라는 말이 있는데, 빗자루와 쓰레받기를 드는 첩이라는 말이고, 기추지첩으로 삼아달라는 말은 (겸손하게) 당신의 부인 되기를 원한다는 말이었을 것이다. 어릴때 아마도 삼국지 읽다가 본 단어였고, 유방과 여태후 젊었을 때 고사에도 나오는 말이었던 것 같은데.
September 28, 2026 at 2: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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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7, 2026 at 4: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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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꽃 이름이 뭐더라"
"피안화!"
"잡아가라"
(석산임)
오타쿠 꽃... 생각해보면 주변에 가득..
September 25, 2026 at 2: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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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전설이나 괴담 환타지 좋아하는 편인데 최근에 많이 식었다. 현실이 괴담이고 더 끔찍해서 딱히 괴담 찾아다닐 맘에 안 듬...

최근에 본 인상적인 이야기는 일본 시골의 인구 소멸로 그 동네 모셔지던 신이, 괴이들도 다 늙고 상처입어 서서히 사라져간다는 톤이었다. 한국도 신군 호랑이, 늑대들은 남한엔 없을 거고 기껏해야 백두산 중국 자락에 있겠지.
March 5, 2026 at 2: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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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각한다] ‘피노 델 미트파이’ 캐릭터라는 남성폭력의 판타지
www.womennews.co.kr/news/article...
"폭압적 남성 중심 사회에서 여성-아이-빈민-혼혈-사생아-개발도상국이라는 약자성의 연쇄고리는 코피노 소녀의 온 존재를 구멍 내고 갈기갈기 찢는 사슬이 되어 그를 포식자들의 그물망 안에 철저히 포박시킨다. ‘피노 델 미트파이’는 이름 그대로 코피노 소녀의 연약한 살덩이의 먹음직스러움이 포식자-남성 중심사회에서 어떤 방식으로까지 소비될 수 있는지를 극명히 보여주는 케이스라 할 수 있다."
February 25, 2026 at 1: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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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가 주요 지점 3곳에 이른바 K-디즈니 캐릭터 조형물을 설치하면서 사업부서가 아닌 타부서 예산을 전용하는 등 부적정 논란이 제기된다.
게다가 수의계약을 맺어 사업비가 6억 4200만 원에 달하는 등..

“캐릭터는 인공지능(AI)이 디자인한 것을 실제로 제작해 설치한 첫 사례”

세금 낭비 돌대가리................................

www.gjdream.com/news/article...
January 5, 2026 at 5: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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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관련 다양하게 무식하고 교양없고 무책임한 이야기에 슬슬 질린다. 우리나라에서 폼 잡고 기고하는 사람들 수준이 정말 이 정도인가.
January 5, 2026 at 3: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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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어떤 식으로 준비하면 좋아보이는 이미지, 영상, 음악 뽑는지도 대략 알 것 같음.

며칠전에 고퀄이라던 건담풍 뮤비 말인데 그 건 그냥 레퍼런스 사진 입력으로 딱히 고민하지도 않은 것으로 보였다.

그런데 그걸로 먹고 살려면 아무리 생각해도 해당 AI가 초반에 학습한 인터넷 공개 공유 자료의 권리에 대해서 고민할 수 밖에 없다. 그걸 고민 안하는 사람이 좋은 작품 활동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그냥 조회수로 돈 만드는 비지니스라면 모르겠는데.
January 5, 2026 at 3: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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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라 그렇겠지만 유료 에피소드들 아직도 떠 있긴 하고... 환불도 환불이지만 원작자에게 보상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January 4, 2026 at 1: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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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 출판사들은 최소한의 인력으로 최대한의 작품을 뽑아내야 수지가 맞기 때문에 출판본에도 비문, 오타가 많은 건 흔하고 독자들도 어쩔 수 없이 넘어가는 수준이 되었는데 그런 허술한 검증 부재가 이런 사태를 낳은 점도 있어서... 하여튼 도둑놈들이 더 도둑질하기 편한 도구들만 개발되어서 큰일이야. 유료분 구매한 독자들도 당연히 환불해주어야 하지만, 무엇보다 원작자는 유료화할 정도로 뜨진 못해서 절필했다는 카더라도 있던데 어떻게든 보상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January 4, 2026 at 12: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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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도 붙고 문피아와 네이버 시리즈에 유료화도 되고 출판사 계약도 된 [진시황의 오른팔이 되었다]라는 대역물 내 단어나 용어의 일관성이 없어 몇몇 독자들이 뒤져본 결과 중국 무료 웹소를 AI 번역기 돌려서 갖다 붙인 것으로 밝혀져서, 소설 제목 바로 밑에 나오는 추천글 페이지에 드물게 이 사실 고지와 욕하는 글이 올라오고 댓글에는 독자들이 환불해달라 난리네 당연하지만... 해외 소설이라 알기 어려웠다곤 해도 검증 더 제대로 걸쳐야 하지 않나?
www.munpia.com/page/j/view/...
January 4, 2026 at 12: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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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베네수엘라에 대고 ‘과대한 복지’로 망했다는 헛소리하는 언론과 계정들을 보면 얼마나 자기 머리로 공부하지 않는가 싶다. 차베스 대통령에 대해 제대로 알아본 적이나 있나. 유엔에서 전날 악마가 다녀갔다고 부시 대통령을 비판했던 그를. 그 맞는 말에 그때는 서방국가 대표들이 야유를 하고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사실 그때 베네수엘라의 운명이 결정되었던 것이겠지만..
January 4, 2026 at 7: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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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 누구 실물 보려면 밤에 강남 어디 클럽에 가면 있다더라 술집에 가면 있다더라 그런 이야기 보다가, 강남 하이디라오에서 훠궈 먹는 페이커 이야기를 들으니까 마음이 편안해지고 페이커 선생님 앞으로도 계속 짱먹으시고 만수무강하십시오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어요........
페이커는 평일 밤에 강남 하이디라오 가면 실물 볼 수 있다는 소문이 있다거나 이번 롤드컵에 중국가서도 내내 훠궈를 먹다가 결국 의사에게 금지당하자 하이디라오에서 백탕을 먹고 있는게 목격자들에 의해 알려진 썰 등 유명한 훠궈 귀신임…
페이커 아래서 키워놓은 동생들이 다른팀 이적해서는 또 그 팀의 회식메뉴를 훠궈로 만들어놓고 있는 중.
December 27, 2025 at 3: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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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크리스마스는 오래된 동지 풍습들과도 결합된만큼, 유럽에서는 오랜 기간 동안 깽판에 가까운 난리를 치며 놀고 먹는 날에 가까웠고 지배층이 좋든 싫든 일시적이나마 피지배계급에게 베풀며 달래줘야 하는 요소가 강했음. 한편 근대에 "아이/가족들을 위한" 크리스마스라는 미국을 중심으로 생긴 풍습은 언뜻 좋아 보이기는 하지만 완전히 도시 부르조아 취향으로 길들여져, 불특정다수 하층민에게 베푸는 것보다 내 가족 내 애들한테만 선물 주면 그만인 날로 축소되었다는 분석도 있기는 함.
December 19, 2025 at 6:4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