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빈
takesilver.bsky.social
사빈
@takesilver.bsky.social
20↑ shipper / 규현(Kyuhyun), 문구(Stationary), 기아 타이거즈(KIA Tigers), 닌텐도(Nintendo), 탑건(TG, TGM) 좋아해요 / 페그오(FGO) 출석은 하는 중 / 구매비덕질 전문 / 갸구 계정 @makemeshine.bsky.social
아침에 만원버스에서 대기열 뚫고 온누리상품권 충전했는데 대기열 3천번 뚫고 들어가서 10% 혜택주는 구간이 꼴랑 20만원이라 좀 아쉬웠거든?
근데 지금 다시 추가 충전이라도 할까 하고 들어가 보니 입장부터 대기열 1000번에(금방 빠지긴 함), 충전 대기열이 13000번대임. 아까는 3천번 수준이었는데... 뭔가 깔끔하게 이득 본 거 같아짐(?)
September 16, 2026 at 12:12 AM
시네필은 아닌지라 톰이랑 앤 해서웨이랑 폭풍의 질주 리메이크한다는 소식을 이제야 접하다

보고 느낀 것은 건담 안마의자 굿즈 같은 느낌이야
나도 낡은이 레벨에 진입했지만 이제 고령사회라 낡은이들 좋으라고 낡은이들 친화형 컨텐츠들이 주류로 나오는 그런....

안 볼거란 건 아니고...
2028년 되기 전에 우리 지역에도 그럴싸한 4dx관 만들어 놔라
August 30, 2026 at 2:35 AM
요즘은 인터넷상에서 의미있는 얘기를 할 필요가 있는가 하는 생각도 든다
의미있는 얘기를 보고 좋은 영향을 받기도 하지만 그걸 찾아보기 위해서 거쳐야 할 수고가 너무 크다...

물론 말은 이렇게 하고 또 호기심과 활자중독 등을 못 이겨 진흙탕도 훌쩍 넘어선 똥물로 제 발로 저벅저벅 걸어들어가는 게 나일테지만😅😅 스크린타임을 줄이려고 노력하는 것만이 살 길.
August 30, 2026 at 1:50 AM
Reposted by 사빈
블친 중에 차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요, 이 만화를 좋아하실 것 같아 퍼왔습니다. (원글 링크: www.threads.com/share/BBkZTK... )
August 27, 2026 at 7:47 PM
Reposted by 사빈
깃헙 신뢰도 수준

높음 : 애니프사 중국인, 자기 이니셜 박은 인도인, 고양이 프사 베트남인

낮음 : 자기 얼굴 프사 백인
August 26, 2026 at 4:23 AM
어제 갤럭시핏 충전케이블에 꽂아두고 충전 시작되는거 보고 잤는데 왜 출근하다 말고 팔뚝을 보니 57% 상태인가.
충전 케이블 벌써 바꿀 때가 됐나
August 23, 2026 at 11:47 PM
레이메이 카드 사이즈 다이어리가 나온다는 국내 사입샵 공지를 보았고 아마존재팬을 하릴없이 켜봤다가 명함 다이어리라는 걸 발견하고 말았음

몰랐으면 모르되 사고 싶어져서... 그것도 하필 일하는 중에 봐버려서 카드 사이즈 다이어리랑 같이 사버림. 9월 4일 출고래. ㅋㅋㅋ
August 23, 2026 at 4:17 AM
120작의 얼마 안되는 긍정적 효과 - 100렙 찍기가 껌으로 느껴짐
그리하여 여세를 몰아서 애비게일도 100렙 찍었고.

이제 또 쉬엄쉬엄 버서커 모뉴먼트 모아야 할 듯. 클래스스코어는커녕 어쩌다 엑스트라 또는 버서커를 뽑아도 재림도 못 시켜줄 정도로 재고 상태가 안 좋음
August 17, 2026 at 11:18 PM
내가 해냈어 오지만디아스...

근데 이제 120작 따위 함부로 손 안대고 싶음. 너무 힘들었다 ㅠ 종화 먹이기 대성공 극대성공 확률 3배해준 기간에 4연타로 그냥 성공 뜰 때 진짜 육성으로 욕할 뻔함.
August 17, 2026 at 1:47 PM
Reposted by 사빈
성적 게시물을 올리는 계정을 모아서 차단/뮤트하는 검토리스트 기록용으로 만드는 타래입니다. 더 발견하면 이어서 달겠습니다.
June 9, 2025 at 6:08 AM
RP) 블스 야구 계정 시작하고 포스팅한 다음에 한 일이 같은 야구 계정 찾아보는 게 아니고 섹계 블락이었음. 아, 피드 구독하면 됐었지 하고 기억을 더듬어가며 블락하고, 그 다음에도 가끔 눈에 띄면 블락하는 일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August 17, 2026 at 7:32 AM
Reposted by 사빈
인간적으로 블스 처음 시작하는 사람한테는 섹계없애는방법 자동으로 띄워줘야한다고 생각한다 진쯔...
August 17, 2026 at 4:30 AM
2027년 달력 판매 시즌이 벌써 왔네
월-일 달력을 선호하는데 도큐멘토도 일-토 달력으로 돌아서버렸고(포켓 캘린더-다이어리는 월-일 버전 내고 있다지만), 이제는 대안이 오롤리데이 밖에 없을 것 같지. 선택지가 없어지는건 안타까운 일이야.
August 17, 2026 at 7:11 AM
얼마전 블스에 야구 계정 하나 새로 팠는데 뻘소리 또 쓰려고 로그인해보니 접속이 안된다 왜지.
짧은 기간 내에 타래를 너무 많이 이었나. 근데 그 정도로 폭풍 포스팅은 안했는데.;;;
August 16, 2026 at 3:18 PM
사라 모스, 알렉산더 바데녹 '초콜릿의 지구사'

여력 없이 바쁘다 보니 오랜 기간의 텀을 두고 겨우 읽었다. 딱히 안 읽히는 책은 아닌데(분량도 미주 포함 226쪽에 불과) 그렇다고 와닿는 책은 아님. 읽으면서 내가 초콜릿의 서양에서의 인식에 대해 무지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했다. 물론 관능과 섹슈얼리티의 상징이던 시기는 알긴 해. 하지만 그 이후의 문화사적 인식 변화는 솔직히 너무 동떨어져 있으니 읽히지 않는다. 그나마 이 책을 감수한 주영하 교수의 특집 기사가 실려있는데 그거랑 결합해서 읽을 가치가 생김 #독서 #사빈읽음
August 16, 2026 at 11:11 AM
Reposted by 사빈
영화 투자배급사 NEW에서 개봉 10주년을 맞은 〈부산행〉 전편을 유튜브에 2160p 해상도로 올려놓았다. 8월 17일 내일까지 무료로 볼 수 있다. 한국어 및 영어 자막도 지원.
【4K | 무료영화:월간 FREEs】 〈부산행〉 | 개봉 10주년 기념! 다시 만나는, K-좀비의 시작 | [KOR/ENG]
YouTube video by 잇츠뉴 It'sNEW
youtu.be
August 16, 2026 at 1:21 AM
참 내 칼데아는 언제봐도 아처랑 라이더로 스트레스 받아본 적은 없는 듯.
의외로 대군 버서커로 스트레스 받게될줄은 몰랐는데... 마마 보업도 안되고 수부키는 연타로 실패하고.
August 16, 2026 at 2:02 AM
페그오 내 칼데아 5성 서번트 보유 리스트

최근 성능캐는 거의 다 폭사하고 귀여워 보이는 캐들도 맘껏 챙기지도 못한 어정쩡한 서번트 풀로 플레이 중.
August 16, 2026 at 2:00 AM
연이은 폭사로 접기 직전이었다가 확챠로 그나마 좀 의욕이 돌아와서 하는데, 앞으로 120작 같은거 함부로 하지 않겠다고 다짐 또 다짐 중.
대성공률 증가해주는 기간 때만 쉬엄쉬엄 끊어가며 하는데도 해도해도 끝이 없다. 이번에도 118렙만 찍고 좀 쉬려고 하는데 118렙이 영원히 다가오지 않아...
August 16, 2026 at 1:41 AM
Reposted by 사빈
IT 패왕색: IT 담당자가 오면 컴퓨터의 이상이 사라지는 현상
August 14, 2026 at 1:33 PM
RP) 한편으로는 그 매니악조차도 특정 분야에 치우친 느낌임.
이를테면 돌덕은 없는 거 같지. 물론 여기에 남아있을 유인은 전혀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없긴 하다.
August 14, 2026 at 7:12 AM
Reposted by 사빈
블루스카이는 인원 증가가 정체되고 있다는듯.

가입은 늘어나는데 액티브 인원은 그대로라고 하던가.. 대신에 쓰는 사람들의 사용량은 쓰레드 수준으료 양호하다고...

트위터가 생각보다 잘 버티고 있고.. 그놈의 번역기능때문에 좀 더 활성화가 된것 같기도 함. 맨날 쌈박질이지만. 9월에 돈주는 정책이 바뀐다는데 그때 파딱들이 빠지면 더 클린해지긴 하겠지.

블스는 이용객이 적지만 그래도 이제 자생할 정도는 된거 같은데. 너무 좁고 "매니악"한 사람들만 있는게 단점인듯.
August 14, 2026 at 3:49 AM
Reposted by 사빈
N대째 해도 괜찮은건 음식점이지 의사 변호사 같은 면허직이 아님
August 10, 2026 at 2:2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