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2026-09-15 10:58
등록 2026-09-15 10:58
근데 지금 다시 추가 충전이라도 할까 하고 들어가 보니 입장부터 대기열 1000번에(금방 빠지긴 함), 충전 대기열이 13000번대임. 아까는 3천번 수준이었는데... 뭔가 깔끔하게 이득 본 거 같아짐(?)
근데 지금 다시 추가 충전이라도 할까 하고 들어가 보니 입장부터 대기열 1000번에(금방 빠지긴 함), 충전 대기열이 13000번대임. 아까는 3천번 수준이었는데... 뭔가 깔끔하게 이득 본 거 같아짐(?)
보고 느낀 것은 건담 안마의자 굿즈 같은 느낌이야
나도 낡은이 레벨에 진입했지만 이제 고령사회라 낡은이들 좋으라고 낡은이들 친화형 컨텐츠들이 주류로 나오는 그런....
안 볼거란 건 아니고...
2028년 되기 전에 우리 지역에도 그럴싸한 4dx관 만들어 놔라
보고 느낀 것은 건담 안마의자 굿즈 같은 느낌이야
나도 낡은이 레벨에 진입했지만 이제 고령사회라 낡은이들 좋으라고 낡은이들 친화형 컨텐츠들이 주류로 나오는 그런....
안 볼거란 건 아니고...
2028년 되기 전에 우리 지역에도 그럴싸한 4dx관 만들어 놔라
의미있는 얘기를 보고 좋은 영향을 받기도 하지만 그걸 찾아보기 위해서 거쳐야 할 수고가 너무 크다...
물론 말은 이렇게 하고 또 호기심과 활자중독 등을 못 이겨 진흙탕도 훌쩍 넘어선 똥물로 제 발로 저벅저벅 걸어들어가는 게 나일테지만😅😅 스크린타임을 줄이려고 노력하는 것만이 살 길.
의미있는 얘기를 보고 좋은 영향을 받기도 하지만 그걸 찾아보기 위해서 거쳐야 할 수고가 너무 크다...
물론 말은 이렇게 하고 또 호기심과 활자중독 등을 못 이겨 진흙탕도 훌쩍 넘어선 똥물로 제 발로 저벅저벅 걸어들어가는 게 나일테지만😅😅 스크린타임을 줄이려고 노력하는 것만이 살 길.
높음 : 애니프사 중국인, 자기 이니셜 박은 인도인, 고양이 프사 베트남인
낮음 : 자기 얼굴 프사 백인
높음 : 애니프사 중국인, 자기 이니셜 박은 인도인, 고양이 프사 베트남인
낮음 : 자기 얼굴 프사 백인
충전 케이블 벌써 바꿀 때가 됐나
충전 케이블 벌써 바꿀 때가 됐나
몰랐으면 모르되 사고 싶어져서... 그것도 하필 일하는 중에 봐버려서 카드 사이즈 다이어리랑 같이 사버림. 9월 4일 출고래. ㅋㅋㅋ
몰랐으면 모르되 사고 싶어져서... 그것도 하필 일하는 중에 봐버려서 카드 사이즈 다이어리랑 같이 사버림. 9월 4일 출고래. ㅋㅋㅋ
그리하여 여세를 몰아서 애비게일도 100렙 찍었고.
이제 또 쉬엄쉬엄 버서커 모뉴먼트 모아야 할 듯. 클래스스코어는커녕 어쩌다 엑스트라 또는 버서커를 뽑아도 재림도 못 시켜줄 정도로 재고 상태가 안 좋음
그리하여 여세를 몰아서 애비게일도 100렙 찍었고.
이제 또 쉬엄쉬엄 버서커 모뉴먼트 모아야 할 듯. 클래스스코어는커녕 어쩌다 엑스트라 또는 버서커를 뽑아도 재림도 못 시켜줄 정도로 재고 상태가 안 좋음
근데 이제 120작 따위 함부로 손 안대고 싶음. 너무 힘들었다 ㅠ 종화 먹이기 대성공 극대성공 확률 3배해준 기간에 4연타로 그냥 성공 뜰 때 진짜 육성으로 욕할 뻔함.
근데 이제 120작 따위 함부로 손 안대고 싶음. 너무 힘들었다 ㅠ 종화 먹이기 대성공 극대성공 확률 3배해준 기간에 4연타로 그냥 성공 뜰 때 진짜 육성으로 욕할 뻔함.
월-일 달력을 선호하는데 도큐멘토도 일-토 달력으로 돌아서버렸고(포켓 캘린더-다이어리는 월-일 버전 내고 있다지만), 이제는 대안이 오롤리데이 밖에 없을 것 같지. 선택지가 없어지는건 안타까운 일이야.
월-일 달력을 선호하는데 도큐멘토도 일-토 달력으로 돌아서버렸고(포켓 캘린더-다이어리는 월-일 버전 내고 있다지만), 이제는 대안이 오롤리데이 밖에 없을 것 같지. 선택지가 없어지는건 안타까운 일이야.
짧은 기간 내에 타래를 너무 많이 이었나. 근데 그 정도로 폭풍 포스팅은 안했는데.;;;
짧은 기간 내에 타래를 너무 많이 이었나. 근데 그 정도로 폭풍 포스팅은 안했는데.;;;
여력 없이 바쁘다 보니 오랜 기간의 텀을 두고 겨우 읽었다. 딱히 안 읽히는 책은 아닌데(분량도 미주 포함 226쪽에 불과) 그렇다고 와닿는 책은 아님. 읽으면서 내가 초콜릿의 서양에서의 인식에 대해 무지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했다. 물론 관능과 섹슈얼리티의 상징이던 시기는 알긴 해. 하지만 그 이후의 문화사적 인식 변화는 솔직히 너무 동떨어져 있으니 읽히지 않는다. 그나마 이 책을 감수한 주영하 교수의 특집 기사가 실려있는데 그거랑 결합해서 읽을 가치가 생김 #독서 #사빈읽음
의외로 대군 버서커로 스트레스 받게될줄은 몰랐는데... 마마 보업도 안되고 수부키는 연타로 실패하고.
의외로 대군 버서커로 스트레스 받게될줄은 몰랐는데... 마마 보업도 안되고 수부키는 연타로 실패하고.
최근 성능캐는 거의 다 폭사하고 귀여워 보이는 캐들도 맘껏 챙기지도 못한 어정쩡한 서번트 풀로 플레이 중.
최근 성능캐는 거의 다 폭사하고 귀여워 보이는 캐들도 맘껏 챙기지도 못한 어정쩡한 서번트 풀로 플레이 중.
대성공률 증가해주는 기간 때만 쉬엄쉬엄 끊어가며 하는데도 해도해도 끝이 없다. 이번에도 118렙만 찍고 좀 쉬려고 하는데 118렙이 영원히 다가오지 않아...
대성공률 증가해주는 기간 때만 쉬엄쉬엄 끊어가며 하는데도 해도해도 끝이 없다. 이번에도 118렙만 찍고 좀 쉬려고 하는데 118렙이 영원히 다가오지 않아...
이를테면 돌덕은 없는 거 같지. 물론 여기에 남아있을 유인은 전혀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없긴 하다.
이를테면 돌덕은 없는 거 같지. 물론 여기에 남아있을 유인은 전혀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없긴 하다.
가입은 늘어나는데 액티브 인원은 그대로라고 하던가.. 대신에 쓰는 사람들의 사용량은 쓰레드 수준으료 양호하다고...
트위터가 생각보다 잘 버티고 있고.. 그놈의 번역기능때문에 좀 더 활성화가 된것 같기도 함. 맨날 쌈박질이지만. 9월에 돈주는 정책이 바뀐다는데 그때 파딱들이 빠지면 더 클린해지긴 하겠지.
블스는 이용객이 적지만 그래도 이제 자생할 정도는 된거 같은데. 너무 좁고 "매니악"한 사람들만 있는게 단점인듯.
가입은 늘어나는데 액티브 인원은 그대로라고 하던가.. 대신에 쓰는 사람들의 사용량은 쓰레드 수준으료 양호하다고...
트위터가 생각보다 잘 버티고 있고.. 그놈의 번역기능때문에 좀 더 활성화가 된것 같기도 함. 맨날 쌈박질이지만. 9월에 돈주는 정책이 바뀐다는데 그때 파딱들이 빠지면 더 클린해지긴 하겠지.
블스는 이용객이 적지만 그래도 이제 자생할 정도는 된거 같은데. 너무 좁고 "매니악"한 사람들만 있는게 단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