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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pril 11, 2026 at 4: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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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연애를 하거나 썸타는 프로그램, 요리하는 프로그램, 혼자 사는 모습을 맥락 없이 전시하는 프로그램, 기타 TMI 발사하는 프로그램 등 안 보는 사람들만 리포스트 해 주세요.
April 11, 2026 at 6: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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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의 자동번역은 아마 그록을 쓸 텐데, 그 물량을 번역하는 데 드는 전력과 물은 어느 정도려나?
April 11, 2026 at 7: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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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자기 살 길 찾자고 이 더러운 것들과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를 안 하기를 정말 간절히 빔. 이미 그 트럼프비위맞춰주기회의에 옵저버 자격 참가 이따위로 군 상황에서 나란히 한 것이나 마찬가지지만 저 따위로 미국을 지지한다는 소리라도 안하길 빔. 우리가 당한 게 아픈 만큼 남한테 그러면 안되는 거임.
March 1, 2026 at 6: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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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가 외세에 휘둘려 주권이고 나발이고 온데간데 없고 이리 저리 토막나고 결국 반갈죽 되어서 서로 죽이는 전쟁을 3년간 하고 그 사이 온갖 나라 군인들이 참전해서 서로 죽여대는 일을 안 겪은 나라는 미국의 공격을 지지한다는 소리를 쉽게도 하는구나
March 1, 2026 at 6: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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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 공격] 트럼프 '의회 패싱'…또다시 사전 통보조차 없었다
송고2026-02-28 19:29
"헌법상 의회에 전쟁선포권…트럼프, 이번 작전 '전쟁' 인식"
작년엔 여당에만 통보…베네수엘라 참수작전 때는 전체 무시
www.yna.co.kr/view/AKR2026...
[美 이란 공격] 트럼프 '의회 패싱'…또다시 사전 통보조차 없었다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미국이 28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에 대한 전면적인 공격을 단행한 가운데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이번 ...
www.yna.co.kr
February 28, 2026 at 10: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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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보면 그만 하라는 상급자의 말을 무시하고 감정적으로 시민을 밀치고, 카메라로 찍는 분 몸을 잡고 흔드는 경찰이 있는데 “그만하라고 좀!” 하는 상급자의 말을 듣지 않는 경찰…이건 진짜 조직 문제 아닌가…ㅇ<-<
December 24, 2024 at 9: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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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에 이불 속 고양이를 심어둡니다 여러분 잠시 마음의 안정이 필요하시죠 옆구리에 붙은 말랑하고 따끈한 고양이를 상상하세요
December 29, 2024 at 12: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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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너무 무서웠는데 트위터가 되길래 이게 뭐지 역시 ㅇㅅㅇ 애가 허술하다며 비웃었는데. 나는 무서워서 집으로 왔는데 국회로 가면 된다는 거를 아셨던 것도 너무 대단하고 국회로 가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당신들은 나의 영웅입니다.

어떻게 진정해요? 하시던 노란 마스크 아주머니
이걸 왜 비켜줘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마
우리가 시간 끌어야돼 저기 오고 있어요 다들
December 27, 2024 at 11: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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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땜에 시민들이 사무실 안에 갇혔다고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부산에서는 국힘 박수영 의원 사무실에 시민들이 찾아갔는데 의원은 나오지 않고 경찰을 불렀다네요

서울에서 할수 있는 지원이 이것뿐이라서…
유튜브 라이브

www.youtube.com/live/tz1Ye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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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8, 2024 at 5: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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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탄핵촉구 집회야말로 소비를 촉진하는 시장주의적인 집회인듯.. 대체 여기 어디 공산주의가 낄 여지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
December 28, 2024 at 6: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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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분 : 일본 전 수상이 총 맞아 죽었잖아요
나 : 부러워 죽겠어요
중국분 : 푸하하
나 : 일본에 져서야 되겠냐고요
December 23, 2024 at 10:09 AM
Reposted by ㄹ1나
나 : 요즘 중국사람들 한국 상황에 관심이 많다고 들었어요
중국분 : 아무래도… 우리집에서 못 먹는 거 옆집이 먹고 있으니까…
December 25, 2024 at 11: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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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이 씹쓰레기긴 하지만 그렇게까지 씹쓰레기일까?
⬇️
그것보다 더 씹쓰레기였음
December 3, 2024 at 3: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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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한국인은 중국 물이 안 좋아서 차로 중화한 거(그래서 물 좋은 한반도는 차문화가 덜 발달했다)라고 믿고 싶은가 본데 물이 안 좋으면 좋은 차를 못 마셔… 한국인은 그냥 술을 좋아했던 거야 조선시대 차는 개마이너힙스터사찰음료였다고…(다소 과장된 서술입니다)
October 27, 2024 at 8: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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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라큘라
October 31, 2024 at 10: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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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세스
October 31, 2024 at 5: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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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세스2
October 31, 2024 at 5: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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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세스1
October 31, 2024 at 5: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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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크닉🌱
October 31, 2024 at 5:01 AM
Reposted by ㄹ1나
우리는 너무도 철저하게 현재의 생활을 신봉하면서 변화의 가능성을 부인한다. 우리는 “이 길밖에는 다른 도리가 없어.”라고 말한다. 우리는 플라스틱을 ‘생활필수품’으로 여기며, 플라스틱 없이 살아가려고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n.news.naver.com/article/007/...
도시 생활에 드는 플라스틱 값을 계산해 보았다
19세기 소로의 ‘숲 생활의 경제학’ 이 글은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월든』을 재사용한 글이다. 소로는 미국 ‘자연인’의 원조라 할 만한 사람이다. 그는 1845년부터 1847년까지 매사추세츠주 콩코드 마을에 있는
n.news.naver.com
October 18, 2024 at 5:06 PM
Reposted by ㄹ1나
그러니깐...유래가 진짜 이거였다는거죠
October 18, 2024 at 11:22 AM
Reposted by ㄹ1나
꿀렁이는 우리집 작은 고양이 보실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이동할줄 몰랐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ctober 18, 2024 at 1:1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