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철
September 2, 2024 at 4:57 AM
#GongYoo #공지철 #HanJiMin #한지민 #JungYumi #공지철 🥰🤏🏼

Gong Yoo & Han JiMin / Gong Yoo & Jung Yumi
December 27, 2024 at 11:38 PM
안녕하세요 공지철일반인여자친구입니다
이자
와이프될사람입니다
October 27, 2023 at 5:33 PM
공유, 요코하마 팬미팅 무대서 근황…편안한 무대 리허설 포착 #공유 #공지철 #쓸쓸하고찬란하神도깨비 #부산행 #천천히강렬하게 #TheLongTake
공유, 요코하마 팬미팅 무대서 근황…편안한 무대 리허설 포착 #공유 #공지철 #쓸쓸하고찬란하神도깨비 #부산행 #천천히강렬하게 #TheLongTake
후드 티셔츠 차림으로 무대 점검…일본 팬들에게 일본어 인사 전해. (사진=배우 공유 인스타그램) 배우 공유(공지철, 46세)가 일본 무대 리허설 현장을 담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캐주얼한 차림으로 무대에 서 있는 순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요코하마 공연장 무대에서 스탠딩 마이크를 앞에 두고 서 있는 공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대형 스크린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한 손을 주머니에 넣은 편안한 자세를 취했고, "감사합니다.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라는 글을 남기며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 속 공유는 후드 티셔츠와 데님 팬츠 차림으로 무대 조명과 장비를 점검하는 순간을 보여줬다. 무대 한편에는 소품과 조명이 배치된 공간이 함께 포착돼 팬미팅 준비가 한창인 분위기를 전했다. 후드 티셔츠 차림으로 무대 점검…일본 팬들에게 일본어 인사 전해. (사진=배우 공유 인스타그램) 공유는 1999년 의류 브랜드 모델 활동을 시작으로 대중 앞에 나섰고, 2001년 드라마 '학교 4'를 통해 정식으로 연기자로 데뷔했다. 막대사탕을 물고 다니는 인상적인 캐릭터로 얼굴을 알리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의 출발점을 마련했다.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넓혔다. 영화 '도가니'에서는 장애학교 기간제 교사 강인호 역을 맡아 사회문제를 다룬 작품의 중심에 섰고, '용의자'에서는 전직 북한 특수요원 지동철을 연기하며 체력 소모가 큰 액션 연기를 직접 소화했다. 두 작품 모두 수백만 관객을 모으며 상업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2016년에는 영화 '부산행'에서 딸을 지키려는 아버지 서석우 역을 맡아 1,157만 관객을 이끌었다. 같은 해 출연한 영화 '밀정'에서는 의열단 리더 김우진 역으로 750만 관객을 동원하며 시대극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고, 이후 '82년생 김지영'에서는 남편 정대현을 연기해 일상적인 캐릭터에 섬세한 감정을 더했다. 후드 티셔츠 차림으로 무대 점검…일본 팬들에게 일본어 인사 전해. (사진=배우 공유 인스타그램) 드라마에서도 굵직한 작품을 남겼다. 2007년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카페 사장 최한결 역으로 출연해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대표 얼굴로 자리매김했고, 2016~2017년 방영된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에서는 저승과 시간을 넘나드는 인물 김신을 맡아 케이블 기준 시청률 20.5%를 기록하는 흥행을 이끌었다. 이후 넷플릭스 시리즈 '고요의 바다'와 '오징어 게임 시즌1'에 이어 2024년 '오징어 게임 시즌2'에서도 딱지남으로 등장해 짧은 출연 분량에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트렁크'에서 음악 프로듀서 한정원 역을 맡아 어린 시절 상처를 지닌 인물이 변해가는 과정을 표현했다. 2025년에는 영화 '고백의 역사'에 카페 사장 역으로 특별출연해 스크린에 이름을 올렸고, 2026년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에서 동구 역으로 출연을 앞두고 있어 새로운 캐릭터 변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유는 영화에서도 꾸준히 흥행 성과를 쌓았다. '부산행' 1,157만명, '밀정' 750만명, '도가니' 466만명, '용의자' 413만명, '82년생 김지영' 367만명 등 다수 작품이 흥행에 성공했고, '김종욱 찾기'와 '잠복근무' 역시 각각 100만명 이상 관객을 모으며 안정적인 티켓 파워를 보여줬다. 후드 티셔츠 차림으로 무대 점검…일본 팬들에게 일본어 인사 전해. (사진=배우 공유 인스타그램) 수상 경력도 탄탄하다. 그는 2003년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시작으로, 2006년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남자 연기상, 2007년 '커피프린스 1호점'으로 남자 우수연기상을 받으며 방송사 시상식에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영화 '도가니'와 '용의자'로는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과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고, '도깨비'로 제53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과 해외 시상식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공유는 2013년부터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로 활동하며 아동을 위한 캠페인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집중호우 피해 수재민을 돕기 위해 본명으로 1억 원을 추가 기부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공유는 2026년 아시아 팬미팅 투어 'The Long Take'를 진행하며 팬들과 직접 만난다. 이번 투어는 10월 4일 일본 요코하마 공연을 시작으로 방콕, 자카르타, 마카오, 마닐라를 거쳐 11월 28일 서울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대강당 무대로 이어지며, 각 도시에서 팬들과 긴 시간 대화를 나누는 콘셉트로 준비됐다. 특히 첫 도시인 요코하마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넷플릭스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를 비롯해 그가 걸어온 작품들을 함께 돌아보는 자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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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7, 2026 at 1:47 PM
커피프린스1호점을 이제 봤다. 젊고, 풋풋했구나. 하늘나라 가신 배우가 두분이나 나와서 순간 가슴이 먹먹해졌고, ㅇㅈ할머니 여전히 등장하시고...공지철은 그때도 이뻤네^^
August 27, 2023 at 10:13 AM
ㅋㅋㅋㅋㅋ큐 이럭케 자신의 팬을 또 잃는 공지철씨..
December 5, 2024 at 3:17 PM
공유, 반려묘와 담은 애틋한 작별 인사…새 출발 앞둔 근황 #공유 #도깨비 #부산행 #트렁크 #천천히강렬하게 #아시아팬미팅투어
공유, 반려묘와 담은 애틋한 작별 인사…새 출발 앞둔 근황 #공유 #도깨비 #부산행 #트렁크 #천천히강렬하게 #아시아팬미팅투어
“내 곁에 오래 머물러줘서 고마웠어”…첫째 향한 진심 담긴 메시지. (사진=배우 공유 인스타그램) 배우 공유(공지철, 46세)가 반려묘와 함께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담담한 일상 속에서 애정을 담은 인사를 남기며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1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공간에서 흰색 고양이를 안고 있는 공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눈높이를 맞추듯 고양이를 바라보며 "첫째여서 마음이 더 쓰였고 나와 닮은 너라서 난 좋았는데.. 넌 어땠는지 모르겠네.. 내 곁에 오래 머물러줘서 고마웠어 꼭 다시 만나자 보고싶다"라고 적어 깊은 마음을 전했다. “내 곁에 오래 머물러줘서 고마웠어”…첫째 향한 진심 담긴 메시지. (사진=배우 공유 인스타그램) 사진 속 공유는 편한 반소매 티셔츠 차림으로 조용한 공간에서 반려묘를 안은 채 시간을 보냈다. 화면에는 "I love you kongkong"이라는 문구가 더해져 오랜 시간 함께한 동반자를 향한 애정을 강조했다. 공유는 2001년 드라마 '학교 4'로 데뷔한 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해 왔다. 영화 '도가니'에서 장애학교 미술교사 강인호를 맡아 사회문제를 드러내는 서사를 이끌었고, '용의자'에서는 북한 출신 특수요원 지동철을 통해 액션과 감정 연기를 동시에 보여줬다. “내 곁에 오래 머물러줘서 고마웠어”…첫째 향한 진심 담긴 메시지. (사진=배우 공유 인스타그램) 또한 '부산행'에서는 딸을 지키려는 아버지 서석우 역으로 흥행과 화제성을 모두 얻었고, '밀정'에서는 김우진 역을 맡아 시대극 속 입체적인 인물을 소화했다.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최한결,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의 김신 등은 세대를 아우르는 대표 캐릭터로 남아 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과 '오징어 게임 시즌2'에서 딱지 게임을 제안하는 인물로 등장해 짧은 분량에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또 다른 넷플릭스 시리즈 '트렁크'에서 트라우마를 지닌 음악 프로듀서 한정원을 연기하며 복합적인 내면을 세밀하게 그려냈다. “내 곁에 오래 머물러줘서 고마웠어”…첫째 향한 진심 담긴 메시지. (사진=배우 공유 인스타그램) 공유는 작품 활동과 더불어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전해 왔다.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에 등장해 연기와 삶에 대한 생각을 풀어놓으며 오랜 활동 동안 쌓아온 소회를 나눴다. 한편, 공유는 오는 10월 4일 일본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방콕, 자카르타, 마카오, 마닐라, 서울 등 아시아 6개 도시에서 '2026 공유 아시아 팬미팅 투어 The Long Take'를 개최한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아시아 단독 팬미팅 투어인 만큼 각 도시에서 오랜 시간 지지해 온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며, 11월 28일 서울 공연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이어 넷플릭스 새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서 주인공 동구 역으로 시청자와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이 작품은 음악 산업을 배경으로 성장과 변화를 그리는 이야기로, 공유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 자라온 인물과 음악 세계에 발을 들이는 캐릭터를 연기한다. 올 하반기 공개를 목표로 한 이 작품에서 그는 기존 필모그래피와는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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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2, 2026 at 5:21 AM
September 10, 2024 at 3:30 PM
공지철씨 박정희 지지자 아니었나ㅋ
December 5, 2024 at 10:39 AM
오징어게임 안 보고 싶었는데 우리 오빠 나온대서 본 거였는데 오징어게임2에서도 우리 오빠가 나오는데 연기를 또 너무 잘 했나보네. 사랑해요 공지철씨
December 26, 2024 at 6:15 PM
공지철씨의 영향으로
카누 이름이 카누가 되었다는 믿음이 있슨
나에게 카누는 배()쪽 이미지가 훨씬 강해서 아프리카계 캐릭터에 왜 스페인 어 이름이 붙었지...?하는 혼돈의 네이밍이었는데 연산호는 미남을 좋아하고 박무현은 커피 사랑이란 설정이니 둘이 합쳐 공유씨가 모델인 카누로 지었다면 나름 맥락이 생겨서
October 25, 2025 at 2:17 AM
카누 얼굴 어떻던가요
공지철씨던가요
오늘 꿈에 카누 나옴 해가 몇시에 지는지 추정하는 계산식?을 지평선과의 거리 어쩌구설명하면서 칠판에 쓰는데 진짜 뭔소린지 모르겠는거예요 그래서 몽총하게 있었더니 ㅈㄹ 안쓰러운 얼굴로 "괜찮아 방법이 있을거야 과거로 돌아가면 똑똑해질 수 있어" 이랬음 무한교캐스팅이었냐고
October 25, 2025 at 2:07 AM
공유, ‘커피프린스’ 동료 응원 속 새 사진 공개 #공유 #공지철 #도깨비 #오징어게임시즌2 #트렁크 #천천히강렬하게
공유, ‘커피프린스’ 동료 응원 속 새 사진 공개 #공유 #공지철 #도깨비 #오징어게임시즌2 #트렁크 #천천히강렬하게
배우 공유(공지철, 46세)가 실내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공간에서 잠시 휴식을 즐기는 순간을 담아냈다. 2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소파에 앉아 있는 공유의 옆얼굴이 거울 너머로 비친 장면이 담겼다. 화면 한쪽에는 흰색과 연두색 꽃 장식이 놓여 있고, 반대편에는 벽면과 소파, 반사된 모습이 함께 어우러져 실내 분위기를 전했다. 꽃 장식 앞 실내 공간에서 여유로운 순간 포착. (사진=배우 공유 인스타그램) 사진 속 공유는 캐주얼한 상의를 입고 상체를 약간 기울인 채 시선을 한쪽으로 두고 있다. 거울에 반사된 얼굴과 상반신이 중심에 자리하며, 꽃과 장식 벽면이 배경으로 더해져 차분한 일상의 한때를 보여준다. 공유는 1979년 부산 동래구 수민동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서 연기를 전공했다. 1999년 의류 브랜드 모델과 음악 채널 진행자로 먼저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뒤, 2001년 드라마 ‘학교 4’에서 황태영 역으로 본격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공유는 드라마와 영화에서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연기 폭을 넓혔다. 영화 ‘도가니’에서 장애학교 기간제 교사 강인호 역을 맡아 466만 관객을 이끌었고, 실화를 바탕으로 한 사건을 다룬 이 작품을 통해 사회적 논의를 촉발시키는 데 일조했다. 영화 ‘용의자’에서는 북한 출신 특수요원 지동철을 연기하며 직접 암벽 등반과 낙하, 카체이싱을 소화해 액션 배우로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흥행 성과도 두드러진다. 공유가 주연한 영화 ‘부산행’은 1,157만 관객을 동원하며 첫 천만 영화 타이틀을 안겼고, 좀비 아포칼립스 블록버스터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했다. 같은 해 개봉한 영화 ‘밀정’은 750만 관객을 모으며 시대극과 첩보 스릴러를 결합한 작품으로 평가받았고, 공유는 의열단 리더 김우진을 맡아 뜨거운 애국심과 내면의 갈등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생활밀착형 연기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줬다. 영화 ‘82년생 김지영’에서 그는 김지영의 남편 정대현 역으로 출연해 육아와 가사, 직장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인물을 현실적으로 그려냈다. 이후 영화 ‘서복’에서는 시한부 인생을 사는 전직 국정원 요원 민기헌 역으로 복제인간 서복과 함께 영생의 비밀을 둘러싼 이야기를 이끌며 SF와 휴먼 드라마를 결합한 서사의 중심을 맡았다. 드라마 분야에서는 넷플릭스와 케이블 채널에서 굵직한 작품을 남겼다. tvN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에서 불멸의 존재 김신을 맡아 로맨스와 코미디, 정극을 넘나드는 감정선을 소화했고, 이 작품으로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넷플릭스 SF 호러 드라마 ‘고요의 바다’에서는 우주 탐사 임무를 수행하는 한윤재 역을 맡아 우주 기반 스릴러 장르에 도전했다. 최근에는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기반 작품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1’에서 딱지남으로 짧게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데 이어, ‘오징어 게임 시즌2’에서는 본격 악역으로 다시 등장해 광기 어린 캐릭터를 선보였다. 이 역할을 중심으로 편집된 숏폼 영상은 조회수 1억을 넘어서는 기록을 남겼고, 공유는 한국 배우 중 최초로 틱톡에서 이러한 수치를 달성한 주인공으로 언급된다. 심리극 장르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넷플릭스 드라마 ‘트렁크’에서 공유는 어린 시절 가정폭력 트라우마로 약에 의존하는 음악 프로듀서 한정원 역을 맡아 점차 변화하는 인물의 내면을 섬세하게 묘사했다. 억눌린 감정과 불안, 관계 속에서의 성장 과정을 세밀하게 그려내며 심리 중심 드라마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하다. 공유는 2013년부터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로 활동하며 아동 권리 보호와 지원 캠페인에 참여해왔다.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고,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 지원을 위해 본명으로 1억 원을 추가 기부하는 등 구체적인 금액이 확인되는 나눔 행보를 이어왔다. 여담으로 공유는 작품 선택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는 인물로 알려져 있다. 김은숙 작가의 러브콜을 여러 차례 고사하다가 결국 ‘도깨비’를 선택한 일화가 전해지며, 대중적 인기를 넘어 작품의 방향성과 캐릭터의 깊이를 중시하는 성향을 보여준다. 또한 롯데 자이언츠와 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응원하는 야구·농구 팬으로, 인터뷰에서 일상적인 산책과 길거리 음식 같은 평범한 경험을 그리워한다고 밝히며 유명세와 사생활 사이의 균형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나눈 바 있다. 한편, 공유는 2024년 개봉한 영화 ‘원더랜드’에서 원더랜드 서비스를 관리·안내하는 AI 성준 역으로 특별출연해 탕웨이와 함께 화면에 등장했다. 같은 해 넷플릭스 드라마 ‘트렁크’와 ‘오징어 게임 시즌2’에서 연이어 모습을 보이며 스트리밍 플랫폼 중심 활동을 강화했고, 2026년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에서 동구 역으로 주연 출연을 앞두고 있어 새로운 캐릭터 변신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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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5, 2026 at 7:25 PM
공유, 셔츠 차림으로 집중 모드…새 프로젝트 준비 현장 #공유 #공지철 #도깨비 #부산행 #오징어게임시즌2 #트렁크
공유, 셔츠 차림으로 집중 모드…새 프로젝트 준비 현장 #공유 #공지철 #도깨비 #부산행 #오징어게임시즌2 #트렁크
배우 공유(공지철, 46세)가 단정한 셔츠 차림으로 집중한 모습을 담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차분한 조명 아래에서 손에 든 물건에 시선을 모은 채 진지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1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공간에서 밝은 색 셔츠를 입은 공유가 양손으로 종이 뭉치를 잡고 내려다보는 장면이 담겼다. 옆에서는 관계자가 소매를 정리하는 듯 손을 건네고 있고, 뒤편에는 장비와 상자가 놓여 있어 촬영 준비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조명 아래 대본 살피는 순간, 무대 뒤 편안한 분위기. (사진=배우 공유 인스타그램) 사진 속 공간에는 각종 장비 케이스와 테이블, 의자 등이 함께 포착돼 무대 뒤 대기실이나 세트 현장을 연상케 했다. 공유는 조명을 받으며 서 있는 자세로 화면 중앙에 서 있어, 작품과 관련된 일정에 한창인 모습을 보여줬다. 공유는 1999년 의류 모델 활동으로 대중 앞에 모습을 알린 뒤 2001년 드라마 ‘학교 4’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본격 데뷔했다. 이후 멜로, 액션, 스릴러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작품을 이어가며 꾸준히 입지를 넓혔다. 영화 ‘도가니’에서 그는 장애학교에 부임한 기간제 교사 강인호를 연기하며 아동 성폭력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는 서사의 중심에 섰다. 466만 관객을 모은 이 작품은 사회적 논의를 촉발했고, 공유는 묵직한 연기로 신뢰를 쌓았다. 좀비 재난 영화 ‘부산행’에서는 딸을 지키려는 평범한 아버지 서석우를 맡아 액션과 감정선을 동시에 소화했다. 이 작품이 1,157만 관객을 동원하며 천만 영화가 되자, 공유는 상업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시대극 ‘밀정’에서 그가 연기한 김우진은 독립운동가를 모티브로 한 인물이다. 공유는 750만 관객을 끌어 모은 이 영화에서 감정선을 절제하면서도 긴장감을 유지하는 연기로 호평을 얻었다. 같은 시기 출연한 ‘용의자’, ‘82년생 김지영’ 등에서도 탄탄한 흥행 성적을 이어가며 스크린 대표 주자로 활약했다. 드라마에서도 존재감은 확고하다.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카페 사장 최한결 역을 맡은 그는 자유분방하면서도 따뜻한 캐릭터로 신드롬급 인기를 이끌었다. 이후 tvN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에서 불멸의 존재 김신을 맡아 로맨스와 액션, 코미디를 넘나드는 연기를 선보였고, 해당 작품은 케이블 드라마 최초로 시청률 20.5%를 기록했다. ‘도깨비’의 성공으로 공유는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드라마피버 어워즈 남우주연상과 베스트 커플상 등 국내외 시상식에서도 수상 소식을 이어가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OTT 플랫폼에서도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1·2’에서 게임 참가자를 끌어들이는 딱지남으로 등장한 그는 짧은 분량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시즌 2에서는 커리어 최초의 본격 악역을 소화하며 국내외 시청자와 언론의 호평을 이끌어냈고, 관련 클립은 틱톡에서 1억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영화와 OTT 시리즈를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 개봉한 영화 ‘원더랜드’에서 인공지능 관리·안내자 성준으로 특별출연해 탕웨이와 호흡을 맞췄고, 같은 해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트렁크’에서는 과거 가정폭력의 트라우마로 약에 의존하는 음악 프로듀서 한정원을 연기해 섬세한 감정 연기를 보여줬다. 공유는 2024년 12월 공개된 ‘오징어 게임 시즌2’에서 다시 한 번 딱지남으로 등장해 캐릭터를 중심에 둔 1화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 에피소드는 시즌 최고의 회차로 꼽히며 전 세계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고, 넷플릭스 공식 계정이 그의 영문 이름을 프로필에 걸어두는 상징적인 반응으로 이어졌다. 한편, 공유는 2025년 개봉 예정 영화 ‘고백의 역사’에서 카페 사장으로 특별출연을 예고했다. 2026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에서는 동구 역으로 주연을 맡아 또 한 번 OTT를 통해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며, 스크린과 온라인 플랫폼을 넘나드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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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9, 2026 at 10:31 AM
“진한 부성애로 시선 사로잡는다”…정재성, ‘판사 이한영’서 이한영 부친 변신→예고되는 감동 서사 #정재성 #판사이한영 #MBC
“진한 부성애로 시선 사로잡는다”…정재성, ‘판사 이한영’서 이한영 부친 변신→예고되는 감동 서사 #정재성 #판사이한영 #MBC
정재성이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의 출연을 확정했다. 소속사 인연엔터테인먼트는 정재성이 극 중 주인공 이한영의 아버지 ‘이봉석’ 역으로 전격 합류한다고 밝혔다. 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검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정재성은 이번 작품에서 평범하지만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온 아버지이자, 아내와 아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소시민 이봉석 역할을 맡았다. 그동안 정재성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영화 ‘베테랑’, ‘내부자들’, ‘헌트’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여왔다.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명교수, ‘나의 아저씨’ 윤상무, ‘부부의 세계’ 공지철, ‘빅마우스’ 박윤갑, ‘내 남편과 결혼해줘’ 왕흥인, ‘굿파트너’ 오대규 등 다양한 작품에서 보여준 차별화된 캐릭터 해석력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진한 부성애로 시선 사로잡는다”…정재성, ‘판사 이한영’서 이한영 부친 변신→예고되는 감동 서사 / 인연엔터테인먼트 이에 따라 정재성이 ‘판사 이한영’에서 보여줄 새로운 부성애 연기와 존재감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깊이 있는 연기와 폭넓은 스펙트럼이 완성도 높은 가족 서사로 이어질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정재성이 이한영의 아버지 이봉석으로 생생한 감정선을 그려낼 ‘판사 이한영’은 장재훈 기획, 김광민 극본, 이재진과 박미연 연출로 완성된다. 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2026년 1월 2일 금요일 첫 방송될 예정이며, 깊은 메시지와 정재성의 진한 연기가 만들어낼 감동이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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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3, 2025 at 11:3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