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르탄(야릇한)
yartan80.bsky.social
야르탄(야릇한)
@yartan80.bsky.social
즐기는데는 서로의 배려가 필요한 것이고
만남에서는 신뢰가 필요하고
헤어짐에는 아쉬움과 다음을 기약하는
그런 만남을 좋아합니다..
긴장푸는데는 약간의 음주가 최고고..
편하게 볼 분도 좋아요.
외로움은
참는게 아니라
욕구를 위한 만남도 나쁘지 않다.
그걸 마음인 척 상대를 속이는 것이 나쁘지.
가끔 가다가...
남녀 관계에 있어서...
썸이 제일 좋을 때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 풋풋한 설렘이....
그리운 날이네요.
추석 연휴 첫날..
발기찬 하루
팔팔한 연휴들..
September 23, 2026 at 11:43 PM
10월의 첫 오프는...

새로운 인연을 부를까?

지금까지의 인연을 유지할ㄲㅏ?
September 20, 2026 at 7:05 PM
September 19, 2026 at 1:00 AM
September 18, 2026 at 1:58 AM
September 17, 2026 at 10:28 AM
우리 이제 나가야 하는데..
너무 곤히 잔다..
1년여만에 치루어진
6시간여의 대장정의 끝..
한동안 섹무새의 그녀는 조용해지겠지..
September 17, 2026 at 10:20 AM
우리 이제 나가야 하는데..
너무 곤히 잔다..
6시간여의 대장정의 끝..
September 17, 2026 at 10:18 AM
September 14, 2026 at 4:36 AM
자지관상학..
September 12, 2026 at 9:59 PM
September 11, 2026 at 8:16 PM
September 11, 2026 at 7:18 AM
September 11, 2026 at 6:11 AM
September 11, 2026 at 6:11 AM
누구를 원하는데..
September 7, 2026 at 7:30 PM
나 잠 좀 자고싶어.
나 좀 꼭 끌어안아줘.
나 안아줘.
나 재워줘.
나 토닥토닥 해줘.

이번주 야간근무 시작임을 생각지도 못했네..

자고 싶은데..잠이 안와..
잘 자고 싶어서
무리해서 더 움직이고 했는데

가을 귀뚜라미 소리가 아득히
그렇지만 또렷이 들리고
생각의 꼬리가 계속 이어지는 아침

가을이 왔는데
가을에 하려던걸
할 수 있을까
스스로 의문이 드는 지금이네.
September 6, 2026 at 10:01 PM
September 1, 2026 at 2:30 PM
August 9, 2026 at 9:44 PM
August 9, 2026 at 10:53 AM
August 6, 2026 at 9:16 AM
July 31, 2026 at 2:19 AM
자고로 남자는
말을 잦같이 하지말고,
말같은 잦을 가져야...

거참..
와닿네..
July 21, 2026 at 6:47 AM
비가 오면요 
 
핑계거리가 많아져서 좋아요... 
 
 "비 오는데 커피 한잔 할래요?" 
 
"비 오니까 술 한잔 할래요?" 
 
"그냥 비가 와서요..." 
 
이렇게 비를 핑계로 
 
내마음을  
 
떠 넘길 수 있어요. 
 
 비가 와서 행복한 이유가 
 
이런 것 때문인가봐요. 
 
마음이 열리는 날 
 
마음을 슬쩍 내보일수 있는날 
 
 비에 나를 담궜다 빼면 
 
흠뻑 기분이 좋아지잖아요. 
 
비오는데...

파전 김치전도 좋지만

전 어때요..?
July 20, 2026 at 3:19 AM
July 14, 2026 at 7:47 AM
July 13, 2026 at 2:52 AM
July 10, 2026 at 4:2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