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1위돌침대
이동학, “직원 월급 못 줄까 봐 무서웠다”…30억 빚에서 연매출 500억 돌침대 CEO로 #이동학 #서장훈의이웃집백만장자 #EBS #돌침대 #온열가구 #국내1위돌침대 #연매출500억 #손편지
이동학, “직원 월급 못 줄까 봐 무서웠다”…30억 빚에서 연매출 500억 돌침대 CEO로 #이동학 #서장훈의이웃집백만장자 #EBS #돌침대 #온열가구 #국내1위돌침대 #연매출500억 #손편지
국내 1위 돌침대 기업을 이끄는 이동학이 빚 30억 원의 위기에서 연 매출 최고 500억 원 규모의 회사로 키우기까지의 과정을 공개한다. 그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돌 하나로 연 매출 1조 원을 목표로 내세운 현재의 목표와 함께, “나는 아직 ‘갓난장자(?)’에 불과하다”고 말하며 자신을 소개한다. 이동학이 이끄는 회사는 돌침대를 대표 제품으로 흙침대, 옥침대 등 다양한 온열 가구를 생산·판매하고 있다. 25년간 누적 판매량 100만 대를 넘기며 국내 1위 자리를 지켜온 가운데, 연 매출은 최고 5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무일푼으로 돌침대 공장 인수 나선 이동학, 은행장에게 손 편지 보낸 사연. (사진=EBS) 이번 방송에서 서장훈과 장예원은 이동학이 있는 돌침대 본사를 직접 찾아 현장을 둘러본다. 이 자리에서 이동학은 “황금 보기를 돌 같이 하라고 하는데, 저는 돌침대 사장이기 때문에 돌 보기를 황금 같이 한다”는 말로 현장을 웃게 만들며, 돌 하나에 자신의 사업 인생을 건 이유를 풀어놓는다. 그렇다고 이동학이 처음부터 돌침대 사업으로 큰 성과를 거둔 것은 아니었다. 열정을 앞세운 직장 생활과 20대에 시작한 창업 도전이 이어졌지만, 수차례 시행착오 끝에야 2008년 돌침대 사업에 뛰어들었다고 설명한다. 당시 그는 직접 생산이 아니라 외부에서 들여온 제품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했다. 그러나 이런 구조에서는 기대만큼 수익이 남지 않았고, 광고비와 직원 급여, 사무실 임대료 같은 고정비가 쌓이면서 적자가 계속됐다. 적자 폭은 시간이 갈수록 커졌다. 수익은 제한적인데 비용이 누적되면서 수년간 손실이 이어졌고, 결국 이동학은 14년 동안 ‘적자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황에 놓였다. 이동학은 “정신을 차리고 보니 빚만 30억 원이었다. 정말 깜짝 놀랐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직원들 월급 못 줄까 봐 그게 제일 무서웠다”며 사업가로서 책임감에 짓눌렸던 시간을 털어놓는다. 벼랑 끝에 선 그에게 전환점이 된 건 돌침대 공장 인수 제안이었다. 그러나 이미 30억 원의 빚을 안고 있던 상황에서 공장을 인수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선택이었다. 이때 이동학은 은행장의 마음을 얻기 위해 직접 편지를 쓰는 방법을 택했다. 그는 간절한 심정으로 손편지를 보내는 승부수를 던졌고, 무모해 보였던 이 선택이 “신의 한 수”가 되면서 인생의 방향이 달라지기 시작했다고 전해진다. 돌침대 공장 인수에 성공한 뒤 회사의 흐름은 빠르게 바뀌었다. 다음 해 연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한 데 이어, 그 다음 해에는 240억 원까지 수치가 뛰어오르며 매년 2배 수준의 성장을 이어갔다. 매출 성장과 함께 판매량도 가파르게 늘어났다. 급기야 ‘한 달에 1만 대 판매’라는 기록을 세우며 돌침대 사업은 새로운 국면에 들어갔다. 이동학은 이 과정에 대해 “지금 생각해도 드라마 같은 이야기”라며 웃음을 보인다. 방송에서는 은행장을 설득했던 손편지에 담긴 내용과 공장 인수 협상 과정 등 구체적인 뒷이야기도 다룬다. 이동학이 어떻게 빚 30억 원의 압박 속에서 돌침대 공장을 품에 안고, 이후 국내 1위 돌침대 기업으로 올라섰는지가 그의 회고를 통해 소개된다.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이동학 편은 3월 11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March 11, 2026 at 2:39 AM
이동학, “나의 전성기는 아직”…연 매출 1조·1만 대 기부 꿈 드러내 #이동학 #서장훈의이웃집백만장자 #EBS #돌침대 #연매출500억 #연매출1조목표 #돌침대기부 #금강약돌
이동학, “나의 전성기는 아직”…연 매출 1조·1만 대 기부 꿈 드러내 #이동학 #서장훈의이웃집백만장자 #EBS #돌침대 #연매출500억 #연매출1조목표 #돌침대기부 #금강약돌
연 매출 최고 500억 원, 누적 판매량 100만 대를 기록한 국내 1위 돌침대 기업 대표 이동학의 인생 역전 과정이 방송을 통해 전해졌다. 그는 30억 원 규모의 빚과 14년간의 적자를 겪은 뒤 돌침대 공장을 인수해 성장 계기를 만든 사례로 소개됐다. 11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돌 하나로 돈방석에 앉은 돌부자’로 불리는 이동학이 출연했다. 이동학은 돌침대뿐 아니라 미국·영국·싱가포르 등 전 세계 10개국 이상에 제품을 수출하며 ‘5500만 불 수출왕’으로도 불린 이력과 함께, 국내 1위 돌침대 기업 CEO로서의 현재 모습을 공개했다. 연탄 배달하던 소년에서 30억 빚·14년 적자 견디고 누적 판매 100만 대 돌침대 CEO로 성장한 이동학의 도전 과정이 전파를 탔다.. (사진=EBS) 방송에서는 그가 이끄는 회사의 제품군도 다뤄졌다. 북한의 3대 명물 중 하나로 꼽히는 ‘금강약돌’을 활용한 돌침대부터 남한의 명물인 ‘춘천 옥’으로 제작한 옥소파까지 다양한 돌 온열 가구가 등장해 사업 영역이 소개됐다. 이동학의 첫 출발점은 어린 시절 연탄 배달이었다. 연탄 가게를 운영하던 아버지를 도우며 일찍부터 돈의 가치를 체감한 그는, 학창 시절에도 강한 집념을 보였다. 중학생 때는 바늘로 눈가를 찌르며 공부에 매달려 반에서 58등이던 성적을 28등으로 끌어올린 경험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대학에 진학한 이후에도 목표는 사업가였다. 그는 도서관 대신 지하철에서 스피치 훈련을 하는 모습이 신문에 실릴 정도로 남다른 시도를 이어갔다. 당시를 떠올린 이동학은 “물론 창피했지만 여기서 도망치면 나는 결코 사업가가 될 수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하며, 스스로 정한 목표를 향해 물러서지 않던 성향을 설명했다. 본격적인 사업 행보는 1999년 29세에 시작됐다. 그가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했을 때는 “모든 비용을 제외하고도 통장에 현금 4억이 있었다”고 회상할 만큼 단기간에 큰 성과를 냈다. 그러나 이후 대형 온라인 쇼핑몰들이 시장을 장악하면서 구조적인 판도 변화 속에 실패를 겪었고, 첫 번째 성공 경험은 곧 위기로 이어졌다. 돌파구를 찾기 위해 이동학이 선택한 분야는 옥매트였다. 그는 “한국에서 잘 팔리는 제품이라면 해외에서도 통할 것”이라고 판단했고, 이 선택은 실제 매출로 연결됐다. 동남아시아 각국에서 문의가 들어오기 시작하자 샘플을 직접 들고 바이어들을 찾아다녔고, 그 과정에서 컨테이너 3개 분량에 이르는 대형 수출 계약까지 성사시키며 다시 한번 새로운 시장을 넓혔다. 2008년부터는 돌침대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다만 이 시기에는 외부에서 완제품을 들여와 판매하는 방식에 의존해 수익성이 낮았고, 14년 동안 적자가 이어졌다. 이어 40대에 접어들 무렵에는 30억 원 규모의 빚을 떠안게 되면서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상황까지 내몰렸다. 이때 돌침대 공장을 직접 인수해 제조까지 맡아보라는 제안이 들어왔다. 이미 큰 빚이 있는 상태에서 8억 7500만 원에 달하는 인수금을 마련해야 하는 조건은 부담이었다. 이동학은 결국 은행장을 상대로 손 편지 한 통을 써 자신의 사정을 상세히 설명했고, 이를 계기로 무담보 4억 원 대출을 받는 데 성공했다. 나머지 인수 대금은 12개월 동안 나눠 갚기로 약속하며 공장 인수를 마무리했다. 공장을 거머쥔 뒤에는 제품 구조부터 직접 들여다봤다. 이동학은 돌침대를 분해해 불필요하다고 판단한 부품을 과감히 덜어냈고, 더 저렴하면서도 품질이 우수한 부품을 찾아 교체했다. 이런 조정으로 제조 원가를 30% 이상 낮추면서 수익성을 개선할 기반을 만들었다. 이 같은 재편 이후 2017년에는 공장 인수금 잔금 4억 원을 모두 상환했고, 이후 실적은 매년 2배씩 성장하는 흐름을 보였다. 2020년에는 30억 원의 기존 빚도 모두 정리했으며, 현재는 경기도 용인에 3000평 규모의 사옥을 마련해 돌침대 기업을 키운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방송에서 서장훈은 돌침대 공장 인수 결정을 두고 “그야말로 신의 한 수”라고 평가하며 이동학의 선택에 주목했다. 사업 구조를 바꾸지 않고는 돌파구를 찾기 어려운 시점에 공장 인수와 원가 절감이라는 방향을 택한 점이 이날 이야기를 통해 부각됐다. 이동학은 매출과 사옥 확보에도 불구하고 “나의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고 단언했다. 그의 다음 목표는 연 매출 1조 원과 돌침대 1만 대 기부다. 단순한 매출 규모를 넘어 기부 대수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앞으로의 방향을 설명했다. 실제 나눔 활동도 이미 진행 중이다. 이동학은 저소득 노인과 장애인 거주시설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돌침대를 지원해 왔고, 현재까지 누적 1399대, 약 28억 원 상당을 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영리만 추구하면 평범한 기업이 되지만, 사회에 환원하면 멋진 기업이 된다”고 말하며 자신의 경영 철학과 나눔에 대한 생각을 함께 밝혔다. 한편 다음 방송에서는 ‘6만 명의 이름 지어준 작명 부자’로 소개되는 박대희가 출연해 또 다른 부자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매주 수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되며, 이후 넷플릭스와 Wavve 등 OTT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www.topstarnews.net
March 12, 2026 at 2:18 AM
이동학, “나의 전성기는 아직”…30억 빚 딛고 500억 매출 돌침대 신화 #이동학 #이웃집백만장자 #서장훈의이웃집백만장자 #EBS #돌침대 #용인사옥 #돌침대기부 #박대희
이동학, “나의 전성기는 아직”…30억 빚 딛고 500억 매출 돌침대 신화 #이동학 #이웃집백만장자 #서장훈의이웃집백만장자 #EBS #돌침대 #용인사옥 #돌침대기부 #박대희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가 돌침대 기업 대표 이동학의 인생 역전 과정을 따라가며 빚 30억 원과 14년 적자를 넘긴 사업 스토리를 조명했다. 연 매출 최고 500억 원, 누적 판매량 100만 대를 기록한 국내 1위 돌침대 기업을 일군 그는 “나의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며 또 다른 목표를 향한 현재의 고민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돌 하나로 돈방석에 앉은 돌부자’로 소개된 이동학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북한의 3대 명물 중 하나로 꼽히는 금강약돌로 만든 돌침대와 남한의 명물인 춘천 옥으로 제작한 옥소파 등 그가 이끄는 돌 온열 가구 제품군이 함께 다뤄지며, 국내외로 확장된 사업 규모가 구체적으로 전해졌다. 연탄 배달 소년에서 국내 1위 돌침대 CEO로…온라인 쇼핑몰 실패·옥매트 수출·공장 인수까지 이어진 반전 여정. (사진=EBS) 이동학은 어릴 적 연탄 가게를 하던 아버지를 도우며 연탄 배달을 했던 경험을 시작점으로 돈의 가치를 일찍 체감했다고 밝혔다. 학창 시절에는 바늘로 눈가를 찌르며 공부할 정도로 공부에 매달려 반에서 58등이던 성적을 28등으로 끌어올렸다고 회상했고, 대학 진학 후에는 도서관 대신 지하철에서 스피치 훈련을 하는 모습이 신문에 실릴 만큼 사업가를 목표로 한 태도를 유지해 왔다. 그는 당시를 떠올리며 “물론 창피했지만 여기서 도망치면 나는 결코 사업가가 될 수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처럼 대학 시절까지 이어진 강한 집념과 패기가 훗날 여러 차례의 실패와 빚을 견디는 바탕이 됐다는 점이 방송을 통해 드러났다. 사업가의 꿈은 1999년, 29살에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하면서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이동학은 “모든 비용을 제외하고도 통장에 현금 4억이 있었다”고 밝힐 만큼 당시 큰 수익을 거뒀지만, 이후 대형 온라인 쇼핑몰들이 시장을 장악하면서 예상하지 못했던 실패를 맞닥뜨렸다. 첫 성공 뒤 곧바로 이어진 시장 환경 변화가 그에게 새로운 선택을 요구한 셈이다. 온라인 사업의 한계를 체감한 그는 옥매트 판매로 방향을 틀었다. “한국에서 잘 팔리는 제품이라면 해외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판단 아래 해외 시장을 두드린 결과, 동남아시아 각국에서 문의가 몰렸다. 그는 샘플을 들고 직접 바이어를 찾아다니며 컨테이너 3개 분량의 대형 수출 계약까지 성사시키는 등 돌 온열 제품을 기반으로 한 수출 경험을 쌓았다. 2008년부터는 돌침대 분야에 본격 진입했다. 그러나 외부에서 들여온 제품을 유통하는 방식은 수익이 제한적이었고, 장기간 누적된 적자는 14년에 이르렀다. 이렇게 쌓인 결과 40대에 떠안게 된 빚은 30억 원 규모였고, 돌침대를 축으로 한 사업을 계속 이어갈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시점이었다. 이때 그에게 돌침대 공장 인수 제안이 들어왔다. 이미 30억 원의 빚을 진 상황에서 추가 인수금 8억 7500만 원을 마련해야 했지만 그는 물러서지 않았다. 은행장에게 손 편지 한 통을 보내 절박한 상황과 계획을 전했고, 이 과정을 통해 무담보 4억 원 대출을 받는 데 성공했다. 남은 인수금은 12개월 할부 상환을 조건으로 맞춰 공장 인수를 마무리했다. 공장을 인수한 뒤 이동학은 제품 자체를 직접 확인하는 방식으로 돌침대를 다시 들여다봤다. 그는 제품을 분해해 구조를 살피며 불필요한 부품을 과감히 덜어내고, 가격이 낮으면서도 품질이 좋은 자재를 새로 찾았다. 이를 통해 제조 원가를 30% 이상 줄였고, 생산 구조를 손본 뒤에는 인수 첫해인 2017년에 인수금 잔금 4억 원을 모두 상환했다. 원가 개선 이후 매출 흐름도 크게 달라졌다. 그는 공장을 인수한 뒤 매년 2배씩 성장세를 이어갔고, 결국 기존에 쌓였던 30억 원의 빚도 2020년에 모두 정리했다. 현재는 경기도 용인에 3000평 규모의 사옥을 마련해 돌침대 중심의 온열 가구 기업으로 안정적인 기반을 갖춘 상태다. 서장훈은 이 공장 인수 선택을 두고 “그야말로 신의 한 수”라고 평가했다. 돌침대 사업 확장은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로도 이어졌다. 이동학이 이끄는 회사는 미국, 영국, 싱가포르 등 전 세계 10개국 이상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수출 실적을 기반으로 ‘5500만 불 수출왕’이라는 수식어도 얻었다. 방송에서는 국내 1위 돌침대 기업이라는 현재 위치가 이 같은 수출 성과와 함께 소개됐다. 사업 확장 과정과 더불어 나눔 활동도 함께 진행돼 왔다. 이동학은 저소득 노인과 장애인 거주시설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돌침대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펼쳐왔고, 지금까지 누적 1399대, 약 28억 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했다. 이러한 기록과 함께 그는 영리를 넘어 사회 환원을 병행하는 기업 운영 방식을 설명했다. 그는 “영리만 추구하면 평범한 기업이 되지만, 사회에 환원하면 멋진 기업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목표로 ‘연 매출 1조 원, 돌침대 1만 대 기부’를 제시하며 현재 성과에 머무르지 않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내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는 그의 발언은 돌침대 사업을 통해 이어가려는 다음 단계 목표와 맞물려 소개됐다. 한편 다음 방송에서는 ‘6만 명의 이름 지어준 작명 부자’로 소개되는 박대희 편이 예고됐다.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매주 수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되며, #방송 이후에는 넷플릭스와 Wavve 등 OTT에서도 볼 수 있다.
www.topstarnews.net
March 11, 2026 at 11:01 PM