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에서는 신뢰가 필요하고
헤어짐에는 아쉬움과 다음을 기약하는
그런 만남을 좋아합니다..
긴장푸는데는 약간의 음주가 최고고..
편하게 볼 분도 좋아요.
외로움은
참는게 아니라
욕구를 위한 만남도 나쁘지 않다.
그걸 마음인 척 상대를 속이는 것이 나쁘지.
가끔 가다가...
남녀 관계에 있어서...
썸이 제일 좋을 때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 풋풋한 설렘이....
그리운 날이네요.
너무 곤히 잔다..
1년여만에 치루어진
6시간여의 대장정의 끝..
한동안 섹무새의 그녀는 조용해지겠지..
너무 곤히 잔다..
1년여만에 치루어진
6시간여의 대장정의 끝..
한동안 섹무새의 그녀는 조용해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