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지옥
가족은 지옥이다
July 4, 2023 at 3:01 PM
www.youtube.com/watch?v=dz-s...

이거보고 화가난다 ㅋㅋㅋㅋ
저런 프로는 왜 만드는거야
[짧은 리포트 비트가족] "아들을 위해서라고 말하지 마세요" 오 박사의 역대급 단호함ㅣ오은영리포트 가족지옥
YouTube video by 오은영리포트 결혼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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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9, 2026 at 4:02 PM
가족은 지옥, 혼자는 외롭다···‘나’는 누가 돌볼까
www.khan.co.kr/article/2026...

"지난 20년간 정부가 수립한 제1~4차 건강가정기본계획을 분석한 결과 기존 가족·돌봄 정책은 혈연·혼인 등 비교적 좁은 형태의 가족을 중심으로 구성돼 온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에는 가족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방향으로 정책이 조금씩 조정됐지만 기존 제도 안에서 일어나는 차별을 해소하는 데 그쳐 다양한 관계 속에서 개인이 필요로 하는 자원을 지원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는 것이다."
가족은 지옥, 혼자는 외롭다···‘나’는 누가 돌볼까
혼인율이 감소하고 1인 가구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가족이 아닌 개인의 일상과 삶의 기반 조건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가족정책을 바꿔야 한다는 국책연구기관의 제언이 나왔다. 혈연·혼인 관계로 가족의 개념을 한정하지 않고 비혼 동거, 비친족가구 등 개인이 맺은 다양한 관계를 정책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9일 ‘가족변화에 대응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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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0, 2026 at 1:58 AM
라벨 엄마 기개 장난아니시다
오픈리 무신론자셔서 주변에서 개종 내지 입교시키려고 엄청 노력했는데
어머니 반응: 천국에 나 혼자 있기보단 가족과 지옥에서 함께하는 게 낫다

(늘 감사합니다 새 블친님... )
February 14, 2026 at 3:18 AM
저도요
가족이 지옥이었어서 더욱
May 4, 2025 at 4:25 PM
이번 오은영리포트 결혼지옥은 결혼지옥이 아니라 가족지옥이었다. 저 아들이 진짜 잘 회복되었으면 좋겠다...
August 30, 2024 at 7:34 AM
가족지옥 유튜브떠서 봤는데 부모와 자식간의 기질이 맞아야되는게 정말 중요하게 느껴짐..ㅜ
January 15, 2025 at 1:25 PM
블친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나에겐 피로 이어진 가족이 지옥이었지만
여러분들은 하나 하나 내 손으로 고른 가족들이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스쳐 지나가는 인연일지 몰라도 나에겐 아니야

온종일 누구와도 말하지 않고 공부만 하며 버티는 날들도 많은데 여기 오면 언제나 반갑게 맞아주고 밤 12시 넘어 막차에 너덜너덜 갈린 몸으로 실려와도 고생했다고 인사해주는 님들이 내 가족이다

이런 각박한 세상에서 아무 대가를 바라지 않고 순수하게 누군가 잘 되기를 기도할 수 있는 공간은 여기가 유일할거야
August 8, 2025 at 1:26 PM
연구진이 2040세대 비혼 여성 25명을 심층 조사한 결과 참여자들은 기존 혈연관계의 가족 안에선 심리적 부담과 어려움, 차별과 불편, 폭력과 은둔 등의 문제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러한 문제가 위계적이고 일방적인 가족관계와 개인의 개성과 가치가 존중받지 못하는 문화에서 비롯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일부 참여자는 가족과 관계를 끊거나 거리를 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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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은 지옥, 혼자는 외롭다···‘나’는 누가 돌볼까
혼인율이 감소하고 1인 가구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가족이 아닌 개인의 일상과 삶의 기반 조건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가족정책을 바꿔야 한다는 국책연구기관의 제언이 나왔다. 혈연·혼인 관계로 가족의 개념을 한정하지 않고 비혼 동거, 비친족가구 등 개인이 맺은 다양한 관계를 정책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9일 ‘가족변화에 대응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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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2026 at 2:20 AM
제이슨 입장에서 나를!! 그리고 우리 가족을 지옥으로 밀어넣은 장본인에게 마음을 열다니!!! 그건 안 될 일이야 모두를 배신하는 일이야... 인 거잖아
하비는 원수로 남아 있어야 하는데 이해 가능한 인간이 되어 버리면 복수의 의미가 없어지는데...
그런데 하비도 가족에 대한 이슈가 있어서 그걸 털어놓으면서 동정 느낄 수도 있겠다 (가족 문제에 있어 민감한 제이슨이라
February 20, 2026 at 2:55 AM
그날 시간 멈춘 유가족 ‘지옥같은 고통’
‘신뢰잃은’ 사조위, ‘속빈강정’ 특별법
이달말 ‘로컬라이저’ 조사 발표 ‘촉각’
진상규명·공항 재개항 등 변곡점될 듯
골목상권 초토화·관광업계 고사 직전
‘안전한 사회 만들겠다’ 약속은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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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참사 그 후 8개월]179명 희생…누구도 책임지지 않는다
2024년 12월 2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의 시간은 179명의 희생자와 함께 멈춰섰다.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이후 8개월 가까이 불 꺼진 활주로와 굳게 닫힌 청사는 책임의 공백 속에 길을 잃은 우리 사회의 비극적 현주소를 상징한다. 진상 규명부터 피해 회복, 재발 방지에 이르기까지 무수히 외쳤던 약속들은 공허한 메아리가 돼 흩어져 있다.고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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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1, 2025 at 3:03 PM
우리 집안만 봐도 상식적으로 절대 감내하지 못할 고난을 가족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견뎌낸 사람들이 많다.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을 가족이라는 타인의 존재로 인해, 한 인간 개인이 상상을 초월하는 힘을 발휘하게 만든다. (물론 나쁜 쪽의 극단을 보아도 그 끝을 모르고 나빠진다. 가족이 지옥과도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될 정도인 케이스들이 이 세상엔 너무 많다.)

아직도 운명이라는 단어 외에 설명이 어려울 정도라는게 신기하다.
August 18, 2026 at 1:33 AM
저쪽 모험가 아닌 청년은 오래날던데......? 그럼 유네트씨도 운동해. 지금처럼 가족이 지옥담금주 상태일수도 있잖아.
June 5, 2025 at 3:30 AM
나한테 “빚” 그러면 할아버지가 집안 망하게 한 거가 빚이고, 아버지가 빚져서 먹고 살다가 사업 서너번 망하고 못 갚으면서 온 가족을 지옥으로 몰아붙인 거, 뭐 그런 이미지 밖에 없거든. 아니면 내 가족이나 내가 아는 사람들이 가져간 다음에 평생 갚을 생각을 못하는 그런 게 “빚”이잖아. 아니면 내가 대학을 12년동안 졸업하지 못하게 만든 거, 그것도 다 빚이었고…그런 이미지 밖에 없는데, 자본주의는 그걸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되는 거냐? 🫠
September 17, 2025 at 1:05 AM
장동민,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너무 탐났다”…고정 MC 합류 #장동민 #오은영리포트-결혼지옥 #오은영 #소유진 #문세윤 #박지민아나운서 #MBC #결혼지옥
장동민,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너무 탐났다”…고정 MC 합류 #장동민 #오은영리포트-결혼지옥 #오은영 #소유진 #문세윤 #박지민아나운서 #MBC #결혼지옥
개그맨 장동민이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 고정 MC로 합류해 기존 진행진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결혼 6년 차이자 두 아이의 아버지인 그는 남편이자 아빠의 시선을 더해 상담 현장을 바라보게 될 전망이다.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측은 장동민이 4월 27일 방송되는 165회부터 새 MC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는 오은영 박사와 소유진, 문세윤, 박지민 아나운서와 함께 스튜디오 진행을 이끄는 MC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장동민, 신년 특집 ‘가족 지옥’ 스페셜 MC에 이어 ‘결혼 지옥’ 165회부터 새 MC로 출발. (사진=MBC) 장동민은 앞서 신년 특집 ‘가족 지옥’ 편에 스페셜 MC로 참여해 시원시원한 화법과 유쾌한 입담으로 시청자 반응을 이끌어냈다. 당시 방송에서 보여준 반응과 질문 방식이 제작진과 출연진의 눈길을 끈 가운데, 이번에는 고정 MC로 자리를 옮겨 보다 안정적인 호흡을 이어가게 됐다. 그는 고정 합류 소감을 통해 “너무나 탐났던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출연하고 싶어서 아내와 함께 사연을 신청해야 하나 고민도 했을 정도”라고 덧붙여, 부부 상담을 다루는 #방송 콘셉트에 공감해 온 마음을 전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장동민은 첫 녹화에서 탁월한 통찰력과 날카로운 분석을 보여 오은영 박사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동시에 특유의 돌직구 화법과 더불어 따뜻한 공감까지 더하며, 상담을 받는 부부에게 깊은 여운과 감정을 남겼다는 이야기도 전해졌다. 본인 역시 남편이자 아빠라는 위치를 강조하며 향후 활약을 예고했다. 장동민은 “아이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허심탄회한 상담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기대가 많이 된다”라고 말해, 실제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솔직한 발언과 질문이 이어질 가능성을 내비쳤다. 이로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은 오은영 박사를 중심으로 소유진, 문세윤, 박지민 아나운서, 장동민까지 이어지는 MC 구성을 갖추게 됐다. 상담 현장을 지켜보며 각기 다른 시각을 전해온 스튜디오 출연진 사이에 장동민이 합류함으로써, 돌직구와 공감이 교차하는 새로운 조합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새로운 고정 MC 장동민이 함께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은 4월 27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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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5, 2026 at 11:13 PM
오은영, “공포에 가득한 얼굴”…‘언니엄마 가족’ 상처 짚었다 #오은영리포트 #가족지옥 #오은영 #언니엄마가족 #MBC #결혼지옥
오은영, “공포에 가득한 얼굴”…‘언니엄마 가족’ 상처 짚었다 #오은영리포트 #가족지옥 #오은영 #언니엄마가족 #MBC #결혼지옥
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의 ‘언니엄마 가족’ 사연이 12년 차 싱글 대디와 두 딸이 겪어온 깊은 상처를 드러냈다. 방송은 부부 문제에서 가족 전체의 갈등으로 시선을 확장한 ‘가족 지옥’ 특집의 마지막 이야기로, 다섯 번째 가족을 통해 오랜 시간 누적된 상처와 그 회복 과정을 비췄다. 이날 화면에는 25세 첫째 딸과 18세 둘째 딸, 그리고 두 딸을 홀로 키우는 아빠의 일상이 먼저 그려졌다. 첫째는 능숙하게 밑반찬을 만들고 동생 식사를 챙기며 사실상 엄마 역할까지 떠안은 모습이었다. 반면 둘째는 언니가 차려준 밥조차 겨우 넘기고, 고등학교 자퇴 후 외출을 거부한 채 은둔 생활을 이어가고 있어 세 식구의 모습에 뚜렷한 대비가 드러났다. 12년 차 싱글 대디와 두 딸, 엄마 외도 이후 끊어진 관계 속 첫째·둘째가 겪은 깊은 상처 드러나. (사진=MBC) 둘째는 녹화 스튜디오에도 끝내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집 안에서도 아빠 앞에서는 욕설을 내뱉으며 대화를 거부하는 태도로 관계의 단절을 보여줬다. 아빠는 이런 둘째와의 관계를 회복하고 싶다며 출연 이유를 설명했고, 두 딸 역시 갈등의 원인으로 아빠의 말투를 지적했다. 첫째와 둘째는 아빠가 말을 너무 장황하게 하고 억양이 지나치게 세다고 털어놨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대기실에서 잠시 마주한 둘째의 상태를 언급하며 “공포에 가득한 얼굴이었다. 둘째는 청각, 시각, 촉각 자극에 극도로 예민하다. 아빠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아빠의 말투와 목소리 톤, 표정에 예민한 것”이라고 짚었다. 언어 내용보다 말하는 방식이 둘째에게 강한 자극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었다. 가족 갈등의 뿌리에는 과거의 상처도 자리하고 있었다. 아빠는 전처의 외도로 이혼하게 됐다고 말하며, 당시 상황을 가장 먼저 알아챈 사람이 12세였던 첫째였다고 밝혔다. 첫째는 처음 맡아보는 남자 향수 냄새와 엄마 지갑 속 커플 사진을 보고 엄마에게 남자 친구가 생겼음을 눈치챘다. 엄마의 외도 사실은 곧장 학교에도 알려졌다. 첫째는 이 일로 친구들에게 따돌림과 괴롭힘을 당했다고 말했다. 그 결과 고등학교를 자퇴하게 됐고, 지금까지도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워 마스크를 쓰고 다닌다고 털어놓으면서 당시 경험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음을 드러냈다. 첫째가 안고 있던 상처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첫째는 엄마의 기억이 흐릿한 동생에게 “좋게 이야기하고 싶어도 나한테는 나쁜 기억밖에 없다. 구구단 못 외웠다고 명치를 맞기도 했다. 맞으면 피멍이 기본이었다”고 말하며 과거를 떠올렸다. 이어 “엄마에게 맞으면서도 엄마를 기다렸다. 엄마를 싫어하긴 했지만 많이 기대기도 했다. 어린 나이에 온기가 필요했다”고 말하다 끝내 눈물을 쏟았다. 엄마와 언니 역할을 동시에 떠맡아온 부담도 공개됐다. 첫째는 엄마가 없는 자리에서 동생을 돌보고 집안을 챙기며 스스로를 지탱해 왔지만, 더는 버티기 어려웠던 순간 충동적으로 한강에 뛰어내리려 했다고 밝혔다. 행인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다는 고백에 스튜디오는 숙연해졌다. 오은영 박사는 첫째와 둘째, 아빠가 겪은 시간의 의미를 차분히 짚었다. 그는 “부모가 나를 어떻게 대하는가를 선택할 순 없다. 엄마와의 인연을 악연이라 말할 수 있겠지만, 모르는 인연 덕분에 목숨을 구하기도 했다. 딸들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마음 아파하는 아빠 또한 귀한 인연”이라고 전하며 세 사람의 삶에 동시에 자리한 인연들을 언급했다. 이어 아빠에게는 두 딸에게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정리해 줄 것을 권했다. 자신의 뿌리를 정확히 알고 단단하게 딛고 가는 과정이 두 딸에게 필요하다는 설명과 함께, 긴 말버릇을 바꾸기 위한 실질적인 조언도 건넸다. 그는 아빠가 열 마디 이내의 간결한 말하기를 연습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딸들이 느끼는 자극을 줄이자는 방향을 제시했다. 첫째와 둘째에게는 서로 다른 위치에서의 변화를 주문했다. 오은영 박사는 첫째에게 엄마의 역할을 내려놓고 언니로서 자신의 인생을 살아갈 것을 당부했고, 둘째에게는 삶의 구조를 안정적으로 세워가며 불안을 줄일 방법을 찾아가 보자고 했다. 이처럼 각자의 자리와 역할을 분리해 보는 시도가 앞으로 세 가족 관계를 다시 세우는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짚은 셈이다. 한편 다음 주 월요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는 ‘결혼 지옥’ 편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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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30, 2026 at 11:22 PM
[종합] "둘째는 힘든 게 아니라 어려워하는 것"...'오은영 리포트 가족지옥' 오은영, 서로 잘 이해하는 가족이 되는 게 중요하다 #MBC예능오은영리포트가족지옥
[종합] "둘째는 힘든 게 아니라 어려워하는 것"...'오은영 리포트 가족지옥' 오은영, 서로 잘 이해하는 가족이 되는 게 중요하다 #MBC예능오은영리포트가족지옥
‘오은영 리포트 가족지옥’에서 엄마가 된 언니를 중심으로 힘들어하는 가족 이야기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30일 MBC ‘오은영 리포트 가족지옥’에서는 엄마가 집을 나간 후 아빠와 함께 사는 두 딸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사춘기 둘째 딸의 마음을 전혀 모르겠다며 딸과의 소통을 개선하기 위해 방송을 출연했다는 두 딸들의 아버지. (사진=MBC) 첫째는 엄마 역할을 하고, 둘째는 마음이 불안정해서 아빠와 언니를 늘 걱정시키지만 둘째는 엄마처럼 따르고 싶은 언니가 있어서 누구보다 든든해 하고 있다. 딸들의 엄마는 외도를 했고, 지금은 아빠와 떨어져 사는데 첫째만 엄마를 제대로 기억하고 둘째는 엄마를 기억하지 못하니 그립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다. 엄마에 대해 정확히 듣고 나서 둘째는 엄마에 대한 실망을 감추지 못했고, 아빠는 다시 그때 일을 생각하며 마음을 추스리지 못했다. 첫째는 “엄마가 폭력이 심했다. 나는 폭력을 쓰는 엄마를 보고 어릴 때는 그게 맞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그는 “그래도 난 엄마가 좋았고, 온기가 느껴진다면 나에게 폭력을 쓰더라도 엄마가 곁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고 털어놨다. 첫째는 “아빠는 문제가 했던 얘기를 반복해서 하니 우리들이 답답해서 소통을 하기 싫다”고 말했다. 오은영 박사는 “둘째를 #방송 전에 만나봤는데 공포심이 가득한 얼굴이었다”며 “그래도 언니는 꼭 내 옆에 있어줬으면 좋겠다며 든든한 언니를 따르는 동생이 있어서 첫째는 행복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은영 박사는 “그래도 언니는 언니의 역할을 다하면 된다. 엄마가 되려고는 하지 말고 언니 역할을 하고 아버지한테도 딸의 역할을 해라”라고 말했다. 첫째는 “나는 이 집에서 엄마 역할, 아빠한테도 딸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보면 이 집에서 엄마인 줄 안다”며 농담을 했다. 두 딸들과 아버지가 함께 사는 가족의 이야기를 보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오은영. (사진=MBC) 두 딸들에게는 엄마의 부재가 너무 커보였고, 엄마가 외도를 했다고 딸 친구들에게까지 소문이 돌아 더욱 마음 고생을 했다고 첫째 딸은 설명했다. 둘째 딸을 무서워하는 아빠와 늘 동생 걱정인 언니는 외출하는 것도 꺼리는 동생을 위해 머리를 모아봐도 늘 해결이 나지 않았다. 오은영 박사는 “딸이 아빠를 싫어하는 게 아니라 딸이 너무 지금 힘들어서 그런 것”이라며 아빠를 위로했다. 가족이 더욱 서로를 이해해줄 것을 부탁하며 오은영 박사는 “언니는 동생을 보듬어주는 것은 좋지만 동생을 교육시키기 위해 싸우는 엄마 역할이 아닌 언니로 최선을 다하라”고 말했다. 이어 “아빠에게도 딸로 돌아가서 딸 역할을 하라”고 말했다.  MBC 예능 ‘오은영 리포트 가족지옥’은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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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30, 2026 at 3:51 PM
"마음을 닫고 있는 동생이 언니 하나는 믿고 따른다"...'오은영 리포트 가족지옥' 오은영, 언니는 그런 동생을 더 아끼고 행복으로 생각해야 (1) #MBC예능오은영리포트가족지옥
"마음을 닫고 있는 동생이 언니 하나는 믿고 따른다"...'오은영 리포트 가족지옥' 오은영, 언니는 그런 동생을 더 아끼고 행복으로 생각해야 (1) #MBC예능오은영리포트가족지옥
‘오은영 리포트 가족지옥’에서 엄마가 된 언니를 중심으로 힘들어하는 가족 이야기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30일 MBC ‘오은영 리포트 가족지옥’에서는 엄마가 집을 나간 후 아빠와 함께 사는 두 딸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둘째 딸 때문에 걱정 하다가 솔루션을 받기 위해 방송을 출연한 아버지와 첫째 딸에게 위로하는 오은영. (사진=MBC) 첫째는 엄마 역할을 하고, 둘째는 마음이 불안정해서 아빠와 언니를 늘 걱정시키지만 둘째는 엄마처럼 따르고 싶은 언니가 있어서 누구보다 든든해 하고 있다. 딸들의 엄마는 외도를 했고, 지금은 아빠와 떨어져 사는데 첫째만 엄마를 제대로 기억하고 둘째는 엄마를 기억하지 못하니 그립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다. 엄마에 대해 정확히 듣고 나서 둘째는 엄마에 대한 실망을 감추지 못했고, 아빠는 다시 그때 일을 생각하며 마음을 추스리지 못했다. 첫째는 “엄마가 폭력이 심했다. 나는 폭력을 쓰는 엄마를 보고 어릴 때는 그게 맞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그는 “그래도 난 엄마가 좋았고, 온기가 느껴진다면 나에게 폭력을 쓰더라도 엄마가 곁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고 털어놨다. 첫째는 “아빠는 문제가 했던 얘기를 반복해서 하니 우리들이 답답해서 소통을 하기 싫다”고 말했다. MBC 예능 '오은영 리포트 가족지옥'은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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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30, 2026 at 3:42 PM
오은영, “얼굴에 공포 가득”…‘언니엄마 가족’ 속사정 다룬다 #오은영 #오은영리포트-가족지옥 #언니엄마가족 #MBC #싱글대디 #둘째딸 #첫째딸 #가족갈등
오은영, “얼굴에 공포 가득”…‘언니엄마 가족’ 속사정 다룬다 #오은영 #오은영리포트-가족지옥 #언니엄마가족 #MBC #싱글대디 #둘째딸 #첫째딸 #가족갈등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이 특집의 마지막 이야기로 이른바 ‘언니엄마 가족’의 사연을 전한다. 오랜 갈등 속에서 각자 다른 방식으로 버텨온 세 가족 구성원의 현재가 방송을 통해 드러날 예정이다. 이번에 소개되는 다섯 번째 가족은 12년째 홀로 두 딸을 키우고 있는 아빠와, 그 곁을 지켜온 두 자매다. 25세 첫째 딸은 밑반찬을 만들고 동생의 식사를 챙기는 등 집안에서 엄마 역할을 도맡아 온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일찍 철이 든 탓에 주변에서 첫째를 실제 엄마로 착각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전해진다. 홀로 두 딸 키우는 싱글 대디와 ‘엄마 같은 25살 언니’, 극단적으로 달라진 자매의 일상. (사진=MBC) 반면 18세 둘째 딸의 일상은 정반대의 분위기다. 둘째는 컴퓨터에 몰두한 채 방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등장하며, 가족과의 거리가 화면을 통해 고스란히 드러난다. 특히 아빠와 마주 앉아 말을 섞는 순간마다 감정이 격해지는 장면이 이어진다. 아빠가 도움을 요청하게 된 직접적인 이유도 둘째 딸과의 소통 문제다. 둘째는 “아빠와 대화만 하면 화가 난다”고 호소하며, 아빠 앞에서 서슴없이 욕설을 내뱉고 언성을 높이는 모습을 보인다. 아빠는 대화를 이어가 보려 여러 시도를 해보지만, 오히려 갈등만 깊어지는 상황에 부딪힌다. 아빠는 “버릇없는 행동을 혼냈더니 오히려 입을 닫더라. 그래서 혼내지도 못한다”라며 답답함을 털어놓는다. 첫째 딸은 이런 부녀 갈등 한가운데에서 두 사람의 눈치를 살피며 불안한 자세를 풀지 못하고, 자연스럽게 중간자 역할을 떠맡게 된 현실이 드러난다. 둘째 딸이 겪는 어려움은 학교와 사회생활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둘째는 고등학교를 자퇴한 데 이어 외출까지 거의 하지 않는 은둔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밖에 나가는 것 자체가 불안하다”고 밝히며 식사조차 힘겹게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 주변을 놀라게 했다. 녹화 당일에도 둘째는 끝내 스튜디오 출연을 거부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대기실에서 둘째를 따로 만나 이야기를 나눈 뒤, 스튜디오로 돌아와 “이만큼도 보태지 않고 말씀드리는데요. 온 얼굴에 공포가 가득해요”라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이어 둘째가 특히 예민하게 반응하는 지점을 짚으며, 아빠와의 대화가 유난히 어렵게 느껴질 수밖에 없었던 배경을 설명한다. 방송에서는 둘째 딸이 어떤 두려움과 불안을 안고 있는지, 그리고 그 감정이 가족과의 관계에 어떤 방식으로 드러나고 있는지를 차례로 다룬다. 동시에 첫째가 ‘엄마 같은 언니’가 될 수밖에 없었던 상황과, 12년째 두 딸을 홀로 키워온 아빠의 고민도 함께 따라가며 세 사람이 마주한 현실을 입체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 다섯 번째 이야기인 ‘언니엄마 가족’ 편은 3월 30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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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8, 2026 at 11:20 PM
[종합] "권위적인 아버지, 딸에게도 상처였을 것"...'오은영 리포트 가족지옥' 오은영, 전혀 대화하려 하지 않는 가족에 솔루션 제공 #MBC예능오은영리포트가족지옥
[종합] "권위적인 아버지, 딸에게도 상처였을 것"...'오은영 리포트 가족지옥' 오은영, 전혀 대화하려 하지 않는 가족에 솔루션 제공 #MBC예능오은영리포트가족지옥
‘오은영 리포트 가족지옥’에서 부모가 전혀 소통하지 않는다며 부모와 같이 걱정스러운 딸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23일 MBC ‘오은영 리포트 가족지옥’에서는 샌드위치 가족이 나와서 눈길을 끌었다. 부모가 소통하지 않아서 힘들다는 딸을 위로하며 권위적이었던 아버지가 가족 분위기에 영향을 줬다는 판단을 내리고 솔루션을 제공한 오은영 박사. (사진=MBC) 소통이 없는 부모와 딸들이 없으면 분위기가 어두워 위기로 판단되는 가족이 출연했고, 큰 딸은 방송을 통해 부모님이 소통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30대 중반인 큰 딸은 가끔 집에 오면 자신으로 인해 가족 분위기는 좋아지는데, 자신이 없고 강아지와 부모님만 있을 경우 집안이 너무 어두운 분위기로 가라앉는다며 걱정했다.  아버지는 고려대 법학과 출신으로 SBS #방송 기자로 일했다. 어머니를 위해 아침마다 샌드위치를 만들고, 어머니의 수고를 덜어주기 위한 진심이지만, 어머니는 전혀 호응도 안하고 아침 시간에는 개인 일만 하느라 노트북만 보고 있었다. 자신이 아내를 위해 샌드위치를 만들었는데, 대꾸도 안하니 아버지는 서운하다고만 했고, 강아지랑만 시간을 보내고 자신의 일만 하는 어머니를 걱정했다. 처음에는 스튜디오에서도 어머니가 너무 소통을 피하고 냉정하다고 판단하는 분위기였다.  점점 아버지의 숨겨진 모습이 공개되자 권위적인 모습을 목격할 수 있었다. 평소에 “네가 뭘 아느냐”며 어머니를 무시해왔고, 어머니는 결국 눈물을 흘렸다. 어머니는 “지금도 무시를 하고 있을 거다. 나는 30대 때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았다”고 토로했다.  그는 “남편이 기자 생활을 안하겠다고 했을 때 가족이 반대했지만, 본인 마음대로 사업을 시작했고, 사업이 잘 되지 않아서 고생을 했는데, 오히려 남편이 계속 일이 잘되기만 했더라면 가족을 더 무시했을 것”이라는 속마음까지 털어놨다. 오은영 박사는 “아내 분이 무시 당하는 기분이 힘드셨겠다. 남편 분은 아직도 기자 같으시다. 사회적인 얘기로 늘 넘어가고 본인이 최고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결혼 초반부터 권위적이고 가족의 행복에는 관심이 없었던 아버지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 (사진=MBC) 그는 “아내 분은 조금만 마음의 여유를 두고 지켜보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너무 여유가 없어진 어머니에게 작은 마음이라도 좀 여유 두기를 해결법으로 제시했다.  너무 권위적인 아버지에게도 늘 기자였던 때와 같은 태도만 가지고 가족을 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솔루션을 제공했다.  사업 운이 계속 따랐던 어머니는 남편에게 상처받고 일을 시작했고, 일이 계속 잘 되는 것을 경험해왔다.  딸은 각자 일에만 너무 매진하는 부모를 보며 늘 안타까웠고, 오히려 방송에 나온 것이 상처가 되지는 않을까도 걱정했지만, 오은영 박사의 하고 싶은 얘기가 있으면 아버지한테도 솔직하게 얘기하라는 솔루션을 받았다.  딸은 부모가 방송을 통해 소통이 개선되고 권위적인 아버지와 자신의 소통도 앞으로 개선되었으면 하는 희망을 내비쳤다.  MBC 예능 ‘오은영 리포트 가족지옥’은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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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4, 2026 at 9:03 AM
"마음의 여유는 좀 가졌으면"...'오은영 리포트 가족지옥' 오은영, 개선하려는 노력은 계속 되어야 (2) #MBC예능오은영리포트가족지옥
"마음의 여유는 좀 가졌으면"...'오은영 리포트 가족지옥' 오은영, 개선하려는 노력은 계속 되어야 (2) #MBC예능오은영리포트가족지옥
'오은영 리포트 가족지옥'에서 부모 소통이 되지 않아서 불편하고 걱정이 된다는 딸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23일 MBC '오은영 리포트 가족지옥'에서는 샌드위치 가족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평생 무시해왔던 남편의 모습에 대해 털어놓으며 오은영의 솔루션을 받고 있는 어머니 모습. (사진=MBC) 처음에는 스튜디오에서도 어머니가 너무 소통을 피하고 냉정하다고 판단하는 분위기였다.  점점 아버지의 숨겨진 모습이 공개되자 권위적인 모습을 목격할 수 있었다. 평소에 “네가 뭘 아느냐”며 어머니를 무시해왔고, 어머니는 결국 눈물을 흘렸다. 어머니는 “지금도 무시를 하고 있을 거다. 나는 30대 때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았다”고 토로했다.  그는 “남편이 기자 생활을 안하겠다고 했을 때 가족이 반대했지만, 본인 마음대로 사업을 시작했고, 사업이 잘 되지 않아서 고생을 했는데, 오히려 남편이 계속 일이 잘되기만 했더라면 가족을 더 무시했을 것”이라는 속마음까지 털어놨다. 오은영 박사는 “아내 분이 무시 당하는 기분이 힘드셨겠다. 남편 분은 아직도 기자 같으시다. 사회적인 얘기로 늘 넘어가고 본인이 최고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아내 분은 조금만 마음의 여유를 두고 지켜보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너무 여유가 없어진 어머니에게 작은 마음이라도 좀 여유 두기를 해결법으로 제시했다.  너무 권위적인 아버지에게도 늘 기자였던 때와 같은 태도만 가지고 가족을 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솔루션을 제공했다.  사업 운이 계속 따랐던 어머니는 남편에게 상처받고 일을 시작했고, 일이 계속 잘 되는 것을 경험해왔다.  딸은 각자 일에만 너무 매진하는 부모를 보며 늘 안타까웠고, 오히려 방송에 나온 것이 상처가 되지는 않을까도 걱정했지만, 오은영 박사의 하고 싶은 얘기가 있으면 아버지한테도 솔직하게 얘기하라는 솔루션을 받았다.  딸은 부모가 방송을 통해 소통이 개선되고 권위적인 아버지와 자신의 소통도 앞으로 개선되었으면 하는 희망을 내비쳤다.  MBC 예능 ‘오은영 리포트 가족지옥’은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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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4, 2026 at 8:54 AM
"아버지는 아직도 과거 직업으로 형성된 모습을 버리지 못했다"...'오은영 리포트 가족지옥' 오은영, 권위적인 그 모습에 어머니는 지쳐왔을 것 (1) #MBC예능오은영리포트가족지옥
"아버지는 아직도 과거 직업으로 형성된 모습을 버리지 못했다"...'오은영 리포트 가족지옥' 오은영, 권위적인 그 모습에 어머니는 지쳐왔을 것 (1) #MBC예능오은영리포트가족지옥
‘오은영 리포트 가족지옥’에서 소통이 전혀 없는 부모와 그 모습을 보고 안타까워 방송에 나온 딸의 모습이 공개됐다.  23일 MBC ‘오은영 리포트 가족지옥’에서는 샌드위치 가족이 나와서 눈길을 끌었다. 서로 자신의 주장만 하는 부모의 모습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솔루션을 주고 있는 오은영 박사의 모습. (사진=MBC) 소통이 없는 부모와 딸들이 없으면 분위기가 어두워 위기로 판단되는 가족이 출연했고, 큰 딸은 방송을 통해 부모님이 소통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30대 중반인 큰 딸은 가끔 집에 오면 자신으로 인해 가족 분위기는 좋아지는데, 자신이 없고 강아지와 부모님만 있을 경우 집안이 너무 어두운 분위기로 가라앉는다며 걱정했다.  아버지는 고려대 법학과 출신으로 SBS #방송 기자로 일했다. 어머니를 위해 아침마다 샌드위치를 만들고, 어머니의 수고를 덜어주기 위한 진심이지만, 어머니는 전혀 호응도 안하고 아침 시간에는 개인 일만 하느라 노트북만 보고 있었다. 자신이 아내를 위해 샌드위치를 만들었는데, 대꾸도 안하니 아버지는 서운하다고만 했고, 강아지랑만 시간을 보내고 자신의 일만 하는 어머니를 걱정했다. 처음에는 스튜디오에서도 어머니가 너무 소통을 피하고 냉정하다고 판단하는 분위기였다.  점점 아버지의 숨겨진 모습이 공개되자 권위적인 모습을 목격할 수 있었다. 평소에 “네가 뭘 아느냐”며 어머니를 무시해왔고, 어머니는 결국 눈물을 흘렸다. MBC 예능 '오은영 리포트 가족지옥'은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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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4, 2026 at 1:20 AM
오은영, “법적으로만 이혼 안 했을 뿐”…샌드위치 가족 부부 갈등 짚었다 #오은영 #오은영리포트-가족지옥 #MBC #샌드위치가족 #정서적이혼 #부부갈등 #사업실패 #가족상담
오은영, “법적으로만 이혼 안 했을 뿐”…샌드위치 가족 부부 갈등 짚었다 #오은영 #오은영리포트-가족지옥 #MBC #샌드위치가족 #정서적이혼 #부부갈등 #사업실패 #가족상담
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이 소통이 끊긴 부부와 그 사이에 낀 딸의 사연을 통해 이른바 ‘샌드위치 가족’의 현실을 비췄다. 서로 말을 섞지 않는 부모 사이에서 고민을 키워 온 딸의 제보가 전해지며, 가족이 쌓아온 갈등의 단면이 드러났다. 23일 밤 9시에 방송된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에는 네 번째 사연 주인공으로 ‘샌드위치 가족’이 등장했다. 이 특집은 가까운 사이인 가족이 서로에게 더 큰 상처를 남기는 과정을 짚는 내용으로, 총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순차적으로 다루고 있다. 남편 “사업 실패가 원인” vs 아내 “성공했어도 말에 복종했을 것” 엇갈린 인식. (사진=MBC) 이번 사연을 제보한 딸은 “집에 가는 것이 불편하다”고 털어놓으며, 남편이 장인·장모를 보고 싶어해도 자신이 계속 친정 방문을 피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부모님은 소통이 안 되는 게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강조하며 방송에 사연을 알린 이유를 설명했다. 공개된 일상 영상에서는 남편이 아내를 위해 직접 요리를 하는 등 애정 어린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아내는 남편의 대화 시도에 거의 반응하지 않았고, 함께 일하는 상황에서도 출근과 퇴근을 따로 하며 업무 외 대화는 전혀 나누지 않는 모습이 이어졌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서 남편의 서운함은 커졌고, 촬영팀이 자리를 비운 사이 아내를 향해 쌓아 둔 감정을 폭발시키는 장면도 포착됐다. 아내는 남편의 말에 굳이 답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꼭 대답해야 할 부분은 아니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남편에 대해 포기한 부분이 많다고 털어놓으며 “부부가 뭐든 함께하는 것보다 각자 자기 생활대로 살아도 되지 않나 싶다. (부부 관계를) 굳이 개선해야 하나”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이를 지켜본 오은영 박사는 “조금 조심스럽지만 아내 분은 법적으로는 이혼 안 했지만 정서적으로는 이혼한 상태”라고 진단했다. 남편은 자신이 겪은 사업 실패가 부부 불화의 출발점이라고 봤다. 기자로 일하며 상을 받을 정도로 경력을 쌓았지만, #방송 기자 일을 그만두고 시작한 사업이 연이어 실패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이런 경제적 어려움이 아내와의 거리를 만든 배경이라고 인식하고 있었다. 하지만 아내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남편이 경제적으로 돈을 못 벌어와서 그나마 다른 가족들이 목소리 낼 수 있는 거다. 만약 남편이 사업에 성공했다면 남편 말에 다 복종하며 살아야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갈등의 원인을 둘러싼 시각이 경제적 문제와 남편의 태도 문제로 엇갈린 셈이다. 아내는 특히 30대 시절 남편에게 무시를 당하며 지냈다고 눈물 섞인 목소리로 호소했다. 지금까지도 윽박지르는 듯한 말투가 이어지고 있다고 느낀다고 했다. 그는 “남편은 뿌리 깊게 스스로 잘났다고 믿는 사람이다. ‘너희 엄마는 현명하지 못해’라는 말들에 상처받곤 했다”고 고백했다. 자신을 낮춰 보는 말과 행동이 누적되면서 마음의 문을 닫게 됐다는 설명이다. 아내는 30대 초반에 이혼 서류를 작성해 가슴에 품고 살았다고 회상했다. 매일 이혼을 각오하며 버텨 왔다고 말할 정도로 관계 악화를 심각하게 받아들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처음 들은 남편은 사업 실패 탓이 아니었다는 대목에서 “오히려 사업 실패 때문이 아니라니 마음의 짐을 덜었다”고 말하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동시에 자신의 말투에 문제가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다며 “바꾸도록 노력하겠다”고 변화를 약속했다. 오은영 박사는 이 부부에게 각각 다른 지점을 짚어 조언했다. 남편에게는 체면을 내려놓고 상대를 대하는 방식을 돌아볼 것을 주문했고, 아내에게는 완전히 닫아 둔 상태에서 한 걸음 물러나 마음의 작은 문만이라도 열어 둘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갈등의 크기만큼 관계를 다시 시도해 볼 여지를 남겨 보라는 취지였다. 딸은 이번 과정을 통해 아버지의 속내를 처음 알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아빠에게 얼마나 큰 죄책감이 있었는지도 이번에 처음에 알았다. 마음의 짐을 내려놓길 바란다”고 했고, 어머니에게는 “속상한 것을 편안하게 이야기하길 바란다”고 전하며 두 사람 모두에게 진심을 건넸다. 아내 역시 극단적인 선택만을 떠올리던 과거와는 다른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이혼 서류를 옛날에 써놨지만, 이혼 안 하길 잘했단 생각을 하기도 했다. 앞으로도 잘될 것 같다”고 말해 관계 회복 가능성을 언급했다. 갈등의 깊이를 드러내던 사연은 이렇게 각자의 인식 변화를 남기며 한 단계를 마무리했다. 한편 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 다섯 번째 가족의 이야기는 3월 30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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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3, 2026 at 11:18 PM
‘오은영 리포트’ 샌드위치 가족, “사업 망해서 그나마 이 정도” 남편 탓 다른 시선 #오은영리포트 #가족지옥 #샌드위치가족 #MBC #오은영 #부부갈등 #사업실패 #이혼서류
‘오은영 리포트’ 샌드위치 가족, “사업 망해서 그나마 이 정도” 남편 탓 다른 시선 #오은영리포트 #가족지옥 #샌드위치가족 #MBC #오은영 #부부갈등 #사업실패 #이혼서류
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이 네 번째 이야기로 일명 ‘샌드위치 가족’의 갈등을 다룬다. 겉으로는 함께 살고 있지만 서로 말을 섞지 않는 부부와, 그 사이에 낀 딸의 사연이 전해지면서 가족 간 거리감이 어떻게 쌓여왔는지 드러날 전망이다. 이번 회차의 중심에는 #방송 기자 출신 남편과 오랜 불화를 이어온 아내의 관계가 놓인다. 남편은 기자 시절 기자상을 받을 만큼 경력을 쌓았지만 퇴사 후 사업에 뛰어들었다고 회상한다. 이어 연이은 사업 실패를 거치며 한때 화목했던 가족에게 균열이 생겼다고 말하며, 자신의 실패를 부부 갈등의 주요 원인으로 짚는다. 방송 기자 출신 남편 “퇴사 후 사업 실패가 불화 원인” vs 아내 “성공했다면 더 불행했을 것”. (사진=MBC) 그러나 가족 구성원들이 바라보는 원인은 다소 다르다. 남편의 고백에도 아내와 딸은 쉽게 동조하지 못하는 반응을 보인다. 특히 아내는 “남편의 사업이 망했기 때문에 그나마 이 정도 사이인 것”이라고 말하며, 남편이 사업에 성공했다면 오히려 지금보다 더 불행했을 것이라는 생각을 드러내 주변을 놀라게 한다. 아내의 말에는 남편과의 관계에서 쌓인 긴 시간의 상처가 겹쳐 있다. 그는 “30대에 이혼 서류를 써놨다. 그 시절을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난다. 남편에게 받은 상처가 커서 매일 밤 눈물로 보냈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스스로가 너무 바보처럼 느껴졌다. 지금도 여전히 남편에게 상처받고 있다”고 덧붙이며 현재진행형인 마음의 고통을 전한다. 이 같은 고백은 딸에게도 처음 전해지는 이야기다. 딸은 “처음 듣는 이야기다. 얼마나 힘들고 외로웠으면 이혼 서류까지 썼겠나”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린다. 아내가 30대 시절부터 이혼 서류를 품고 살아온 사실은, 가족 안에서 제대로 나누지 못한 감정과 대화의 공백이 얼마나 길었는지 보여준다. ‘가족 지옥’ 특집은 가까운 사이인 가족이 서로에게 깊은 상처를 남기게 되는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기획이다. 총 다섯 가족의 사례를 통해 오은영 박사가 오랜 갈등의 실제 원인을 짚고, 그 과정을 통해 가족들이 어떤 변화를 시도하는지 흐름을 따라간다. 지난주 방송은 2054 시청률에서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를 기록하며 이 특집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드러냈다. 이번 ‘샌드위치 가족’ 편에서는 남편의 사업 실패 이후 틀어진 관계가 갈등의 출발점인지, 아니면 이미 쌓여 있던 문제를 드러낸 계기인지가 함께 다뤄질 전망이다. 남편이 불화의 이유로 꼽은 사업 실패와, “사업이 망해서 그나마 이 정도”라는 아내의 인식 차이가 어떻게 조율될 수 있을지 역시 관전 포인트다. 특히 남편과의 대화를 완강히 거부하는 아내가 왜 오랜 시간 이혼 서류를 손에서 놓지 못했는지, 그리고 딸이 부모 사이에서 어떤 심리적 압박을 받아왔는지가 하나씩 짚인다. 가까운 관계일수록 숨겨진 감정이 더 크게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가족의 이야기는 다른 시청자들에게도 여러 생각거리를 남길 수 있는 사례로 제시된다. ‘샌드위치 가족’의 구체적인 속내와 오은영 박사의 진단은 3월 23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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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2, 2026 at 11:2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